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검품논란 어찌보시나요 거품일까요 아니면 앞으로더 발전있는 실질적인 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AI 거품논란은 기술이 실제 돈을버는 수준까지 올라오는 과정에서 겪는 성장통이라 보시면 됩니다. 과거 닷컴 버블처럼 실체 없는 기대감만 있는 게 아니라, 이미 우리삶과 산업 곳곳에 뿌리 내리고 있는 실질적인 변화거든요. 당장은 투자 비용이 커서 불안해 보일 수 있지만, 결국 옥석 가리기를 통해 더 단단하게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이 기술이 어떻게 세상을 효율적으로 바꾸는지 차분히 지켜보는 게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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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 알기쉽게 개념을 설명해 주실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일단 기본은 양자컴퓨터는 0과 1을 동시에 계산하는 중첩원리를 이용합니다. 이 말뜻은 기존 컴퓨터보다 압도적으로 빠른 연산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비유하자면 미로의 모든길을 동시에 가보는 안개와 같아서, 복잡한 암호체계를 순식간에 풀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해킹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하지만, 현재 기술은 아직 초기단계라서 당장은 걱정하실 수준은 아닙니다. 미래에는 신약 개발이나, 소재혁신 등 인류에게 큰 도움을 줄 혁명적인 도구가 될것이니 흥미롭게 지켜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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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탭은 연결만 해도 전기가 소모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스위치가 켜진 멀티탭과 기기없는 충전기는 자동차 공회전처럼 미세한 대기전력을 소모합니다. 하디만 소모가 너무 미미해서 한달 요금은 몇십원 수준으로 아주 적습니다. 완벽한 절전도 좋지만 비용면에서 큰부담은 아니니 부담받지않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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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를 돌릴때 앞에서 보고 있으면 몸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자레인지의 전자기파는 유리창의 금속 망에 막혀 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합니다. 다만 기기가 노후되어, 미세하게 에너지가 새어 나올 가능성이 있으니 30cm 정도만 떨어져서 지켜보는 것이 눈건강에 좋아요. 전자기파의 세기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여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한걸음만 물러나도 사실상 영향이 없다고보셔도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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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지나면 SSD, 메모리 등 컴퓨터 부품 다시 가격내릴줄 알았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현재 컴퓨터 부품 가격이 예상을깨고 치솟는 이유는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메모리(HBM)와 기업용 SSD 수요가 폭발하였습니다.그래서 제조사들이 일반 소비자용 생산 라인까지 돌렸기 때문입니다. 공장은 한정되어 있는데 돈이 되는 대기업 물량부터 만드니깐, 우리가 쓰는 부품은 귀해지고 가격은 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 거죠. 업계에서는 이런 공급 부족 현상이 2026년 내내 지속될것으로 보고 있으니 당분간은 세일기간을 잘 노려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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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튜브를 보니까 일론머스크가 우주에서 AI를 돌린다고 나오던데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일론 머스크는 지상보다 태양광 효율이 5배 높고 냉각 비용이 들지않는 우주의 장점을 활용해서, 100만 개의 AI 위성을 띄울 계획이에요. 스타십을 통해 발사비용을 낮추면 전력 소모가 큰 AI 서버도 우주에서 경제적으로 운영할수 있게 됩니다. 이는 지구의 에너지한계를 극복하려는 혁신적인시도라 할 수 있습니다. 궤도 데이터 센터가구축되면 24시간 끊김 없는 연산이 가능해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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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기사 시험에서 논리회로에 관한 문제는 회로이론 과목인가요? 아니면 제어공학 과목의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기기사 시험에서 논리회로문제는 보통 제어공학 과목의 범주에 속하며 한두문제 정도 출제됩니다. 회로이론이 전기의 흐름을 계산한다면, 제어공학은 논리적인 규칙을 다루는 영역이라 보시면 돼요. 두 파트가 한 과목으로 묶여 있지만은 논리 게이트나 불 대수는 제어의 기초가 되니까,꼭 챙겨두시는 게 좋습니다. 드모르간 법칙 같은 기본 공식만 잘 익혀두어도 점수 따기 정말 쉬운 파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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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걸어보니 만보기에 8,040보가 카운트됐더라구요. 걸을 때마다 수치가 올라가는 원리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만보기는 3축 가속도 센서가 몸의 흔들림을 X, Y, Z축으로 감지합니다. 그래서 특정 임계값 이상의 진동이 반복될때, 이를 한 걸음으로 인식하는 원리입니다. 여기에 GPS와 자이로스코프를 결합해서 거리와 소모 칼로리까지 산출해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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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질이 있는 수용액에서 왜 전류가 흐르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일단 Na와 Cl은 전하를 나르는 역할만 한다고 이해하시고 시작해야 됩니다. 수용액에서 전류가 흐르는 핵심은 전해질 이온들이 전하를 나르는 '배' 역할을하기 때문입니다. 금속도선처럼 전자가 직접 헤엄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온과 (-)이온이 각자의 전하를 품고 반대전극으로 이동합니다. 그렇게 회로를 연결해줍니다. 질문자님이 궁금해하신 전극 쪽 상황을 보면, (-)이온이 (+)전극에 도착해 전자를 건네줍니다. 이 전자가 도선을 타고 흐르게 됩니다. 이때 전자를 준 이온은 기체 등으로 변해 사라지지만, 수용액 속에는 수많은 다른 이온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류가 끊기지 않는거에여.그리고 반대편 (-)전극에서도 도선에서 넘어온 전자를 다른 이온이 받아먹습니다. 이렇게 회로의 순환이 완성되는것잊니다. 결국 전해질이라는 연료가 바닥날 때까지 전자를 주고받는 릴레이가 된다 정도로 이해해 주샤도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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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체는 정가운데를 26번 자르면 원자가 되나?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물체를 26번자르면 원자가 된다는 말은 아주작은 미시세계의 크기를 수학적으로 표현한 비유입니다. 사과같은 물체를 26번 정도 계속 반으로 나누면은, 실제로 나노미터 단위인 원자 크기에 도달하게 됩니다. 초기 크기에 따라서 횟수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기하급수적인 감소를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교수님은 원자가 얼마나 작은지 직관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이 수치를 사용하신 것이라고 이해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더.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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