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바이러스 전파 가능한 기간이 어느 정도인가요
독감(A형 포함)의 전파 가능 기간과 잠복기, 그리고 가족·영유아·면역저하자와의 접촉 시 안전성을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1. 독감 전파 가능 기간일반적으로 증상 시작 1일 전부터 전염 가능, 증상 시작 후 5~7일 정도 전파력 유지해열제 없이 24시간 이상 열이 없고, 기침·콧물 등 호흡기 증상이 뚜렷이 줄면 전파력은 빠르게 감소합니다.어린아이와 면역저하자의 경우 더 길어질 수 있으나, 성인은 보통 7일 전후이면 전파력이 거의 사라집니다.남편분은 일주일 뒤면 전파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2. 질문자 본인의 상황● 잠복기독감 잠복기: 1~4일(평균 2일)드물게 최대 7일까지도 보고되나 매우 예외적입니다.즉, 남편분과 접촉이 엊그제 오전까지였다면→ 오늘부터 3~4일 이내에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일주일이 지나도록 무증상이면 감염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무증상 감염 상태일 수도 있는가?”독감은 코로나와 달리 무증상 전파가 흔하지 않습니다.대부분은 감염 시 반드시 증상이 어느 정도 나타납니다.● 2년 전 A형 독감 → 면역 유지 여부독감 바이러스는 매해 항원형이 바뀌므로2년 전 감염이 이번 A형에 대한 확실한 보호 효과를 준다고 보기 어렵습니다.다만, 약간의 교차면역으로 증상이 덜하게 나타날 가능성은 있습니다.3. 일주일 후 면역저하 가족·돌 지난 아기와 만나도 되는가이 부분은 가장 보수적으로 판단이 필요합니다.기준을 명확히 정리하면:● 남편:증상 발생 후 7일 경과 → 전파 위험 거의 없음● 본인(질문자):접촉 후 7일 동안 증상 없으면 → 감염되었을 가능성 매우 낮음잠복기가 7일 넘는 경우는 의학적으로 거의 예외적따라서 접촉 후 7일 이상 무증상이라면 면역저하자·영유아와 접촉해도 안전한 것으로 봄즉, 만나는 날짜가 남편 증상 발생 후 7일 이후이기도 하고,질문자 본인이 접촉 후 7일 동안 무증상이라면, 의학적으로는 만나도 큰 문제 없다는 쪽이 합리적입니다.4. 다만 보수적으로 권할 수 있는 안전 조치면역저하자와 아기라면 다음을 권장합니다:만나기 전날·당일 아침에 미열·기침 등 증상이 없는지 확인가능한 마스크 착용가벼운 인후통 있을경우 일정을 미루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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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감염자와 생활했을 때 무증상이어도 감염 가능성이 있는지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본인에게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이미 감염됐고 증상만 안 나온 상태’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항암 치료 중인 가족 + 돌 아기를 만나는 일정이라면 보수적으로 판단하는 게 안전합니다.1) 독감 감염자와 생활 → 무증상 감염 가능성인플루엔자 잠복기: 보통 1~4일, 길어도 7일 정도잠복기에 무증상일 수 있으나, 감염되면 일반적으로 1~3일 내 증상이 시작되는 경우가 대부분무증상 감염 사례는 가능하지만 많지 않습니다.남편 증상 시작 직전까지 접촉하셨다면 감염 가능성은 있지만,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이미 감염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2) 과거에 A형 독감을 앓았던 게 영향이 있을까?2년 전 A형 독감 감염으로 얻은 면역은 현재 거의 영향 없습니다.매년 유행하는 A형 아형(subtype)이 달라서 재감염 충분히 가능합니다.3) 지금 나타난 코·목 따끔거림피로·건조·코감기 초기 등 다양하게 설명될 수 있어독감 초기라고 단정할 소견은 아닙니다.하지만 48~72시간 내 발열, 몸살, 기침 등으로 진행할 수 있으니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4) 일주일 후 가족(항암 환자 + 영아)과의 만남 안전성항암 환자와 영아는 독감에 매우 취약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본인도 잠복기일 가능성이 있는지입니다.잠복기 최장 7일이지만 대부분 3일 이내 발현오늘부터 7일 동안 아무 증상도 없다면 감염 가능성은 아주 낮아짐다만 집안에 확진자(남편)가 있었던 상황이라, 보수적으로 보면 다음이 더 안전합니다.가장 안전한 기준본인도 증상 없이 7일 경과 + 가능하면 빠른 항원검사(신속항원) 1회 음성 확인남편은 치료 + 격리 후 발현 5~7일 지나면 전염력 크게 감소즉, 오늘부터 7일간 본인에게 증상이 전혀 없고,만나는 당일 아침에 신속항원검사 음성이면면역저하자와 영아를 만나는 상황에서도 현실적으로 허용 가능한 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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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허리가 내려 앉듯이 아픕니다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양상은 급성 요추 염좌(허리 삐끗), 혹은 디스크의 초기 자극 단계에서 흔히 보이는 패턴입니다. 다리 저림이 거의 없다면 신경 압박은 경미하거나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가능한 상황허리 근육·인대의 급성 손상디스크가 살짝 튀어나와 주변 조직을 자극한 초기 단계잘못된 자세로 순간적으로 하중이 실려 생긴 미세손상지금 할 수 있는 조치1. 24~48시간은 무리한 움직임 금지(무거운 물건 들기, 반복해서 숙이기 금물)2. 얼음 찜질 103회초기엔 냉찜질이 통증 감소에 좀 더 유리합니다.3. 진통소염제 복용 가능혈압약과 일반 진통소염제(NSAIDs)는 보통 함께 써도 큰 문제는 없으나,위장 자극이 있을 수 있어 식후 복용이 좋습니다.4. 편하게 걸어 다니는 것은 오히려 도움장시간 앉아 있기보다 가벼운 보행이 통증 완화에 효과적입니다.5. 통증이 극심한 방향으로 허리를 돌리거나 숙이는 동작 피하기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새로 다리 저림·따끔함·방사통이 생기는 경우기침·재채기 때 허리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3~5일 지나도 통증이 줄지 않는 경우다리 힘 빠짐, 대소변 이상 같은 신경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즉시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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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아래 몽우리 문의 (양옆이 아닌 정 중앙에 나있음)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부위는 턱 끝(이하선·악하선이 아닌 정중앙) 아래, 흔히 ‘턱밑(submental) 부위’입니다.정중앙에 딱딱하게 만져지는 몽우리는 몇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가능성이 높은 구조·질환1. 악하 설골근 또는 턱밑 근육의 돌출(해부학적 차이)매우 흔합니다.마른 체형일수록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수년간 크기 변화 없고 통증 없으면 가장 가능성이 높습니다.2. 지방 패드(submental fat pad)의 국소 돌출체중과 상관없이 중앙에만 살짝 볼록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딱딱하다기보단 단단한 느낌의 지방층일 수 있습니다.3. 피지낭종(표피낭종)수년 동안 크기 변화 없이 단단한 경우도 있습니다.다만 보통은 표면이 더 뚜렷하게 튀어나오고, 만져지는 경계가 분명함.4. 침샘(악하선) 문제는 가능성 낮음악하선은 양쪽에 있어 정중앙만 부어 보이는 형태는 거의 없습니다.5. 갑상선 가능성은 매우 낮음갑상선은 턱 아래가 아니라 목 중앙(아담스애플 근처)에 위치합니다.병원을 가야 한다면이비인후과(두경부 전문)가 가장 적절합니다.초음파 한 번으로 지방·근육·낭종 여부가 명확하게 구분됩니다.수년간 변화 없고 통증·열감·급성 변화가 없다면 긴급 상황은 아닙니다.지금 상황만 보면통증 없음수년간 변화 없음중앙에 위치→ 해부학적 구조(근육·지방 패드)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필요하시다면 초음파 검사로 한 번 확인만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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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근처 종기같은 것이 만져집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과 설명만 보면 급성 종기나 고름 낭종보다는, 오래된 마찰·염증 후 남은 흉터조직(섬유화) 또는 피지선/한선(땀샘) 비대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진행성 염증의 전형적인 특징(고름, 열감, 통증, 발적)이 뚜렷하지 않은 점도 이에 맞습니다.가능성이 높은 원인반복적인 마찰로 생긴 만성 염증 → 섬유화된 흉터조직사타구니는 접히고 마찰이 잦아 이런 조직이 자주 생깁니다.지방종·섬유종 같은 양성 결절둥글고 딱딱하며 통증 없음.과거에 생긴 염증성 여드름/모낭염이 흉터처럼 남은 경우만성 한선염 초기(Hidradenitis) 가능성은 낮지만 완전히 배제는 어렵습니다.반복적으로 같은 자리에 덩어리가 생긴다면 고려해야 합니다.현재 소견만으로 위험 신호는 없어 보이지만, 아래와 같은 경우는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크기가 점점 커지는 경우만졌을 때 강한 통증·열감·붉음이 생기는 경우여러 개가 계속 생기거나 재발하는 경우분비물(고름, 피)이 나오는 경우집에서 가능한 관리거칠게 문지르지 말 것밀착 속옷 줄이고 통풍 유지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나 항생제 연고는 ‘의미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임의 사용은 권하지 않음장기간 마찰 원인이 있으면 생활습관 조정이 필요함현재 상태는 악성이나 위험한 병변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단, 만져지는 두 개의 딱딱한 결절이 오래 지속된다면 피부과에서 간단한 촉진·초음파만으로 정확히 구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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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독감 완치 후 기침, 가래가 계속 나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1) 독감 재감염 가능성A형 독감은 같은 계통(같은 subtype) 에 다시 걸릴 확률은 낮습니다.이미 회복 → 항체 형성 → 이후 백신까지 접종한 상태라면 재감염 위험은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다만 다른 다른 계통의 인플루엔자 A/B 에는 다시 걸릴 수는 있습니다.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2) 기침·가래가 계속되는 이유독감 회복 후 2~6주까지 기침·가래가 지속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를 ‘기침형 후유증(기침성 기관지염)’으로 봅니다.주 원인 가능성은 아래 중 하나입니다.기관지 점막 염증이 아직 회복 전: 독감 후 남는 흔한 후유증후비루(코 뒤로 넘어가는 점액): 밤에 더 심해 잠을 깨는 양상과 잘 맞습니다2차 감염은 흔치 않음: 열·가래 색 변화(녹색/노란색 심한 경우)·흉통이 없으면 가능성 낮음3) 지금 상태가 위험 신호인가?아래가 없다면 보통 후유증으로 판단합니다.38도 이상 발열 재발누런 가래 증가숨참·흉통점점 악화되는 양상4) 도움이 되는 조치미지근한 물 충분히실내 가습자기 전 항히스타민제/코 스프레이가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음3~4주 이상 지속되면 흉부 X-ray 또는 기관지염·후비루 평가 권장현재 경과만 보면 독감 후 기침·가래 후유증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좋아지는 패턴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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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닥 밑에 빨간 덩어리 뭔지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단정은 어려우나, 혀 밑(설하부)에 보이는 빨간-자주색 덩어리는 아래 중 하나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1. 정맥류(설하정맥 확장)40대 이후에 흔히 보이며, 혀 아래쪽 혈관이 확장되어 붉거나 자주색 덩어리처럼 보입니다.– 통증 없음– 떼어지지 않음– 자연스러운 해부학적 변화로 병은 아닙니다.사진상 혈관 패턴이 보여 이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2. 점액낭종(하순·설하 점액낭종)침샘이 막혀 투명~붉은 혹처럼 보일 수 있으나– 보통 말랑하고– 크기 변화가 생기고– 누르면 통증 또는 액체가 나오기도 합니다.현재 사진과는 약간 양상이 다릅니다.3. 혈관종(혈관성 종괴)드물지만 가능.– 색이 진하고– 오래 지속– 압박 시 색이 옅어짐.현재 사진과 설명만 보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설하정맥 확장(정맥류)'로 보이며, 병적 소견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다만 아래 경우에는 구강외과·이비인후과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크기가 점점 커짐– 단단하게 만져짐– 색이 더 진해짐(검붉게 변함)– 통증·출혈이 시작됨지금 증상만으로는 크게 위험해 보이지 않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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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로반 사용기간에 관하여 질문 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1. 에스로반(뮤피로신)보통 7~10일 사용을 권장합니다.2주까지 연장해 사용하는 경우도 임상적으로 존재하지만, 개인이 임의로 기간을 늘리는 건 내성 위험 때문에 권하지 않습니다.10일째인데도 호전이 미미하다면 중단 후 다른 항생제 계열로 전환하거나, 피부과 재평가가 안전합니다.지속 사용은 내성균(특히 MRSA) 문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2. 크레오신티(클린다마이신)예, 모낭염에 효과가 있는 항생제 로션입니다.특히 세균성(포도상구균성) 모낭염에 사용합니다.단, 이 약도 장기 사용 시 내성 문제가 있어 보통 6–8주 단위로 경과를 보며 사용 여부를 조절합니다.정리하면:에스로반은 더 길게 쓰는 건 의료진 판단 없이 권하지 않음, 대안으로 크레오신티는 효과가 있으나 내성 관리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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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공 담낭절제술 후 23일째입니다. 옆으로 누워서 자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수술 후 3주(23일) 시점이면 대부분 옆으로 눕는 자세는 큰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낮습니다. 다만 몇 가지 조건을 지키는 것이 안전합니다.1. 절개부(4공) 회복 단계보통 2~3주면 표층은 거의 아물고, 내부 조직도 기본적인 유착이 잡힙니다. 옆으로 누웠다고 절개부가 벌어지거나 담관·간 주변에 직접적인 손상이 생길 가능성은 낮습니다.2. 복압 문제허리둘레 113cm라고 해서 옆으로 눕는 것 자체가 복압을 크게 올리지는 않습니다.복압이 문제되는 동작은 주로– 무거운 것 들기– 힘주는 기침– 심한 변비로 힘주기– 복부에 직접 압박이 걸리는 자세이런 쪽입니다.옆으로 눕는 건 상대적으로 안전한 축에 속합니다.3. 단, 다음은 주의절개부 통증이 심하게 증가하면 바로 중단복부가 접히며 직접 압박되는 자세는 피하기베개나 쿠션을 배 앞에 두어 복부가 흔들리지 않도록 지지수면 중 뒤척이면서 복부를 갑자기 비트는 동작만 조심정리옆으로 누워 자는 것은 대체로 안전합니다.통증이 없고 절개부가 잘 아물었다면 실질적인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 단, 복압을 올리는 다른 생활 동작은 계속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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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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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을 집에서 측정하게 되면 식사 이후 몇 시간 뒤에 재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다음 기준을 사용합니다.1) 식후 혈당(Postprandial) 측정식사 시작 후 2시간 시점이 표준입니다.1시간 혈당은 급등 여부를 보는 용도라서 해석이 까다롭습니다. 보통은 2시간 값으로 관리합니다.2) 공복 혈당(Fasting)최소 8시간 금식 후 아침에 1회 측정합니다.물 섭취는 가능합니다.3) 추가로 참고되는 시간대취침 전 혈당: 야간 저혈당 위험 평가용.저혈당 의심 증상 있을 때: 시간과 상관없이 즉시 측정.정리공복: 아침, 8시간 금식 후.식후: 식사 시작 2시간 후.필요시: 취침 전·증상 발생 시.개별 상황(당뇨 여부, 복용약, 생활패턴)에 따라 적절한 측정 빈도와 시간대가 달라질 수 있어, 이상한 수치가 반복되면 의료진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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