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을 고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많이 소심한 성격인 탓에 어떤일이 생기면 말을 잘 하지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들은 쉽게 말하지만 입이 잘 떨어지지를 않아서 강하게 말을 잘 하지도 못해서 고민인데, 소심한 성격을 바꿀만한 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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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세요.. 보통은 성격을 바꾸는 것 보다는, 그에 어울리는 일이나 대인관계를 추천드리는 편입니다만

    -> 예를들어 외향적인 사람은 영업을, 내향적인 사람은 서류 작업 등을...

    본인이 불편감을 많이 느끼고, 꼭 변해야 할 이유가 있다면

    상담 치료를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하기도 하고

    " 내가 생각하기엔~ ~~~ 하다." 고 표현하는 연습을 추천드리기도 하며

    어느정도 익명성,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집단 (종교, 취미 등) 에서 자기 표현을 해 보는 연습 등을 권유드리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타인에게 그다지 관심도 없고

    완벽하게 이야기 하거나 하지도 못하니

    짧게라도 "내 생각을 이야기 하는 연습"을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이런 상황에서 , 적절한 멘트는 인공지능 (챗gpt) 과 연습해 보실 수도 있고요

    • 예시 들 중에 내 마음이 편한 것을 고르시는 것도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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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소심한 성격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것 같아요! 하지만 소심한 성격도 성격 유형 중에 하나로써 전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소심한 성격을 바꾸기 보다는 내 성격과 성향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당당하게 나의 성격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표출합니다. 내가 소심한데 보태준 것도 없는 사람들이 소심하다고 뭐라 하는 것은 그냥 무시하는 게 답이죠. 소심한 것과 당당한 것은 다릅니다. 내가 당당한 스탠스를 취하고 소심하지만 말과 행동을 확실하게 한다면 누구든 무시 못하죠. 남들 앞에서 말을 잘하고 싶고 소심한 성격을 바꾸고 싶다면 집에서 혼자 확실하게 말을 시작하고 끝맺음까지 완벽하게 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소심한 분들은 말을 할 때 약간 작은 목소리와 뒷부분을 흐리기때문에 뭐라하는지 잘안들리고 답답해 할 수 있습니다. 소심한 분들이 제일 필요한 것은 확실한 언행과 주관입니다. 계속해서 노력한다면 소심함이 대범함과 적극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바꾸라는 말씀은 드리지 않지만 본인이 바꾸기를 원한다면 한번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