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생애최초 디딤돌 연 소득 문의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디딤돌 대출 심사 시 원칙적으로 최근 1개년 세전 소득을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24년 소득보다 낮은 25년 소득으로 심사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전년 대비 소득 변동이 20% 이상인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2개년 평균값을 내거나 추가 확인 절차를 거치는데 천만원 차이가 20% 미만이라면 25년 소득만 봅니다. 연봉 외에 인센티브, 야근 수당도 소득증명상 총수입금액에 포함되므로 모두 합산하여 계산해야 합니다. 2025년도 소득으로 심사를 받으려면 작년 귀속분 원천징수영수증이나 소득금액증명원 발급이 가능한 2월말~3월 이후에 신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변동 폭이 20%를 넘지 않는다면 낮아진 2025년도 소득으로 심사받을 수 있어 대출자격 (신혼부부 8500만원 이하)을 맞추기에 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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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기는 다 죽었나요? 걱정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거래 절벽으로 폐업률이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중이지만 서울 핵심지 아파트와 상업용 빌딩 등 수익성 높은 매물의 거래는 여전히 활발합니다. 2026년은 데이터 분석과 온라인 마케팅 능력이 필수입니다. 단순히 기다리는 중개사가 아닌 AI 매물 분석이나 유튜브 활용하는 젊은 감각의 중개사는 오히려 독식하는 구조입니다. 지금 같은 불황기에는 대형 법인이나 시스템이 갖춰진 대형 부동산 취업을 저는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임대료, 운영비 같은 리스크 없이 대형 매물을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고 시장이 회복될 때까지 실무 경험을 쌓기에 가장 안전합니다. 최근 전세 사기 방지 들을 위해 중개사의 확인, 설명 의무가 매우 까다로워서 대형 부동산은 사고 방지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초보자가 실물를 익히기에도 유리합니다. 결론적으로 경기가 안 좋을 때 대형 부동산에서 시스템과 마케팅을 잘 배워두면 나중에 경기가 풀리 때 가장 먼저 성공할 수 있는 강력한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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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보유시 생애최초 취득세감면과 무주택여부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취득세 감면시 주택 소유 여부는 실사요 용도가 아닌 건축물대장상 용도를 기준으로 하므로 오피스텔만 보유했던 질문자님은 법적으로 생애최초 무주택자에 해당합니다. 질문자님의 오피스텔은 2020년 8월 12일 이전에 취득했으므로 이번 서울 아파트 매수 시 주택 수 합산에서 완전히 제외되어 일반 1주택 세율 1~3%이 적용이 됩니다. 2026년 현재 연장된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서 서울 아파트 구매 시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재산세 부과와 무관한 판정으로 오피스텔에 대한 주택분 제산세를 내고 있떠라도 이는 보유세 판정일 뿐 취득세법상 주택소유 이력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서 감면 자격이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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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아파트 선분양에 관하여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안타깝게도 선문양만 할인해준다는 내용이 계약서 특약에 명시되지 않는다면 이후 업체가 미분양 해소를 위해 정식 분양가를 낮춘 것에 대해 법적으로 차액 반환을 강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보일러 수비리 이 부분은 반환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식 분양 전환 시점 전까지는 임대인의 수리 의무가 유지되므로 자가 수리하신 비용은 업체에 필요비 상환 청구를 통해 돌려받으셔야 합니다. 분양 당시 정식 분양 시에는 절대 할인 없다고 공언한 녹취나 홍보물 자료가 있다면 표시광곡법 위반으로 업체와 협상하거나 민원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현금 반환이 어렵다면 선분양 세대끼리 단결하여 취득세 지원, 옵션 무상 제공, 관리비 예치금 대납등 우회적인 보상을 요구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결론적으로 분양가 자체를 돌려받기는 쉽지 않아 보이지만 보일러 수리비 영수증을 근거로 수리비 청구를 강력하게 진행하시고 선분양자들과 함께 추가 서비스 혜택을 유구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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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중에 전세대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전세로 살고 있는 도중에는 보증금을 담보로 하는 임차보증금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26년 3월 만기시 재계약을 조건으로 신규 전세대출을 받는 것이 금리와 한도 면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예전 대출 상환 이력은 상관없으며 보증금의 최대 80% 내외에서 가능합니다. 2026년 스트레스 DSR 3단계가 적용이 되므로 본인의 소득에 따라 대출 가능한 금액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대출 실행 시 은행에서 집주인에게 통지하거나 동의를 받는 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니 임대인 협조가 필수입니다. 결론적으로 3월 재계약 시점에 맞춰 신청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지금 즉시 은행에서 본인의 소득 대비 한도를 먼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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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생활 초보자인데 조언 돈아끼는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식비, 생필품, 카페 등 목적별로 현금을 나누어 담으시고 해당 봉투의 돈을 다 쓰면 그달의 해당 지출을 종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외식하고 싶을 때 마트 재료비로 해결했다면 외시비로 예상했던 차액을 즉시 저축 통장에 넣으시고 아낀 돈이 눈에 보여야 재미가 붙습니다. 다이소 시즌 상품을 좋아하신다면 매달 소액을 다이소 전용 봉투에 모으시고 이번 달에 안 쓰면 다음 시즌에 더 비싼 걸 살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불필요한 잔지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사고 싶은 것이 생기면 현금을 들고 바로 가지 말고 종이에 적어둔 뒤 7일간 냉각기를 가지시고 일주일 뒤에도 사고 싶다면 그때 봉투에서 현금을 꺼내세요. 돈을 한푼도 안 쓴 날 달력에 스티커를 붙여서 시각적인 성취감이 체크카드를 긁을 때보다 훨씬 큽니다. 현금 결제가 어려운 온라인 쇼핑 등을 위해 한 달 생활비 중 일부만 현금으로 인출해 일주일 단위로 끊어서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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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해야하나요? 주식을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시장 분위기는 가상자산은 빗썸 오지급 사고로 인해 시스템 불신이 극에 달한 상태인 반면에 주식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AI 및 로봇 산업의 실질적 성장으로 우호적인 환경입니다. 비트코인은 고점 대비 약 30% 하락하며 2026년 상반기까지 추가 조정이 예상되므로 큰 비중을 싣기에는 위험 부담이 큽니다. 주식은 실체가 명확하고 배당이 뒷받침되는 우량주나 지수 ETF로 자금을 옮겨 수익률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결론저긍로 코인을 완전히 접기보다 비중을 대폭 줄이고 자산의 70% 이상을 실적이 확인되는 주식시장으로 재배분하여 리스크를 관리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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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매물 세 안고 매매 시, 주택담보대출 가능 여부 질문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잔금일에 세입자가 전출하고 질문자님이 즉시 전입하는 조건이라면 1금융권에서 일반 주택구입자금 대출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동탄은 비규제지역으로 생애최초 LTV 는 최대 70~80%대이나 2026년 가계부채 관리에 따라서 수도권 아파트의 대출 한도는 최대 6억원으로 제한이됩니다. 7억 매물의 80%인 5.6억은 범위 내라서 가능합니다. 스트레스 DSR 3단계(가산금리 1.5%p 수준 반영)가 적용되므로 실제 본인의 연 소득에 따라 대출 한도가 5.6억원보다 적게 나올 수 있어 반드시 은행 가심사가 필요합니다. 세입자 미 퇴거시 대출이 취소되므로 계약서 특약에 매도인은 잔금일까지 임차인을 퇴거시키며 불이행시 계약 해제 및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는 문구를 반드시 명시해야 합니다. 대출 실행 및 전입이 잔금일에 동시에 이뤄져야 하므로 상담 시 세입자 퇴거 후 실입주임을 명확히 밝히면 은행에서 이를 감안하여 승인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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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올대출 가능유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기준으로 전세 올 대출은 매우 어려워 보이지만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가능합니다.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이 유일하게 100% 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 만 34세 이하여야 하고 연 소득 5000만원 이하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최대 걸림돌은 계약금 5%인데 대출 신청을 위해선 반드시 보증금의 5%를 먼저 지불한 영수증이 필요합니다. 2억 5천 기준 1250만원은 본인 자금이 필수입니다. 두번째로 집값이 전세금보다 충분히 높아야 하며(전세가율 90% 이하) 융자가 거의 없는 깨끗한 집이어야 100% 승인이 납니다. 마지막으로 기존에 갚고 계신 대출이 많으면 전체 대출 한도가 깎여 100%가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5% 계약금이 없다면 신용대출을 먼저 고려해야 하나 이는 전세대출 한도를 줄일 수 있으므로 은행 상담이 필수입니다. 집을 구하기 전 본인의 소득과 부채 서류를 들고 은행에 방문해 HUG 100% 대출이 가능한 개인 한도를 은행 가심사를 통해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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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아파트 월세입주 전입신고 늦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현행법상 등기가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세입자의 전입신고를 막을 수 있는 법령은 없으며 오히려 실거주 시작 후 14일 이내 전입신고를 하지 않으면 주민등록법 위반으로 과태료 대상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세입자의 대항력와 우선변제권은 주택의 인도와 전입신고가 완료된 다음날부터 발생하므로 신고를 늦추는 기간 동안 집주인이 대출을 더 받거나 집에 문제가 생기면 보증금을 전혀 보호받지 못합니다. 대법원 판례와 최신 지침에 따라 미등기 신축 아파트라도 사용승인이 났따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통해 법적 보호를 맏을 수 있으므로 등기 여부와 전입신고 가능 여부는 무관합니다. 만약 집주인 사정응로 전입을 늦춰야 한다면 해당 기간 동안 보증금을 보호할 전세권 설정을 요구하거나 불이행 시 계약 해지 및 배상을 명시한 특약을 반드시 작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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