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대단히푸른라마가면 갈수록 숨이 잘 안쉬어져요...제가 우울증땜에 늘 약먹고 하다가성인되서까지 약 복용을 했는데22살?쯤 되고부터 숨쉬기가 버거워졌어요..숨이 너무 빨리 쉬어지고..정신과를 찾아가도..뭔가 그때 뿐인거같고.. 약을 먹어도..좋아지지 않는거 같아서 그냥 안먹고 있어요..너무 사는게 두렵고 허무한 느낌만 가득하다 해야하나..죽기까진 무섭지만.. 살 용기가 안나요..숨 안쉬어 질때가 너무 무서워요..누가 숨 잘 쉴 수 있게 도와주면 좋은데..그다지 없다보니..너무 매일같이 씁쓸하고 슬퍼요 ㅠㅠ어떻게하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매우잠이없는땅콩잼교회권사 피택되지 못한게 다 내탓이라하는데요제가 결혼하고 남편이다니던 교회만 28년을 찬양대로 섬기며 봉사했는데요 여태껏 권사피택되는사람들중에 제이름이 단한번도 호명되지않다가 작년에 딱한번 호명되었지만 피택되지 못했어요 그만큼 믿음도 없구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렸지만 안되더라구요 성도님들도 그사람의 얼굴은 알고있지만 이름은 잘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잖아요 예 그것땜에 남편과 말다툼이 벌어졌는데요 그것조차 저땜에 권사피택이 안된거라 말을 하는바람에 제가 교회안에서도 남자집사님들과는 인사목례만 할정도인데 제가 그런말 무서워서 절때 남자성도님들과는 입도 썩지않고 손도 잡지않는데 제 행실이 올바르지 않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요 제가 몸이 좀 안좋긴해도 교회주방봉사할때는 빠지지않고 섬깁니다 근데 3년전에는 친구권사가 하는말이 더 사람마음을 힘들게 하더이다 어느누가 아픈사람을 궈사시켜주겠냐 나같아도 그사람 안뽑는다 라는말에 시험들었거든요 어느누구들 아프고 싶어 아픈사람이 어디있을까요 나도 건강하게 살고 싶어서 노력하면서 살아가려고 하는데 건강의 문제 하나땜에 모든걸 내려놓고 살아야하는게 우울증이 다시 찾아오는것같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항상연약한청개구리남자친구가 우울증이라는데요 제가 도울게 뭐가 있을까요 알려주세요비행기 조종사이고 우울증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제가 도울수있는게 뭐가있을까요 ㅠㅠ참고로 저도 일이 빡세서 연락을 자주 못하는데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용가리밥갑자기 슬퍼져서 울어요 우울증 약 때문 인가요제목처럼 갑자기 슬퍼져서 울어요 이게 가끔 그런데 제가 우울증 약을 복용해서 그런가요? 감정기복이 심해져서 그런건가요? 약을 끊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툐툐은동생 장애등급을 받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친동생이고 20대 후반입니다.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도움반 특수학급이였고, 과거 더 어린시절 소음장애(그시절엔 adhd가 없었던걸로 기억, 소음장애 증상이 산만하고 집중못하는걸 보면 현재로는 adhd로 추정)판단받았었고, 은행업무 및 서류같은것도 스스로 못합니다.또한, 인지능력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사리분별도 안되고요.하는 말 들으면 초등학생 수준입니다. 분별은 초등학생보다 낮은것 같습니다20대 초반에 우울증을 앓았으며, 사실혼 관계인 전남자친구에게 지속적인 폭행 및 폭언으로 우울증 중증상태로 진단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긴급지원시설에 입소하였습니다. 이것도 본인의사가 아닌 언니인 제가 다 알아보고 내린 결정..20대내내 사대보험가입이력 및 직장 자체를 가져본적없으며,자격증 취득내역도 없습니다. 아르바이트 및 유흥쪽에 종사했었습니다..우울증 완치가 된다하더라도 평생 책임질 가족은 없다고 봅니다. 본인도 앞가림하며 살아야하는데 그것조차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차라리 장애 진단을 받는편이 나을것도 같아 질문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완전따뜻함이넘치는회장님문득 죽음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깊게 생각해 보니 인생이 허무하고 외로운 것 같습니다.인간이라면 누구나 죽겠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 불안과 고독은 두려움으로 다가 오더라고요.그래서 그런지 요즘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이 느끼는 우울감을 어떻게 덜어낼 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대단히예쁜붕어빵출산하고 산후우울증 얼마나 지나야 없어지나요?지금 출산하고 9개월차입니다하루에도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탑니다아이가 둘인데 아침에 첫째아이(5세)등원할때부터 말안듣는 꼬맹이랑 씨름하고 등원시키고오면 둘째랑 씨름하며 집안일을 하는데 짜증이 났다가 슬펐다가 화가났다가 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스스로가 약간 미친것 같기도 합니다오메가도 열심히 먹고있는데 ㅠㅠ뭘해도 즐겁지가 않고 무기력하기만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항상협력을잘하는문어감정이 너무 오르락내리락해서 힘들어요모든 사람들이 기분이 왔다갔다하겠지만 전 그 정도가 심한 것 같아요 하늘로 붕 뜬듯 떴다가 지하로 순식간에 가라앉는 것이 반복돼서 힘드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항상협력을잘하는문어조울증 앓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극복 방법 좀요뜰 때는 엄청 떴다가 가라앉을 때는 지하로 깊숙하게 들어가는 게 너무 힘들어요 약도 몇년을 먹고있지만 잘 모르겠어요 이제는 너무 힘드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가끔얌전한코알라사는게 이렇게 지치네요.. 우울하고사는게 지친다고 해야하나..죽고싶다는건 이렇게 살기 싫다는 거라고 하잖아요..빚이 없고소소하게 저축하고그냥 평범하게 잘 살고 싶은데가족때문에 내가 원하지 않는 빚이 계속 생기고그래서이걸 어디서 부터바로잡아야 할지도 모르겠고..30대에도 가난한건 자기탓이라는 말이 있잖아요..그럼 이게 다 제탓인걸까요..우울증처럼 그랬던적도 있는거 같은데..그냥 우울증이 아니라현실이 우울하네요..그냥 우울한 환경이 기본이에요..그러다 가끔 웃는거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