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너무 떨어져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너무 높아도 너무 빠르게 낮아져도 모두 경제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환율 하락은 수입물가와 에너지 비용을 낮추어 가계에는 긍정적일 수 있지만 지나치게 원화 강세를 보이면 수출 기업의 원화 환산 매출, 가격 경쟁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하지만 1,400원이 적정 환율이다라고 딱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한국의 물가, 생산성, 무역 수지와 달러 흐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수준 자체보다 환율 변동성이 안정 되는 것이 훨씬 더 경제에 도움이 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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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돈버는어플중에 영끌이라는것도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영수증을 모아서 인증하거나 앱 자체 이벤트를 포인트를 모아서 상품권으로 교환 하는 앱으로 알고 있습니다.상품권 유효기간이 6개월로 좀 짧다는 의견도 있는데 틈틈이 하기에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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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은 반도체, AI 수출 호조로 힘입어 상향 되는 흐름 이지만 내수와 고용은 상대적으로 약해 양극화가 뚜렷합니다.주요 기관들은 한국의 수출과 설비 투자를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보는 반면에 건설 투자의 부진과 가계 부채 그리고 소비 침체 회복의 지연을 위험 요인으로 꼽고 있습니다.이에 성장률 숫자가 높아졌다고 해서 체감 경기까지 좋아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앞으로 반도체 호황이 내수, 임금, 고용으로 얼마나 낙수 효과를 줄 수 있을 지 한국의 미래 경제 질을 판단하는 중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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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화 약세자체가 원화약세로 이어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엔화 약세는 원화 약세 압력으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한국과 일본은 수출 시장에서 자동차, 기계, 화학 등 경쟁 분야가 있어서 엔화가 크게 떨어지면 일본 기업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기에 원화에도 약세 압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또한 글로벌 투자자들이 원화와 엔화를 같은 아시아 통화군으로 거래하는 영향도 분명 있을 것 입니다.하지만 과거보다 연동성은 약해졌으며 한국 수출, 외국인 자금, 한미 금리차 그리고 중국 위안화 흐름이 원화에 더 직접적인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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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주가를 파악할 때 주의할 점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PER이 낮다고 해서 무조건 저 평가 된 것은 아닙니다.시장이 실적 감소, 산업 침체 그리고 낮은 성장성을 미리 반영해 낮은 PER을 주는 가치 함정 일 수도 있습니다.반대로 PER이 높은 기업도 이익이 빠르게 성장하면 주가가 더 오를 수 있습니다.이에 현재 PET만 보는 것이 아니라 향 후 예상 이익 기준 선행 PER과 이익 성장률, ROE 등을 복합적으로 함께 확인 해야 합니다.특히 경기민감주는 이익이 정점일 때 PER이 오히려 가장 낮아 보일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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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주환원나왔는데 주가하락이네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주주환원 발표가 좋게 나와도 반드시 주가가 즉시에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가장 큰 이유는 이미 발표 전에 기대감으로 가격에 선 반영 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이에 공시 직후에 뉴스에 판다라는 것 처럼 차익 실현이 나올 수 있기 때문 입니다.그리고 시장에서 환원 규모보다 실질 효과가 적다고 판단 했을 수도 있습니다.하이닉스와 반응이 다른 것도 발표 전 주가 위치, 수급, 환원 방식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단기 애프터마켓 움직임 보다 소각규모, 실제 주당 환원액 그리고 외국인 수급과 다음 정규장 반응을 확인 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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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포토공정 장비 내부의 온·습도와 가스 등을 정밀 제어하는 THC를 만드는 멜콘이 상장을 추진한다고 하는데 반도체 호황이고 기술력을 가진 기업인데 공모주 청약해볼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멜콘은 반도체 포토공정용 THC 분야의 높은 점유율과 TEL 공급망 진입 이라는 경쟁력이 있기에 반도체 호황의 수혜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다만 좋은 기업과 좋은 공모주는 별개 입니다.청약 전에는 공모가 기준 PER, 시총이 동종 장비업체 대비 경쟁력이 있는지, TEF 등 특정 고객 의존도, 매출/영업이익 성장, 의무보유확약과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을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아무리 기술력이 좋다 하더라도 공모가가 과할 경우 상장 후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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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채 바이백은 어떤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미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은 시장에 유통되는 기 존 국채를 재무부가 다시 매입하여 채권 시장의 유동성을 개선하는 제도 입니다.매입이 확대 되면 장기채 가격에는 상승, 금리에는 하락 압력이 생겨 금융 시장 부담을 완화 할 수 있죠.금리가 안정 되면 주식, 비트코인 같은 위험 자산에도 우호적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연준의 QE처럼 돈을 대규모를 시장에 푸는 정책은 아니기에 비트 급등을 바이백 하나만의 효과로 단정하기 보다 ETF자금, 규제 기대 그리고 지정학적 정세 등을 종합적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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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율이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원인은 달러약세와 원화 강세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우선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와 장기 금리 안정으로 달러 매력이 낮아진 반면에 국내에서는 반도체 수출 호조와 외국인의 한국 주식 순매수가 원화 수요을 높였다고 보여집니다.여기에 최근 중동 불안 완화 기대와 수출 기업들의 달러 매도도 영향을 줄 수 있었을 것 입니다.하지만 1,300원대가 안정적으로 고정 된 수준은 아직 아니며 미금리, 외국인 수급, 지정학적 위험이 바뀌면 다시 상승 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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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언제쯤 다시 300만 원 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제 하이닉스가 다시 300만원을 재돌파 시점을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핵심은 HBM 수요와 가격, 메모리 업황, AI투자 지속성, 외국인 수급이 다시 강해지는 지 그리고 지속되는 지가 중요 할 것 입니다.실적 전망이 계속 상향 된다면 전고점 재도전 가능성도 있다고 보며 300만원 부근은 높은 가능성으로 과거 고점에 물린 투자자들의 본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것으로 판단 됩니다.하지만 강한 실적과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돌파 한다면 더 큰 상승도 나올 수도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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