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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이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내성발톱의 증상으로 볼 수는 있는데 정확한 것은 발톱 상태를 봐야할 것 같습니다. 원래 발톱이 약간은 굽어있기 때문에 눌러서 통증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내성발톱으로 의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원인은 대부분 발톱은 발가락 면에 너무 딱 맞춰서 자르는 경우 발톱이 자라는 성질이 있는데 발톱이 자라기 쉬운 방향으로 틀어져서 이게 안쪽으로 파고 들게 되는 것입니다. 내성발톱이 진행되면 맨살을 누르게 되어서 살이 파이게 되고 그 부분에 균들이 들어가 염증이 생기고 고름이 생겨 항생제 치료와 발톱을 잘라내는 치료를 받아야 됩니다.따라서 통증이 있으시다면 지속적으로 지켜보시고 안쪽으로 들어간다고 보시면 꼭 외과계열 병원에 가셔서 내성발톱에 대한 치료를 받으셔야합니다. 예방법은 발톱을 너무 빠짝 깎지 마시고 최대한 일자로 되게끔 잘라주셔야 끝 부분이 가운데부분과 같은 방향, 같은 길이로 가자라면서 옆에 살있는 부분으로 자라지 않게 됩니다.완치는 정도에 따라 다르나 방향만 잘 맞게 해주시면 증상이 금방 좋아지며 이미 파고든 상태라면 발톱을 자르고 발톱이 자라날때까지는 좀 고생하실 수 있고 발톱이 다시 자라도 또 생길 수 있기때문에 발톱을 자를 때 항상 조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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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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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매개체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로나 바이러스의 주된 전파경로는 감염자의 호흡기 침방울(비말)에 의한 전파이며 사람 간에 전파되며, 대부분의 감염은 감염자가 기침, 재채기, 말하기, 노래 등을할 때 발생한 호흡기 침방울(비말)을다른사람이 밀접접촉(주로 2m 이내)하여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말 이외, 표면접촉, 공기 등을 통해서도 전파가 가능하나, 공기전파는 의료기관의에어로졸 생성 시술, 밀폐된공간에서 장시간 호흡기 비말을 만드는환경등 특정 환경에서 제한적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 감염된 사람과의 직접 접촉(악수 등) 또는 매개체(오염된 물품이나 표면)를 만진 후, 손을 씻기 전 눈, 코, 입 등을 만짐으로 바이러스 전파되며 에어로졸 생성 시술: 기관지 내시경 검사, 객담 유도, 기관삽관, 심폐소생술, 개방된 객담 흡입, 흡입기 등 이나 환기가 부적절하게 이루어진 노래방, 커피숍, 주점, 실내 운동시설 등에서 감염자와 같이있거나 감염자가 떠난 즉시 그 밀폐공간을 방문한 경우에 걸릴 수 있습니다.코로나 바이러스(CoV)는 사람과 다양한 동물에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서 유전자 크기 27~32kb의 RNA 바이러스이며 코로나 바이러스과에는 4개의 속(알파, 베타, 감마, 델타)이 있습니다. 알파 · 베타 는 사람과 동물에게 감염되고 감마 · 델타는 동물에게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감염 코로나 바이러스는 현재까지 6종류가 알려져 있고 감기를 일으키는 유형(229E, OC43, NL63, HKU1), 중증폐렴을 일으킬 수 있는 유형(SARS-CoV, MERS-CoV)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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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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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통해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로나 바이러스의 주된 전파경로는 감염자의 호흡기 침방울(비말)에 의한 전파이며 사람 간에 전파되며, 대부분의 감염은 감염자가 기침, 재채기, 말하기, 노래 등을할 때 발생한 호흡기 침방울(비말)을다른사람이 밀접접촉(주로 2m 이내)하여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말 이외, 표면접촉*, 공기 등을 통해서도 전파가 가능하나, 공기전파는 의료기관의에어로졸 생성 시술, 밀폐된공간에서 장시간 호흡기 비말을 만드는환경*등 특정 환경에서 제한적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 감염된 사람과의 직접 접촉(악수 등) 또는 매개체(오염된 물품이나 표면)를 만진 후, 손을 씻기 전 눈, 코, 입 등을 만짐으로 바이러스 전파되며 에어로졸 생성 시술: 기관지 내시경 검사, 객담 유도, 기관삽관, 심폐소생술, 개방된 객담 흡입, 흡입기 등 이나 환기가 부적절하게 이루어진 노래방, 커피숍, 주점, 실내 운동시설 등에서 감염자와 같이있거나 감염자가 떠난 즉시 그 밀폐공간을 방문한 경우에 걸릴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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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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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건강검진예정으로 혈전용해제가 무엇인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혈전용해제는 항혈소판제, 항응고제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보통 아스피린을 예방적으로 복용할 수도 있고 치료목적으로 복용할 수도 있어서 항상 어떤 시술을 받을 때에는 중요하게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복용하고 계신 오메가3의 경우 혈액응고를 막고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 심혈관질환, 중풍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염증을 억제하여 소장의 염증이나 류마티스 관절염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 약인데 여기서 혈액응고를 막는 작용이 오메가3도 있어서 큰 영향이 있지는 않을 수 있지만 웬만하면 끊고 시술을 받는게 안전할 것 같습니다. 불안하시면 검진 받는 병원에 오메가3 복용중이라고 얘기하셔서 알려주는데로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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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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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코비드19로 불리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코비드-19는 ‘코로나’(corona), ‘바이러스’(virus), ‘질환’(disease)의 앞글자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처음 보고된 2019년에서 따왔습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코로나19’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꿔 부르기로 했는데 세계보건기구(WHO)가 공식 명칭을 ‘COVID-19’로 결정했지만, 이미 우리나에서는 ‘코로나’라는 이름이 익숙하다는 이유로 한국에서는 코로나19 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언론 글을 찾아보면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영어식 이름이 긴 편이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한글 표현을 별도로 정하기로 했다”며 “질병관리본부 건의를 수용해 한글로는 ‘코로나19’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질본 관계자는 “코비드라고 쓰게 되면 국민들이 이번 감염증을 마치 새로운 질환처럼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영문 표기는 ‘COVID-19’ 그대로 쓴다.라고 하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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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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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손이 붓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고 일어난 뒤 손이나 발이 붓는 이유는 자는 동안 몸의 수분이 얼굴이나 손 등 신체의 연한 조직으로 몰리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조직이 연한 여성에게서 자주 나타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은 자기 전에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가 심하게 붓는 사람은 종아리 아래에 베개를 놓고 자면 혈액순환을 원활해져 다리가 붓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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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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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를 마시면 치아나 위장에 좋지 않다는데,탄산수를 마시는 것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신체 건강과 미용에 도움을 주는 탄산수가 치아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탄산수의 ‘산도’ 때문. 탄산수는 적당한 염류를 함유한 음료수에 탄산가스를 녹여 만든 것으로 산성을 띠고 있습니다. 탄산수의 산도는 제품마다 다르지만 보통 PH 3~4 정도며 PH가 5.5 이하일 때 치아의 가장 바깥 면인 법랑질을 녹일 수 있는데 탄산음료인 콜라의 산도가 PH 2.8 정도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탄산수도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입 안에 산성상태가 지속되면 치아 부식과 충치가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탄산수가 무조건 치아를 상하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습관적으로 탄산수를 마시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고 치아는 한 번 손실되면 자연적인 치유나 복구가 되지 않아 평소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탄산수를 마실 때는 되도록 빨대를 이용하면 치아 손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빨대를 이용해 탄산수를 마시게 되면 탄산수가 치아에 닿는 면적이 줄어들어 치아 부식의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이죠. 탄산수를 마신 후 입을 헹궈주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 탄산수가 입 안에 계속 남아 치아 표면을 자극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또 색이 있는 탄산수보다는 무향의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좋고 산도가 낮은 탄산수에 과일향의 합성착향료가 포함되면 산도는 더욱 낮아집니다. 또 합성착향료가 포함된 탄산수는 구연산이 첨가되는 경우가 많아 치아 부식의 위험이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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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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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서 자면 속이 답답하고 잘 체해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책상에 엎드려 자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책상에 손과 얼굴을 대고 자면 손목 관절과 척추에 무리가 가고, 무거운 머리로 손목을 누르게 돼 손목의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며 엎드린 자세는 척추 굴곡에도 무리를 줍니다. 더욱이 식사 후에 바로 책상 위에 엎드려 자는 경우 위가 압박을 받아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하면 위 궤양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엎드려 잘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얼굴 아래에 담요나 쿠션 등을 받쳐 허리가 많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낮잠을 잘 때는 의자를 130°정도 뒤로 젖힌 상태에서 허리를 펴고 머리를 편하게 하고 목 부분에 수건이나 목 베개를 받치면 척추에 무리가 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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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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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랑 아스피린 같이 먹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오메가3는 혈액응고를 막고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 심혈관질환, 중풍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아스피린과 같은 항혈소판제와 함께 복용시 혈액응고를 막는 작용에 영향을 주어서 나중에 갑자기 치료를 받거나 수술이 필요할 때 지혈이 잘 안될 수 있고 계획하고 받는 수술을 진행할 때도 의사들이 이정도 약을 끊으면 혈액응고에 대한 영향이 없을 것 같다고 판단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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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복용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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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복용시간 궁금해요 (비티민 마그네슘 오메가 철분 엽산 등)
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시간에 상관없이 매일 꾸준히 복용한다는 생각으로 드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건강보조식품 이기때문에 본인이 잊지 않고 잘 먹을 수 있는 시간대를 정해서 복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런 건강보조식품들은 꾸준히 드시는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다만, 보통 이런 약들을 장기복용을 위해 대량으로 구매하시기 때문에 보관만 잘 하시면 됩니다.
약·영양제 /
영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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