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통증에 덱시부루펜이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덱시부프로펜은 진통 소염 해열작용이 모두 있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해열 진통작용만 있고요. 둘 다 같이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덱시부프로펜 복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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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겐성 여드름인 것 같습니다. (호르몬 영향) 바이텍스를 복용하면 괜찮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여드름은 식이습관과 호르몬 불균형, 스트레스로 인한 피지분비 증가 등이 원인이 되어 피지 분비와 세균증식이 원인 입니다. 피지분비 억제와 항생제로 효과가 있지만 앞에 쓴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이 되야합니다.식이는 주로 우유, 과도한 동물성 단백, 고당분, 밀가루 등을 자주시고 장누수증후군이 있으신 분들이 주로 그렇습니다. 해당되신다면 고당분과 밀가루만 제한해주셔도 효과볼겁니다. 유산균 하나정도는 필수이고요.호르몬 불균형이시라면 보통 월경시작하고, 또는 배란기에 여드름이 증가합니다. 평소에 십자화과 채소(브로콜리 등) 섭취를 권장합니다. 안에 있는 i3c나 DIM성분들이 에스트로겐 대사를 조절할겁니다. 식물성 폴리페놀류가 들어있는 영양제로 대체 가능합니다. isoflavone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스트레스는 평소 조절이 어렵습니다. 그나마 도움이 될만한 것은 부신피로에 도움이 될만한 판토텐산 고함량들어 있는 비타민B군, 마그네슘, 비타민C, 테아닌, 홍경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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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골밀도 유지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비타민k2를 드셔야 합니다.칼슘은 많아도 2~300mg을 넘기지 않도록 해주시고 마그네슘은 400mg내외,비타민D는 2000~4000iu, 비타민k2는 국내에서 아직 기능성 인정이 되지 않아 국내에서는 나토추출물이나 발효콩 같은 것으로 표기됩니다. 약국에서 비타민k2 들어있는걸 추천해달라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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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유도제도 내성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어떤 성분인지 정확히 써주셔야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처방약이시라면 혹시 멜라토닌 성분이라면 내성은 생기지 않고 흔히들 수면제라고 부르는 졸피뎀이나 벤조디아제핀계열 안정제라면 내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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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눈가 밑으로 연하게 기미가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히드로퀴논 성분의 기미약을 바르시고 항산화제 복용을 좀 해주셔야 합니다. 히드로퀴논은 대표적으로 도미나나 멜라토닝크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항산화제는 비타민 a, c, e부터 시작해서 셀레늄, 아연, 구리, 망간 같은 것들을 복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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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약 눈에 넣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환자분의 염증상태나 상황을 약사들은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ㅜ 그리고 보통 항생제 점안액은 하루정도 사용하라고 처방하시는 경우는 없긴합니다. 정확한 대답은 진료받으신 선생님이 정확히 눈의 상태를 아실겁니다. 병원에 문의하셔야 정확한 대답을 들으실 수 있겠습니다.어제 넣고 괜찮으셨다면 딱히 부작용을 크게 걱정하실 약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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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약 꼭 다 넣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환자분의 염증상태나 상황을 약사들은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ㅜ 그리고 보통 항생제 점안액은 하루정도 사용하라고 처방하시는 경우는 없긴합니다. 정확한 대답은 진료받으신 선생님이 정확히 눈의 상태를 아실겁니다. 병원에 문의하셔야 정확한 대답을 들으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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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덱스가 황달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빌리루빈은 상승 원인이 정말 여러개 입니다. 간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비장이나 적혈구 파괴가 증가될만한 상황에서도증가하고요. 처방 받으신 약들은 간기능을 보조해 담즙배설로 빌리루빈의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줄겁니다. 그 날짜까지 회복이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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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받은 소염진통제 역할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해결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끊으면 다시 통증이 생길겁니다. 진통소염제는 프로스타글란딘 이라는 통증, 염증 유발물질의 생성을 억제합니다.심하지 않은 염증은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진통소염제 먹다보면 완치된 것 처럼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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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복용하면 수면제가 소위 습관화 되어 반응성이 낮아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병원에서 처방 받으시는 졸피뎀같은 수면제는 내성과 의존성이 생깁니다. 내성 때문에 효과는 점점 낮아지지만 의존성이 생겨 끊기는 힘들죠우리 몸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을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으로부터 만듭니다.하지만 스트레스로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호르몬인 코티솔이 증가하거나 몸의 염증반응이 증가되신 분들은 트립토판에서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이 만들어지지 않고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을 만들어 버립니다.이러면 멜라토닌 생성에 지장이 생겨 잠이 잘 안오게되죠.염증 반응은 보통 장이 그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 밀가루를 많이드시거나 잦은 항생제 복용 등으로 유해균이 증가되면 장누수가 발생하고 염증반응의 원인이 됩니다. 장에서는 뇌보다 훨씬 많은 세로토닌을 만들어 내기도하고 장환경이 안좋으면 트립토판 같은 아미노산 흡수 자체가 저하되어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요.좋은 유산균 하나는 잠 뿐만 아니라 건강한 삶을 위해 필수입니다.마그네슘, 비타민B군, 활성형 엽산, 아연 등이 세로토닌, 멜라토닌을 만드는 과정에 쓰입니다. 같이 복용하시면 좋습니다.마지막으로 비타민D 농도가 높을 수록 수면시간이 길다는 연구도 있어 비타민D4000iu 복용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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