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왜 안전자산이 됐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이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인류 역사상 가치가 인정된 귀금속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금은 적극적으로 채굴되고 수급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가치가 높습니다. 이는 금이 안정적이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비책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금은 불확실한 시기에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금은 전통적으로 금융 위기나 경제 불황 시기에 안전 자산으로 인식됩니다. 이는 금이 인플레이션 및 화폐 가치 하락과 같은 경제적 위험에 대한 대비책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금은 대체 불가능한 물질입니다. 금은 기술의 발전과 같은 외부적인 요소에 대해 적응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금은 다른 자산과는 다르게 특별한 특성을 가지며, 대체 불가능한 물질이라는 인식이 강화되어 안전 자산으로 인식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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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보호한도 확대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예금자보호 한도를 늘려야 하는 이유는 과거의 5천만원과 현재의 5천만원의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현재는더 올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하지만 한도를 늘린다고 해서 금융 안정성을 올린다고는 확신할 수 업습니다.예금이 늘어나면 오히려 은행의 부채부담이 늘어난다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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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파산 등 신용경색이 일어나면 안전한 피난처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세계경제가 흔들린다고 하면 완전한 피난처는 없지만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기관에 예금하는 것이 상대적으로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국내를 예로 들면 우체국 예금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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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빚 갚는 거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한꺼번에 대출을 상환하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납부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금리를 그만큼 아낄수 있기 때문에무조건 손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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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B 파산 남일 아닌데... 22년 째 묶인 예금 보호 1억으로 늘려야?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예금보호 금액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은 아주 오래전부터 나왔지만 은행과 예금보험공사의 비용이 올라가기 때문에나서서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이를 바꾸려면 정부차원에서 나서야 움직일 것으로 보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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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리가 많이 올랐는데요. 또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3월 fomc에서 더 이상 금리를 안올리거나 0.25%만 올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4월 금통위에서도금리를 안올리거나 소폭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올라갔습니다.하지만 금리가 다시 이전수준으로 낮아지려면 생각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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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미 투자자를 동학개미와 서학개미라고 부르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개미투자자들이 코로나 시기에 대거 참여한 것을 동학개미운동이라고 불렀고 이때 동학개미라는 말이 나왔으며이후 테슬라의 급등으로 미국투자자가 늘어나자 서학개미라는 말이 생겨났습니다.코로나 때 개미투자자의 급격한 상승이 이러한 용어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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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애덤스미스-보이지 않는 손 질문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정부가 가격을 굳이 정해주지 않아도 시장참여자들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적정가격을 찾아간다는 이론입니다.보이지 않는 손은 시장 참여자들의 수요와 공급을 말하는 것이며 따로 가격을 지정해주지 않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상태라는 것을 말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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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월 기준금리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svb사태로 빅스텝을 밟을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되었고 cpi 발표로 동결가능성 까지도 점쳐지고 있습니다.베이비스텝 혹은 동결을 할 가능성이 높은데 스위스은행 사태까지 고려해볼 때 5%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가장 높다고 예상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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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런 공포에 재테크족 우체국에 몰린 이유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체국은 예금자보호에 해당이 되지 않지만 국가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사실상 예금을 전액 보장을 해주는 기관입니다.따라서 은행은 사기업으로 5천만원 까지만 보장을 해주지만 우체국은 예금을 무제한 보장해준다고 보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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