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 반 내지 2년 간 예민함이 하늘을 찌릅니다.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최근 들어 예민함이 심해지고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는지 본인을 한번 돌아보셔야 할 것 같아요. 몸과 마음이 상당히 지쳐있을 수 있습니다. 일할 때의 스트레스나 학업 스트레스 대인관계의 스트레스 같은 것은 없었는지 생각해 보시구요! 상대방이 기분 나쁘게 한다면 기분 나쁘게 받아칠 수도 있는 것이고 잘못 했다라고 볼 수는 없어요. 하지만 굳이 상대를 안해주시고 예민하지 않게 반응할 수도 있겠죠. 일단 먼저 명상과 요가 그리고 주기적인 신체활동 및 운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좀 해소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하구요. 햇빛을 쬐면서 행복호르몬을 얻고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찾아주셔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휴식이 필요합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휴식이 필요하며 조금만 쉬었다가자는 마인드로 삶의 고단함을 풀어주세요. 너무 힘들고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간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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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나 불안장애 같은 건 계속해서 재발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는 재발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완치될 때까지(전문의의 완치진단이 나왔을 경우에)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재발하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환자분들이 많이 호전이 되었다고 혼자서 임의 판단하여 약물처방을 급작스럽게 끊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당연히 자연스럽게 재발을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판단하에 치료를 중단하지 마시고 전문의의 진단하에 완치판정을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우울증 치료 상태에서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기때문에 재발할 수도 있구요. 제일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는 것이고 일상생활에서 운동과 신체활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몸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방심 하지 말고 약물을 끊지마시고 증상이 완화된 시점부터 1년후까지 전문의 약처방을 꾸준히 복용하시고 건강한 일상과 스트레스 덜받기를 실행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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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취소) 질문삭제가 안되길래 노래가사 적어서 수정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벛꽃엔딩 노래 가사를 적어주셨는데 어떤 질문과 고민을 올려주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심리 고민 분야이며 분야에 맞게 알맞은 질문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경우에 신고당할 수도 있고 삭제처리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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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여러분은 뭐하면서 놀고 보고 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어린시절에 숨바꼭질도 했지만 놀이터에서 탈출이랑 경찰과도둑을 많이 했어요. 친구들이랑 그렇게 재밌게 놀고 집에가서 밥먹고 잠자고 너무 추억이네요. 만화는 세일러문과 포켓몬 질문자님과 본 것과 비슷하게 봤던 것을 보니 나이대가 비슷한 것 같아요! 저는 아침에 항상 토마스 기차랑 뽀뽀뽀 보고 학교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저는 탑블레이드 굉장히 좋아해서 실제로 장난감을 많이 사서 팽이를 돌렸었구요. 미니카를 좋아해서 문방구앞에서 레일에다가 미니카를 돌려 친구들과 시합을 했었습니다. 정말 추억이 돋아나는 질문이네요. 지금 현생을 살면서 너무 힘들지만 이렇게 추억을 떠올리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좋은 질문이었던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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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기 문화센터 매주 가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개인적으로 문화센터를 추천드립니다. 집에서 놀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 부모님들도 휴식시간이 필요하고 육아스트레스에 벗어나기 위한 방법이죠! 또한 문센의 프로그램 중에 아이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정해서 등록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단 문센에 아이가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이가 낯선환경에 적응을 잘하지 못하는 성격이라면 충분한 시간을 통해서 적응을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이들과의 만남 또래친구들과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사회성을 기르고 아이의 신체발달과 정서적 발달을 도와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10개월 아기 같은 경우에 낮잠을 재워야 하기 때문에 낮잠을 자기 전 오전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 좋겠죠. 아이의 일상에 맞게 계획을 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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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않올때가 있어요. 한달에 한두버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새벽 근무로 인해서 수면패턴이 많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잠이 불규칙적으로 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면패턴은 항상 일정하고 반복적이여야 잠이 잘 오는데 불규칙적이라면 잠이 오지않을 가능성이 크며 또 직업특성상 야간 새벽근무를 하신다면 더더욱 잠이 오지 않을겁니다. 그렇기깨문에 직업 업무특성상 충분한 수면시간과 수면패턴을 가질 수 없기에 잠이 오지않을 수 있어요. 이것을 조금이라도 완화하려면 주기적인 몸관리를 해야하고 건강한 식습관 및 신체활동 주기적인 유산소운동이 필요합니다. 또 잠들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시고 주무시기전에 스트레칭과 신체활동을 통해서 최대한 잠을 주무실 수 있도록 몸의 에너지를 사용해주세요. 음주 담배는 금지하며 커피는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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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여자아이 물건을 주어 오거나 거짓말을 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간단한 거짓말을 하더라도 그것은 잘못된 것이기에 바로 훈육을 해주셔야 합니다. 훈육을 할 때는 단호하게 해주시고 감정을 최대한 배제하고 말을 해줘야 하죠.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안돼!! 솔직하게 말해줘야돼! 알았지? 이런식으로 말씀을 해주시고 그 전에 아이가 왜 거짓말을 했는지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경청해주시면서 공감을 먼저 해주셔야 합니다. 어떤이유에서라도 거짓말은 하는 것은 안된다라는 것을 말해주고 단호하게 잡아주세요. 또 물건을 가져오는 것도 훔친것은 아니지만 주인이 없는 물건을 가져오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세요! 아직 아이가 어리고 잘모르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럴 떄 일수록 부모님께서 잘 지도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잘못된 행동을 할 때에는 단호하게 그리고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시고 체벌 이나 감정적으로 혼내는 것은 좋지 않아요. 아이가 칭찬 받을 일을 했을때는 칭찬과 보상을 아끼지 마시고 스킨쉽과 애정섞인 말들을 마구 해주시구요! 6살 외동이라면 너무 예쁘고 귀여울텐데올바르게 자랄수있도록 많이 도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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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아플때어린이집 등원여부 결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선생님이 케어하기 힘드실까봐 배려하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아기가 고열이 나거나 감기증상 그리고 전염이 의심된다면 당연히 등원을 시키면 안됩니다. 부모님이 보셨을때 아이가 많이 아파보인다면 과감하게 그냥 쉬는 것이 아이에게 좋습니다. 아이에게 일단 물어보고 아이가 괜찮다고 많이 심한것이 아니라면 등원을 하셔도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쉬는 것이 무조건 좋죠. 정말 가벼운 감기증상이라면 아이약을 선생님께 부탁드리는 것이 좋고 그 정도는 괜찮으니까 너무 불편해 하지 않으셔도 돼요. 다른 애들한테나 선생님한테 피해가 갈 정도의 증상이라면 당연히 쉬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무엇보다 아이의 상태가 제일 중요하며 아이가 조금이라도 몸이 좋지 않다면 굳이 등원을 시키지 않는 것이 좋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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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유치원 생활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에게 유치원 생활 이야기를 듣고 싶은 건 부모님의 당연한 마음이겠지요! 하지만 아이가 자세하게 말 안 해줘서 서운하고 속상하시겠어요~ 원래 집에 와서 물어보면 말을 잘해주는 아이도 있을 것이고 말을 자세하게 안 해주는 아이도 있을거에요!! 아이마다 성격과 성향이 다 다르기 때문에 아이에게 왜 말안해줘?? 왜그래?? 이런식으로 아이를 다그치거나 강요하는 행위는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이럴때는 아이에게 오늘은 뭐했어??? 오늘 유치원에서는 무슨일이 있었을까?? 이런식으로 물어보시고 대답을 안 한다고 해서 뭐라고 하지 마시고 조용히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래서 스스로 이야기를 할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정답입니다. 아이가 워낙 낯가림도 심하고 유치원에 대해서 적응을 아직 완벽하게 못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캐묻는 것으로 아이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시키는 것은 좋지 않아요. 선생님과의 소통도 굉장히 중요하며 아이가 잘 말하지 않는다며 상담을 해보시고 선생님의 소통과 조언을 통해서 아이가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공감을 해주시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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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을 고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소심한 성격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것 같아요! 하지만 소심한 성격도 성격 유형 중에 하나로써 전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소심한 성격을 바꾸기 보다는 내 성격과 성향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당당하게 나의 성격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표출합니다. 내가 소심한데 보태준 것도 없는 사람들이 소심하다고 뭐라 하는 것은 그냥 무시하는 게 답이죠. 소심한 것과 당당한 것은 다릅니다. 내가 당당한 스탠스를 취하고 소심하지만 말과 행동을 확실하게 한다면 누구든 무시 못하죠. 남들 앞에서 말을 잘하고 싶고 소심한 성격을 바꾸고 싶다면 집에서 혼자 확실하게 말을 시작하고 끝맺음까지 완벽하게 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소심한 분들은 말을 할 때 약간 작은 목소리와 뒷부분을 흐리기때문에 뭐라하는지 잘안들리고 답답해 할 수 있습니다. 소심한 분들이 제일 필요한 것은 확실한 언행과 주관입니다. 계속해서 노력한다면 소심함이 대범함과 적극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바꾸라는 말씀은 드리지 않지만 본인이 바꾸기를 원한다면 한번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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