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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확진 이후 회복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독감은 급성기(고열·몸살)가 보통 7~10일 정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개인 체력·기저질환·초기 치료 여부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대략적인 경과1~3일차: 고열·오한·근육통이 가장 심함4~7일차: 열은 떨어지지만 피로감·기침·호흡기 증상이 남을 수 있음7~10일차: 일상 회복 가능기침·무력감: 일부에서는 2주 이상 지속 가능수액을 맞은 경우 탈수나 급성 증상 완화에는 도움이 되지만, 바이러스 자체의 회복 기간이 단축되는 것은 아닙니다.주의할 상황고열이 3일 이상 지속, 호흡곤란, 가슴 통증, 심한 기침 악화, 전신 쇠약이 심해지는 경우는 합병증 가능성 때문에 다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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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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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남자아기 중요부위에서 고름이 나오면 보통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에 보이는 노란 딱딱한 점액·각질 덩어리(스메그마, smegma) 가능성이 높습니다.6개월 남아에게 매우 흔한 생리적 현상이며, 병으로 단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아래는 전문가 관점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1. 스메그마(정상적) 가능성포피 안쪽에서 각질과 분비물이 뭉쳐 생기는 노란 덩어리입니다.남아 영아에서 흔하며, 염증 없이 자연스럽게 떨어지기도 합니다.통증 없이 딱딱하게 굳어 떨어지는 형태는 대부분 이 경우입니다.2. 병적 상황이 의심되는 경우(주의)다음이 있다면 귀두포피염(발적·통증 동반) 가능성이 있어 비뇨의학과 진료가 필요합니다.포피 끝이 붉게 부음아기가 기저귀 갈 때나 씻길 때 아파하는 반응고름처럼 묽은 분비물이 계속 나옴소변 줄기가 약하거나, 소변 볼 때 보채기포피가 심하게 부어 오르는 경우현재 사진만으로는 농(고름)보다는 건조된 스메그마 형태에 가깝습니다.3. 관리 방법포피는 6개월 아기에서는 대부분 완전히 안 까지는 것이 정상입니다.억지로 젖혀 닦는 것은 오히려 상처·염증 위험이 있습니다.씻을 때는 흐르는 물로 겉만 부드럽게 세척하고,안쪽은 자연 분리될 때까지 건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4. 병원 가보기 좋은 시점붓기·빨갛게 열감이 지속될 때분비물이 반복적으로 나올 때아기가 소변 볼 때 울거나 보채는 경우포피 끝이 매우 좁아 소변이 고여 보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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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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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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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가스가 차고 개운한 느낌이 안나는데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말씀만으로 특정 진단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수개월 이상 지속되는 가스·잔변감·변 가늘어짐·악취 변화라면 대장 쪽 평가가 필요합니다.1. 어떤 과에 가야 하나소화기내과(내과 중에서도 위·대장 전문) 방문이 가장 적절합니다.2. 필요한 검사의사는 증상 경과를 보고 아래 중 일부 또는 조합을 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부담이 크지 않은 순서부터 진행합니다.1. 대장내시경장내 염증, 용종, 협착, 종양 여부 확인.변이 가늘어지는 증상 평가에 핵심입니다.2. 복부 CT(필요 시)장관 구조 이상이나 종괴 의심될 때 사용.3. 대변 검사세균·기생충·염증 여부, 지방변 여부 등 확인.4. 혈액 검사염증 수치, 빈혈, 간·췌장 기능 확인.3. 원인 가능성확정은 어렵지만 아래와 같은 범주에서 평가합니다.장내 미생물 불균형(과민성 장 증후군 포함)만성 장염용종·협착 등 구조적 문제소화효소 부족(췌장 기능 저하)60대이므로 대장질환 감별이 특히 중요합니다.4. 약은 임의로 복용하기보다 진단 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대부분 아래 계열이 상황에 맞게 처방됩니다.장내 가스 억제제(시메티콘 등)장운동 조절제유산균(증상·검사 결과에 따라)필요 시 염증 치료제현재처럼 변 형태 변화 + 잔변감이 몇 달 지속되면, 단순 소화불량만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가까운 소화기내과에서 대장 평가를 우선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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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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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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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관님께서 전립선비대증 같다고 하셨습니다
단정은 어렵지만, 카테터(소변줄)를 반복 삽입하면 통증은 첫날보다 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유는 전날 삽입·제거 과정에서 요도 점막이 이미 자극·미세손상을 받은 상태라 민감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필요하면 어쩔 수 없이 다시 삽입해야 합니다.통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있다” 정도이지, 영구적 손상으로 가는 위험은 낮습니다.20대에서 갑작스러운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완전 요폐는 상대적으로 드뭅니다.전립선 일시적 부종, 감염, 과음·카페인·추위, 급성 스트레스, 약물 영향 등도 원인일 수 있습니다.지금 단계에서 중요한 건:1. 다시 소변이 안 나오면 지체 없이 바로 병원입니다. 억지로 참으면 방광이 더 손상됩니다.2. 다시 카테터를 넣게 될 가능성은 실제로 높습니다. 통증은 있어도 대부분 견딜 수 있는 수준이며, 적절한 윤활과 국소마취젤을 사용하면 자극은 줄어듭니다.3. 가능하면 항생제·소염제·알파차단제(테라조신, 탐스로신 등) 처방을 받아 일시적 전립선 부종을 가라앉히는 것이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지금처럼 반복 요폐가 오면 일시적인 전립선 부종이 주된 원인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다시 못 나오는 느낌이 오면 참지 마시고 바로 병원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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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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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에 붉은 반점같은게 생겼습니다.
사진상 보이는 부위는 작은 홍반(붉은 반점) 또는 경미한 마찰성 피부손상의 양상과 더 가깝습니다. 성관계가 2년간 전혀 없었다면 성병 가능성은 사실상 매우 낮습니다. 자위 후 팬티 없이 잔 상황, 피부 건조, 마찰 등이 흔한 원인입니다.전형적인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1) 마찰성 포피염/경미한 자극성 피부염 가능성 높음– 자위 시 마찰– 수면 중 이불·피부와의 반복 접촉– 피부 건조이런 경우 발기 시 피부가 당겨져 약간 따가운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2) 성병 가능성– 삽입성 성관계가 없어도 가능성이 거의 없고, 사진도 전염성 병변 형태는 아닙니다.– 헤르페스처럼 물집·궤양·심한 통증이 없어 전형적이지 않습니다.3) 위험 소견 여부지금 사진으로는 악성이나 위험 소견은 보이지 않습니다.집에서 해볼 수 있는 조치– 며칠간 자위·강한 마찰 피하기– 샤워 시 비누·바디워시 직접 문지르지 말기– 바셀린 같은 순한 보습제 아주 얇게 바르기– 속옷 착용하고 자는 것이 안정적병원 확인이 필요한 경우– 통증이 점점 심해짐– 진물이 생김– 붉은 범위가 넓어짐– 1~2주 내 호전 없어짐현재 상태만 보면 단순 마찰성 손상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경과 관찰해도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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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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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쓸개)를 함부로 떼어내도 괜찮은가요?
담낭(쓸개)은 담즙을 저장·농축하는 보조기관이라, 문제가 생겼을 때는 제거해도 일상적인 소화 기능에 큰 지장은 거의 없습니다. 실제로 담낭절제술은 소화기 분야에서 가장 흔하고 안전성이 높은 수술 중 하나입니다.다만 “함부로 떼어낸다”기보다는, 의학적으로 명확한 적응증이 있을 때만 제거합니다. 대표 적응증은 아래와 같습니다.1) 담낭염(급성·만성)2) 담낭이 붓거나 담즙이 고여 ‘막힌 상태’3) 담낭결석으로 반복적인 복통, 염증 발생4) 담낭 용종 중 암 위험이 있는 경우말씀하신 “담낭 안에 기름기가 잔뜩 있었다”는 표현은 보통 담즙 슬러지(bile sludge) 또는 담즙 찌꺼기를 의미합니다. 이는 담낭 기능 저하·담즙 정체가 오래되며 생기는 것으로, 담낭염·담석의 전 단계로 취급합니다. 슬러지가 많고 담낭이 막힌 상태라면, 남겨두면 염증 반복 → 통증 → 패혈증 위험까지 갈 수 있어 수술 적응증이 충분합니다.즉,정상 담낭을 예방 목적으로 제거하는 일은 없음하지만 막히거나 기능을 못하는 담낭은 제거하는 것이 표준 치료입니다.수술 후 장기적인 문제로는 지방변, 설사 등 경미한 소화 변화가 일시적으로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적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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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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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복용 중단 후 생리를 오래 해요
피임약을 끊은 뒤 2~3개월 동안 생리·출혈 패턴이 상당히 불규칙해지는 것은 흔한 반응입니다. 다만 출혈이 길게 이어지는 양상이기 때문에 몇 가지 기준으로 안전성을 판단해야 합니다.가능한 원인(모두 비교적 흔함)피임약 중단 후 호르몬 회복 지연무배란성 주기에서 오는 오래가는 출혈자궁내막이 두꺼워졌다가 한꺼번에 탈락하며 길게 나오는 경우스트레스·체중 변화·수면 변화 등의 영향현재 상황 정리9월 중순에 마지막 피임약 관련 출혈10월 말~11월 초 아주 소량 출혈11월 12일부터 중형 패드가 필요한 양의 출혈이 4일 이상 지속이 정도 양이면 “단순 점상출혈” 단계는 넘습니다. 그래도 생리양이 패드를 2~3시간마다 교체해야 할 정도로 많지 않다면 아직은 응급 상황은 아닙니다.지켜볼 수 있는 조건패드를 2시간에 한 번 이상 갈아야 할 정도로 많지 않음어지러움·실신 느낌·빈혈 증상 없음임신 가능성 없음복통이나 발열 없음이 조건에 해당하면 1주일 정도는 더 지켜봐도 큰 문제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임약 중단 직후에는 ‘연장 출혈’이 흔하기 때문입니다.지금 병원을 권하는 경우하루 생리대 4~5장 이상 필요할 정도로 지속적으로 많아짐7일 이상 중등도 이상 출혈이 이어짐덩어리(혈괴)가 반복적으로 많이 나옴어지러움, 창백, 심한 피로 같은 빈혈 증상임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현재 설명만 보면 아직 병원에 바로 가야 하는 단계는 아님에 가깝습니다. 다만 중형 생리대로 며칠간 유지되는 출혈이 7일 이상 가면 검사 필요성이 커집니다. 미국에서는 초음파 없이도 기본 피검사나 호르몬 검사만 먼저 하는 저렴한 클리닉도 있으니, 출혈이 계속된다면 그런 접근부터 고려하는 것도 안전합니다.불편하시겠지만 당장 위험해 보이는 상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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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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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과 성관계를 가졌는데 헤르페스 인가요?
사진에서 보이는 병변은 전형적인 헤르페스 형태(물집·군집된 수포·뚜렷한 통증) 와는 양상이 다릅니다.지금 보이는 건 단일 구진(붉은 돌기) 형태로, 실제로는 다음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마찰/압박으로 생긴 단순 피부염·자극성 구진포드라이스팟(정상 피지선 돌기)모낭염(여드름 비슷한 염증)반면 헤르페스라면 보통쏘는 듯한 통증, 따가움군집된 작은 물집2~3일 내 수포 → 터짐 → 딱지이런 전형적인 흐름이 나타납니다.현재 사진만으로 헤르페스라고 단정하기는 근거가 부족합니다.지금 해도 되는 조치약국에서 헤르페스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 를 임의로 복용하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병변이 전형적이지 않아 불필요한 약 복용 가능성이 있습니다.가벼운 모낭염 가능성이 있어 베타딘 소독이나 아주 약한 항생제 연고(무피로신 등)를 하루 1~2회 정도 사용하는 건 무리가 없습니다.병원 방문 시점통증 증가, 물집 생김, 주변에 퍼짐2~3일 내 더 심해짐이런 변화가 있다면 헤르페스 가능성을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피부과·비뇨의학과에서 바이러스 PCR 검사로 정확히 확인 가능합니다.현 상태만 보면 급하게 헤르페스 약을 먹을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일단 자극 최소화하며 경과 관찰이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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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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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검은것들이 너무 거슬리는데 이거 모낭충인가요?
모낭충보다는 ‘블랙헤드(산화된 피지/각질 덩어리)’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모낭충은 눈 주변 가려움·피부 거칠음 위주이지, 검은 알갱이처럼 보이는 형태는 거의 아닙니다.왜 생기나피지 분비가 많은 T존에서모공 안의 피지·각질이 굳고 공기와 닿아 검게 산화된 것입니다.없애는 방법(안전하게 가능한 범위)1. 살리실산(BHA) 0.5~2%피지 용해 효과가 있어 모공 속을 정리하는 데 가장 기본입니다.피부 자극 가능성 있어 주 2–3회 저녁에만 사용 권합니다.2. 레티노이드(아다팔렌)각질 턴오버를 안정적으로 잡아 블랙헤드 생성 자체를 줄입니다.초기 자극 가능성이 있어 얇게 소량부터 시작하십시오.3. 클렌징 오일/밤 주 2–3회과도한 피지·산화된 찌꺼기 제거에 도움.너무 세게 문지르는 건 금물입니다.4. 피부과 모공 압출 + 스케일링(필요 시)집에서 강한 압출은 흉터·모공 확장 위험이 있어 비추천입니다.전문 압출은 단기간 정리에 효과적이지만 유지관리는 위의 스킨케어가 핵심입니다.주의강한 스크럽, 모공팩을 자주 사용하는 방식은 장기적으로 모공을 더 넓힐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10대는 피지 분비가 활발해 완전 제거는 어렵고, ‘지속적 관리로 줄이는 것’이 현실적인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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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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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하루종일 울렁거리고 미식거립니다 너무 힘들어요
3일째 지속되는 전신적 오심·미식감은 단순 위염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래 내용은 일반적 의학 정보이며, 진단은 실제 진찰이 필요합니다.가능한 원인기능성 소화불량/위장운동 저하: 물만 마셔도 울렁거리는 양상에서 흔합니다. 스트레스·수면장애·교감신경 항진과도 연관됩니다.급성 바이러스성 위장 증상(비정형): 설사가 없더라도 오심만 단독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담낭·췌장 문제 초기 단계: 복통이 뚜렷하지 않을 때도 오심만 먼저 나타날 수 있어 배제할 필요가 있습니다.약물에 반응 없는 경우: 보통 위산억제제(PPI)·제산제·진경제만 처방될 때 효과가 제한되기도 합니다. 항구토제나 위장운동 촉진제를 추가해야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전신질환: 갑상선 기능 이상, 전해질 이상, 케톤증 등도 오심을 유발할 수 있어 기본 혈액검사가 필요합니다.위험 신호아래가 동반되면 지체 없이 재진 혹은 응급실 진료 권고됩니다.3일 이상 지속되며 수분도 못 넘기는 상태급격한 체중 감소복통 동반, 어지러움, 탈수 느낌구토가 없는데도 헛구역질 반복열은 없어도 오심만 악화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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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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