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은 꼭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1. 스케일링은 치아와 잇몸 사이의 염증과 치석을 제거해주어 잇몸질환을 예방합니다.2. 치석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잇몸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보통 스케일링은 1년에 한번 주기로 하는 것을 권장드리고 치석이 잘 쌓이는 체질이거나 잇몸질환이 기존에 있었다면 주기를 좀 더 짧게 하거나 부분적으로 스케일링을 1년에 2~3번 정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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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가 살짝 깨졌을 때는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깨진 범위에 따라 다를 것 같고 치과에서 x-ray도 찍어보고 검사를 해봐야 합니다. 1) 아주 살짝 깨진 정도라면 깨져서 날카로운 부분만 다듬는 정도로 마무리 될 수도 있습니다.2) 떼우는 재료가 유지가 가능한 정도라면 떼우는 치료를 합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두게 되면 치아가 더 깨져나갈 수도 있고, 앞으로 치아에 금이 가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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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도포 몇세까지해주는게맞는건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1. 충치 활성도가 아주 높지 않는 한 불소도포는 6개월~1년에 한번 해주면 됩니다만 이건 치과마다 사용하는 불소 제품의 농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치과의사가 결정하게 됩니다.2. 보통은 양치질 습관이 어느정도 잡히는 초등학교 3학년 이후로는 불소도포를 통한 충치 예방 효율이 감소되는 편이긴 합니다만 이것도 개인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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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관리를 어떻게 해주면 충치예방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네 양치질 할때 하루에 1~2번 정도 혀 클리너를 사용해서 혀도 닦아주시면 됩니다. 치아 건강과 아주 직접적인 연관성보다는 구강 내 세균 환경과 문제가 되고 구취가 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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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와 치아 사이를 메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떼우는 재료로 메꿔주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고 오히려 관리가 더 힘들어지고, 재료가 금방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해결을 위해서는 간단한 교정치료 내지는 크라운으로 접촉면적을 넓게 수정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그보다는 평소 음식물이 오래 끼어있지만 않게 치실이나 치간칫솔로 관리만 잘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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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을 많이 사용하라고 하는데,,워터픽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워터픽, 치실, 치간칫솔은 모두 치아 사이의 치태와 음식물 관리를 위해서 사용하는 구강보조용품입니다. 치실 말고 워터픽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워터픽을 더 위생적이고 친환경이라고 여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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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 건강, 치과 정기 검진은 필수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1년에 한번 정도는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치과에서의 정기 점검의 의의는 충치와 잇몸병에 대한 조기 발견입니다. 정기검진과 함께 1년에 한번씩 스케일링을 해주면 좋습니다. 간단한 스케일링을 통해 잇몸질환 예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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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를 하는 중에 피해야 할 음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특별히 피해야 할 음식은 없습니다. 해당 부위로 자극적인 음식(너무 맵거나 찬, 뜨거운 음식)은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고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먹다보면 임시로 메꿔둔 보충재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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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충치균이 가장 활발할 때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충치균은 계속 구강 내에 있는 것이고 식사 후에 당이 치아 표면에 잔존하게 되면 활발하게 활동하게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식사 후에 곧바로 양치를 하는 것이고요. 또한 수면 중에 침이 잘 안나오기 때문에 충치균이 활발하게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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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 후 점검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1. 특별히 신경치료를 했다고 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 것은 없습니다만 기본적으로 구강 검진은 1년에 한번씩은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어금니의 경우 신경치료 후 크라운으로 씌워 마무리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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