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를 깎고 손가락 피부 표면이 일어났어요
오이 껍질에 있는 쿠쿠르비타신(cucurbitacin)이라는 성분과 오이 표면의 효소가 피부에 닿으면 가벼운 자극이나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오이를 오래 잡고 깎거나 즙이 손에 많이 닿았을 때 이런 반응이 생기기도 하고, 원래 피부 장벽이 약한 분들에게 더 잘 나타납니다.두 가지 질문에 답변드리면, 피부가 일어난 것은 자극으로 인해 표피 최외층이 손상된 것이라 억지로 뜯지 않고 자연스럽게 두면 수일 내 회복됩니다.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시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후시딘은 항생제 연고라 세균 감염 치료 목적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단순 자극성 반응에는 맞지 않습니다. 대신 바셀린이나 핸드크림처럼 보습력 있는 제품을 바르시는 것이 적합합니다.가려움이나 붓기, 물집이 생기거나 며칠 지나도 나아지지 않으면 접촉성 피부염으로 진행된 것일 수 있어 그때는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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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좁쌀 여드름 처럼 생겼는데 안짜지고 딱딱한데 뭔지 모르겠어요ㅠ
설명하신 특징, 즉 딱딱하고 잘 안 짜지며 흰색 내용물이 조금 나오고 짜도 없어지지 않는 것은 비립종(milium)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비립종은 피부 표면 바로 아래에 케라틴 단백질이 작은 주머니 형태로 갇혀 생기는 것으로, 여드름과 달리 염증이 없고 모공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손으로 짜도 잘 나오지 않습니다. 입 주변, 이마, 눈 주위에 잘 생기고, 1밀리미터에서 2밀리미터 크기의 흰색 또는 살색 작은 구진 형태입니다.없애는 방법은 손이나 면봉으로 억지로 짜는 것은 흉터와 색소침착을 남기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과에서 가는 바늘이나 란셋으로 표면을 살짝 열어 내용물을 빼내는 시술을 하면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아프지 않고 간단한 처치라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어요. 레티놀 성분의 크림을 꾸준히 바르면 서서히 옅어지기도 하지만 10대 피부에는 저농도 제품을 선택해야 하고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피부과 한 번 가보시면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으니 억지로 짜지 마시고 진료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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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론 2팩 연속 복용 임신가능성 궁금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임신 가능성은 낮습니다.머시론을 두 팩 연속 복용했다는 것은 휴약기 없이 계속 복용한 것인데, 이 방법은 피임 효과를 유지하면서 생리를 미루는 의학적으로 알려진 방법입니다. 복용 중 질내 사정이 있었더라도 경구피임약을 올바르게 연속 복용했다면 피임 효과는 유지됩니다.출혈에 대해서는, 두 팩 연속 복용 시 호르몬 변화로 인해 중간에 소량의 부정출혈이 생기는 것은 매우 흔합니다. 이를 돌파 출혈(breakthrough bleeding)이라고 하는데, 자궁내막이 호르몬 변화에 반응하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착상혈은 보통 관계 후 10일에서 14일 사이에 아주 소량, 갈색이나 분홍빛으로 나타나는데 선홍색으로 4일간 지속되는 출혈 패턴은 착상혈보다는 돌파 출혈에 더 가깝습니다.감기약은 일반적인 성분이라면 피임약 효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항생제나 항전간제는 피임약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는데, 감기약 자체는 해당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불안하시다면 관계 후 3주 이후에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하시면 가장 정확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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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위쪽 부분 멍울 같은게 만져지는데 무슨 증상인지에 대한 궁금증,목 경직,통증에 대한 해결방법
턱걸이 다음 날 생긴 증상이라는 맥락이 매우 중요합니다. 전체적으로 운동으로 인한 근육 반응으로 설명이 되는 상황이에요.겨드랑이 위쪽 멍울은 유방암보다는 림프절이 일시적으로 부은 것이거나, 운동 중 자극된 근육 또는 건(tendon) 조직이 만져지는 것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턱걸이는 광배근, 대원근, 소흉근 등 겨드랑이 주변 근육을 강하게 자극하는 운동이라 이 부위에 뭔가 도드라져 보이거나 만져지는 건 드물지 않습니다. 유방암은 통증 없이 딱딱하게 고정된 덩어리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고, 운동 다음 날 갑자기 생기지 않습니다. 다만 2주 이상 지속되거나 크기가 커진다면 그때는 진료가 필요합니다.목 앞쪽 경직과 통증은 옆으로 자는 자세와 베개 높이가 맞지 않아서 목빗근(흉쇄유돌근) 등 앞쪽 근육이 긴장된 것으로 보입니다. 베개는 옆으로 잘 때 어깨 너비만큼 높이가 받쳐져야 목이 수평을 유지합니다. 베개가 낮으면 목이 아래로 꺾여 앞쪽 근육에 부담이 가요. 낮추기보다는 어깨 높이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맞습니다.지금 당장은 온찜질, 충분한 휴식, 가벼운 목 스트레칭으로 대부분 수일 내 호전됩니다. 멍울이 2주 지나도 남아있거나 발열이 동반되면 그때 진료를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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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여학생인데 아직 ㅅㄹ를 안해요.
중3이면 만 14세에서 15세 정도인데, 이 나이까지 생리를 안 한 경우 의학적으로는 일단 정상 범위의 끝자락에 해당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몇 가지 확인이 필요해요.의학적으로 초경은 보통 만 10세에서 16세 사이에 시작하는 것을 정상으로 봅니다. 평균은 12세에서 13세 사이이지만 개인차가 꽤 커서, 16세까지 시작하지 않으면 그때 검사가 필요한 것으로 봅니다. 지금 나이라면 아직 기다려볼 여지가 있어요.다만 생리 시작 전에 보통 먼저 나타나는 신체 변화들이 있습니다. 가슴이 발달하거나, 키가 갑자기 크거나, 겨드랑이나 음모가 나는 것들인데, 이런 2차 성징이 전혀 없다면 조금 더 일찍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이런 변화가 이미 있다면 생리만 아직 시작 안 된 것이니 조금 더 기다려볼 수 있어요.혼자 너무 불안해하기보다는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산부인과나 소아청소년과에 한 번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부끄럽지 않아도 되는 아주 흔한 진료이고, 의사 선생님이 간단한 상담과 필요하면 초음파 검사로 이상 여부를 확인해줄 수 있어요. 만 15세가 넘어도 시작이 없다면 반드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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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모공 홈케어 관리 방법 추천해주세요
30대 여성의 늘어난 모공은 피지 과분비, 피부 탄력 저하, 각질 축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모공 자체를 물리적으로 줄일 수는 없지만, 꾸준한 관리로 눈에 띄게 개선할 수 있어요.세안은 하루 두 번, 미온수로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뜨거운 물은 피지막을 과도하게 제거해 오히려 피지 분비를 자극하고 모공을 더 두드러지게 만듭니다. 클렌징은 저자극 폼 클렌저로 충분하고, 주 1회에서 2회 정도 살리실산(salicylic acid) 성분의 클렌저나 토너를 사용하면 모공 속 피지와 각질을 효과적으로 녹여냅니다. 살리실산은 지용성이라 모공 안쪽까지 침투하는 점에서 모공 관리에 가장 근거가 잘 잡힌 성분입니다.각질 관리로는 주 1회에서 2회 글리콜산(glycolic acid) 계열의 저농도 AHA 제품을 저녁에 사용하면 피부결이 고르게 정리되고 모공이 덜 도드라져 보입니다. 다만 자극에 민감한 피부라면 처음엔 주 1회부터 시작하세요.레티놀(retinol)은 30대 모공 관리에 있어 가장 검증된 성분 중 하나입니다. 피지 조절과 콜라겐 생성을 동시에 자극해 모공 주변 탄력을 높여줍니다. 저농도(0.025퍼센트에서 0.1퍼센트)부터 시작해 주 2회에서 3회 저녁에 바르고, 수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반드시 자외선차단제(SPF 30 이상)를 낮에 병행해야 합니다.보습은 모공 관리에서 간과되기 쉬운 부분인데, 수분이 부족하면 피지 분비가 보상적으로 늘어 모공이 더 막힙니다. 나이아신아마이드(niacinamide) 성분이 포함된 수분 크림은 피지 분비 억제와 모공 축소 효과가 여러 임상 연구에서 확인되어 있어 적극 추천합니다.자외선 차단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자외선은 콜라겐을 분해해 모공 주변 지지 구조를 약화시키고 모공을 더 크게 보이게 하는 주요 원인이에요.정리하면, 살리실산으로 모공 속을 비우고, 레티놀과 나이아신아마이드로 탄력과 피지를 잡고, 자외선 차단으로 악화를 막는 것이 홈케어의 핵심 루틴입니다. 최소 8주에서 12주 이상 꾸준히 해야 변화를 체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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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불순(56일째 무월경)과 지속되던 갈색 냉, 다낭성일까요?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말씀드릴게요.56일 무월경과 갈색 냉의 조합은 몇 가지 가능성을 생각하게 합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이 가장 먼저 떠오르긴 하지만, 그것만 있는 건 아닙니다. 기능성 시상하부성 무월경—심한 스트레스, 급격한 체중 변화, 과도한 운동 등으로 뇌-난소 축 자체가 억제되는 상태—도 이런 양상을 만들고, 갑상선 기능 이상이나 프로락틴 과다분비도 월경 불순의 흔한 원인입니다. 갈색 냉은 오래된 혈액이 소량씩 배출되는 것으로, 배란이 불규칙하거나 자궁내막이 불안정할 때 나타날 수 있어요.임신 반응이 음성이고 갈색 냉이 지금은 멈춘 상태라면, 지금 당장 응급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56일이면 이미 두 번의 주기를 넘긴 거고, 집에서 할 수 있는 뚜렷한 "치료"는 없습니다.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것 중에 도움이 되는 건 사실 제한적이에요. 임의로 호르몬제를 복용하는 건 오히려 진단을 흐릴 수 있어서 권하지 않습니다.지금 당장 하실 수 있는 건, 최근 한 달 사이 체중이 빠르게 줄었거나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이 있었는지 돌아보시는 것입니다. 그게 원인이라면 생활 안정만으로도 월경이 돌아오는 경우가 있어요. 수면, 식이, 스트레스 관리가 그래서 의미가 없지 않습니다.다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60일을 넘기기 전에 산부인과는 가셔야 합니다. 혈액 검사로 FSH, LH, 에스트라디올, 프로락틴, 갑상선 기능, 안드로겐 수치를 확인하고 초음파로 난소를 보는 것—이게 없이는 PCOS인지 아닌지조차 정확히 말하기 어렵습니다. PCOS 진단 자체가 로테르담 기준에 따라 임상 소견, 호르몬 수치, 초음파 소견 세 가지를 함께 봐야 하거든요. "개인적인 사정"이 어떤 사정인지 모르지만, 가능하다면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가시길 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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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접질진지 6일차가 되는데요.
사진 확인했습니다. 발등 부위에 붉은기가 있고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보이네요.접질린 지 6일째인데 발등이 붉고 뭔가 만져진다면, 몇 가지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단순 염좌라면 발목 주변 인대 부위가 붓고 멍이 드는 게 주된 소견인데, 발등 쪽에 볼록한 무언가가 만져진다는 건 조금 더 신경이 쓰입니다. 발등에는 여러 개의 가는 뼈(중족골, metatarsal)와 족근골(tarsal bone)들이 있어서, 접질리는 과정에서 골절이 동반됐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5번 중족골 기저부 골절은 발목을 삐끗할 때 꽤 흔하게 같이 생기고, 처음 엑스레이에서 놓치는 경우도 있어요.약 5일치를 다 드셨고 반깁스 중이라면 이미 정형외과나 응급실을 다녀오신 거겠지만, 당시 엑스레이가 발등 부위까지 충분히 찍혔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발목 염좌 엑스레이와 발등 골절 확인 엑스레이는 앵글이 다르거든요.6일째에 이 정도 발적과 촉지되는 융기가 있다면 추가 진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오늘 중으로 정형외과에 다시 방문하셔서 발등 부위 엑스레이를 다시 찍어보시길 권드립니다. 골절이 아니더라도 인대 손상 범위 확인과 이후 재활 계획도 필요한 시점이고요.지금 통증이 심해지거나 발가락 감각이 이상하거나 피부색이 더 짙어진다면 더 빨리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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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랑 무릎 피부가 간지렵고 오돌토돌 해져요
사진 확인했습니다. 사진 속 피부를 보면 건조하고 약간 두꺼워진 느낌에 표면이 거칠고, 긁은 흔적이 있네요.고양이 알레르기와 비염이 있다는 게 중요한 단서입니다. 이런 배경에 어깨·무릎처럼 마찰이 많은 부위에 반복적으로 가렵고 긁으면 진물, 그냥 두면 호전되는 패턴이라면 아토피 피부염(atopic dermatitis)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비염, 천식, 음식·동물 알레르기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이걸 아토피 행진(atopic march)이라고 부릅니다.긁으면 진물이 난다는 건 피부 장벽이 이미 손상돼 있다는 뜻이에요. 긁을수록 장벽이 더 무너지고, 자극에 더 예민해지면서 또 가렵고—이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그냥 두면 낫는다"는 것도, 긁지 않으면 일시적으로 장벽이 회복되는 거지 근본이 해결된 건 아니에요.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을 말씀드리면, 목욕 후 3분 이내에 저자극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면 더 좋고요. 샤워는 짧게, 미온수로, 향이 없는 비누로 해주세요. 고양이 접촉 후에는 특히 증상이 악화되는지 확인해보시고, 알레르겐 노출을 줄이는 것도 관리의 일부입니다.가려움이 심할 때 긁지 않고 냉찜질로 버티는 것도 방법이에요.10대이고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상황이라면 피부과에서 한 번 제대로 진단받으시길 권합니다. 스테로이드 외용제를 단기간 쓰거나, 필요하면 비스테로이드 면역조절제(타크로리무스 연고 등)를 처방받으면 훨씬 수월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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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족저근막염 낫는방법 알려주세요
족저근막염은 사실 90% 이상이 보존적 치료만으로 호전됩니다. 시간이 걸릴 뿐이지, 방법이 없는 건 아니에요.가장 근거가 탄탄한 건 스트레칭입니다. 특히 아침에 첫발을 딛기 전, 침대에서 일어나기 전에 발목을 발등 쪽으로 당겨주는 동작을 30초씩 3회 반복하는 것—이걸 매일 하는 것만으로도 6에서 8주 후 통증이 유의미하게 줄었다는 연구들이 꽤 있습니다. 종아리 스트레칭도 함께 해주세요. 아킬레스건과 족저근막은 연결된 구조이기 때문에 종아리가 뻣뻣하면 족저근막에 가는 장력이 더 커집니다.뒤꿈치 컵(heel cup) 혹은 족저근막염 전용 깔창 사용도 효과가 검증돼 있어요. 딱딱한 바닥에서 뒤꿈치가 반복적으로 충격을 받는 걸 줄여주는 거라, 슬리퍼나 맨발로 다니는 습관이 있으면 지금 당장 바꾸셔야 합니다. 집에서도 쿠션 있는 슬리퍼를 꼭 신으세요.야간 부목(night splint)은 병원 처방 없이도 구할 수 있는데, 자는 동안 발목을 90도로 유지해줘서 아침 첫걸음 통증을 줄이는 데 꽤 효과적입니다. 처음엔 불편하지만 1에서 2주 지나면 익숙해져요.냉찜질은 통증이 심한 날 뒤꿈치에 아이스팩을 15분에서 20분 정도 대주면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생수병을 얼려서 발바닥으로 굴리는 것도 스트레칭과 냉찜질을 동시에 하는 셈이라 꽤 실용적이에요.체중이 정상 범위보다 높다면 감량이 효과가 큽니다. 족저근막에 가는 하중이 직접적으로 줄어드니까요.이 방법들을 꾸준히 했는데 3개월 지나도 호전이 없다면, 그때는 체외충격파(ESWT) 외에도 초음파 유도 하 스테로이드 주사나 PRP(혈소판 풍부 혈장) 주사 등의 옵션도 있으니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다시 상담해보시는 걸 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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