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어댑터는 왜 교류를 직류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콘센트의 교류 전기는 멀리 보내기에는 좋습니다. 하지만 노트북 안에 정밀한 반도체는 전압이 계속 바뀌며 순식간에 망가질 수가 있죠. 그래서 항상 일정하게 전압이 유지되는 직류전원이 필수적입니다. 노트북 어댑터 내부를 보면은 먼저 트랜스포머로 높은 교류 전압을 낮게 낮춰줍니다. 그다음에 다이오드로 만든 정류 회로가 전기를 한쪽 방향으로만 흐르게 해 주죠. 콘덴서 기반의 평활 회로가 출렁거리는 전기를 매끄럽게 다듬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정전압 회로가 일정하고 깨끗한 직류로 최종 변환해서 노트북의 전원을 넣어주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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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생성한 예술작품은 창작성의 기준이 무엇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AI가 생성한 예술 작품의 창작성을 판단할 때는 인간의 독창적인 기여도랑 의도가 중요한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AI에게 짧은 명령어를 입력해서 얻어낸 결과물은 창작성을 인정받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프롬프트의 설계 그리고 수정과 편집 과정 최종 선택 등은 인간의 개입이 깊어질수록 저작물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아지죠. 결국에는 AI는 공동화된 도구일 뿐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인간의 아이디어와 제어 능력이 핵심적인 창작성의 주체가 될 겁니다. 최근 판례나 법적 논의도 단순히 AI가 만들었다는 사실 자체보다는 인간이 그 과정에서 얼마나 주도적인 역할을 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죠. 앞으로는 예술 작품을 만드는 기술적인 완성도보다는 주제를 기획하고 구성 하는 인간의 독창적인 시간이 더욱 평가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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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의 역사는 어떻게 되는지 잘 아시는 분들 답글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엘리베이터라는 기계역 역사는 이미 기원전 3세기경에 아르키메데스가 도르래 원리로 인력식 수동식 승강기가 시작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있는 현대적인 안전장치가 있는 엘리베이터는 1853년에 엘리샤 G 오티스가 밧줄이 끊어져도 추락하지 않는 안전장치를 개발하면서 시작됬습니다. 보통 우리는 이걸 세이프트 기어라고 부르기도하고, 현장에서는 웨지라고도 부릅니다. 고유 엘리베이터의 속도 이상으로 움직이면 전기적으로 브레이크를 차단하는데, 이를 무시하고도 떨어지면 웨지가 기계적으로 잡아주는 원리이죠. 초기에는 엘리베이터는 증기기관이나 수압을 이용해서 단조로운 형태였습니다. 오픈된 목재 상자에 밧줄을 매달았죠. 그렇게 거칠게 위아래로 움직이는 직관적인 구조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EN81-20 Code라는 법규도 생겨서, 안전항목들이 많이 추가가 됬죠. 전기적인 부분과 기계적인 부분 모두 더하면 15개는 넘는 안전라인들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안심하고 고층빌등 같은 곳에서도 마음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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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초전도체 만들어졌다는 뉴스를 봤는데요. 과학적으로 초전도체 지금 만들어져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초전도체는 실제로 수십년전부터 존재해 왔습니다. 대표적으로는 MRI나 리니어 모터카같은 첨단 기술에 이미 널리 쓰이고 있었죠. 하지만 말씀하신 고대 연구진이 발표해서 화제가 되었던것은 LK-99이고 극저온이 아닌 상온,상압에서 작동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이후에 국내외에 많은 검증기관에서 추적시험을 했는데, 결과는 아쉽게도 초전도 특성을 증명하지는 못했죠. 그래서 학계에서는 상온 초전도체로 인정받지는 못했어요. 결론적으로는 초전도체 기술자체는 지금도 존재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당시에 기대했던 상온 초전도체는 아직 완성되지는 않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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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기술과 AI의 결합이 산업구조를 바꿀 때 어떤 부작용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양자 AI기술이 산업을 바꾸면, 일단 기존에 보안 암호체계가 다 뚫려서 혼란이 올것은 기정 사실일것 같습니다. 특히 양자 컴퓨터를 쥐고 있는 거대한 기업이나 강대국이 시장을 쓸어담으면서 기술격차도 커질수밖에 없을 겁니다. 일자리 변화속도도 기존 AI와는 차원이 달라서 적응할 틈도 없이 고용 시장이 흔들릴겁니다. 게다가 고성능 임프라 구축과 전력문제, 오남용 위험도 심각한 부작용으로 다가올겁니다. 그리고 국가간의 기술 주권싸움도 훨씬 과열이 될 위험이 큽니다. 결국에는 기술적 대도약 뒤에 극심한 양극화와 보안 위기가 터지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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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강의실 몇몇 컴퓨터가 인터넷이 느리거나 끊깁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우선은 허브 리셋도 좋은방법이지만, 특정한 컴퓨터 몇대만 그렇다면 허브의 특정 포트 불량이거나, 그 자리의 랜선의 접촉불량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다른 컴퓨터는 괜찮고 특정자리만 문제라면 메인 공유기나 L2 스위치 설정보다는 랜선 교체나 포트 위치 변경을 먼져 테스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혹시 학원망 전체가 순간적으로 과부하가 걸리는건 아닌지 메인 공유기의 트래픽 모니터링도 한번 체크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랜선 끝부분 가닥이 살짝 풀렸거나 노후화되어서 속도 저하가 생길수도 있으니깐, 해당 자리의 랜선 커넥터 리핑을 다시 해보시면, 생각보다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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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는 어떻게 전기를 직접 빛으로 바꾸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LED는 P형과 N형 반도체를 붙여서 만든 구조입니다. 전기를 가하면은 전자와 정공이 접합면으로 끌려갑니다. 그리고 두 입자가 만나서 재결합하는 순간, 전자가 갖고 있던 높은 에너지가 낮아지게 됩니다. 이때 줄어든 에너지 차이가 열 대신 곧바로 빛 형태의 알갱이로 튕겨 나오는데, 이게 전계발광 원리입니다. 흔히 볼수있는 필라멘트를 뜨겁게 달궈서 빛을 내는 백열전구랑은 작동 방식이 완전히 다른 구동방법이죠. 그래서 버려지는 열에너지가 거의 없이 전력이 직접 빛으로 변환되는 원리이니까, 열도 당연히 거의 안나고 효율도 훨씬 높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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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기능사 실기 도면 작성이 좀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조경기능사 실기는 지문속에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하는것이 일단 핵심이라 합니다. 그래서 시험지를 받자마자 조건부터 형광펜을 사용하셔서 체크하는 습관이 필요하죠. 시간 부족은 작도 루틴을 정해두시면 해결되는데, 테두리선과 범례는 10분안에 끝내도, 시설물과 식재 순으로 그리는게 좋습니다. 평면도랑 단면도 각각 목표 시간을 정하시고, 스탑워치로 재시면서 완도면을 10번이상 그려보는 연습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자주 나오는 유형 몇개만 반복하시면 시험장에서 손이 알아서 움직이게 될거라고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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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컨트롤러는 컴퓨터와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컴퓨터는 게임이나 문서 작업처럼 다양한 일을 처리하는 장치입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컨트롤러는 딱 정해진 한가지 기능만 수행이 가능한 제어장치 입니다. 일반 PC는 CPU와 메모리, 저장장치가 따로 분리외더 있어서 성능이 좋은 대신 크고 전력을 많이 먹죠. 하지만 마으크로컨트롤러는 칩 하나에 핵심 부품이 다 모여있어서 올인원 구조입니다. 그래서 가격이 매우 싸고 전력 소모도 적습니다. 세탁기나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은 복잡한 연산이 필요없고 특정 동작만 정밀하게 반복하면 되니깐 이 소형 칩을 쓰는게 훨씬 효율적이죠. 결국 제품 크기와 비용을 대폭 줄이면서 필요한 제어기능만 맞춰 안정적으로 작동시키려고 마으크로컨트롤러를 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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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행위 자체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슈뢰딩거의 고양이 사고실험이 정확히 무슨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슈뢰딩거의 고양이는 미시세계 입자가 관측되기 전까지 여러 가능성이 겹쳐 있는 것을 중첩 상태라고 하는데, 이걸 설명하는 사고실험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일단 방사성 물질이 붕괴해서 독가스가 터질 확률에 고양이의 생사를 연결해둔 상자를 가정해볼게요. 그러면 상자를 열어서 확인하기 전까진 삶과 죽음이 동시애 존재하겠죠. 그리고 뚜껑을 열어 보는 순간 하나의 현실로 딱 확정된다는 의미입니다. 사실 슈뢰딩거는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며 양자역학을 꼬집으려고 만든게 시작이긴 합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관측 행위자체가 결과를 결정짓는다는 걸 보여주는 제일 유명한 예시가 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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