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토를 했습니다 병원 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녹색으로 일어나는 구토는 식단과 가장 관련이 높을 수 있지만 담즙이 역류하여 배출되는 경우에도 해당 색깔로 보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불편하시다면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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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명으로 고생하고있는데 치료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이명은 기존에 발생한 청력 저하에 동반되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진료 및 검사를 통해 청력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명은 조용한 곳에서 더 크게 느껴지므로 이명에 대한 과도한 걱정으로 이명이 더욱 악화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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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 질환이란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자가면역질환은 우리 몸의 면역기전이 몸의 일부나 장기를 공격하여 여러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을 통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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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한테 물리거나 긁혔는데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파상풍은 토양이나 분변에 있는 파상풍균이 피부나 점막의 상처로 들어가서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녹슨 못에 찔리거나 동물에 물리거나 넘어져서 상처가 났을 때나 곤충에 물렸을 때 처럼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극적인 예방접종으로 매우 드물며 파상풍 접종력이 불분명하거나 부스터를 최근 10년간 접종한 적 없을 경우에 위험성이 있습니다.현재 기저질환으로 당뇨병이 있고 파상풍 접종력이 불분명하다면 내원하시어 파상풍 주사 및 항생제를 복용하시는 것이 필요할 수 있으니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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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짐사고로 회전근개파열이 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회전근개 증후군은 어깨를 구성하는 근육이나 힘줄에 변형이나 파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손상 기전 중 한가지가 넘어지면서 팔을 바닥에 짚으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주로 팔을 들거나 손을 등 범위 뒤로 했을 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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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 가려운데 탈모 증상 초기 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정상인에서도 하루에 50-100개 정도의 모발은 탈락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탈모가 강력히 의심된다면 피부과에 내원하시어 두피 상태를 파악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정수리나 이마 양단에 주로 발생하는 남성형 탈모는 주로 남성 호르몬과 관련이 있어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약물이나 미녹시딜과 같은 약물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약물이 효과가 없어진다면 의학적으로 증명된 치료 방법은 모발 이식입니다.일반적으로 탈모 진행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은,1. 금연2. 두피마사지3. 균형잡힌 식단- 주로 건강한 야채, 과일을 포함한 식단을 의미하며 철분이 풍부한 음식과 오메가3, 단백질 및 충분한 물 섭취를 권고4. 스트레스 관리 등이 있습니다.정확한 진단이 우선이므로 진료를 먼저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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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데 약을 처방 받아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이상지질혈증시 치료의 기준은 위험인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LDL 콜레스테롤을 제외한 주요 위험인자는 다음과 같습니다.1. 흡연2. 고혈압 : 수축기혈압 140 mmHg 이상 또는 이완기혈압 90 mmHg 이상 또는 항고혈압제 복용3. 저HDL 콜레스테롤(<40 mg/dL)4. 연령남자 45세 이상여자 55세 이상5. 관상동맥질환 조기 발병의 가족력부모, 형제자매 중 남자 55세 미만, 여자 65세 미만에서 관상동맥질환이 발병한 경우주로 사용하는 HMGCoA reductase inhibitor인 스타틴 계열의 약물은 LDL을 주로 저하시키며 초기에 근육손상이나 간기능 상승 소견을 일으킬 수 있어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해서 모든 음식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가령 달걀, 치즈, 요거트, 갑각류, 내장류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더라도 영양학적으로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튀긴음식, 가공된 고기류 (햄, 소시지류), 디저트, 패스트푸드 등은 반드시 피해야 하는 음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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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질 수액맞고 설사가 더 심할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항생제로 인해 설사가 일어나는 경우는 있지만 수액은 수분과 전해질을 일반적으로 보충해주므로 이로 인해 설사가 발생하는 경우는 흔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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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이 심한데 나아지고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장염은 다양한 바이러스나 세균이 음식물이나 손을 통해 인체내로 침투하게 되어 발생하게 됩니다. 여름같이 덥고 습한경우 계란과 같은 쉽게 상하는 음식들은 유의하시는 것이 좋으며 장염이 발생하면 증상에 따라 조치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설사 등으로 인해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어 심한 경우에는 수액치료를 요할 수도 있습니다.일반적으로는 2-3일내에 증상이 호전되지만 열이 지속되거나 혈변이 동반되거나 지속적인 설사 및 구역, 구토가 있다면 상급병원에 내원하시어 진료 및 검사를 받으시고 감염성 세균 장염일경우 항생제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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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녹내장은 여러 종류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안압이 상승하여 시신경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를 의미하였으나 최근에는 안압과 관련없이 시신경 병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 이 모두를 포함합니다. 녹내장은 무증상에서부터 시력저하, 두통, 구역, 구토, 시야 흐림 등 다양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개방각 녹내장이냐 폐쇄각 녹내장인지에 따라 예후 및 치료등이 모두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방각 녹내장의 경우 치료받지 않을 경우 실명까지 평균 25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을 정도로 진행은 느린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녹내장인지 먼저 확인 후에 그에 따라 예후를 살피는 것이 좋겠습니다.안압 상승을 예방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주기적인 검진으로 녹내장으로 진행하는 것을 예방은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외래에 규칙적으로 다니며 약물 순응도가 좋은 경우에는 녹내장 진행은 드물고 특별한 문제 없이 시력을 보존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정상 안압은 정상인의 안압의 평균치를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상한선은 약 20mmHg 정도입니다. 일반적으로 안압은 자동 비접촉 안압계를 이용하여 측정하게 되는데 바람을 분사하여 각막을 편평하게 만드는 시간을 측정하여 간접적으로 안압을 측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안압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는 다음과 같은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1.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 해당 음식으로 급격한 인슐린 수치가 증가시 안압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2. 규칙적인 운동3. 수분 섭취- 한꺼번에 많은 양의 섭취는 일시적인 안압 상승을 가져오므로 소량씩 자주 섭취4. 오메가3 섭취5. 항상화물질 섭취- 제아잔틴, 루테인 등(시금치, 브로콜리, 달걀 노른자, 새싹 식물 등)6. 스트레스 관리7. 식단 관리- 카페인 음료 줄이기- 혈압이 있다면 잘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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