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자격증은 비전공자가 준비하기 많이 어려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 기사가 비전공자에게는 기초수학이나 생소한 용어 때문에 진입 장벽이 높게 느껴지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개념부터 차근차근히 잡으면은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죠. 아무래도 독학은 시행착오가 많습니다. 그러니 검증된 인터넷 강의를 들으시면서 핵심 위주로 파악하시는 편 이 시간 절약에 유리하죠. 공부 기간은 보통 비전공자 기준으로 필기와 실기까지 합쳐서 6개월에서 1년 정도 잡는 게 현실적입니다. 생각보다 비전공자도 합격 가능 경우가 많으니까 너무 겁먹지 마시고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서 풀어가시다. 보면 충분히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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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가 달린 모터는 왜 기동이 더 부드러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일반 모터는 전원을 켜자마자 최대 전압이 들어와서 덜컥거리면서 돕니다. 하지만 인버터는 주파수와 전압을 0부터 천천히 올려줘서 부드럽게 출발하죠. 덕분에 급격한 기동 전류 발생을 막아주고 모터 속도도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계에 가해지는 갑작스러운 충격을 줄여주니까 벨트나 기어 같은 부품에 손상이 적고 설비 수명도 늘어난 거죠. 결과적으로는 전기적과 기계적으로 스트레스를 다 줄여주기 때문에 설비 보호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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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 기동할때 순간적으로 전등이 깜빡이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모터는 처음 기동할 때 정격 전류에 다섯 배에서 많게는 일곱 배에 달하는 큰 기동 전류가 순간적으로 흐릅니다. 그래서 배선 전압이 뚝 떨어지죠. 이 전압 강하 현상 때문에 같은 전원을 공유하는 주변 조명이 잠깐 어두워졌다가 회복되는 겁니다. 모터 자체는 문제 없이 돌아가더라도 이런 전압 변동이 계속 반복되면은 정밀한 제어 기판이 리셋되거나 다른 전기 설비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버터나 감압 기동 장치를 설치하셔서 초기 기동 전류를 잡아주는 조치가 필요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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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에서 절연저항이 점점 낮아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동기를 오래 쓰면은 내부의 발열이랑 진동 때문에 권선 피막이 조금씩 열화됩니다. 그리고 현장에 습기나 먼지나 기름때 같은 오염물질이 들어가면서 절연 저항이 자연스럽게 떨어지죠. 세월에 따른 노화도 있지만 사실 습기나 오염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그래서 단순 노화보다는 환경의 영향이 훨씬 크죠. 절연저항이 낮아졌다고 해서 무조건 바로 교체할 필요는 없고 세척 후에 바짝 건조해 주시면 수치가. 다시 회복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준치인 1MΩ 이하로 떨어지거나 건조 후에도 저항이 올라오지 않을 때 그때 재권선이나 교체를 검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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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난방기 관라자격증 따기 쉽나요? 어떻게....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냉난방기 자격증도 다른 시험처럼 이론이랑 실기 시험을 다 봐야 됩니다. 그래서 아주 쉽지만은 않지만 학원이나 인강을 통해서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그리고 물론 자격증이 있어도 현장에서 사수 따라다니면서 실무 경험을 쌓는 게 진짜 핵심이 되겠구요.또 만약 청소나 관리 잘못으로 고장이 났다면 일한 업체에 바로 컴플레인을 넣고 보상 요구를 하셔야 됩니다. 끝까지 해결 안 해 주면은 한국소비자원(1372)에 피해구제 신청을 넣는 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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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는 오래 안 돌려도 점검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안 쓰시는 예비 전동기라도 가만히 놔두면은 내부 습기 때문에 절연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는 베어링 기름이 굳어서 막상 쓸 때 고장나는 경우가 많을 수도 있고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축도 돌려주고 내부 절연 상태를 미리 점검해야 비상시에 문제가 없을 겁니다. 오랫동안 멈춰 있던 걸 점검없이 갑자기 틀면 내부가 타버려서 공장 전체가 멈출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결국 필요할 때 바로 돌릴 수 있도록 미리 대비해 두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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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 출력측에 MCCB만 설치하면 충분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인버터는 자체 보호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차단기는 전선의 단락이랑 이상 전류 발생 시에 배선이랑 인버터 전단을 수동으로 안전하게 분리하기 위해서 필요하죠. 또한 EOCR 같은 별도의 보호 장치는 인버터 보호 장치에 제어 불능 상태가 됩니다. 또는 세밀한 과전류랑 결상 상황을 모니터하기 위해서 이중 안전 장치로 설치하죠. 실제로 인버터 측 케이블 소각 위험이나 고가의 설비를 확실히 보호하려면 단독으로 차단기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다중 보호체계를 갖추는 게 안전하구요. 현장에서는 실제로 경험해보면 모터나 판넬 고장에 따른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여러 계전기를 조합해 쓰고있습니다. 이 방법이 결국 확실히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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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가 많아지면 전력 부족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차가 갑자기 늘어나면서, 퇴근 후레 피크 시간대 동시 충전으로 인한 일시적인 전력 부담은 당연히 커질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주로 심야시간에 전력을 활용해서 충전하기 때문에 당장 대규모 전력 대란이 일어날 확률은 낮다고 봅니다. 물론 장기적으로는 전체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는 만큼 신재생에너지나 발전 설비 증설도 분명히 필요한건 맞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발전소를 더 짓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장기적으로는 송배전망을 보강하고 충전 시간을 분산시키는 스마트 충전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게 훨씬 중요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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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에서 역률이 낮으면 전기요금도 더 많이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동기에 역률이 떨어지면 무효 전류가 늘어나서 전선 손실이 커집니다. 그리고 산업용 전기는 역률이 90% 미만으로 내려가면은 한전에서 할증 요금을 부과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전기 요금이 더 많이 나오죠. 공장에서 콘덴서를 설치하는 이유는 이 무효 전력을 현장에서 바로 상쇄시켜서 역률을 올려서 요금 페널티를 피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전기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죠. 이렇게 해야만 선로에 전압 강하도 줄이고 변압기나 설비 용량을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까 공장에서는 필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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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오일은 왜 넣는 건가요? 어떤 오일인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변압기에 들어가는 오일은 보통 고도로 정제한 광유나 합성유로 만든 절연유라고하는 전용 기름입니다. 그리고 고전압이 흐르는 내부 코일끼리 전기가 튀지 않게 막아주는 절연 역할이 가장 큰 목적이구요. 여기에 작동 중에 발생하는 엄청난 열을 스스로 순환시켜서 밖으로 식혀주는 냉각 작용도 함께합니다. 또, 공기와 습기를 차단해서 내부 부품이 부식되는 것을 막아주는 방청 효과도 제법 쏠쏠합니다. 결론적으로 절연과 냉각을 동시에 처리해서 변압기가 터지지 않고, 오래 작동하게 돕는 핵심 요소라고 보실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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