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의료비지원과 재난적의료비지원과 긴급생계비지원전 해당사항있을 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퇴근길 사고는 출퇴근 산재 처리가 가능하므로 이를 통해 치료비와 쉬는 기간 월급의 70%를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긴급복지지원은 월 소득 기준 1인 약 192만원을 초과하나 현재 소득이 완전히 끊긴 위기 상황임을 관할 주민센터에 강조하여 예외적 지원을 요청해볼 수 있습니다. 재난적 의료비는 연 소득10%를 넘는 의료비 발생 시 본인부담금의 50% 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으므로 퇴원 후 180일 이내에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회사에 산재 신청 의사를 알리고 보건복지콜센터 129에 전화하여 현재의 긴박한 생계 상황을 상담받으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LH전세임대 당첨이 잘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2인 가구 기준 연봉 4200만원은 월평균 소득 70~100% 사이에 해당하므로 LH 신혼부부 전세임대 1유형과 2유형 모두 신청 가능한 안정적인 소득 수준입니다.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라면 순위에서 밀릴 수 있으나 청약저축 납입 횟수가 많거나 해당 지역 거주기간이 길어 가점이 높다면 충분히 당첨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보증금 지원 한도가 높고 자격이 완화된 2유형을 선택한다면 당첨 확률을 더욱 높일 수 있으며 경쟁이 치열한 지역보다는 전략적인 지역 선택이 중요합니다. 공고문 상의 소득 산정 시점과 실제 월평균 소득이 부합하는지 다시 한번 대조해 보시고 가점 항목을 꼼꼼하게 챙겨 신청하신다면 좋을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계약 부동산 대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특약 사항은 계약 당일 당황하지 않도록 임대인과 사전에 미리 협의하여 중개인에게 전달해 두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보증금 반환 지연 시 지연 이자를 지급한다는 문구와 함께 융자가 있다면 잔금 시 이를 상환, 말소하고 확인 서류를 제출한다는 조건을 반드시 넣으세요. 임대인의 미납 세금 확인 및 소유권 변동 시 사전 통지 의무를 추가하고 공동명의인 경우 전원의 신분 확인과 위임장 서류를 철저하게 챙겨야 합니다. 대필 계약은 중개 책임이 제한적이므로 계약 직전 본인이 직접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아 권리관계를 최종 확인하고 모든 합의 사항을 문서화하여 날인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 계약기간 만기 전 다음 집 보러 가려는데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반려견 동반 가능 매물은 귀하므로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했다면 임대인과 협의하여 잔금일을 현재 집 만기일 7월 4일로 맞추는 조건으로 계약을 우선 진행해 볼 수 있습니다. 입주 시기가 만기보다 빨라야 할 경우 현재 집주인에게 퇴거 의사를 미리 전달하여 다음 세입자를 빠르게 구하고 보증금 반환 일정을 새집의 입주일에 맞추어 조정해야 합니다. 당장 보증금을 돌려받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본인의 여유자금으로 새 집 계약금만 먼저 치른 뒤 7월 4일에 보증금을 받아 잔금을 치르는 방식으로 일정을 설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계약시에는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 특약 사항에 반려견 거주 허용에 대한 내용을 명시하고 시설 파손 시 원상복구 의무 등을 넣어 집주인을 설득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소기업특별공급 무주택세대구성원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만 60세 이상 부모님이 소유한 주택은 신청자가 무주택자인 것으로 간주하므로 중소기업 특별공급에 무주택 세대구성원 자격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일부 기관에서 혼선이 있는 이유는 공공임대나 노부모 부양 특공처럼 예외가 없는 경우와 혼동하기 때문이나 일반적인 중기특공 신청시에는 부모님의 1주택 소유는 결격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부모님이 주택을 2채 이상 소유하고 있거나 해당 주택이 공공분양의 특정유형인 경우에는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니 공고문의 무주택 산정 예외 조항을 최종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부모님이 60세 이상이고 1주택자라면 함께 거주하더라도 무주택 자격이 유지되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sk하이닉스가 오늘 112만원까지 상승했는데 새로운 호재가 나온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SK 하이닉스가 MS의 차세대 AI 칩에 HBM을 단독 공급한다는 대형 호재가 전해지며 엔비디아를 넘어선 강력한 빅테크 동맹 구축이 주가 급등의 핵심 동력이 되었습니다. 동시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났고 코스피 6000 돌파라는 시장의 강한 에너지가 대장주인 하이닉스로 집중된 결과입니다. 여기에 2030년까지 HBM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는 슈퍼 사이클 전망이 더해지면서 단순 메모리 기업을 넘어선 AI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가치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과 우호적인 대회 환경이 맞물려 7% 이상의 폭등과 함께 112만원이라는 역사적인 신고가를 경신하며 국장의 상승 랠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보증금 빼고 월세 올리기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이론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며 보증금 300만원으로 줄이는 대신 월세를 7만원이나 올리는 조건은 집주인에게 수익면에서 매우 좋은 제안입니다. 다만 집주인이 당장 돌려줄 현금이 있어야 하므로 사정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월세 수익이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정중하게 협의를 시도해 보세요. 협의가 완료되면 나중에 딴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변경된 보증금과 월세 내용을 적은 수정계약서를 작성하거나 문자 메시지 등으로 근거를 남겨두어야 합니다. 다만 매달 나가는 고정비용이 43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어나면 장기적으로는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이 부분만 신중하게 고려하신 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월세대 전세 어느곳이 더 져렴하고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자산 형성이 목적이고 저금리 정책 대출을 받을 수 있다면 지출이 적은 전세가 경제적으로 유리합니다. 하지만 최근 기승을 부리는 전세사기가 불안하거나 목돈 마련이 어렵다면 비용은 더 들어도 보증금 사고위험이 적은 월세가 심리적으로 편안할 수 있습니다. 서울은 월세 비중이 커지고 가격도 오르는 추세이므로 본인의 소득 대비 주거비 비중이 20~30%를 넘지 않는 선에서 결정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결국 돈을 아껴 빨리 모을것인가와 안전하게 주거 리스크를 관리할 것인가 사이의 우선순위에 따라서 나에게 맞는 최선의 선택이 달라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입인지를 매번사야하나요? 반가격도 궁금해서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소유권이 이전되는 권리의무승계 계약서는 매 계약마다 과세 대상이 되므로 등기 시 가산세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전매때마다 수입인지를 새로 구매해야 합니다. 수입인지 대금은 국가에 내는 세금이므로 할인이 불가능하며 보통 15만원의 인지세를 매도인과 매수인이 관례상 7만 5천원씩 절반으로 나누어 부담합니다. B가 추가로 낸 7만 5천원은 아파트 매매에 대한 세금이 아니라 중도금 대출 승계 시 발생하는 대출 인지세 15만원 중 은행과 절반씩 부담하기로 한 본인 몫입니다. 결과적으로 분양권 매수인은 아파트 전매용 인지세와 대출 승계용 인지세를 각각 지불하게 되어 총 15만원 상당의 세용을 지출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10년산 월세 세입자 묵시적 갱신 2년씩 연장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임대차보호법상 묵시적 갱신이 되면 계약서상 기간이 1년이었더라도 임대차 기간은 법적으로 2년이 연장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2023년 10월에 묵시적 갱신이 된 것으로 보이므로 법적 만기일은 2025녀 10월이며 이번연도에 강제로 퇴거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임대인은 갱신된 2년읜 기간을 보장할 의무가 있으며 세입자가 2기 이상의 월세를 연체하는 등 중대한 귀책 사유가 없다면 임대인 측의 해지권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만약 이번 연도에 반드시 내보내야 하는 상화이라면 세입자와 원만히 협의하여 이사비나 중개보수를 지원하는 등의 합의를 통해 계약을 종료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