사람들은 왜 저 한테 거짓말만 할까요?

사람들은 제가 잘하는게 많은줄 알아요. 제가 잘난척를 많이 했는지 그래서 사람들이 말을 비꼬고 거짓말만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눈 어려서부터 왕따에 집에서 찬밥에 고등학교 자퇴 폭언 폭행 등 이루 밀할수 앖는 고통을 당했는데....

그리서 꿈이 작가나 예술가 이였는데

막상 제가 시인으로 등단하니 어느 누구도 질했다는 말은 안 하고 그거 돈들어서 안돼라는지 그건 못된 짓이라고 하고 제가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그럴까요?

저는 조현병에 대인기피증이 있고 망상이 심해요 소심하고 내성적이요

학력은 전문대 이고

IQ는 115 장도 되요

직장은 옮겨 다니면서 8년정도 다녔어요

이제 힘들어서 못 다니겠어요

제 시도 포함해서 올립니다.

ㅡ 첫사랑 ㅡ

아이들이 방글거리며 웃고

가까이 가보니 새가 보리를 콕콕

조아리고 있다

나는 한참을 보다가

젤리를 하나 던져 주었다

까치는 수십마리씩

젤리를 향해 모여들었다

그때 한 아이가 내 머리에 꿀밤을 때렸다.

넌 화이트 데이인데

나한테 사탕을 왜 안줘

나는 순간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하늘이 보니 붉게 물들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다른 사람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림을 보고 시를 보니 굉장히 귀엽고 잘쓰셨어요.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칭찬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아이큐도 높고 직장생활도 8년동안 하다니 정말 대단하고 성실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성격 자체가 좀 소심하고 내성적이라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번 반대로 생각 해보세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다른사람들이 질문자님을 칭찬해주고 부러워하는 것이 보일거에요. 시인이로 등단한 것 자체가 너무 대단하고 부러운 일이기에 사람들이 시기와 질투를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것만봐도 질문자님은 정말 다재다능하고 재주가 뛰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거죠. 직장생활이 힘들다면 본인의 재능을 살려서 예술쪽으로 계속해서 진로를 정하시고 노력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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