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에 원인을 알수 없는 통증이 있습니다.
설명하신 양상은 내장 장기 질환보다는 국소 신경 또는 복벽 기원의 통증에 더 부합합니다. 이미 조영증강 복부 CT와 초음파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신장·담낭·장 등의 구조적 병변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병태생리 측면에서는 늑간신경(intercostal nerve) 또는 복벽 말초신경의 과민화가 가장 설명력이 있습니다. 과거 표피낭종 절제 부위와 인접해 있다면 수술 과정에서 미세한 신경 손상이 있었고, 이후 만성적인 신경과민 상태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평소에는 무증상이거나 경미하다가, 발열·전신 염증 상황에서 사이토카인 증가로 신경 감작이 심해지면서 국소 통증이 재현되는 양상이 가능합니다.임상적으로는 다음 세 가지가 중요합니다. 첫째, 통증 범위가 500원 크기 정도로 매우 국소적이라는 점은 내장통보다 신경통의 특징에 가깝습니다. 둘째, 움직임과 무관하고 눌렀을 때 유사 통증이 재현된다면 복벽 신경 포착 증후군(abdominal cutaneous nerve entrapment syndrome) 가능성도 고려됩니다. 셋째, 감기나 장염 등 전신 염증 상황에서만 악화되는 점은 “염증 매개 신경 과민” 패턴으로 설명됩니다.진단은 영상검사보다는 이학적 검사로 접근합니다. 통증 부위를 손가락으로 정확히 눌렀을 때 재현되는지, 복부에 힘을 주었을 때 통증이 유지되거나 증가하는지(Carnett sign)가 중요한 단서입니다. 필요 시 국소 마취제 주사로 통증이 소실되면 신경 기원 통증으로 진단적 가치가 있습니다.치료는 보존적 접근이 우선입니다. 평소에는 과도한 자극을 피하고, 증상 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불편하다면 국소 신경 차단 주사나 신경통 약제(가바펜틴 계열 등)를 고려하기도 합니다. 단순히 “움직임을 줄이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은 아니며, 증상 빈도와 강도에 따라 적극적 조절이 가능합니다.경고 신호로는 통증 범위가 점점 넓어지거나, 지속적으로 심해지거나, 발열과 무관하게 상시 통증으로 변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재평가가 필요합니다.정리하면, 현재 양상은 수술 이후 발생한 국소 신경 과민 또는 복벽 신경 포착과 유사한 패턴이며, 전신 염증 시 악화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영상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기능적·신경성 통증으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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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닥에 돌기는 왜 있는건가요?? 그게 기능이 있나요??
가만히 잘 있는 애들한테 넘 그러지마세요. 맛을 느끼게 도와주는 친구들입니다. 혀 표면에 보이는 돌기는 병변이 아니라 정상 구조입니다. 이를 설유두라고 하며, 종류에 따라 기능이 다릅니다.가장 많은 것은 실유두로, 음식물을 잡고 이동시키는 기계적 역할을 합니다. 이 구조에는 미각 기능은 거의 없습니다. 그 외에 버섯유두, 엽상유두, 유곽유두에는 미각을 담당하는 미뢰가 포함되어 있어 단맛, 짠맛, 신맛, 쓴맛, 감칠맛을 인지하는 데 관여합니다.따라서 이 돌기들은 단순한 표면 구조가 아니라, 음식 섭취와 미각 인지 모두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를 과도하게 긁거나 강하게 닦으면 유두가 손상되면서 통증, 미각 변화, 염증(설염)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임상적으로는 혀는 부드럽게 닦는 정도로 충분하며, “벅벅 긁는” 방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일시적으로 유두가 붓거나 돌기처럼 더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는 자극, 탈수, 위생 상태 변화 등으로도 흔히 나타납니다.요약하면, 혀의 돌기는 정상적인 해부학적 구조이며 일부는 미각 기능을 담당합니다. 제거하거나 강하게 자극할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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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베라정에 관해서 여쭤봅니다.이게맞는건지
현재 상황은 크게 이상한 패턴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복용 방식과 자궁내막 상태에 따라 출혈 시점이 달라질 수 있어 혼란스럽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프로베라정은 Medroxyprogesterone acetate 계열의 황체호르몬 제제로, 두꺼워진 자궁내막을 안정화시키고 이후 탈락시키는 목적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복용 중에는 내막을 유지시키고, 중단 후 출혈(소위 withdrawal bleeding)”이 나타나는 패턴이 가장 전형적입니다.다만 실제 임상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복용 중에도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첫째, 수술 직후라면 내막이 아직 불안정한 상태라 약에 대한 반응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둘째, 기존에 내막이 많이 두꺼웠던 경우에는 프로게스틴 작용에도 불구하고 일부 내막이 불규칙하게 탈락되면서 ‘돌발성 출혈(breakthrough bleeding)’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셋째, 복용 1주 전후 시점은 호르몬 농도가 변화하는 구간이라 출혈이 촉발되기 쉽습니다.따라서 “2주 복용 중인데 생리처럼 많은 출혈이 나온다”는 상황 자체만으로 치료가 잘못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수술 이후 초기 1에서 3개월 동안은 출혈 패턴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흔합니다.다만 확인이 필요한 기준은 있습니다. 출혈량이 평소 생리보다 현저히 많아 패드 교체가 1에서 2시간 간격으로 필요하거나, 어지럼증·빈혈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또는 이런 패턴이 반복적으로 지속되는 경우에는 자궁내막 상태를 다시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필요 시 초음파로 내막 두께를 확인하거나 약 용량·복용 스케줄을 조정하기도 합니다.정리하면, 현재 양상은 프로베라 복용 과정에서 비교적 흔히 관찰되는 불규칙 출혈 범주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출혈량이 많다는 점은 임상적으로 중요하므로, 다음 외래에서 반드시 말씀하시고 필요 시 조정 여부를 상담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참고: ACOG Practice Bulletin (abnormal uterine bleeding), Williams Gynecology에서는 프로게스틴 치료 중 breakthrough bleeding이 흔하며 초기 수개월 동안 불규칙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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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 안나오고 방구만 나오는이유좀 알려주세요
장염 이후에 변이 잘 안 나오고 가스만 반복적으로 배출되는 현상은 비교적 흔합니다. 병태생리적으로는 장 점막 염증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장운동과 장내 미생물 균형이 일시적으로 깨지기 때문입니다.장염이 지나간 직후에는 장의 연동운동이 불규칙해지면서 내용물이 충분히 직장까지 이동하지 못하고, 대신 장내에서 발효된 가스만 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온음료를 다량 섭취한 경우, 단순당이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면서 가스 생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복부 팽만감과 잦은 방귀가 동반됩니다.또 하나 중요한 요소는 수분과 전해질 균형입니다. 이온음료는 탈수 보충에는 도움이 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오히려 장내 삼투압을 변화시켜 변의 형태를 묽게 만들거나, 반대로 장운동을 억제해 배변이 지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에 장염 이후 식사량 감소까지 겹치면 실제로 장내에 형성된 변 자체가 적어 배출할 내용물이 부족한 상황도 흔합니다.임상적으로는 대부분 일시적이며, 수일에서 일주일 정도 지나면서 자연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기에는 자극적이지 않은 식사를 유지하면서 수분은 물 위주로 섭취하고, 식이섬유를 서서히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필요시 프로바이오틱스가 장내 균형 회복에 일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다만 일주일 이상 변이 전혀 나오지 않거나, 복부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복부 팽만이 지속되면서 구토까지 동반되는 경우는 장운동 저하 또는 부분적 장폐색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진료가 필요합니다.참고로 이러한 경과는 소화기 교과서에서 기술하는 감염 후 장운동 이상(post-infectious bowel dysfunction) 범주에 해당하며, 대부분 보존적 관리로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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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음경크기는 어느정도가 정상이고,보통 몇살까지 자라나요?
고등학교 1학년 시기는 아직 성장 단계에 해당하기 때문에 “정확한 평균”을 단정하기보다는 범위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기준 발기 길이는 약 11에서 16cm 정도 범위에 많이 분포하고, 둘레는 약 10에서 12cm 정도가 흔한 범주입니다. 말씀하신 길이 13cm, 둘레 10cm라면 현재 기준으로는 충분히 정상 범위에 포함됩니다.성장은 개인차가 큽니다. 음경 발달은 고환 크기 증가, 음모 발현, 목소리 변화 같은 사춘기 진행과 함께 이루어지며 보통 고등학교 후반, 즉 17세에서 18세 전후까지 서서히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1 시점에서는 추가 성장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중요한 점은 길이나 둘레 하나만으로 이상 여부를 판단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춘기 전반이 또래와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다면 현재 수치는 임상적으로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특별히 성장이 거의 없거나, 2차 성징이 전반적으로 늦은 경우가 아니라면 추가 평가가 필요한 상황은 아닙니다.정리하면 현재 수치는 정상 범주이며, 향후 수년간 추가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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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우면 숨이 답답하고 숨쉬는게 힘들어요
누웠을 때 숨이 더 답답해지는 양상은 몇 가지 원인으로 나눠서 봐야 합니다. 가장 흔한 것은 기능적 호흡 불편, 즉 불안·과호흡과 연관된 경우입니다. 낮에도 약하게 느껴지고, 밤에 조용해지면 더 크게 느껴지는 패턴이 이에 부합합니다. 이 경우 실제 산소가 부족하다기보다 호흡 리듬이 불안정해지면서 답답함을 인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누우면 심해진다는 점에서 위식도 역류도 함께 고려됩니다. 위산이 올라오면서 흉부 답답함이나 숨막히는 느낌을 유발할 수 있고, 특히 취침 직전에 악화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또 코막힘이나 비염이 있으면 누웠을 때 기도가 좁아지면서 숨쉬기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심장이나 폐 질환 가능성은 현재 나이와 설명만으로는 낮아 보이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누웠을 때만 숨이 차고, 앉으면 호전되는 양상이 뚜렷하다면 드물지만 심부전이나 폐 관련 문제를 감별해야 합니다.우선 생활 조절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취침 전 과식, 카페인,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상체를 약간 높여서 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호흡은 일부러 깊게 들이마시기보다 천천히 길게 내쉬는 쪽에 집중하는 것이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숨이 실제로 차서 일상생활이 힘든 경우, 가슴 통증이나 두근거림이 동반되는 경우, 증상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입니다. 현재는 기능적 원인 가능성이 높지만, 증상이 지속되면 내과 진료로 기본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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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안쪽으로 혹이 생겼는데 병원에 가야할까요
말씀하신 위치와 양상으로 보면 가장 흔한 것은 결절종(손목 물혹)입니다. 관절이나 힘줄막에서 나온 점액이 주머니 형태로 차면서 볼록하게 만져지는 구조로, 통증이 없고 갑자기 생겼다면 이 가능성이 높습니다. 종양성 질환일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병태생리적으로는 손목을 많이 쓰거나 미세한 반복 자극이 있을 때 관절액이 밖으로 밀려나와 낭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크기가 변하거나, 눌렀을 때 약간 말랑하거나 탄력 있는 느낌이 특징입니다.치료는 증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통증이 없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바로 치료하지 않고 경과 관찰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는 자연적으로 작아지거나 사라지기도 합니다. 다만 크기가 점점 커지거나, 통증이 생기거나, 손목 움직임에 불편이 생기면 초음파 확인 후 흡인이나 주사 치료, 필요 시 수술을 고려합니다.병원을 꼭 당장 가야 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 한 번 정도 정형외과나 외과에서 확인받는 것은 권장됩니다. 특히 위치가 손목 안쪽(손바닥 쪽)이라면 혈관 구조와 가까운 경우가 있어 무리하게 눌러 터뜨리는 행동은 피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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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렌즈삽입술 했는데 흰자가 접힙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술 다음 날 눈을 옆으로 돌릴 때 흰자(결막)가 주름처럼 접혀 보이는 것은 흔한 소견이며 대부분 정상 회복 과정에 포함됩니다.렌즈삽입술 후에는 결막과 결막 아래 조직이 일시적으로 부어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 부종 때문에 눈을 좌우로 움직일 때 여분의 조직이 밀리면서 주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과거 눈을 세게 비볐을 때 비슷한 현상을 경험하신 것도 같은 기전으로 설명됩니다. 수술 후에는 이런 변화가 더 쉽게 나타납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점은 시력 저하, 심한 통증, 눈부심, 충혈 악화 같은 증상이 동반되는지입니다. 현재처럼 시야가 잘 보이고 병원에서도 수술 결과가 양호하다고 했다면 단순 결막 부종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 수일에서 수주 사이 점차 가라앉으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름이 점점 심해지거나, 지속적인 이물감·통증이 생기는 경우, 분비물 증가나 충혈이 악화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결막염이나 다른 합병증 감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관리 측면에서는 눈 비비는 행동은 반드시 피하고, 처방받은 안약을 규칙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상태만으로는 정상 범주의 회복 반응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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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엎드려 있었는데 왼쪽 어깨 뒤쪽이 아파요
말씀하신 상황이면 근육이나 주변 연부조직에 일시적인 압박과 긴장이 생긴 경우로 보는 것이 가장 타당합니다. 한쪽으로 체중을 실은 채 오래 엎드려 있으면 견갑골 주변 근육(특히 등 상부, 어깨 뒤쪽 근육)이 눌리고 혈류가 떨어지면서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는 자세를 바꾸고 압박을 풀어주면 대부분 호전됩니다. 당분간 엎드린 자세는 피하고, 앉거나 누울 때도 좌우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뜻한 찜질을 하루 1에서 2회 정도 해주면 근육 이완에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가볍게 어깨를 뒤로 젖히거나 돌리는 정도의 스트레칭은 괜찮습니다.보통은 1에서 3일 내 자연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팔로 저림이 퍼지거나, 1주 이상 지속되면 단순 근육통이 아닐 가능성도 있어 진료가 필요합니다.현재로서는 자세로 인한 일시적 근육통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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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분 들어있는 스킨케어제품 사용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산 성분 제품과 스쿠알란 크림을 같이 쓴다고 해서 크림 성분이 “분해되는 것”은 아닙니다. 느끼시는 묽어짐은 화학적 분해가 아니라 제형이 피부 위에서 섞이면서 생기는 물리적 변화입니다.글리콜산 같은 산 제품은 수용성 기반이라 피부에 바르면 수분층을 형성합니다. 그 위에 스쿠알란 크림(지질 성분)을 바로 얹으면 유수 혼합이 일어나면서 일시적으로 제형이 풀리거나 미끄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크림이 더 묽게 느껴질 뿐, 스쿠알란 자체가 분해되거나 효과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나이아신아마이드와 산 성분의 병용에 대해서는 예전에는 함께 쓰면 자극이나 변성이 생긴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현재 시판 제품 농도와 조건에서는 임상적으로 큰 문제 없이 병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민감 피부에서는 자극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사용 방법 측면에서는 순서와 간격이 중요합니다. 산 성분 제품을 먼저 바르고 충분히 흡수시킨 뒤, 5분에서 10분 정도 간격을 두고 스쿠알란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산의 작용을 유지하면서 보습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함께 사용해도 성분이 망가지는 것은 아니며, 느끼는 변화는 제형 혼합에 따른 것입니다. 다만 자극을 줄이기 위해 시간 간격을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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