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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에펙신 넣고 먹먹해졌어요 이거 괜찮을까요?
에펙신 이용액 사용 후 일시적으로 먹먹한 느낌이 남는 경우는 흔합니다. 약액이나 수분이 외이도에 남아 있거나, 외이도 피부가 자극되면서 일시적 부종이 생겨 그렇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 수시간 내 자연히 호전됩니다.통증이 심해지지 않고, 어지럼·이명·청력저하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경과 관찰해도 무방합니다. 다만 면봉으로 깊게 닦거나 과도한 드라이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먹먹함이 하루 이상 지속되거나 통증, 분비물 증가, 어지럼이 생기면 재진이 필요합니다. 특히 중이염으로 처방받은 경우 증상 변화에는 비교적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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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장기간 착용하면 라식/라섹 못하나요…?
요약하면, 렌즈 장기 착용 자체가 라식·라섹의 절대적 금기는 아닙니다.1. 렌즈를 오래 착용했다고 해서 각막이 영구적으로 얇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특히 난시 교정용(토릭) 소프트렌즈는 각막 형태를 일시적으로 왜곡할 수 있어 검사 결과가 부정확해질 수 있습니다.2. 그래서 수술 전 일정 기간 렌즈 중단이 필요합니다. 일반 소프트·토릭 렌즈는 보통 1–2주, 경우에 따라 2–4주 중단 후 검사하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3. 수술 가능 여부는 착용 기간보다 각막 두께, 각막 지형도, 잔여각막량, 근시·난시 정도, 안구건조 여부로 결정됩니다. 검사상 각막이 충분히 두껍고 안정적이면 라식이나 라섹 모두 가능할 수 있습니다.4. 만약 각막이 얇거나 지형도가 불리하면 라섹이나 스마일, 혹은 비수술적 선택을 권유받을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10년 이상 렌즈를 착용했어도 수술 가능성은 충분히 있으며, 정확한 판단은 렌즈 중단 후 정밀검사로 결정됩니다. 과도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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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가능성 여쭤봅니다! (배란 테스트기 사진 있음)
사진상 배란테스트기는 세 번 모두에서 T선이 C선과 비슷하거나 더 진해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는 LH surge가 시작되었거나 진행 중임을 의미하고, 검사 시점 기준으로 약 12–36시간 내 배란 가능성이 높은 상태로 해석합니다. 생리 시작일이 12월 1일이라면 12월 14일은 주기상 배란기 전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12월 14일 새벽에 피임 없이 관계가 있었고, 같은 날 저녁부터 배란 양성 소견이 이어진 점을 고려하면 임신 가능성은 배란 시점과 비교적 잘 맞는 편으로, 의학적으로는 “있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정확한 확률을 수치로 제시하기는 어렵고, 일반적으로 배란기 전후 관계 시 한 주기당 임신 성공률은 대략 20–3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종 판단은 관계 후 10–14일 뒤 임신 테스트기 또는 생리 여부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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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짧은게 컴플렉스인데 목길이를 늘릴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성인의 목 길이를 실제로 늘리는 방법은 없습니다. 목 길이는 경추 길이, 쇄골 위치, 어깨 구조 등 골격에 의해 결정되며 성장 이후에는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다큐에서 보신 링 목걸이 사례도 실제로는 목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쇄골과 갈비뼈가 아래로 눌려 상대적으로 길어 보이는 현상으로, 의학적으로는 변형과 합병증 위험이 커 권장되지 않습니다.다만 외관상 짧아 보이는 것을 완화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거북목·어깨 말림 교정, 상부 승모근 과긴장 완화, 자세 교정 운동은 목이 더 드러나 보이게 합니다. 또한 브이넥, 셔츠 단추 여밈 조절, 칼라 높이가 낮은 상의 등 스타일링으로 인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수술적 방법은 미용적 이득 대비 위험이 커 일반적으로 고려되지 않습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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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예전에 다른의사선생님이 그랬는데요
그 표현은 의학적으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감기는 타인에게 옮긴다고 해서 내가 낫는 병이 아닙니다. 감기는 바이러스 감염이고, 본인의 면역반응으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전파 여부와 회복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습니다.한 번 감기에 걸렸다가 나았다고 해서 다시 감기에 안 걸리는 것도 아닙니다. 감기 바이러스는 종류가 매우 많고, 같은 사람도 다른 바이러스에 반복 감염될 수 있습니다. 면역은 특정 바이러스에 한해 일시적으로 생길 뿐, 전체 감기를 막아주지는 못합니다.정리하면, 감기는 남에게 옮겨야 낫는 병이 아니고, 한 번 앓았다고 평생 면역이 생기는 병도 아닙니다. 충분한 휴식, 수분 섭취, 면역 회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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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팔방사통 때문에 -힘듭니다 ㅜ
목디스크로 인한 팔 방사통이 있는 급성기에는 목을 뒤로 강하게 젖히거나 반복적으로 신전하는 동작은 일반적으로 피하는 것이 맞습니다. 디스크가 뒤로 돌출된 상태에서 신전 동작을 하면 신경근 압박이 일시적으로 더 심해질 수 있고, 통증 악화나 증상 지속 위험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말린 이유는 “아직 디스크가 덜 안정된 상태”라는 의미로 이해하셔도 무방합니다.정성근 교수의 신전자세는 일부 만성 목 통증이나 자세 문제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현재처럼 팔로 뻗치는 신경통이 뚜렷한 시기에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통증 유발 자세 회피, 약물·물리치료 유지, 필요 시 신경차단술 등 보존적 치료로 염증과 신경 자극을 가라앉히는 것이 우선입니다. 통증이 줄고 팔 방사통이 사라진 이후에, 전문가 지도하에 단계적으로 자세 교정이나 운동을 고려하는 쪽이 보다 안전한 접근입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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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넘어짐 엉치뼈,꼬리뼈 질문입니다
네, 정상적인 촬영 방법입니다. 골반, 엉치뼈(천골), 꼬리뼈 X-ray는 보통 바로 누운 상태(AP view)와 옆으로 누운 상태(lateral view)에서 촬영합니다. 엎드린 자세로 촬영하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으며, 특히 외상 후에는 통증과 안전 문제로 바로 눕거나 옆으로 촬영하는 것이 표준입니다.또한 꼬리뼈 골절은 X-ray에서 잘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고, 임상 증상과 촉진 소견을 함께 판단합니다. 현재 타박상 진단을 받았고 신경 증상이나 보행 장애가 없다면 큰 문제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통증이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앉기 힘들 정도로 악화되면 재평가(추적 X-ray 또는 CT)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무리한 활동을 피하고, 필요 시 진통소염제와 방석 사용이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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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뇨의학과 같었는데요 문의 합니다
말씀하신 경우는 질환보다는 구조적·위생적 요인으로 설명되는 상황에 가깝습니다. 과거에 포경수술을 했더라도 체중 증가나 치골부 지방 축적으로 인해 발기 전에는 귀두가 부분적으로 다시 덮이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이로 인해 습기와 분비물이 고이면 냄새가 날 수 있으며, 염증이 동반되지 않으면 위험한 상태는 아닙니다.치료 측면에서 현재로서는 약물이나 필수적인 수술 적응증은 없어 보입니다. 샤워 시 표피를 가능한 한 젖혀 귀두와 귀두 아래를 부드럽게 세척하고, 세척 후 충분히 건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항균 비누나 강한 세정제는 오히려 피부 자극과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다른 병원을 꼭 가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냄새가 지속되거나 반복적인 귀두염, 통증, 분비물, 붓기 등이 생긴다면 비뇨의학과 재진은 필요합니다. 그 경우에 한해 재포경이나 교정수술을 상담하게 되며, 대부분은 보존적 관리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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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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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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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기침 후 나온 가래의 색이 이상해요
독감이나 감기 회복 과정에서 가래 색이 변하는 것은 비교적 흔합니다. 누렇거나 갈색 가래는 염증 반응으로 인해 백혈구, 점액, 소량의 오래된 혈액이 섞이면서 나타날 수 있으며, 이 자체만으로 즉시 위험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특히 고열이 가라앉고 전신 상태가 호전 중이라면 경과 관찰이 가능합니다.다만 갈색·짙은 색 가래가 계속 반복되거나, 선혈이 섞인 가래가 지속적으로 나오거나, 흉통·호흡곤란·고열 재발이 동반된다면 세균성 폐렴이나 기관지 합병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현재로서는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무리한 기침을 줄이면서 1–2일 정도 경과를 보는 것이 보수적인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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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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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났을 때에는 땀나는 운동을 해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안하는게 낫나요?
여드름이 있을 때 땀나는 운동이 절대적으로 금기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조건이 중요합니다.가벼운 유산소나 근력운동처럼 과도하지 않은 운동은 혈액순환과 스트레스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여드름에 반드시 해롭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반면, 장시간 땀이 피부에 남거나 마찰이 많은 운동, 밀폐된 환경에서의 운동은 모공 자극과 세균 증식을 유발해 악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운동을 한다면 운동 직후 바로 세안 또는 샤워로 땀과 피지를 제거하고, 자극 없는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염증성 여드름이 심하거나 통증, 화농이 동반된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운동 강도를 줄이고 피부 안정에 집중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요약하면, 운동을 완전히 피할 필요는 없지만 무리하지 않고, 청결 관리가 전제되지 않는 운동은 피하는 쪽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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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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