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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와 파산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부도는 갚아야 할 돈을 제 날짜에 못갚는 것. 부도는 현금 구해오면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심장마비파산은 사망선고, 빚잔치하고 끝내는 것. 사망선고청산은 재산을 찢어서 나눠가지는 과정. 장례식
경제 /
경제용어
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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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토리움 이란 말은 무엇을 말하는 건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한 국가가 경제·정치적인 이유로 외국에서 빌려온 차관에 대해 일시적으로 상환을 연기하는 것을 말한다. 모라토리엄은 상환할 의사가 있다는 점에서 지급거절과 다르다. 그러나 외채를 유예받는다고 하더라도 국제적으로 신용이 하락하여 대외거래에 갖가지 장애가 뒤따른다. 또한 환율이 급등하고 신용경색으로 인해 물가가 급등하여 전반적으로 심각한 경제적 혼란을 겪게 된다. 모라토리엄을 선언하면 채권국은 채무국과 채무조정작업을 하게 된다. 만기를 연장하거나 여러 형태의 구조조정 작업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다. 또는 모라토리엄 선언 이전에 상환연기나 금리 재협상, 원리금을 추가 대출금으로 돌리는 재융자, 원금 삭감 등의 방법을 협상하기도 한다.
경제 /
예금·적금
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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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미국 대공황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은 1920년을 전후해서 전쟁의 후유증에 따른 잠깐의 경기 침체를 경험했으나 엄청난 자원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제 성장 정책을 추진, 불과 수년 만에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를 잡았다. 전쟁으로 온 국토가 파괴된 서유럽 국가들은 이미 미국의 경쟁 상대가 아니었다. 국내적으로 1922년부터 신흥 공업과 새로운 생산 기술의 급격한 발달이 이루어졌고, 산업 전반에 걸친 기계화, 기업 조직의 거대화, 새로운 기업 경영방식의 도입, 그리고 신용제도의 정비로 미국 자본주의 경제는 비약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1927년 이르러 미국 경제는 사상 최대의 호황을 맞았다.하지만 이런 번영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구조적으로 심각한 문제점들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가장 심각한 것이 계층간 소득 불평등이었다. 경제 성장의 과실이 일부 계층에만 국한되어 국민의 5%에 해당하는 상류 부유층이 소득의 3분의 1을 차지했다. 대다수 국민의 구매력은 별로 늘어나지 않았고 이에 따라 공장 창고에는 소비되지 못한 물건들이 쌓여가기 시작했다.1920년대의 번영으로 전체적 소득도 늘어나고 저축도 증가했으나 성장이 정체되면서 자금은 투자처를 찾지 못해 점차 증권 등 투기 시장으로만 몰려들었다. 물론 증권을 사는 것 자체는 투기라고 볼 수 없으나 문제는 증권 시장을 통해 기업으로 흘러들어간 엄청난 규모의 자금이 투자로 전환될 수 없다는 데 있었다.한편 여유자금이 과도하게 증권으로 몰려들면서 주가가 기업체의 실질가치 이상으로 높아지는 이른바 주식 시장의 거품현상이 나타났다. 주가가 상승하면서 더 많은 돈이 증권 시장으로 몰리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증권 시장이 과열되면서 주가 폭락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러나 증권 투자 열기는 1929년 내내 조금도 수그러들지 않았다.이런 우려는 드디어 1929년 10월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주가가 폭락하는 '파탄'(the Crash)으로 이어졌다. 주식 가격의 폭락으로 기업들은 엄청난 자산 손실을 입었고 은행에서 빌린 돈을 갚지 못해 파산하는 기업들이 속출했다. 기업들의 연쇄 파산으로 경제 전체가 붕괴하는 대공황이 시작되었다.하지만 주식 시장의 파탄이 대공황의 원인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주식 시장의 파탄은 대공황의 서곡에 불과할 뿐, 공황의 직접적 원인은 그 동안 경제 성장의 모순이 누적되어 온 데 있었다. 소비가 따라가지 못할 만큼 늘어난 과잉 생산, 또는 생산을 따라갈 만한 유효수요의 부족이 대공황의 구조적이고 본질적인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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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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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좌비율에 대해 궁금증과 제대로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당좌비율 산출식은 다음과 같다.당좌비율(%) = (당좌자산÷유동부채) * 100경영분석에 쓰이는 관계비율의 하나로 산성시험비율이라고도 한다. 현금·예금·매출채권, 시장성 있는 유가증권 등으로 구성된 당좌자산 합계액을, 외상매입금·단기차입금 등의 유동부채 합계액으로 나누어서 얻는 비율이다. 일반적으로 이 비율이 100 % 이상이면 좋다고 한다. 당좌자산은 화폐적 자산으로 지체없이 부채에 대한 지불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유동비율이 당좌자산에 재고자산(상품·제품·반제품·원재료 등)을 보탠 유동자산을 유동부채와 대비시키는 데 비하면 당좌비율에 의한 분석방법은 한층 엄격하나, 이들은 정태분석의 일종이므로, 그 결과만으로써 기업의 지불능력을 속단할 수는 없다. 지불능력의 종합적인 판단은 유동회전율 등의 동태적인 분석을 곁들여야 한다.출처:두산백과
경제 /
예금·적금
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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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중 미수거래 라는 말은 무엇을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증권사에 예치해 놓은 현금과 주식을 담보로 최대 2.5배까지 주식을 외상으로 살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주식을 매수할 때 일시적으로 현금이 부족하면 미수거래를 할 수 있다.미수거래 시에는 주식매입대금의 30% 이상에 해당하는 증거금을 지불한다. 결제일은 2일 후이며, 만약 결제일까지 매입대금을 지불하지 않는 경우 해당 증권사가 미수금만큼 계좌의 주식을 하한가로 판매하는 반대매매를 하게 된다. 또한 30일간 증권 계좌가 모두 동결되고, 증거금으로 현금 100%를 내야 한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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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권대리인이 체결한 보증계약은 효력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경제금융전문가 홍기윤입니다대리권이 없는 자, 즉 무권대리인이 보증인 또는 채권자를 대리하여 보증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원칙적으로 그러한 보증계약은 무효입니다.다만 무권대리인이 보증인 또는 채권자를 대리하여 보증계약을 체결하였더라도 예외적으로 표현대리가 성립하는 경우에는 보증계약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표현대리란 대리인에게 대리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대리권이 있는 것과 같은 외관이 존재하고, 본인이 그러한 외관의 형성에 관여하였다든가 그 밖에 본인이 책임져야 할 사정이 있는 경우에 그 무권 대리행위에 대하여 본인에게 책임을 지우는 제도를 말합니다.
경제 /
대출
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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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의 기술적 반등이란 무엇을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술적 반등이란 아주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주가가 하락 추세에 있다가 일시적으로 주가가 반등하는 것을 말합니다.하지만 기술적 반등이 일어났다고 해서 완전 상승추세에 들어섰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기술적 반등은 특별한 호재도 없이 하락하고 있는 주식이 잠깐 반등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로 주식 시장이 좋지 않을 때 많이 표현되는 단어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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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과 주식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채권과 주식의 차이채권과 주식의 차이점은 투자 수익 방법, 경영 참여, 원금 보장 등이 있습니다.1) 투자 수익 방법채권은 보유하는 동안 이자 지급이 확정된 반면, 주식은 기업의 실적에 따라 배당을 다르게 받는다는 차이가 있습니다.2) 경영 참여채권은 돈만 빌려주는 개념이므로 경영 참여권이 없습니다. 반면에 주식은 주식 보유 수에 따라 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영향력이 발생합니다.3) 원금 보장채권은 만기 도래 시 원금과 이자를 제공 받지만, 주식은 원금보다 가격이 오르거나 떨어지는 등의 변동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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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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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은 왜 상한가 하한가를 만들어놨나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미국과 같은시장처럼 투자보다는 과열이되면 투기심리가 작동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투자자보호와 시장거래질서 건전성 확보를 위해 상한가,하한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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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상장폐지의 기준이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홍기윤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공통적용되는 기준입니다.1.사업보고서(DART에 공시하는 것)미제출 2.감사인의 의견거절이나 부적정 의견 : 그래서 대한민국 공인회계사들이 감사하는 거다. 2회계연도 연속 감사범위제한 한정3.3년 이상 영업정지 4.부도/도산/파산 (이 세가지는 같으면서도 다르다.)5.주식분산율 기준미달6.거래량 기준미달7.시가총액 50억원(40억원) 미달8.완전자본잠식 (즉시퇴출)9.3년(2년) 이상 자기자본 50% 이상 잠식10.상장실질심사에서 부적격 판정.(2008년 신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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