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시험 난이도 순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시험 난이도야 사람마다 난이도가 다를 수 있겠지만 보편적으로 그리고 제 주관적인 의견도 섞어서 말씀드려 볼게요. 일단 가장 어려운 시험은 컴활 1급 실기입니다. 그다음은 사무자동화 실기랑 철도 교통 안전 관리자 정도 되겠습니다. 그다음은 컴활 1급에 필기고, 가장 쉬운 시험은 사무 자동화 필기 순서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일단 컴활 1급 실기가 가장 어려운 이유는 실제 함수를 활용해야 되고 엑세스 코딩 시험이라서 손에 익지 않으면은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사무 자동화 산업 기사 실기와 철도 교통 안전 관리자이겠습니다. 왜냐하면은 사무자동화 실기는 컴활보다 훨씬 쉽고 지정된 과제만 익히면 되기 때문에 난이도가 낮죠. 게다가 철도 교통 안전 관리자는 암기량이 조금 있는 편이긴 하지만 객관식 시험이라서 부담도 적을 겁니다. 반면에 가장 쉽게 통과할 수 있는 시험은 컴활 1급 필기와 사무 자동화 산업기사 필기입니다. 이유는 두 개의 시험 모두 기출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은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2주에서 한 달 정도만 잡고 합격하는 사례들도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특히 사무 자동화 필기는 응시 자격 요건만 맞추면은 문제 은행 방식이라서 더더욱 쉬운 시험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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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능사 실기 전동드릴 규정 문의.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 기능사 실기 시험에서는 드릴 잔업이나 볼트에 대한 제한 규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은 시험장에서는 충전식 전동 드릴이면 제한 없이 쓸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규정상 유선 드릴은 안 됩니다. 그리고 임팩트나 해머 기능만 없으면 됩니다. 하지만 합판 작업을 빠르게 하면서 손목을 지키시려면 10.8V에서 12V급 제품이 제일 쓰기 편하겠습니다. 그래서 10만원 이하로 시험 보기에 좋은 제품 세 가지를 추천해 드려보자면 첫 번째는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쓰는 보쉬에 GSR 120-LI 제품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가성비가 중요하다면은 7만원대에서 살 수 있는 계양 DD12L-2L 모델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손목힘이 약해서 가벼운 걸 찾으시면은, 아임삭 AD 312R 제품이 가볍고 다루기에도 편하실 거예요. 사실 지금 추천드린 세 가지 제품이 실제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금액적으로도 부담이 가지 않는 제품이죠. 또 크게 차이를 많이 느낄 수 있는 편도 아닙니다. 그러니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이 있으면 크게 개의치 않고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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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의 허용전류와 차단기 정격을 왜 함께 고려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선과 차단기를 함께 고려하는건 차단기가 전선이 타지않게 지켜주는 파수꾼 역할을 하기 떄문입니다. 왜냐하면 전선 한계보다 큰 전류가 흐르게 되면 열이나서 불이 날수가 있죠. 그런데 40A짜리 전선에 60A 차단기를 달면 전선이 탈 정도로 전류가 흘러도 차단기가 안꺼지게 되겠죠. 그래서 전선의 피복이 녹아버리고 큰 화재로 이어질수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안전을 위해서 차단기 용량은 전선의 한계보다 항상 작게 맞추는게 중요합니다. 전선이 뜨거워지기 전에 차단기가 먼져 알아채고 끊어줘야 하기 때문이죠. 게다가 합선이 났을때도 차단기가 즉시 내려가야 전선을 보호할수 있기도 하구요. 그러니 부하에 맞춘 전선을 정했다면 차단기도 전선에 맞춰서 골라야 안전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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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2차측에 부하를 많이 연결하면 전압이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변압기에 2차 측 전압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변압기 내부의 인피던스에서 발생하는 전압 강하 때문이에요. 왜냐하면은 변압기 내부 권선에는 미세하게 전기 저항과 리액턴스 성분이 반드시 존재하게 되죠. 그래서 부하 설비를 많이 켜서 전류가 많이 흐르게 될수록 내부에 있는 인피던스에 걸리는 전압 손실이 커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입력 전압이 일정해도 2차 측의 출력 단자에 도달하는 전압은 줄어들 수밖에 없는 원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변압기의 용량 한계와 부하의 역률도 전압 강하에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왜냐하면은 변압기 용량에 비해서 부하 전류가 너무 크게 되면은 내부의 손실이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는 거죠. 거기다가 모터 같은 유도성 부하가 늘어나서 지상 역률이 나빠지면 전압이 훨씬 더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도 용량이 넉넉한 변압기일수록 내부의 인피던스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그래서 전압 변동이 적은 편이죠. 결론은 부하 관리와 적정한 용량 산정이 안정적인 전압 유지의 핵심이 된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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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 운전 중 전류가 주기적으로 오르내리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동기의 전류가 주기적으로 출렁거리는 이유는 펌프 내부의 유체 흐름 변화나 또는 흡입을 할 때 이상 현상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왜냐하면은 펌프 흡입 배관으로 공기가 조금씩 섞여 들어가는 에어 포켓 현상이 생기면 배관 안쪽에 밀도가 순간적으로 달라지죠. 그래서 공기가 들어갈 때는 부하가 줄어서 전류가 떨어졌다가, 물이 다시 채워지면 다시 전류가 오르는 반응이 반복되는 겁니다. 거기다가 배관 내부에 수격 작용이나 밸브의 개폐 상태 불균형도 유체 저항이 주기적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모터랑 펌프의 기계적인 구동부의 불균형이나 전원의 품질 문제도 원인이 될 수도 있죠. 왜냐하면은 커플링에 축심도가 미세하게 안 맞거나 임펠러의 이물질이 낀다고 한다면 회전할 때마다 기계적인 저항이 달라질 겁니다. 그래서 특정 주기로 덜컹덜컹거리거나 전류 수치가 위로 올랐다가 내려갔다 하는 현상이 계속 반복되게 나타날 거죠. 거기다가 개통 전압이 유도 중동기 슬립 변화를 유발할 정도로 미세하게 변동하는 경우에도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펌프의 흡입 측의 유입 상태와 진동 그리고 결합부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을 하셔야 이런 현상을 방지하고 원인을 찾을 수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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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에서 정격전압과 정격전류는 각각 어떤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차단기의 정격 전압이랑 정격 전류는 단순한 최대 한계치가 아닙니다. 차단기의 구조랑 보호 성능을 결정하는 서로 다른 기술인 거죠. 왜냐하면은 정격 전압은 내부의 절연 상태랑 사고가 발생했을 때 아크를 꺼주는 소호 능력의 한계를 말합니다. 반면에 정격 전력과 정격 전류는 열 손상 없이 계속 전기를 흘려보낼 수 있는 통전 한계를 의미하죠. 그래서 전압은 내부 절연 부품의 거리와 관련된 기준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전류는 전선의 굵기나 접점의 부품의 크기와 관련된 기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차단기를 산정할 때 실제 회로 전압에 이상인 정격 전압이랑 부하 전류에 맞는 정격 전류를 각각 따로따로 확인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은 정격 전압이 실제 회로 전압보다 낮으면은 사고가 났을 때 강한 아크 불꽃을 꺼주지 못해서 차단기가 폭발할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정격 전류가 너무 낮다고 한다면 평소에도 차단기가 너무 자주 떨어질 겁니다. 그리고 너무 높으면 전선이 탈때까지 차단기가 안 떨어질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압은 회로보다 무조건 높게 맞추시고 전류는 전선이랑 부하 용량에 맞게 각각 안전하게 선정을 하는 게 중요한 거죠. 또 추가적으로 신경을 써 주셔야 되는 게 설비의 앞단으로 갈수록 차단기의 용량이 더 커져야 된다는 게 중요합니다. 만약에 최상단에 존재하는 차단기의 용량이 뒷단에 있는 차단기보다 용량이 작다면 사고가 났을 때 최상단의 차단기가 떨어질 겁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 설비 중에 고장난 하나의 설비만 차단하면 되지만 전체 설비가 다 떨어지게 돼 버리겠죠. 그런 부분을 방지하기 위해 설비는 뒷단으로 갈수록 용량이 점점 줄어들고 최상단에 있는 차단기가 가장 용량이 높아야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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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선은 왜 평소에는 전류가 거의 흐르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접지선에 평소에 전류가 흐르지 않는 것은 정상적인 전기 통로가 아니기 때문이죠. 왜냐하면은 전기는 로드 상으로 들어가서 부하를 지나서 N상으로 되돌아옵니다. 반면에 접지선은 전기가 안 통하는 기기의 겉에 껍질 외함에만 연결되어 있죠. 그렇기 때문에 정상일 때는 전압차가 없어서 전류가 흐르지 않는 게 정상인 겁니다. 하지만 기기의 절연이 깨져서 누전이 나면 접지선이 사고 전류를 땅으로 빼내줍니다. 왜냐하면 사람 몸보다 저항이 훨씬 작아서 전류가 접지선으로 쏠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사람이 건드려도 감전 사고를 막아줄 수가 있는 겁니다. 거기다가 누전 차단기가 이 전류를 감지해서 전하는 바로 끊어주죠. 그렇기 때문에 접지선은 감전 방지에 안전선이고 그리고 전기 기기를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가장 기초적인 방지 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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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덴서 용량이 너무 크면 역률이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콘덴서의 용량이 부하보다 너무 크면은 역률이 진상이 되어 오히려 전력 계통과 설비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상 무효 전력을 상쇄하는 수준을 넘어서 과도하게 전류 위상이 전압보다 앞서 나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부하가 적은 야간이나 주말에 고정식 콘텐서가 계속 투입되어 있으면은 전압이 이상 상승하는 페런티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더불어서 전압 상승으로 인해서 제어반 안쪽에 있는 장비들이나 변압기나 다른 전자 기기의 수명이 단축될 수가 있고 더 심하면 고장을 일으킬 수도 있죠. 그리고 진상 역률 상태가 되면 전력 손실이 다시 증가합니다. 그리고 한전에 전기 요금에 추가로 할증까지 붙게 되죠. 이게 왜냐하면 지상 역률이랑 마찬가지로 무효 전류가 다시 커지게 되면은 선로의 손실이랑 변압기의 과열을 초래하죠. 그러면 한국 전력 요금 제도에서는 진상 역률에 대해서 가산금을 부과합니다. 그렇게 불이익을 주는 거죠. 그러니까 부하 변동에 따라서 콘덴서를 자동으로 키고 끄고 기준은 자동 역률 제어 장치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는 장치를 사는 게 부담스럽다면 아예 처음부터 부하 용량에 맞춰서 적정 용량만 투입하는 게 안전한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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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정지 버튼을 눌렀는데 모터가 바로 멈추지 않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비상 정치 버튼을 누른다고 하더라도 모터가 즉시 멈추지 않고 관성으로 계속 회전하는 경우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우리는 이를 슬립이라 부르죠. 왜냐하면 팬이나 플라이 휠처럼 무게감이 큰 설비는 전원이 끊겨도 회전 관성에 의해서 한참 동안 헛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전원만 끊는다고 해서 곧바로 정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거기다가 인버터의 감속 정지 기능을 이용하면은 전자 브레이크 역할도 해 주기 때문에 모터를 훨씬 빠르게 멈춰 세울 수도 있죠. 그러니까 설비 특성에 맞춰서 적절한 감속이랑 제동 회로를 설계해 주셔야 되는 겁니다. 하지만 비상정지 회로를 PLC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만 의존해서 구성하는 것은 보안상 매우 위험한 겁니다. 왜냐하면 CPU에 렉이 걸리거나 프로그램이 멈춘 오류가 나면은 비상정지 명령을 아예 안 먹을 수가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안전 표준에서는 반드시 별도의 안전 릴레이나 하드웨어 차단 회로를 직접 거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리적으로 메인 마그네틱 컨택터 접점을 곧바로 떨어뜨려야 확실하게 안전을 확보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하드웨어 안전 회로 구성과 신속한 관성 제동 제어가 동시에 이루어져야만 완벽하게 비상 정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보통 설계는 안전라인에 맨 마지막 부분에 브레이크 코일을 제어하는 선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안전 라인이 죽게 되면은 브레이크를 제어하는 컨택터나 릴레이가 죽게 되고 결국 브레이크를 잡게 되는 거죠. 결국 비상 정지가 들어온 후부터 브레이크가 떨어지는 데까지 걸리는 응답 시간도 분명히 존재하고 그리고 브레이크를 잡고 난 이후 관성 때문에 돌아가는 회전도 분명히 존재하는 거죠. 또한 예전에는 비행기에만 적용이 됐었는데 페스랄이라는 안전 인증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소프트웨어만으로도 안전과 관련된 기능들을 검증하는 거죠. 최근에는 철도도 마찬가지고 엘리베이터 산업까지 확대가 돼서 비상 정지에 대한 안정성을 더 강화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니까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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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를 취득하는 것이 어느 정도 난이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고 출신의 4년제 관련 학과 재학 중이라면 전기 기사 취득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전기기사는 학벌이나 내신 등급이 몇이었는지 보다는 이미 고등학교에서 전기 기초 과목을 접해 본 경험이 훨씬 유리하게 작용을 할 거기 때문에 충분히 취득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용어나 개념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실 거예요. 거기다가 군 복무 기간을 활용해서 전기 기능사부터 차근차근 단계별로 공부하시는 것도 아주 훌륭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다만 전기 기사의 합격률은 20% 안팎으로 형성된 만큼 전체 국가 기술 자격증 중에선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합니다. 왜냐하면 계산 문제와 다뤄야 하는 이론 분량이 상당히 많아서 꾸준하게 노력을 해야 되는 게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순한 암기보다는 과목별로 기출 문제를 반복해서 푸시고 숙달하는 과정이 꼭 필요한 거죠. 그렇지만 군대에서 기능사 기초를 단단히 다지시고 복학 후에 전공 수업이랑 병행을 하신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드님에게 큰 격려를 보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따기 쉬운 자력증이고 많이 보편화된 자격증이라면 그렇게 희소성을 많이 가지지도 않을 겁니다. 전기 기사는 법적인 선임 자격을 가지는 국가 자격증입니다. 그만큼 따기 어려운 만큼 취득 후에 대접도 잘 받을 수 있고 취업에 대한 문도 많이 열려 있는 편이죠. 어려운 만큼 얻는 게 많은 것이니, 아드님이 꼭 취득할 수 있도록 큰 격려와 응원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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