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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떄 적응 못하면 어떻게 도와야 하죠?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아직 학교에 들어 가지 않았는데 미리 염려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우리 아이가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갈 때도 그런 염려걱정이 있었지만 잘 견디고 성장한 것을 눈으로 보고 계시잖아요...어머님이 혹여라도 그런 걱정스런 말을 우리 아이 앞에서한다면 오히려 우리 아이에게 악영향이 될 수도 있습니다.학교는 유치원보다 더 나은 곳, 우리 아이는 잘 할 수 있다고 자주 아이에게 용기나 칭찬으로 다져진다면우리 아이는 빨리 학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문제가 발생하면 문제는 해결하라고 았는 것이니까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지혜가 떠오를 것입니다.때로는 선생님과 긴밀한 대화를 통해서 개선 될 수도 있습니다.긍정적이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해서는 부모님의 격려와 칭찬, 따뜻하게 안아주는 사랑의 말과 행동이 더욱 중요하다고봅니다.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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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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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장난감 추천해주세요ㅎㅎ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6개월이면 엎드려 기어다니기도 하면서 활동반경이 넓어지기도 합니다.아이가 무엇이든 잡고 입으로 가저 가기도합니다.구슬처럼 작은 장난감이나 놀잇감은 아이가 있는 공간과 움직이는 공간에서 없애야합니다.총천연 색상의 장난감으로 입으로 가져가도 안전한 소재 즉 실리콘으로 된 장난감으로 하시면 좋겠습니다.또한 손잡이는 질감이 느낄 수 있고 소리가 나는 장난감이 좋겠습니다.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 주시는 것을 권합니다.텍스트가 적은 그림이 선명한 그림책을 읽어 주면눈과 귀와 손의 협응력에 큰 영향력이 있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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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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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어떡하죠 여러분진지하게답해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어느 가정이나 있는 일상의 일 중의 하나라고 봅니다.부모와 자녀 관계에서는 너무나 가깝다 보니쉽게 생각하고 때때로 예의도 사라집니다.가까울수록 더욱 조심하고 예의를 갖춰야 하는데시대가 참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먼저 어머니의 마음이 많이 아프실거예요.가능하면 거스리는 행동은 자제 하시면 좋겠습니다.혹시 좋아하는 음식이나 꽃 같은 것이 있으면 선물을 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예를 들어 꽃을 선물한다면 많은 것 하지 마시고 장미 한 송이 정도이면 좋겠습니다.공손하게 전하되 사과의 말과 사랑한다는 말을 꼭 하시고한번 꼭 안아 주시면 엄마는 봄 눈 녹듯이 모든 것을 잊어버리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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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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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는지?일반적으로 인정에 대한 욕구는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정욕구에만 치중하다보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인정을 받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상대방을 먼저 인정해 주는 습관을 들여 보시면 어떨까요?작은 것 하나라도 상대를 인정하고 칭찬해 주면 그 칭찬과 인정이 메아리가 되어 돌아옵니다.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나의 가치도 올리는 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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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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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게임을 좋아하는데 스마트폰 언제사죠?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초 저학년에게 스마트 폰이 꼭 필요할까요?위치를 알기 위한 것이라면 다른 방법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요즘 학교에서 전자 수업을 많이 하긴 하지만 스마트폰이 손에 있으면 학습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고 봅니다.전자책을 활용하기 보다는 종이 책을 활용하고 찾아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집중도와 눈의 피로도, 정서적 안정감에 있어서 더 효과적이라고 봅니다. 우리 아이를 위해스마트폰 제공은 좀 더 깊이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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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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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혼잣말 하는 9살아이, ADHD일까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우리 아이가 심리적 불안이나 강박 관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듣는 이야기로 우리 아이를 케어하기 보다는 전문가와 먼저 만나게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선생님과 아이와 가족이 삼박자의 호흡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기록한 상태를 보면 상담을 받고 함께 도움을 받으면 잘 개선이 될 것 같습니다.조급하거나 불안해 하지 마시고 침착하고 따뜻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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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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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못뗀 7세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아직 늦지 않았다고 봅니다.지금부터 집중하시면 충분히 가능합니다.한글을 못 읽는 것에 대한 어떠한 자극이라든가 면박을 주지 않기를 바랍니다.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들을 함께 읽어 나가는 것을 권합니다.반복되는 단어나 기호가 있으면 한번 더 읽으시면서 같이 읽어 보도록 해 보세요.함께 책을 읽을 때는 새로운 책 보다는그동안 우리 아이가 아끼고 좋아하는 책으로 시작하시면 좋습니다.반복되는 글자는 만화책에 많이 있는데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책 한 권을 반복적으로 읽으면 반복되는 글자를 빠르게 읽힐 수가 있습니다.일상생활 속에서 한글을 쉽게 읽힐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하시면 좋습니다.가령 냉장고에 글자 "냉장고" 를 쓰고 아래로 번호를 지정해서 냉장고에 있는 식품들을 기록해 두고 우리 아이에게 글자를 가리키면서 이러한 것들이 들어 있다고 알려 주세요.그리고 우리 아이가 냉장고에서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하면 번호와 글자를 읽으면 찾아 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책을 많이 읽고 반복되는 단어 따라하기냉장고에서 먹고 싶은 것 읽고 주문하기를 통해서도 우리 아이는 놀이를 하면서 한글을 무리없이 터특할 것입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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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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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전략은?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미디어에 우리 모두가 중독되어지는 것 같습니다.미디어의 발달이 빠른 정보와 지식을 가져다 주는 반면 사람들의 감정 또한 매말라 가는 것 같습니다.가족간의 대화나 또래와의 대화 등 소통이 힘들어 지고 미디어 안에 자기만의 공간을 세워가는 경향이 우려스럽기도 합니다.지금까지 사용하던 것을 한번에 막을 수는 없을 듯 합니다.금단현상이 일어나거나 언어폭력 등 과격한 행동장애도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셔야합니다.가족이ㅡ 합의 점을 찾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가령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 앉았을 때는 폰을 무음으로 해서 바구니에 담아 따로 놔두고식탁에서는 일상생활과 우리 아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끌어 내면서 즐겁게 식사를 하면 좋겠습니다.이 작은 실천이 이뤄지면 점차 집에서 또는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폰을 꺼 두는 것도 권합니다.폰을 꺼 두는 것은 가능하면 잠자기 한 시간 전쯤 해서 다음날 기상 시간까지로 한다거나저녁 9시 이후에는 우리 가족이 모두 폰이나 컴퓨터를 종료하는 것도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특수한 상황(영업 또는 급한 전화)이 아니면 온 가족이 동참하는 것을 권합니다.후속이 중요합니다.잠을 잘 자기 위해서 그리고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만화책이든 교과서든 온 가족이 책을 읽는 습관을 키워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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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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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스킨쉽을 싫어하는 여자 아이,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스킨쉽은 성장과정의 거쳐가는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낯설거나 익숙하지 않으면 거부감을 일으키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오히려 때로는 스킨쉽에 대한 경계성도 교육해야 하는 방면도 있습니다.그러나 우리 아이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생활을 통해 차츰 관계성에 대한 사회성도 익혀질 것입니다. 좀더 적극적인 행동을 하기를 원하신다면 우리 아이와 같은 또래를 초대해서 아이들만의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것도 빠르게 가까워지는 방법 중 하나라고 봅니다.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면서 스킨쉽을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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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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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여아입니다.(언어발달)
안녕하세요. 황정애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우리 아이의 발달과정엔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잘 듣지 못한다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면 조금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성장하고 았다고 보시면 됩니다.30개월 전후에 한꺼번에 쏟아내듯 언어가 트이는 아이도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상호작용이라고 봅니다.우리 아이에게" 따라해봐 " 라는 말은 어쩌면 부담스럽고 거부감이 들 수도 있습니다.따라해 보기 역방식을 선택하시면 어떨까요?엄마가 먼저 읽고 따라 해 보기 보다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이나 인형 장난감의 이름이 무엇인지 엄마가 진짜 궁금해서 묻는 식으로 물어 보세요.그 사물의 이름을 알려 주면 ' 아... 피카츄 구나... 피카츄 피카츄' 라고 크고 바르게 발음을 반복해서 따라해 주세요.이름을 알려 준 것에 대한 고마움과 칭찬을 꼭 해 주세요.다음은 후속이 중요합니다.다음에 엄마가 궁금한 것 있을 때 물어 보면 또 알려 줄래? 하고 의견을 묻고 동의를 얻어내는 방식으로 언어를 확장시켜나가면 얼마지나지 않아 큰 성과가 있을것입니다.우리 아이가 가장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을 찾아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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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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