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으로 피부가 따갑고 화끈거릴때 간단히 할수있는 조치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광화상으로 보입니다.치료치료는 통증을 줄여주는 대증요법으로 얼음찜질, 샤워 등으로 차갑게 해주고, 진통제를 복용한다. 진통제로 가장 추천되는 약은 나프록센 등의 비스테로이드성소염진통제(NSAIDs) 계통으로서, 염증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다. 증상 초기에 스테로이드를 경구 복용하면 염증을 억제하고 염증지속 기간을 단축시켜 준다는 보고가 있으나 그 효과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많다. 따라서 스테로이드 사용 및 치료에 대해서는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예방방법하루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가 태양광선이 가장 세므로 야외활동을 삼가야 한다. 햇빛에 노출되기 전 햇빛차단지수(SPF)가 높은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 양산 등으로 피부를 최대한 보호한다. 햇빛차단제(일명 선크림)의 효과는 SPF(sun protection factor, 햇빛차단지수)로 나타내는데, 특히 자외선 B에 대한 햇빛차단 효과를 의미한다. SPF 50인 햇빛차단제는 2mg/cm2의 양으로 도포하였을 때 도포하지 않은 피부에 비해 최소홍반이 생기기까지 필요한 자외선량이 50배라는 의미이다.10분간 노출하였을 때 최소홍반을 일으키는 자외선량을 100%라고 하였을 때, SPF 15를 도포하면 30분간 노출 후 20%, SPF 30을 도포하면 30분간 노출 후 10% 정도의 자외선량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기준이 되는 2mg/cm2는 굉장히 두껍게 도포했을 때이고 실제 일상생활에서 바르는 양은 0.5~0.8mg/cm2에 불과하다.0.5mg/cm2을 도포했을 경우 SPF 15, 30 제품 모두 실제 SPF는 5에도 못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 충분히 많은 양을 도포하는 것이 중요하고, 노출 20분 전에 바르고 매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다. 땀이 많이 나거나 수영, 해수욕 등의 활동을 할 때에는 방수성(워터프루프 형)으로 물에 잘 씻기지 않는 제품을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식이요법/생활가이드냉찜질로 증상을 완화시키고, 물집이 생겼을 경우 깨끗하게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한다. 물집은 억지로 터트리지 말고 병원을 방문하여 소독된 바늘로 살짝 터뜨려서 진물을 빼내고 항생제 연고를 도포하여 2차적인 감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특별히 삼가야 할 음식은 없다. 햇빛화상이 발생한 경우 탈수가 동반되기 쉬우므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시력이 떨어져도 안경 돗수를 높이지 않으면 눈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좋지 않습니다. 시력에 비해서 안경도수가 낮다면 모자른 도수만큼 눈의 운동을 많이 해야하기 때문에 눈의 피로가 빨리 올 수 있고 주변 안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들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고 과도한 안구 운동을 막기 위해 시력을 교정하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혹시 이런 환각 환촉이 질환에 일부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확한 판단을 위해 병원 방문이 필요합니다. 보통 환각, 환촉은 조현병에서 흔하게 나타나나 과거에 특정한 경험에 의해 뇌의 기억이 각인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질병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기억 각인으로 일상생활이 힘들다면 검사 후 치료하는 것이 맞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담낭절제술후 우루사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도움이 될 수 있으나 수술한지 한달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전문가와 상의 후 복용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담낭절제술은경과/합병증수술 후 다음날 혹은 이틀 후에 퇴원이 가능하다. 퇴원 후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하나, 무리한 운동, 힘든 활동은 가급적 퇴원 후 한달 이후에 하는 것이 좋다. 상처를 봉합하였던 실밥은 보통 7 – 10일 사이에 제거한다.합병증은 거의 없으나 드물게 담낭관 결찰 부위의 담즙 누출, 담관 손상 및 담관 협착. 혹은 상처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담낭관 결찰 부위의 담즙 누출, 담관 손상 및 담관 협착은 내시경적 시술로 대부분 해결이 가능하나, 드물게 재수술을 시행하여 수술적 해결을 해야 할 수도 있다. 상처가 덧나는 경우 지속적인 상처 소독 시행 후 재봉합을 하여 해결할 수 있다.부작용/후유증수술 후 발생하는 부작용이나 후유증은 거의 없다. 다만, 수술 후에도 복통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는 경우 가급적 빨리 병원에 재방문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담낭절제술 후 설사를 하는 환자가 있는데, 수술 후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지방변을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은 대부분 2-3 개월 내에 자연히 호전되므로 특별한 치료법을 기대하지 않아도 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성욕이 너무 없는데 어디아픈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성욕장애일 가능성이 큽니다.증상1) 저활동성 성욕 장애의 증상-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성적인 판타지의 결핍 혹은 부재, 그리고 성적인 활동에 대한 욕구의 결핍 또는 부재- 성욕의 부재 혹은 결핍은 환자의 삶과 연령과 같은 전반적인 맥락에 비추어보아, 환자의 성적 기능에 대해 고려하여 임상 의사가 판단한다.- 이러한 장애가 심각한 불편감이나 대인관계의 곤란을 유발한다.- 이러한 성적인 기능장애가 다른 내과적인 원인이나 정신과적인 원인 혹은 약물의 생리학적인 효과에 의한 것이 아니다.2) 성 혐오 장애의 증상-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성적인 파트너와 성기를 사용한 모든(혹은 거의 모든) 성적인 접촉도 피하거나 극심하게 혐오한다.- 이러한 장애가 심각한 불편감이나 대인관계의 곤란을 유발한다.- 이러한 성적인 기능장애가 다른 정신과적인 원인에 의한 것이 아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발목부분에 상처가 크게 났어요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상처 관리 지침1. 초기 상처 드레싱드레싱이란 상처면을 보호하기 위하여 무엇인가로 상처를 덮어주는 것을 말합니다. 초기 상처에서는 적절한 드레싱제재를 선택하여 상처 치유를 촉진하는 것이 흉터를 적게 남기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초기 상처에 적용할 수 있는 드레싱에는 전통적인 거즈 드레싱과 습윤 드레싱 등이 있습니다.1) 거즈 드레싱거즈를 이용하여 상처면을 치료하는 것으로 경제적이고 상처의 삼출물 흡수 및 보호의 기능을 가집니다. 하지만 습윤 환경 유지가 어렵고, 세균 감염에 취약하며, 상처에 찌꺼기를 남기는 등의 단점이 있어 상처 치유 촉진의 기능과는 상관없는 단순 보호가 필요한 창상에 주로 적용합니다.2) 습윤 드레싱20세기 중후반 여러 실험에 의해 상처의 딱지를 형성시키지 않고, 습윤 상태로 폐쇄유지 했을 때 상처 치유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 밝혀진 후, 다양한 종류의 습윤 드레싱 제재가 출시되고 있고, 이를 이용한 상처의 처치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이러한 습윤 드레싱의 목적은 상처면을 밀폐해서 습윤 상태를 유지시켜 주기 위한 것이지만, 밀폐할 경우 상처면 뿐만 아니라 주위 정상 피부까지도 밀폐되어 주위 정상피부가 짓무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처의 종류와 상태에 따라 적절한 흡수성 및 투습성을 가진 드레싱제재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시중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습윤 드레싱에는 하이드로콜로이드, 필름, 폴리우레탄 폼, 하이드로겔 등의 종류가 있습니다.가정에서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을 경우, 습윤 드레싱으로 상처를 습하게 유지하고, 상처에서 스며 나오는 삼출물을 적절하게 제거해 주며, 외부 환경으로부터 상처면을 보호하여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찰과상의 넓이나 깊이가 심할 때는 습윤 드레싱의 종류에 따라 상처에 득과 실이 있으므로 전문가의 진찰을 받고 적절한 드레싱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 반흔(흉터)의 치료 및 관리상피화가 되고, 보통 삼출물이 나오지 않기까지 3주 이하의 기간에서 해결이 되며, 이후로는 환자들은 상처가 다 나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관리에 소홀하기 쉽습니다.그러나 앞서 상처 치유 반응에서 보았듯이 상처의 성숙단계는 수개월에서 수년간 지속되는 과정으로, 이 기간 동안에 적절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상처의 형태나 모양이 좋지 못한 결과를 불러오기도 합니다.좋지 못한 반흔 형성으로는 교원질의 합성 및 분해간의 균형이 깨어져서 치유되는 비후성 반흔(흉터)이나 켈로이드 반흔(흉터)을 들 수 있습니다.비후성 반흔과 켈로이드의 구별은 수상 범위 내에서 과도한 반흔 형성은 비후성 반흔이고, 수상 범위를 넘어서는 과도한 반흔 형성은 켈로이드라 부릅니다. 켈로이드와 비후성 반흔은 증상과 소견이 초기에는 동일하여 구별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비후성 반흔은 일정한 기간이 경과되면 진정이 되나, 켈로이드는 진정이 되지 않습니다. 켈로이드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치료가 필요합니다.비후성 반흔은 상처가 비정상적으로 오래가는 경우에 잘 발생합니다. 반면에 켈로이드는 체질적인 질환으로 피부 중 특히 힘을 많이 받는 부위 즉 어깨, 앞가슴 등에 잘 발생합니다.이러한 과도한 반흔의 치료 및 관리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1) 스테로이드 국소주사2-3주 간의 간격으로 반흔 형성 부위에 스테로이드를 주사하는 것으로, 반흔의 콜라겐 합성을 방해하고 콜라겐 분해를 촉진하는 작용을 합니다. 딱딱한 상처나 튀어 오른 상처, 상처의 색소침착, 상처의 구축으로 인한 통증 등에도 효과가 있습니다.2) 수술 요법과도하게 형성된 반흔을 수술적으로 제거하는 것으로 범위가 넓을 때는 피부이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수술 상처로 인한 반흔 형성에 신경을 써야하며, 주사요법 및 약물 치료, 압박 요법 등이 병행됩니다.3) 압박 요법상처의 치유 후 성숙과정에서 반흔이 튀어 오르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표피하조직의 노출이 사라지면 바로 압박을 가하여 성숙과정 동안을 지나도록 하는 것입니다.국소적으로 실리콘겔 형태의 시트를 붙이거나, 넓은 부위에는 압박 보정구를 착용하기도 합니다.4) 약물 요법압박 요법과 마찬가지로 상처의 치유 후 성숙과정에서 반흔이 튀어 오르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표피하조직의 노출이 사라지면 크림 형태의 약물을 하루 3-4회 상처 부위에 마사지하듯이 적용하는 방법입니다.반흔의 관리는 한가지만 단독으로 하기보다는 여러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좋으며, 관리의 효과 및 반흔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전문가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대장내시경 알약(오라팡) 꼭 전부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검사의 목적과 과정에 동의내시경 의사나 간호사가 먼저 검사 전에 검사의 목적과 과정, 가능한 부작용이나 불편 사항에 대하여 구두 서면으로 설명하고, 검사 받는 분의 동의를 구하게 된다. 개인의 특이 체질, 복용하는 약물, 과거 검사의 특이 사항에 관해 담당의 및 간호사와 상의하도록 한다. 다른 대부분의 검사들과 마찬가지로, 환자가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검사를 시행할 수 없으나, 환자 본인이 검사 과정을 이해하고 동의할 수 없는 상황(유소아 등)에서는 보호자에게 동의를 요청한다. 검사 도중 필요에 의해 조직 채취를 하거나 시술을 병행할 수 있음을 예상하는 것이 좋다. 내시경실에 있는 안내문과 검사 전 준비사항을 잘 읽고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2) 주의해야 할 음식검사 1주일 전부터 씨 있는 과일, 검정쌀 등 소화되지 않는 잡곡, 3일 전부터는 단단한 섬유질의 채소 등은 피한다. 특히 포도, 참외, 수박 등의 경우 시야를 방해하고 내시경 기구를 막아 검사 진행이 불가능할 수 있다.3) 금식 및 대장정결제(관장약) 복약보통 가장 힘들다고 호소하는 것이 관장약 복약이지만, 검사를 위한 가장 중요한 준비다. 검사를 오전에 하는 경우, 전날 낮에는 미음으로 가벼운 식사를 하고 검사가 끝날 때까지 물을 제외하고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특히 덩어리가 있는 고형음식은 먹지 않는다. 검사 전날 밤 10시부터 약 2시간에서 2시간 반에 걸쳐 관장약을 복약하고, 검사할 때까지 금식한다. 단, 검사 3시간 전까지 생수는 마실 수 있다. 검사를 오후에 하는 경우, 전날 저녁 6시에 소량의 가벼운 유동식을 하고 물 이외의 것은 먹지 않는다. 검사 당일 새벽 6시부터 약 2시간에서 2시간 반에 걸쳐 관장약을 복약하고, 검사할 때까지 관장약 및 검사 3시간 전까지 물 이외의 것은 먹지 않는다.적절한 금식 시간은 매우 중요하며, 미국소화기학회에서는 적어도 12시간 이상 금식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과식을 하거나 늦게 음식을 먹는 경우, 관장약을 빠른 속도로 복약할 수 없고, 복약하더라도 심한 복통 또는 구토가 발생하거나, 장 정결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검사가 원활하지 않게 된다. 관장약을 다 복약해도 배변이 되지 않을 경우, 걷거나 움직이도록 하고, 복부를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심한 변비가 있는 경우, 검사 2~3일 전 변비약 등으로 미리 배변을 원활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역시 담당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4) 과거력의 확인과거 비슷한 검사나 대장을 포함하는 다른 검사를 한 경우(대장촬영, 대장조영술, 복부 CT, 직장내시경 등) 그 시기 및 결과를 시술 전에 알려 검사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복약 중인 약물에서 중단이 필요한 약제와 지속해야 하는 약제를 확인한다. 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약제(아스피린, 클로피도그렐, 실로스타졸 등의 항 혈소판 제제. 이부프로펜 등의 일부 진통제)는 끊는다. 심장 질환, 판막 수술을 받은 환자, 뇌졸중, 혈전증, 부정맥 등으로 특별한 위험이 있어 와파린, 새로운 경구용 항응고제 (NOAC) 등 혈액 응고를 늦추는 약제를 복약하는 경우는 처방한 주치의 및 내시경 의사와 검사 전에 상의한다.- 당뇨나 심장/폐 질환, 고혈압 치료제나 항경련제를 복약하는 경우, 일부 약들은 금식 중에도 복약하는 것이 권유되므로 의사와 상의한다. 고혈압 환자는 검사 당일 관장액을 모두 복용하고 1시간 후에 혈압약을 복용한다. 당뇨 환자 중 인슐린을 주사하는 환자는 검사 시각에 따라 용량을 줄여 투약하는 것을 고려하고, 치료로 인해 내시경 후에도 금식할 경우에는 담당의와 상의하도록 한다. 경구용 혈당 강하제는 복약하지 않고, 저혈당 증상이 있으면 사탕을 이용한다. 급성 전립선염의 경우는 검사를 미루는 것이 좋다.- 수술, 특히 복부의 수술을 받은 경우, 전립선 비대증, 자궁근종, 복막 질환, 신장 질환의 경우 주치의와 검사를 담당한 내시경의사 및 내시경실 담당자에게 알리도록 한다. 복막 투석을 받고 있는 말기 신부전 환자, 인공판막이나 체내 인공물을 삽입한 경우, 검사 전 항생제 투약이 필요할 수 있다. 인공심박동기를 가진 경우, 과거 약물에 알레르기나 이상 반응을 보인 경우에는 시술 기구나 투약 등 주의사항이 있으므로 사전에 상의하도록 한다.5) 진통제 주사대장에 공기가 주입되며 장 운동의 반대 방향으로 내시경이 진입할 때 장벽에 긴장이 가해지며 불쾌감과 통증을 줄 수 있어, 흔히 메페리딘(meperidine, Demerol) 이라고 하는 진통제 주사를 정맥 또는 근육으로 주사하게 된다.6) 수면(진정)제 주사최근에는 대장내시경 검사 시의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환자를 진정시키고 검사 과정에 관한 기억을 약화시키는 약물(midazolam, propofol 등)을 쓰기도 한다. 이들 약제는 수술 시 사용하는 마취제와 달라 환자의 의식이 유지되며, 잠꼬대를 하는 것처럼 대화를 듣고 반응하는 것이 가능하여 ‘의식 하 진정제’로 불린다. 기존에 진정제나 수면제를 복약하던 환자의 경우 일반인과 같거나 더 많은 용량에서도 수면 및 진정 효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수면 및 진정에 따르는 부작용으로 간혹 호흡이 얕아지거나 심장 박동이 느려지는 경우가 있으며, 대개 일시적으로 약효가 떨어지면서 회복하게 된다. 미다졸람(midazolam)의 경우 약물의 효과를 중단시키는 길항제(Flumazenil, Anexate)가 있다.간혹 수면 진정제를 썼을 경우 환자의 행동이 통제되지 않고 검사 과정에 저항을 보이거나 폭력적인 반응을 보여 검사를 진행할 수 없는 경우가 있어 주의를 요하며 이를 ‘역설적 반응’이라고 부른다. 쉽게 설명하면, 음주 후 행동이 통제되지 않는 상태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역설적 반응을 보일 경우 길항제를 사용하여 환자의 수면을 깨우도록 하고, 역설적 반응의 경험이 있는 환자에서는 진정제 없이 검사하는 것을 권한다. 검사 당일은 운전을 금하고, 반응이 느려지거나 기억이 소실되므로 검사 결과에 대한 상담이나 중요한 업무 결정은 피하도록 한다. 주의사항도 잘 기억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보호자와 동행하는 것이 좋다.7) 진경제(대장의 움직임을 감소) 투약시술자에 따라 대장의 연동 운동을 줄여 관찰을 용이하게 할 목적으로 진경제(hyoscine N-butylbromide 등)를 쓰기도 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포경수술과정 알려주세요(병원들어가서 무슨 절차를 밟아야하는지부터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포경수술 방법포경수술의 목적은 적절한 정도의 포피를 잘라내어 미용적으로 보기 좋게 만들고,포경이나 감돈포경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감돈포경이란 귀두 뒤쪽으로 젖혀진 포피에 의해 귀두와 음경이 압박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것인데, 감돈 포경이 지속될 경우 임파액의 흐름이 막혀, 음경 말단에 임파 부종을 일으켜 심하게 붓게 됩니다1. 등쪽 절개법음경을 하복부 방향으로 위로 들어 올렸을 때, 앞쪽을 배쪽 이라고 하고, 뒤쪽을 등쪽 이라고 부릅니다. 등쪽 절개법은 포피의 등쪽을 절개하여귀두를 노출시켜 포경이나 감돈 포경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뒤에서 설명할 환상절제술에 비하여 미용적인 측면에서는 떨어지지만, 수술이 간단하기에 심한 포경이나 감돈 포경 같은 응급상황에서 시행할 수 있습니다.등쪽 절개법은 포피를 뒤로 젖힌 후 좁은 부위를 세로 방향으로 자르고 가로 방향으로 봉합하여 여유가 생기도록 합니다. 봉합 후에는 다시포피를 원상태로 덮어 놓기에 완전한 포경수술의 모양과는 조금 다릅니다.2. 환상절제술대개 국소마취제로 피부를 마취한 후 시행하는데, 어린 영 유아에서 전신마취 하에 시행하기도 합니다. 포피를 앞으로 당겨 귀두를 완전히덮은 상태에서 수술 후 모양을 고려하면서 피부에 잘라 낼 부위를 환상으로 표시합니다. 이 후 표시한 선을 따라 수술용 칼을 이용하여 포피피부에 환상으로 절개를 가합니다. 절개를 가한 부위의 피부를 잡고, 절제할 피부를 피하조직과 분리하여 피부만 잘라 냅니다. 출혈부위를 결찰하거나 지혈한 후 피부를 흡수성 봉합사로 봉합하고 소독 후 바셀린 거즈로 감싸고 붕대를 감아 줍니다.A. 포피를 앞으로 당겨 귀두를 완전히 덮은 상태에서 수술 후 모양을 고려하면서 피부에 절제할 부위를 환상으로 표시합니다.B. 표시한 선을 따라 수술용 칼을 이용하여 포피 피부에 환상으로 절개를 가합니다.C. 두 절개선사이를 잡고 피부를 피하조직과 분리하여 피부만 박리하여 제거합니다.D. 출혈부위를 결찰하거나 지혈한 후 피부를 흡수성 봉합사로 연결하고 소독 후 바셀린 거즈로 감싸고 붕대를 감아 줍니다.3. 겸자를 이용한 수술법곰코 겸자나 플라스티벨 겸자로 불리는 기구를 사용하여 포피 안쪽의 유착을 풀어준 후에 포피를 클램프 하였다가 절제하는 방법인데, 최근에는많이 사용되지는 않습니다.4. 포경수술 후 관리수술 후 관리의 목적은 출혈을 줄이고 감염을 방지하고, 유착과 음경 함몰 등 합병증을 줄이는데 있습니다.수술 후 관리는 적절하게 붕대를 감는 데서 시작한다고 할 수 있는데, 주로 바셀린거즈 등을 이용한 붕대가 권장됩니다. 몇 방울의 피나진물이 나올 수 있고, 노란색의 부드러운 딱지가 봉합 부위에 생기는데, 이것은 감염이나 농양이 아니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것은정상적으로 피부가 재생되면서 존재하는 것으로 적절한 시기에 자연스럽게 떨어지기에 억지로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국소 출혈이나 부종이 생기는 경우는 흔히 있는데, 대개 며칠이면 호전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캘로이드성 흉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외과적 절제켈로이드를 단순히 완전절제하는 것은 콜라겐 합성을 자극해서 빨리 재발하게 하고 이전 병변 보다 더 커질 수도 있으므로 다양한 수술 기법과 수술 후 치료를 필히 병행해야 합니다. 외과적 단순 제거는 재발률이 높으므로 압력, 스테로이드, 방사선 치료와 같은 보조 치료법과 복합적으로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외과적 제거와 스테로이드 병변 내 주사요법을 함께 사용할 경우 상처치유 과정의 방해 없이 제 1형 콜라겐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스테로이드 병변 내 주사요법을 수술 후 사용할 계획이라면 상처가 벌어지지 않도록 봉합을 3-5일간 더 유지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켈로이드의 외과적 제거는 스테로이드나 압력 등의 다른 치료방법이 실패했을 때 사용하는 2차적 치료법입니다.2) 압력(압박) 요법켈로이드 부위를 압박하는 치료법은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오던 방법으로 치료 효과에 대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이론이 있습니다.첫째, 압박에 의해서 병변 내 혈류량이 줄어들면 정상적으로는 콜라겐 분해 억제 기능을 하고 있는 α2-거대글로블린이라는 물질이 감소하게 되고 그 결과로 콜라겐 분해가 증가하게 됩니다. 둘째, 저산소증이 섬유모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콜라겐 분해를 유도합니다. 셋째, 콘드로이틴 설페이트(Chondroitin sulfate)의 감소와 함께 콜라겐 분해가 증가됩니다. 넷째, 흉터의 수화가 줄어들고 그 결과로 비만세포의 안정화와 신생 혈관 형성과 세포외기질의 생산이 감소합니다.압박 드레싱이 가장 효과적인 경우는 귓불에 생긴 켈로이드이며 지속적인 압력을 가하기 위해 압박 집게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압박 요법은 상처가 재상피화된 직후부터 시작하며, 환자는 첫 6개월 동안 매일 8-24시간 동안 이 압박 기구를 지속적으로 착용해야 합니다. 성공률은 주로 환자의 지시 이행 정도에 달려 있습니다.3) 실리콘 패드실리콘 요법의 작용기전으로는 밀폐효과에 따른 상처의 수화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병변의 수화는 국소적으로 각질형성세포에서 성장 인자가 생성되는 것을 억제하고 이차적으로 섬유모세포를 조절하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모세혈관의 투과성, 염증 및 분열촉진 매개물질의 생성, 콜라겐 합성 등을 억제합니다. 실리콘 겔 판을 사용할 때에는 재상피화가 이루어지자마자 시작하여야 하며 하루에 적어도 12시간 이상 붙이고 있어야 합니다.4) 냉동 치료냉동 치료는 병변이 커서 치료기간이 길어지고 단기간에 많은 양의 켈로이드 조직을 괴사시키고자 할 때 사용됩니다. 치료 시 통증이 심하고 일정기간의 상처치유 기간이 필요한 점이 단점이기는 하지만 급격한 크기 감소효과는 다른 치료방법과 비교하여 우수합니다.냉동 치료는 콜라겐 생산을 억제하고 섬유모세포의 분화를 촉진합니다. 부종을 유도하여 스테로이드의 침투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스테로이드 병변 내 주사요법을 하기 직전에 냉동 치료를 시행하기도 합니다.5) 레이저 치료이산화탄소 레이저와 아르곤 레이저의 치료 효과는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585 mm의 색소레이저(pulsed dye laser; PDL)가 비교적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스테로이드 병변 내 주사요법과 병행치료 시 켈로이드를 부드럽게 해서 스테로이드의 조직 내 침투를 용이하게 합니다. Nd:YAG laser 단독 또는 스테로이드 병변 내 주사요법과 병행치료가 좋은 효과를 보였다는 보고도 있습니다.6) 방사선 치료방사선 치료 단독으로는 치료 효과가 약해서 외과적 절제를 시행한 후에 보조 치료로 방사선을 조사합니다. 치료율은 보고에 따라 65-99%로 다양합니다. 방사선 조사는 섬유모세포에 직접적으로 작용해서 세포자멸사를 유도하게 됩니다. 켈로이드의 치료에 사용되는 방사선의 총량은 15-20Gy으로 5-6회에 걸쳐서 분할 조사하게 됩니다. 방사선 치료의 단점으로는 과색소침착과 방사선피부염 등이 있으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아직 보고된 증례가 별로 많지 않습니다. 장기간에 걸친 추적 조사를 시행한 대규모 코호트 조사에서 유의한 암 발생 위험의 증가는 없었지만, 방사선에 의한 피부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방사선 치료의 금기 대상으로는 어린이와 유방과 갑상선 부위의 병변입니다.7) 플루오루우라실(5-Fluorouracil)피리미딘(Pyrimidine) 유사체인 플루오루우라실(5-fluorouracil; 5-FU)의 병변 내 주사는 과도한 콜라겐 생성을 하는 증식성 섬유모세포에 직접적으로 작용합니다. 5-FU 주사는 주입 시에 극심한 통증이 동반되며, 자반증과 궤양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FU를 스테로이드와 혼합하여 사용하면 치료 효과가 높고, 통증 등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으며 빠른 치료반응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8) 블레오마이신(Bleomycin)항암치료제인 블레오마이신의 병변 내 주사는 부피가 큰 켈로이드 병변의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켈로이드에 다수의 천자를 가하는 소위 블레오마이신 문신 기법을 사용하며 부작용으로는 일시적인 과다색소침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치료효과와 부작용을 알기 위해서는 대규모의 임상시험이 필요합니다.9) 알다라ⓡ (®)(Imiquimod 5% cream)국소 면역반응 조절제인 5% 알다라ⓡ (®) 크림은 항염증성 사이토카인인 인터페론-알파의 생산을 증가시키며, 인터페론-알파는 콜라겐 분해 작용을 촉진합니다. 또한 이미퀴모드는 세포자멸사 관련 유전자의 발현을 증가시키므로 외과적 절제 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10) 인터페론(Interferons)인터페론(Interferon; IFN)은 성장인자의 활동을 조절하고 항증식 및 항섬유화 기능이 있습니다. 또한 인터페론은 세포외기질 생산을 억제하고 콜라겐 분해효소의 활성을 증가시켜서 켈로이드의 치료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페론 알파 2b를 사용한 임상실험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발열, 오한, 피로, 근육통, 두통과 같은 부작용과 비용-효과 면에서 볼 때, 인터페론은 임상에서 실제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소수의 환자에서 실험적으로만 사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11) 면역치료 (Immunotherapy)국소 칼시뉴린(calcineurin) 억제제인 타크로리무스(tacrolimus)와 시로리무스(sirolimus)는 켈로이드에서 섬유모세포의 활성을 억제하고 세포자멸사 비율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동물실험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항-TGF-β 항체는 흉터의 비대와 콜라겐 수축을 감소시켰습니다.켈로이드는 환자에게 신체적으로 또 심리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주며 환자의 삶의 질도 저하시킵니다. 치료하는 의사의 입장에서도 완벽한 치료법이 없으므로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까지 상처치유 과정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켈로이드의 발생기전은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켈로이드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예방입니다. 외과적 수술 시 상처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노력하여야 하며, 특히 켈로이드의 과거력이 있는 환자를 다룰 때에는 더욱 주의하여야 합니다. 향후 켈로이드의 발생 기전에 대한 이해가 조금씩 진전되면 좀 더 특이적이고 부작용이 적으면서 효과적인 치료법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코 속염증에 이비인후과에 가는건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비인후과 방문을 하시는 것이 좋고 보통 연고를 바르더라도 꾸준히 바르셔야 합니다. 증상이 개선되는데 일주일에서 2주일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우리가 흔히 감기가 걸렸을 경우 코가 막히는 원인은 염증으로 인해서 코의 점막이 붓고 콧물 같은 분비물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만성적으로 코가 막혀있는 원인으로는 위에서 언급한대로 만성 비염, 만성 부비동염, 비중격 만곡 증 등이 있으며, 소아의 경우는 코 안의 염증뿐만 아니라 목과 코 사이에 있는 편도선이 코막힘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외에 갑상선 질환이나 혈압강하제와 같은 약물 사용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환자들이 코막힘을 해소하기 위하여 의사의 진단과 처방없이 장기간 약을 코에 뿌리거나 먹는 경우는 때로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코 막히는 증상이 있을 경우는 가까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원인을 알고 적절한 약물치료나 수술적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