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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목젖 옆부분이 자주 간지럽고 따갑습니다
사진 부위는 편도기둥·연구개 경계로 보입니다. 오래된 한쪽 간지러움·따가움인데 내시경에서 특이 소견이 없었다면 악성 가능성은 낮습니다. 흔한 원인은 국소 만성 인두염, 건조·과사용, 후비루, 인두 역류, 국소 신경 과민입니다. 궤양성대장염과 직접 연관은 드뭅니다. 치과적 원인 가능성은 낮고, 우선 이비인후과에서 역류나 국소 염증 위주로 관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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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간에 있는 여드름 안짜지는데 짰더니 옆에 더 났어요ㅠㅠ
미간 여드름은 손으로 강하게 짜면 주변 모낭이 자극되면서 염증이 번지듯 새로 생길 수 있고, 특히 미간은 혈관이 많아 욱신거림이 생기기 쉽습니다. 실제로 세균이 퍼진다기보다는 압박과 손상으로 염증 범위가 넓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며, 지금 단계에서는 더 만지거나 짜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분간은 냉찜질로 붓기와 통증을 줄이고, 국소 항균·항염 성분이 있는 여드름 연고(예: 벤조일퍼옥사이드 저농도, 클린다마이신 계열)를 얇게만 바르세요. 화장이나 자외선 노출은 최소화하고, 통증·붓기가 심해지거나 빨갛게 퍼지면 피부과에서 주사나 약 처방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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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에 점이났는데 흑색종 가능성 있을까요
사진과 경과 설명만으로 판단하면 현재로서는 흑색종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생긴 지 20일 정도로 비교적 짧고, 최근 사진에서 색이 옅어지거나 모양 변화가 크지 않다면 외상성 출혈(발톱 밑 멍, 혈종)이나 일시적인 색소 침착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흑색종은 보통 수개월 이상 지속되며 색이 점점 진해지거나, 가장자리가 불규칙하고, 발톱 뿌리 쪽 피부까지 번지는 소견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쳐서 생긴 혈종이라면 발톱이 자라면서 위쪽으로 이동하며 서서히 옅어지고 결국 사라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크기가 커지거나 색이 진해짐, 모양이 불규칙해짐, 2–3개월 이상 변화 없이 지속될 경우에는 피부과에서 확대경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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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에 찍힌 상처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사진 기준으로 보면 가위에 의한 비교적 날카로운 절상으로 보이며, 현재 지혈이 되었고 벌어짐이 심하지 않다면 봉합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상처 길이가 2cm 이상이거나, 벌어졌을 때 피부 가장자리가 잘 맞지 않거나, 깊어서 지방조직이 보이거나, 지속적인 출혈·저림·감각 이상이 있으면 봉합을 고려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루 1회 깨끗한 물로 세척 후 소독하고 습윤밴드를 유지하면 대개 잘 아뭅니다. 다만 붓기, 심한 통증, 고름, 열감이 생기면 바로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파상풍은 5년 이내 접종했다면 추가 접종은 필요 없습니다. 월요일 병원 방문은 상처가 벌어지거나 염증 소견이 생길 때 의미가 있으며, 현재 상태가 유지된다면 경과 관찰도 보수적으로 가능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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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피부 여드름(모낭염) 질문입니다
현재 상태는 지성 피부를 바탕으로 여드름과 모낭염이 함께 나타난 양상으로 보이며, 최근 체중 증가와 실내 생활 위주 패턴, 음주·흡연, 비교적 강한 세정과 항생제 연고 반복 사용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됩니다. 세안은 하루 2회로 유지하고 운동 후에는 과도한 클렌저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토너만으로 당김이 있다면 자극 적은 진정 보습제를 소량 추가하는 편이 피부 장벽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에스로반은 염증성 병변에만 단기간 제한 사용이 원칙이고, 노스카나는 현재 염증 단계에서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면도 자극이 있다면 전기면도기 전환과 면도 후 즉각적인 진정 관리가 필요하며, 음주와 흡연은 서서히 줄이는 것이 회복 속도를 높입니다. 2~3주 관리 후에도 농포가 반복되면 피부과 진료를 통해 국소 치료제 조정이나 추가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보수적인 접근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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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랑 그 밑 에 이거 칸디다인가요? .
사진과 설명만 보면 전형적인 칸디다라기보다는 2일 정도 씻지 않으면서 분비물(smegma)이 쌓이거나 자극으로 생긴 비특이적 귀두염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물로 씻자 비교적 잘 제거된 점, 최근 성관계가 없는 점도 그쪽에 부합합니다. 우선 청결 유지와 완전 건조만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고, 다시 하얀 분비물이나 가려움·따가움이 반복되면 약국에서 클로트리마졸 같은 항진균 연고를 하루 2회 정도 1주 사용해보는 정도는 무리가 없습니다. 통증, 진물, 잘 낫지 않음이 지속되면 피부과나 비뇨의학과 진료가 필요하며, 이번 양상만으로 면역력 문제를 걱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03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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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기전 안경이 불편하여 라섹 할 예정
군 입대를 4개월 앞두고 라섹을 계획하는 경우, 의학적으로는 가능은 하지만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라섹은 각막 상피 재생과 시력 안정에 시간이 걸리며, 일반적으로 3개월 전후로 일상생활은 가능하나 건조감, 눈부심, 야간 시력 저하 등 잔여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군 복무 환경은 먼지, 건조, 수면 부족, 장시간 훈련 등으로 눈에 부담이 커 회복 중인 각막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4개월이라는 기간은 최소 기준으로는 부족하지 않지만, 훈련소 입소 시점에 증상이 남아 있으면 상당한 불편을 겪을 수 있고, 인공눈물 사용이나 안과 추적 진료가 제한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시력 교정이 급한 사유가 없다면 전역 후 안정된 환경에서 수술을 받는 쪽이 더 보수적이고 안전한 선택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반드시 입대 전 수술을 원한다면, 수술 전 정밀검사에서 각막 상태가 매우 양호하고 의료진이 군 입대 일정을 충분히 고려해 허용한 경우에 한해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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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질 너무 자주하고 변비 소화불량 .
말씀하신 경과를 종합하면, 어제 복용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와 수면제 이후 위 점막 자극, 위 배출 지연, 가스 저류가 생기면서 위 팽창이 횡격막과 미주신경을 자극해 딸꾹질이 반복되는 상황으로 보이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변비와 소화불량, 트림 직후 딸꾹질이 유발되는 점도 위장관 팽만과 연관성을 시사합니다. 현재 양상만으로 간질환이나 뇌졸중 같은 중추신경계 질환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보통은 약물 중단 또는 변경, 위산 억제제나 위장운동 촉진제 사용, 변비 교정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딸꾹질이 48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수면을 방해할 정도로 심해지거나, 신경학적 증상(팔다리 힘 빠짐, 말 어눌함, 심한 두통 등)이 동반되면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우선 자극적인 음식·탄산·과식을 피하고, 약 복용은 식후 충분한 물과 함께 하며, 변비 완화에 신경 쓰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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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 2일전 관계 임신 가능성 있을까요..
말씀하신 일정과 상황을 종합하면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으로 판단됩니다. 예정일 2일 전 관계는 배란기가 지난 시점일 가능성이 높고, 콘돔을 사용했으며 물풍선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었다면 피임 실패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관계 전후로 나타난 가슴 통증, 부종, 여드름 등은 전형적인 생리 전 증후군 양상이며, 이후 증상이 줄었다가 다시 심해진 것도 호르몬 변동이나 스트레스 영향으로 충분히 설명됩니다. 특히 최근 심한 스트레스가 있었다면 생리가 1~2주 정도 지연되는 경우는 흔합니다. 다만 예정일이 1주 이상 지났다면 불안 해소 목적이라도 임신 테스트기를 아침 첫 소변으로 한 번 확인하는 것은 합리적이며, 음성이라면 임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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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괜찮아도 피부 관리는 해야되는걸까요?
피부 트러블이 없고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피부라면 필수적인 시술이나 관리는 아닙니다. 기본적인 세안, 보습, 자외선 차단만 꾸준히 해도 장기적인 피부 건강에는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 보톡스는 피지 분비 감소나 잔주름 예방 목적의 선택적 시술로, 현재 문제가 없는 피부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기는 어렵고, 효과도 개인차가 큽니다. 다만 불필요하게 맞을 경우 과도한 건조감, 표정의 어색함, 피부 당김 같은 경미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며, 반복 시술에 대한 장기 데이터도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지금 상태가 만족스럽다면 예방 목적의 과한 시술보다는 기본 관리 위주로 유지하는 것이 보수적인 선택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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