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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이런경우에 어떤 말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투자의 유명한 격언이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팔아라는 말이 있습니다.문의하신 두가지가 위에 해당하는데1.악재가 터졌을때는 주가가 하락을 하게되고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추가하락을 하게 되는데 해당회사의 정상화나 재무지표상 문제가 없으면 바닥이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적절한시점에 매수하라는 의미입니다. 예로 911테러나 코로나 같은 악재가 터졌을때 일정기간후에 반등하는 모습이 나왔었죠2.주식을 매도해야하는 시기는 작전주가 아닌이상 언론이나 여러매체에서 해당주식을 권할때가 일정경과를 본후 매도시기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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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감소와 경제성장의 상관관계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인구감소와 더불어 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영향이 클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인구감소로 인한 노동가능인구의 감소가 나라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것으로 보고 있으나, 기술발전이 그 부분을 상당부분 상쇄시켜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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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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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쎌이란 용어의 뜻이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한국말로는 공황매도라고 하는데, 주식이나 코인시장에서 엄청난 악재로 인해 공포상태에서 투자자들이 가지고 있는 주식이나 코인을 파는것을 말합니다
경제 /
경제용어
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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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쓰이는 말인거 같은데 어떤 뜻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마라는 것은 한종목에 투자금을 몰빵하지 말고 분산투자를 하라는 의미이고. 10년이상 갈 기업에 투자하라는 것은 중장기의 기간을 보고 기업의 가치와 미래를 분석하고 투자하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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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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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에서 해외주식 구매했는데 이 계좌가 외화 계좌 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삼성증권 해외주식 계좌는 저도 가지고 있는데 외화계좌입니다. 그래서 거래를 할려면 한화를 환전을해서 투자를 해야 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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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경제성장률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프리카의 경제는 1차 산업이라 할 수 있는 유목 또는 농경이 자리를 잡은 상태로 보인다. 그러나 자연재해에 의한 굶주림과 질병, 그리고 부족 간의 경쟁은 그러한 희망의 불씨마저 위태롭게 한다. 그렇다면 아프리카 내의 사회안전망이 없다면 국제적인 안전망을 만들어서라도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프리카 정부의 관계자들은 외자를 유치해서라도 산업화를 이루려 애쓰지만 해외 의존도의 지표인 외국 자본의 부채비율이 높아서 경제가 어렵다는 발표를 자주 한다. 1인당 소득(달러)은 평균 약 2400달러로 1700달러에 머무는 캄보디아 보다 높은 수준이며, 정부의 부채비율도 70%로 약간 높은 편이지만 미국의 100%보다 양호한 편이다. 개발도상국으로서 경제성장률이 3.7%로 높지 않은 것도 선진국들이 아프리카를 투자 적합지역으로 생각하지 않은 채 주춤거리고 있다는 상황으로 좀 더 수익성이 있는 개발지를 개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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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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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예금 나눠서 했을때 장단덤이?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정기예금을 나눠서 하는건 나중에 급전이 필요해서 해지할때를 대비하기위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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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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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나 경제채널에서 한번씩 '교환사채'라는 말이 나오는데 어떤 개념인지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EB로 약칭된다. 상장법인이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발행하는 회사채의 한 종류로서 교환사채와 발행회사가 보유한 제3의 기업의 주식과 교환되므로 교환시 발행회사의 자산과 부채가 동시에 감소하는 특징이 있다. 발행회사가 보유하는 교환대상 유가증권은 상장유가증권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증권예탁원에 예탁을 의무화하고 있다.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와 달리 권리행사시 발행회사의 주식이 발행되는 것이 아니므로 자본금 변동이 발생하지는 않으며, 교환사채권자는 교환사채 발행시 특정된 주식의 가격이 상승할 경우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고 발행회사는 낮은 이율로 사채를 발행하여 이자지급 부담을 덜 수 있는 동시에 사채발행에 의한 자금조달을 촉진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투자자에게는 전환사채와 마찬가지로 투자의 안정성과 투기성을 겸비하고 있어 유리한 투자대상이 된다.그러나 교환시 급격한 자산감소가 나타나고, 교환 청구에 대비하여 보유 유가증권을 현금화하여 운용할 수 없으며, 증권예탁원에 일정기간 예치하여야 하므로 보유 유가증권의 담보화 또는 고정 자산화를 초래하는 단점이 있다.교환권이 행사되면 증권예탁원은 교환사채권을 발행회사에 제출하고 교환주식을 계좌대체 방식으로 교환사채권자에게 교부하는데, 전환사채와 마찬가지로 교환대상주식의 발행회사가 주식을 추가로 발행하는 경우에는 교환가격을 조정해주어야 한다.출처: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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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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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채한도 협상을 잠정적으로 합의했다고 하는데, 주요 내용이 무엇이며 합의를 통해 이득되는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이번 합의안에는 미 대선 이후인 2025년 1월까지 부채한도 적용을 유예하는 대신 올해 10월부터 시작되는 2024 회계연도에 비 국방 분야 지출을 동결 수준으로 유지하고 2025년에는 1% 증액 상한선을 설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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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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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코스닥 시장은 언제시작했는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1996년 5월 17일 (주)코스닥증권시장[5]이 설립되고 7월 1일 코스닥시장이 열렸다. 또한 코스닥위원회는 1998년 10월에 설치되었다.코스닥의 설립목적은 이전까지 유가증권시장의 높은 문턱으로 애로가 많은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들의 상장요건을 원활히 조달할 수 있도록 하게 하기 위해 미국의 나스닥을 본따서 설립된 것이다. 사실 이 당시만 해도 중소기업이나 신생 벤처기업들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탈락할 소지가 엄청나게 많았다. 자본도 부족하지만 매출이나 여러가지 실적자체가 많이 미달되기 때문이다.그러나, 그런 면이 시장초기에는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지 못했다. 거래량이 극심할 정도로 부족했기에 실제 여기에 상장해도 큰 도움이 안된다 말이 나올정도였다. 요즘으로 따지면 제3시장으로 문을 연 코넥스시장 같다고 보면 될듯.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1997년 외환위기가 터지면서 극심한 침체를 겪는다.그런 코스닥 시장이 살아나기 시작한 것은 외환위기 극복과정에서 새로운 정부가 추진한 IT벤처 붐이 컸다. 새롬기술 사태와 같은 거품논란도 일어났지만 정부의 벤처기업 활성화같은 정책으로 한때 700선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문제는 코스닥에 상장된 대형우량주들이 속속들이 유가증권시장으로 옮기면서 코스닥은 꽤 오랫동안 침체를 겪었다.이후 2004년 한국증권선물거래소법(법률 제7112호)제정으로 기존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이 합병되었다. (이후 한국증권선물거래소법은 폐지되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로 대체가 되었다. 사실 한국거래소는 100% 주식회사로 30여개의 금융회사등이 지분을 가진 민간회사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기관 특성상 정부가 감독하며 한때는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적도 있었기에 이에 대한 비판도 상당하다.)이러한 기복을 겪어온 코스닥은 출범 초기와 비교할 때 규모 면에서 많이 성장했다. 1996년 시가총액 8조6000억 원으로 출발한 코스닥은 2021년 기준으로 상장사 1,462개,시가총액 370조 원이 넘는 규모로 성장했다.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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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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