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자격증과 전기 쪽 업무에 수학능력이 많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기사는 공학용 계산기를 쓰는 만큼 미적분이나 삼각함수같은 수학적 개념이 자주 나옵니다. 하지만 공식 대입위주라서 기초만 닦으시면 문과생도 충분히 독학으로 취득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현업에서는 복잡한 계산보다는 도면 해독이랑 규정 적용이 핵심입니다. 그러니 수학 걱정은 크게 안하셔도 좋을겁니다. 직장생활을 병행하시면 평일 1시간과 주말을 몰아서 투자하신다고 했을 때, 베이스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필기와 실기 최종합격 까지는 최소 8개월에서 1년 정도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개발자 경력이 있으시니 논리적 사고력으로 회로이론 같은 과목은 남들보다 수월하게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물론 평일에 피곤하시겠지만 퇴근 후에 매일 규칙적으로 인강을 보시는게 핵심일것이고, 주말에 기출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보시면서 오답노트를 만드시는게 핵심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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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자기기 개발자인데 전기기사 추가 취득 후 선임 자격 가치에 대해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자기기 개발 경력이 있으시니까 전기기사 취득 후에 2년 정도의 실무 경력만 더 채우시면은 무제한 선임이 가능하십니다. 그러니 처음엔 보통 시설관리 (아파트, 빌딩)나 전기공사 업체나 또는 안전관리대행업체의 보조원으로 들어가셔서 실무 경력을 쌓으시면 선임조건을 해제하는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대중적인 루트 입니다. 전자기기 개발 쪽 경력도 물론 직무 내용에 따라서 한국전기기술인협회에서 일부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니 가장 먼져 협회에 경력 인정 범위를 확인해 보시는게 가장 추천 드립니다. 초기에는 급여나 근무 환경이 기대에 못 미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2년만 버티시면 자격증의 가치가 엄청나게 뛰게되니깐 개발자 역량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차근차근 준비해보시는걸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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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을 오래 켜두면 왜 위험하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장판을 오래 켜두면은 내부에 있는 열선이 과열됩니다. 그러면 장판 원단이 녹아내리거나 심하면 불이 날 수 있습니다. 특히 몸을 직접 대고 오래 누워 있으면 체온보다 조금 높은 온도에도 피부가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저온 화상을 입을 수 있는데 조심해야 되죠. 그리고 장판이 접히거나 무거운 가구에 눌린 채 오래 겨두면 열선이 끊어지거나 합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전기사고로 이어질 수 있죠. 단순히 전기세 문제보다는 우리 몸이랑 안전에 지켜야 될 위험이 있으니 타이머 기능을 꼭 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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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에 먼지가 쌓이면 왜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콘센트에 먼지가 쌓이면 공기 중 수분을 흡수해 전류가 흐르는 통로가 됩니다. 그리고 이걸 '트래킹 현상'이라고 불러요. 현상으로는 스파크와 불꽃이 발생해서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정말 위험하죠. 단순히 더러운 문제가 아니라 먼지가 전선 역할을 하게 되는 전기적 문제입니다. 그러니 평소에 손수건 등으로 주기적으로 닦아주는게 안전해요. 특히 습도가 높은 여름철이나 욕실 주변 콘센트는 더 쉽게 위험해질 수 있으니 꼭 한번씩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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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코드를 잡아당겨 빼면 왜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코드를 잡아당기면 겉은 멀쩡해 보여도 내부 구리선이 끊어지거나 피복이 벗겨져 합선과 화재의 큰 원인이 됍니다. 특히 내부 도체가 손상되어 단선되면 전류가 흐르는 통로가 좁아져 엄청난 열이 발생하고 결국 피복이 녹아내리게 되지요. 감전 사고의 위험도 매우 높기 때문에 반드시 플러그 본체를 잡고 똑바로 뽑는 습관을 들여야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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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가 자주 내려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차단기가 자꾸 내려가는 건 크게 과부하와 누전 때문입니다. 여러 가전제품을 동시에 켜서 허용 전류를 넘기면 과부하로 차단기가 내려가고, 특정 기기를 쓸 때만 그렇다면 그 기기나 콘센트에 누전이 발생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 습기 대문에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은근히 자주 발생하더라고요. 단순 과부하라면 전열기구 사용을 나누면 해결되지만, 계속 문제가 지속되면 안전을 위해 전문 업체의 점검을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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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제품을 물기 있는 손으로 만지면 왜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순수한 물이랑 다르게 우리 몸의 땀이나 수분에는 전해질이 녹아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가 아주 잘 통하는 상태가 되죠. 게다가 손이 젖으면 피부의 전기 저항이 평소보다 최대 100배까지 떨어집니다. 그래서 몸에 엄청나 큰 전류가 흐르게 되요. 특히 욕실이나 주방은 바닥까지 젖어 있는 경우가 많아 전류가 몸을 관통해 땅으로 빠져나가는 최악의 감전 경로가 만들어집니다. 그러니까 물기 있는 손으로 가전제품을 만지는 건 단순한 경고가 아니라 실제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꼭 문질러서 말린 후 만지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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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 돌다가 갑자기 차단기 떨어졌는데 EOCR 때문일 가능성이 큰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말씀하신거처럼 전동기가 돌다가 차단기가 떨어진 건 EOCR이 이상 전류를 감지하고 신호를 보냈을 확률이 높아요. EOCR은 단순 과부하뿐만 아니라 결상이나 전류 불평형까지 감시하다가, 펌프 이물질 걸림이나 베어링 마모로 전류가 확 올라가면 전원을 차단합니다. 그래서 모터를 보호하죠. 현장에서는 기계적 부하 문제로 EOCR이 트립되는 경우가 공부할 때보다 훨씬 자주 발생합니다. 다들 원리는 잘 안 알려줘서 답답하셨을거 같아요. 앞으로 기계 쪽 막힘이나 전류 불평형을 먼저 체크해 보시면 사수분들도 놀랄 겁니다. 모터 자체 결함보다는 펌프 걸림 같은 외부 요인이 많습니다. 그러니 내일 현장 가시면 펌프 축이 잘 도는지부터 한번 확인해 보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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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가 살애 닿으면 따끔한 이유가?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충전기를 멀티탭에 꽂아두면 미세한 누설 전류가 흐릅니다. 이때 피부에 닿았으면 따끔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충전기는 고전압을 저전압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아주 미량의 전류가 표면으로 새어 나오기도 해요. 평소엔 괜찮다가도 몸에 물기가 있거나 피부가 약한 부위에 닿으면 찌릿함이 더 잘 느껴지죠. 해결책은 멀티탭을 접지가 되는 제품으로 바꾸는방법이 있고, 또는 충전기 방향을 반대로 돌려 꼽으면 이 현상을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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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픽 AI미토스는 어느정도의 성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앤트로픽의 새로운 AI 모델인 미토스는 코딩과 자율 추론 능력이 극대화됬너요. 그래서 수십 년간 발견되지 않은 시스템의 제로데이 취약점까지 스스로 찾아내죠. 또 공격 코드를 생성할 수 있는 해킹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요. 그랴서 글로벌 국가들은 이중 활용 위험성을 인지하고 주요국 정보기관 및 소수 기업에만 제한적으로 공유하고,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방어하는 '프로젝트 글래스윙' 같은 방어 전술을 펼치고 있어요. 우리도 AI를 활용한 실시간 위협 모니터링과 다중 인증 체계를 강화하고, 시스템 보안 패치를 자동화하는 전략으로 철저히 대응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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