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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혹은 유방멍울 유방에 문제가 생기는 성분이 있나요??
사진에 보이는 성분 기준으로 판단드립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방암이나 유방 멍울을 직접적으로 유발한다고 근거가 명확한 성분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다만 상대적으로 언급할 수 있는 부분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대두 유래 성분에리스리톨(대두, 미국산) 표기가 있습니다. 대두에는 이소플라본이 포함될 수 있으나, 해당 제품은 효소·감미 목적의 미량 원료로 보이며, 이 정도 함량이 유방암이나 멍울을 유발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일반 식이 섭취 수준으로 판단됩니다.2. 발효균·효소Aspergillus oryzae, Bacillus subtilis,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브로멜라인(파인애플 유래) 등은 소화 효소·유산균 계열로, 유방 질환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보고되어 있지 않습니다.3. 식물 추출물대나무수액, 바나바잎, 여주, 계피 추출물 등은 혈당·항산화 목적으로 흔히 사용되며, 에스트로겐 유사 작용이 문제 될 수준이라는 근거는 없습니다.4. 기타 첨가물프락토올리고당,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스테비아, 덱스트린 등도 유방 질환과의 직접 연관성은 없습니다.정리하면, 현재 성분표 기준으로 유방암이나 유방 멍울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킨다고 판단할 만한 성분은 없어 보입니다.다만 이미 유방 멍울이 있거나 호르몬 민감 질환 병력이 있다면, 건강기능식품은 장기·과량 복용을 피하는 것이 보수적인 접근입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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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지 여부 확인 부탁드려요 선생님
사진 기준으로 보면, 정수리 중심부에 가마를 따라 두피가 비쳐 보이는 상태로 보이며, 주변 모발의 굵기와 밀도는 비교적 잘 유지되어 있습니다. 이 사진 한 장만으로는 뚜렷한 정수리 탈모로 단정하기는 어렵고, 정상 가마 + 조명/각도 영향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다만 40대 남성에서는 정수리 모발이 점차 가늘어지는 초기 단계가 가마 부위부터 서서히 나타나는 경우가 흔해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현재 단계 판단 요약; 진행성 탈모 소견: 명확하지 않음, 초기 변화 가능성: 낮~중간 정도, 즉시 치료가 필요한 단계로 보이진 않음권장 사항; 동일한 조명·각도에서 3~6개월 간격으로 사진 비교, 머리 말릴 때 정수리 쪽 잔모 증가 여부 관찰, 걱정이 지속되면 피부과에서 두피 확대경 검사로 확인추가로, 정수리 외에 앞이마 M자 쪽 변화나 최근 1~2년간 모발 굵기 변화는 느끼신 적이 있는지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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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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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관련) 이게 뭔가요????
설명하신 물질은 코·부비동에서 생성된 점액이 뒤로 넘어가는 후비루로 보입니다. 점액이 농축되면 사진처럼 덩어리로 보일 수 있고, 목이나 기관지에 달라붙는 느낌을 유발합니다.주된 원인으로는 비염, 부비동염, 건조, 알레르기, 위산 역류 등이 있습니다. 악취, 황록색 농성 점액, 발열, 얼굴 통증, 2주 이상 지속되면 이비인후과 진료가 권장됩니다.당장은 수분 섭취 증가, 실내 가습, 생리식염수 코세척, 코를 세게 들이마시지 않기 등이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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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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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뒤통수통증 통증있으면서 몸무게
말씀하신 내용을 종합하면 왼쪽 뒤통수 통증 + 간헐적 어지럼 + 몸이 무겁거나 힘이 잘 안 들어가는 느낌이 반복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가능한 원인으로는 다음이 흔합니다.1. 긴장성 두통 또는 후두신경통: 목·어깨 근육 긴장, 수면 부족 시 뒤통수 통증과 어지럼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2. 경추(목) 문제: 거북목, 잘못된 자세로 자고 일어난 뒤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3. 전정 기능 이상: 잠을 못 잔 뒤 일어날 때 어지럼이 반복되면 가능성 있습니다.4. 혈압, 탈수, 과로: 몸이 무겁고 어지러운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가 필요한 신호도 있습니다.통증이 점점 심해짐한쪽 팔·다리에 힘 빠짐, 저림말이 어눌해짐, 시야 이상지속적인 어지럼이나 구토 동반이런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신경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현재 증상이 7일 이상 반복된다면 단순 피로나 근육통으로만 보기 어렵고, 신경과에서 혈압, 신경학적 진찰, 필요 시 뇌 영상검사까지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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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음식을 먹으면 왜 땀이 나게 되는 건가요?
매운 음식의 핵심 성분인 캡사이신 때문입니다.캡사이신은 혀와 구강의 통증·열 감지 수용체(TRPV1)를 자극합니다. 이 수용체는 실제로 온도가 올라갔을 때 활성화되는 신경이라, 뇌는 이를 “몸이 뜨거워졌다”고 오인합니다. 그 결과 체온을 낮추기 위한 자율신경 반응이 유도되고, 그중 하나가 발한입니다.정리하면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1. 캡사이신 섭취2. 열·통증 수용체(TRPV1) 자극3. 뇌가 체온 상승으로 인식4. 교감신경 활성화5. 땀 분비 증가(열 방출 목적)특히 얼굴·두피·상체에 땀이 많이 나는 것은 이 부위의 발한 조절이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체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도 발생하는 생리적 반응으로, 질병이나 이상 반응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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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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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같은 곤지름 모양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곤지름(HPV 사마귀)은 초기에는 아주 작은 점·미세한 돌기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모양만으로 초기·후기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핵심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점처럼 보인다고 해서 반드시 초기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곤지름은 수개월~수년간 크기 변화 없이 작은 점 형태로 유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시간이 지나면 표면이 울퉁불퉁해지거나 여러 개가 모여 닭볏·꽃양배추 모양으로 변하기도 하나, 모든 경우가 그렇지는 않습니다.색은 살색·연한 갈색이 흔하고, 통증이나 가려움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주의할 점은, 모공, 피지선, 진주양 구진, 혈관종 등도 점처럼 보일 수 있어 육안만으로는 구분이 어렵습니다.특히 “오래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곤지름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합니다.결론적으로, 점 모양 = 초기, 점 모양 ≠ 곤지름 아님으로 단순화해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정확한 구분은 비뇨의학과에서 확대 관찰, 아세트산 검사 등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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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2일동안 안 감다가 오늘 감았는데 평소에는 안 빠지던 머리카락이 20가닥이나 빠졌어요 탈모인가요
설명상 탈모로 보이지는 않습니다.이틀 동안 머리를 안 감으면 빠질 머리카락이 두피에 그대로 남아 있다가, 감는 과정에서 한꺼번에 빠져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하루 정상 탈락량은 대략 50-100가닥은 충분히 정상 범위입니다.특히 10대에서는 유전성 탈모가 아니라면 이런 양상의 일시적 증가만으로 탈모를 판단하지 않습니다.주의해서 볼 신호는 매일 감아도 지속적으로 많이 빠질 때, 이마·정수리 밀도가 눈에 띄게 줄어들 때, 두피 염증, 심한 가려움이 동반될 때 입니다.현재 상황만으로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판단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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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사시가 올 수 있나요????
사진 기준으로 보이는 정도만으로는 병적인 사시로 판단되지는 않습니다.핵심만 정리하면, 한쪽으로 기대어 장시간 휴대폰을 보면 일시적인 눈 정렬 불균형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특히 피로, 조명, 촬영 각도(정수리 쪽에서 찍은 사진) 때문에 한쪽 눈이 치우쳐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이런 생활 습관만으로 구조적인 사시가 새로 생기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사시는 보통 어릴 때부터 있거나, 항상 같은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나타납니다.다만 아래가 있으면 안과 진료 권장합니다.정면을 보고 있을 때도 항상 한쪽 눈이 치우쳐 보임복시(두 개로 보임), 눈 피로·두통이 심함사진이 아니라 실제로 주변에서 지적함현재 설명과 사진만 보면 일시적 피로나 자세 영향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누워서 볼 때는 화면을 정면에 두고, 한쪽으로 기대는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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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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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러져서 발에 상처가..이거 꿰매야할까요..
사진 기준으로 판단하면 봉합이 필요한 상처로 보이지는 않습니다.관찰 소견:길이 약 1.5–2cm 정도의 표재성 열상지방층(노란 조직) 노출은 없어 보임출혈은 이미 멎은 상태가장자리가 벌어지긴 하나 심하지 않음이 경우반드시 꿰매야만 낫는 상처는 아닙니다. 다만 복사뼈 부위는 움직임이 많아 그냥 두면 벌어지면서 흉터가 커질 수 있습니다.현실적인 권장 관리 (귀국 전까지):1. 흐르는 물 + 비누로 1회 충분히 세척2. 상처 가장자리를 벌어진 상처용 스트립(steri-strip) 으로 최대한 밀착. 발목을 중립자세로 두고 붙이세요3. 항생제 연고는 아주 소량4. 방수 드레싱으로 덮고, 하루 1회 교체5. 걷기·발목 꺾는 동작 최소화지금 상태라면→ 스트립 + 보존적 치료로 충분히 회복 가능합니다.단, 아래 중 하나라도 생기면 현지 진료 권장입니다.스트립 붙여도 계속 벌어짐붓기·통증이 점점 심해짐고름, 열감, 주변 피부가 퍼지듯 붉어짐요약하면:지금 사진 상태에서는 꿰매지 않아도 괜찮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스트립 고정이 핵심입니다.미국이면 OTC로 구매 가능하며, 향후 귀국 후 진료 가능하나, 보험 보장 범위에 따라 빠른 진료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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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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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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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엄청 고플때에 음식을 한번에 많이 먹으면 장에 좋지 않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매우 공복 상태에서 한 번에 과식하는 습관은 장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 장 운동 부담 증가: 장은 일정한 리듬으로 음식이 들어올 때 가장 효율적으로 움직입니다. 갑작스러운 대량 섭취는 연동운동을 과도하게 자극해 복통, 설사,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2. 소화 효소·혈류 불균형: 공복 시간이 길면 소화 효소 분비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일 수 있어,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으면 소화가 지연되고 장내 발효·가스가 증가합니다.3. 장 점막 자극: 고지방·자극적인 음식을 과식하면 장 점막에 염증 반응이 생기기 쉬워 과민성 장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4. 장내 미생물 변화: 과식과 폭식은 장내 환경을 급격히 바꿔 설사나 변비를 반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따라서 많이 배가 고파도 처음에는 소량으로 시작하고, 천천히 씹어 포만 신호를 확인하면서 나누어 먹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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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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