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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성기 크기 질문 ((냉정하게 판단해주세요))
냉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시한 수치는 성인 평균 범위 안에 들어가며, ‘많이 작은’ 크기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국내외 자료에서 성인 남성 발기 길이 평균은 대략 12–14cm 수준이고, 둘레 역시 10–12cm가 흔합니다. 현재 연령이 만 17세인 점을 고려하면 성장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사춘기 후반까지 서서히 변화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키와 체중 같은 체격과 성기 크기는 직접적인 비례 관계가 없습니다. 체격이 크다고 성기가 반드시 더 큰 것도, 반대도 아닙니다. 이 수치로 성관계 시 상대가 “많이 실망한다”고 일반화할 근거도 없습니다. 만족도는 크기보다 흥분도, 배려, 소통, 위생, 긴장 관리의 영향이 훨씬 큽니다.다만 과도한 비교나 사진 기반 정보에 집착할수록 왜곡된 인식이 생기기 쉽습니다. 객관적 기준에서는 정상 범주로 판단되며, 의료적으로 문제 삼을 상황은 아닙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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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조금만봐도 눈이너무 아파요..
말씀하신 증상은 단순 피로만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모니터를 조금만 봐도 눈물·따가움이 생기는 것은 안구건조증이나 눈 표면 염증에서 흔하고, 사물이 이중으로 보이는 증상은 눈의 초점 조절 문제, 안근 피로, 혹은 신경·혈관성 원인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당뇨가 있는 경우 당뇨망막병증, 수정체 변화, 눈 근육을 지배하는 신경 이상이 동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뇨 자체가 눈물 분비를 줄여 안구건조를 악화시키는 것도 흔한 기전입니다. 현재 증상만으로는 자가 판단은 위험하며, 인공눈물만으로 넘기기보다는 안과에서 시력·안압·각막 상태와 함께 안저검사를 권유드립니다. 갑작스러운 복시가 반복되거나 시야가 흐려지는 경우에는 비교적 이른 시점에 진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안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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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후 하체 관절통 생겼는데 병원가야하나요?
설명하신 양상은 알코올 불내증 또는 급성 알코올 과민반응에서 흔히 보일 수 있습니다. 얼굴 두드러기, 전신 혈관 확장으로 인한 근육통·관절통(특히 허리·무릎), 음주 직후 발생, 가족력 모두 설명에 부합합니다. 보통 수분 섭취와 휴식으로 24시간 이내 호전됩니다.다만 오늘 밤 또는 내일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병원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특히 호흡곤란, 입술·눈 주위 붓기, 전신 두드러기 확산, 심한 관절 부종이나 발열이 동반되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당분간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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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귀두 쓰라려요 멍인줄 알았으나.. 성병인가요?
사진과 경과만으로 보면 성병보다는 자극·마찰로 인한 귀두염(접촉성 피부염, 마찰성 손상)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멍처럼 보였다가 1–2일 내 붉어지고 쓰라린 양상은 세정제·윤활제·콘돔, 잦은 자위나 마찰 후에도 흔합니다. 수포, 진물, 고름, 뚜렷한 궤양이 없으면 급성 성병 가능성은 낮은 편으로 사료됩니다.후시딘은 세균 감염 소견이 없을 때 필수는 아니며, 과도한 사용은 자극을 키울 수 있습니다. 당분간 물로만 가볍게 세척하고 완전히 건조, 마찰·성관계·자위는 중단을 권유드립니다. 보습 위주로 관리하면 수일 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통증이 심해지거나 3–5일 지나도 호전이 없고, 물집·궤양·분비물·배뇨통이 동반되면 피부과 또는 비뇨의학과 내원을 권유드립니다. 필요 시 곰팡이·세균 감별 및 성병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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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 전기 감전?인거같은데 병원을 가야하나요?
말씀하신 상황은 경미한 전기 감전과 국소 전기 화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콘센트 내부 접촉 시 순간적으로 전류가 통하며 신경 자극과 미세 화상이 생길 수 있고, 이후 저릿한 감각이 수시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아주 작은 물집은 1도–얕은 2도 화상 범위로 보입니다.현재 기준에서 즉시 응급실이 필요한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손가락 통증이나 저림이 24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는 경우, 손가락 힘이 빠지거나 감각 저하가 뚜렷해지는 경우, 물집이 커지거나 진물이 나고 붓기·발적이 증가하는 경우에는 병원 진료를 권유드립니다. 심계항진, 흉통, 어지럼, 실신 같은 전신 증상이 있었다면 즉시 진료 대상입니다.집에서는 해당 부위를 깨끗이 유지하고 물집은 터뜨리지 말며, 냉찜질은 직접 얼음을 대지 말고 수건을 덧대어 짧게 시행하는 정도가 적절합니다. 통증이 심하면 일반 진통제 복용은 가능하나, 상태 변화가 있으면 진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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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성이 그날 중이거나 그날이 다가올때는 말이죠
배란 후부터 생리 직전까지는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유선과 유관이 자극되고 혈류와 체액 저류가 증가합니다. 이로 인해 유방 조직이 부어 가슴이 커진 느낌이 들고, 유두 주변 신경 민감도가 높아져 조직이 일시적으로 붓거나 스치기만 해도 쓰라린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생리가 시작되면 호르몬 수치가 떨어지면서 이런 변화는 대개 자연히 호전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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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두려움 입원으로 해결 가능할까요
가능합니다. 우울증과 공황 수준의 두려움은 외래 치료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경우, 정신과 입원 치료가 선택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수주에서 수개월 단위로 입원하며 약물치료, 안정화, 생활리듬 회복, 정신치료를 병행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특히 자살 사고, 일상 기능 저하, 극심한 불안·공황이 지속될 때는 입원이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다만 입원은 문제를 ‘완전히 해결’한다기보다 증상을 안정시키고 회복의 기반을 만드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이후에는 외래 치료와 환경 조정이 이어져야 효과가 유지됩니다. 대학 문제처럼 반복적으로 증상을 유발하는 스트레스 요인은 치료 과정에서 진단서, 소견서 형태로 객관화해 가족과 논의의 근거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정신과 입원은 본인 동의하에 진행되며, 보호자 반대가 있어도 의학적 필요성이 인정되면 가능합니다. 현재 상태라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입원 포함해 평가받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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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뒤에 여드름은 아닌거 같은데 뭐가 만져지는데 뭘까요
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여드름보다는 피지낭종이나 모낭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짰을 때 톡 터지는 느낌이 있었고 이후 만져지는 덩어리가 남아 있다면 염증이 내부에 남아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현재 통증이 거의 없고 3일 정도 경과했다면 급한 상황으로 보이진 않으나, 반복적으로 만지거나 압박하면 염증이 길어질 수 있어 추가로 짜는 행동은 권유드리지 않습니다. 크기가 커지거나 붉어짐, 열감, 통증이 심해지면 피부과나 이비인후과 내원하여 항생제 연고 또는 절개 배농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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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강박증...............
말씀하신 양상은 확인강박을 주증상으로 하는 강박장애(OCD)와 불안장애의 전형적인 경과로 보입니다. 강박은 불안을 줄이기 위해 반복 확인을 하면서 오히려 뇌가 그 행동을 “필요한 안전행동”으로 학습해 점점 횟수와 강도가 늘어나는 특성이 있습니다. 본인이 원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고,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작년에 약을 임의로 중단했다고 해서 지금 시점에서 부작용이 새로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치료가 중단된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며 증상이 재강화되는 경우는 흔합니다. 특히 확인을 반복할수록 불안 회로가 더 예민해져 “확인해도 찝찝한 상태”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최근 증상이 약 복용 전보다 더 힘들게 느껴지는 것도 충분히 설명 가능한 상황입니다.약물치료는 증상을 ‘누르는’ 역할을 하고, 인지행동치료(특히 노출 및 반응방지 치료)가 병행될 때 재발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약을 점차 줄여 완전히 중단하는 것도 가능하며, 일부는 유지용량을 오래 쓰기도 합니다. 치료 기간은 개인차가 크지만, 약물은 보통 수개월 이상 안정화가 필요하고, 치료 전체 과정은 6개월에서 1~2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재발 가능성은 있으나, 조기 대응과 치료 경험이 쌓일수록 조절은 더 쉬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정신과에 10개월간 못 갔다고 해서 눈치 볼 일은 아닙니다. 중단과 재내원은 매우 흔하고, 의료진 입장에서는 비난의 대상이 아닙니다. 현재처럼 일상 기능에 지장이 있는 수준이라면 다시 치료를 받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가능하다면 처음부터 완벽히 하려 하기보다, 증상을 인정하고 도움을 받는 쪽이 장기적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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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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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오면 너무 가렵고 두드러기가 보여요
말씀하신 양상은 집에 들어온 뒤 가려움과 오돌토돌한 팽진이 반복되는 점에서 두드러기가 가장 사료됩니다. 특히 집먼지진드기, 침구·소파 먼지, 세제·섬유유연제 잔여물, 반려동물 털, 실내 온도 상승이나 샤워 후 체온 변화 등이 유발 인자로 흔합니다. 당장은 미지근한 물로 짧게 씻고 비누 사용을 줄이며, 긁지 말고 냉찜질을 권유드립니다. 실내는 환기와 습도 조절을 하고 침구는 고온 세탁, 새 세제·유연제 사용은 중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일반 항히스타민제 복용을 고려할 수 있고, 한 달 이상 반복되거나 얼굴·입술 부종, 호흡곤란이 동반되면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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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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