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이 눈 부터시작 해서 아침에 되면 많이 제일 많이 부었어요?
오른쪽 눈부터 시작해서 얼굴이 많이 붓고 머리까지 아프면서, 다리 부종과 전신 통증이 같이 있다면 단순 피로나 근육통만으로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50대에서는 신장질환, 심장기능 저하, 갑상선 이상, 혈압 문제, 류마티스성 염증질환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오른쪽 눈만 유독 많이 붓는 경우에는 눈 주변 염증이나 알레르기, 부비동염 가능성도 있지만, 다리까지 붓고 온몸이 아프다면 전신적인 부종 원인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어깨 통증이 심하고 무릎이 계단에서 힘들 정도라면 단순 관절 노화 외에 염증성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숨이 차거나 가슴이 답답한 증상, 소변량 감소, 심한 두통, 시야 이상, 열감이나 발열이 있다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현재 증상 조합이면 내과 진료를 우선 받아 혈압, 혈액검사, 신장기능, 갑상선기능, 염증수치, 소변검사 등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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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마귀인가요..? 최근에 갑자기 생겼네요
사진상으로는 작은 각질성 구진 형태라 초기 사마귀 가능성은 있습니다. 특히 과거 손톱 주변 사마귀 병력이 있었고, 냉동치료 후 한 달 정도 지나 새로 비슷한 병변이 생겼다면 인유두종바이러스 재발 또는 주변 자가접종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다만 현재 사진만으로는 초기 티눈, 마찰성 각화, 작은 수포성 병변과도 구분이 애매한 단계입니다. 전형적인 사마귀처럼 표면이 거칠거나 점상 흑색점(혈관 혈전), 피부결 끊김은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만약 시간이 지나면서 표면이 거칠어지거나, 크기가 커지거나, 누르면 통증이 생기거나, 주변에 비슷한 병변이 늘어나면 사마귀 가능성이 더 올라갑니다. 반대로 자연히 납작해지고 사라지면 단순 각질 변화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현재는 뜯거나 바늘로 건드리지는 마시고, 2주 정도 경과를 보시는 것이 무난해 보입니다. 이전 치료받았던 피부과에서 dermoscopy로 보면 비교적 쉽게 감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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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인공인대 수술했는데 조금만 걸어도 붓고 아프네요
3월 초에 발목 인공인대 수술을 받으셨다면 아직은 통증과 부종이 꽤 남아 있을 시기입니다. 특히 발목 외측 인대 재건술이나 인공인대 보강술은 “걷는 건 가능해 보여도 조직은 아직 회복 중”인 경우가 많아서, 조금만 사용량이 늘어도 붓고 욱신거리는 일이 흔합니다.보통 회복은 단계적으로 진행됩니다. 초기 6주 정도는 조직 유합과 안정화 시기이고, 이후 수개월 동안 근력·균형감각·보행 패턴을 다시 회복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6개월 전후까지 붓기를 반복 경험하고, 운동이나 오래 걷기 후 저녁에 발목이 다시 빵빵해지는 느낌을 호소합니다. 완전히 “내 발목 같다”는 느낌은 1년 가까이 걸리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다만 중요한 것은 “재활 강도”입니다. 재활은 아예 안 해도 굳고, 너무 세게 해도 염증이 반복됩니다. 현재처럼 근육 풀기만 해도 소리 지를 정도라면 강도가 과한 상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통증이 심한데 계속 억지로 늘리거나 비틀면 활막염, 힘줄 자극, 주변 연부조직 염증이 오래갈 수 있습니다.현재 시기에는 보통 다음 원칙이 중요합니다.붓는 양에 맞춰 활동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오늘 걸었더니 내일 더 붓는다”면 아직 과부하 신호로 봅니다. 재활 후 냉찜질은 도움이 될 수 있고, 다리 올리기와 압박스타킹 또는 발목 보호대도 부종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재활은 통증을 참고 밀어붙이는 방식보다는 “다음날 붓기와 통증이 심해지지 않는 범위”로 조절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 균형훈련, 종아리 근력 회복, 발목 가동범위 회복은 천천히 진행해야 합니다.한편 아래 증상은 수술 병원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붓기가 점점 심해지는 경우, 열감·붉음이 동반되는 경우, 체중 부하가 여전히 거의 안 되는 경우, 발목이 다시 꺾이는 느낌이 있는 경우, 종아리까지 심하게 당기거나 붓는 경우입니다.일 복귀 시점은 업무 강도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오래 서있거나 걷는 직업은 회복이 더 늦게 체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은 “통증이 있다고 실패한 수술”이라고 보기는 이른 시점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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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변 색깔이 계속 신경 쓰여요..
변 색은 생각보다 정상 범위가 넓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연갈색, 황갈색, 중간 갈색, 짙은 갈색까지 모두 정상 범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음식, 수분 섭취, 장 통과 속도, 담즙 양에 따라 하루에도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옅은 갈색 + 갈색 + 약간 주황빛” 정도만으로는 특별한 이상을 강하게 시사하지는 않습니다.특히 당근, 고구마, 카레, 라면 스프, 기름진 음식, 색소가 들어간 간식 등을 먹으면 주황빛이나 노란빛이 섞여 보일 수 있습니다. 설사 후에도 변이 평소보다 연해질 수 있고, 장운동이 빠르면 담즙 색 변화가 덜 되어 노랗게 보이기도 합니다.반대로 꼭 진료가 필요한 색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검은 타르변처럼 끈적하고 새까만 변, 피가 섞인 빨간 변, 회색이나 흰색에 가까운 변이 반복될 때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 체중 감소, 심한 복통, 지속적인 설사, 발열, 황달 같은 증상이 동반되면 단순 색 변화로 보지 않습니다.현재는 변 자체보다 “변 색을 계속 확인하게 되고 불안이 반복되는 상태”가 더 핵심으로 보입니다. 건강염려가 생기면 정상 범위의 변화도 위험 신호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히려 계속 검색하거나 변을 반복 확인할수록 불안이 강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식습관은 너무 극단적으로 바꾸기보다 규칙적으로 드시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물, 채소, 과일, 적당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균형 있게 드시고, 과도한 야식·자극적인 음식만 줄여도 장 상태는 비교적 안정됩니다. 지금 설명만으로는 심각한 질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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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장벽 손상 vs 리쥬란힐러 시술.
피부장벽 손상 때문에 리쥬란힐러 시술 후 엠보싱이 전혀 생기지 않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엠보싱은 주입 깊이, 주입량, 피부 두께, 시술 방식 차이에 따라 개인차가 꽤 큽니다. 실제로 엠보싱이 거의 없거나 금방 사라지는 타입도 있습니다. 따라서 엠보싱이 없다고 해서 피부장벽이 심하게 망가졌다고 단정할 근거는 부족합니다.오히려 말씀하신 핵심은 “보습제를 아무리 발라도 펴발라지지 않는다”, “오일을 듬뿍 바른 다음 각질이 전체적으로 올라온다”는 부분입니다. 이 경우는 단순 건조보다 피부 표면 염증, 과각질, 자극피부염, 지루피부염 같은 상태가 겹쳐 있을 가능성을 더 생각합니다.피부장벽이 무너지면 피부 표면이 매끈하지 못하고 미세하게 갈라지면서 보습제가 흡수되지 않고 밀리거나 뻑뻑하게 발리는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오일을 과하게 바르면 수분 공급 없이 표면만 막히면서 각질이 더 들뜨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이 상태에서 각질제거제를 반복하면 장벽 손상이 더 심해져서 “계속 건조하고 계속 밀리는” 악순환이 생기기도 합니다.현재 상태에서는 각질제거, 스크럽, 필링패드, 레티놀, 산성 화장품, 비타민C, 페이스오일은 잠시 중단하는 쪽이 안전해 보입니다. 세안은 약하게 하고, 보습은 오일보다는 크림 형태로 단순하게 가는 게 낫습니다. 세라마이드나 판테놀 계열처럼 장벽 회복 위주 제품이 상대적으로 무난합니다.만약 붉음, 화끈거림, 가려움, 노란 각질, 반복되는 들뜸이 계속된다면 단순 건조가 아니라 피부염 가능성이 있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특히 지루피부염은 겉으로는 “건조해서 각질이 뜨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염증인 경우가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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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부종은왜발생하고치료방법은어떤게있는지
Lymphedema은 림프액이 정상적으로 순환·배출되지 못하면서 팔이나 다리에 만성적으로 붓는 질환입니다. 단순 “부종”과는 달리 시간이 지나면 피부와 피하조직이 딱딱해지고 반복 염증이 생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원인은 크게 1차성과 2차성으로 나뉩니다. 1차성은 선천적으로 림프관 발달이 부족한 경우이고, 실제 임상에서는 2차성이 훨씬 흔합니다. 특히 유방암·부인암·전립선암 수술 후 림프절 절제, 방사선치료 이후 많이 발생합니다. 그 외 감염, 외상, 심한 비만, 정맥질환 후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초기에는 오후에 붓고 아침에 조금 빠지는 양상으로 시작하지만 진행되면 항상 붓고 피부가 단단해집니다. 통증은 단순 “날카로운 통증”보다는 무겁고 당기는 느낌, 압박감, 뻐근함 형태가 많습니다. 반복되는 피부염이나 봉와직염이 생기면 열감과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진단은 주로 진찰로 하며, 필요 시 림프신티그래피, 초음파, 자기공명영상(MRI) 등을 시행합니다. 중요한 점은 심부전·신장질환·정맥부전·혈전 같은 다른 부종 원인을 감별하는 것입니다.치료의 기본은 “림프 배출을 도와주는 보존적 치료”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복합림프물리치료입니다. 여기에는 림프마사지, 압박붕대 또는 압박스타킹, 운동치료, 피부관리 등이 포함됩니다. 실제로 압박치료가 가장 핵심입니다. 적절한 압박이 없으면 잘 재발합니다.약물은 제한적입니다. 이뇨제는 일반 부종에는 쓰이지만 림프부종에는 효과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고 장기 사용을 권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염증이나 봉와직염이 동반되면 항생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림프부종 자체를 근본적으로 없애는 특효약은 없습니다.수술적 치료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현미경 수술이 발전하면서 림프관-정맥 문합술, 혈관화 림프절 이식술 등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진행된 경우 지방흡입 형태의 감압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다만 수술 후에도 압박치료를 계속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완치 개념보다는 증상 감소 목적에 가깝습니다.후유증 또는 합병증으로는 만성 피부변화, 반복 감염, 피부 비후, 운동 제한, 관절 기능 저하가 있습니다. 아주 오래 지속되면 드물게 림프관육종 같은 악성 변화가 보고되기도 합니다.국제림프학회(ISL) 가이드라인에서는 조기 진단과 압박 기반 치료를 가장 중요하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오래 방치할수록 섬유화가 진행되어 치료 반응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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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탈모인가요?너무궁금합니다.
사진상 이마 헤어라인 부위에 둥글고 약간 검푸른 색조를 띠는 돌출 병변이 보입니다. 일반 여드름보다는 색소성 모반(점), 피지낭종, 또는 드물게는 푸른색 모반 계열 병변 가능성이 더 있어 보입니다. 사진만으로 확진은 어렵지만, 단순 뾰루지처럼 보이는 형태는 아닙니다.특히 색이 균일하지 않거나, 점점 커지거나, 최근 새롭게 튀어나왔거나, 만졌을 때 단단한 경우에는 피부과에서 직접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필요하면 확대경 검사(더모스코피)로 확인하고, 경우에 따라 제거 또는 조직검사를 고려하기도 합니다.반면 정수리 사진은 정상적인 가마 형태로 보이며, 현재 사진만으로 뚜렷한 원형탈모 소견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해당 이마 병변은 집에서 짜거나 바늘로 건드리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색소 병변이나 낭종이면 자극 후 염증·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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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지.여드름 이 이후엔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진상으로는 코 옆 부위에 염증성 여드름이나 모낭염처럼 보입니다. 이미 한 번 압출된 상태라 현재는 “남은 염증 관리” 단계에 가깝습니다.지금처럼 아직 약간 노랗게 보이고 살짝 부어 있다면 하이드로콜로이드 패치를 하루 정도 더 붙이는 것은 괜찮습니다. 특히 진물이나 미세한 고름이 남아 있는 경우에는 패치가 상처 보호와 추가 자극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패치를 계속 떼었다 붙였다 반복하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으니, 붙였다면 충분히 유지하는 쪽이 낫습니다.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더 짜지 않는 것입니다. 코 주변은 혈관이 많아서 반복 압출 시 염증이 깊어지거나 색소침착, 흉터가 남기 쉽습니다.항생제 연고는 진물이 있거나 딱지 전 단계의 상처처럼 보일 때 단기간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단순 여드름에는 꼭 필요한 경우는 아닙니다. 이미 붓기가 줄고 있다면 패치만 유지하면서 건드리지 않는 것만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반대로 붉은 범위가 커지거나, 욱신거림·열감·심한 통증·고름 증가가 생기면 단순 여드름보다 세균성 염증 가능성이 있어 피부과 진료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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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하고 내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Family Medicine와 Internal Medicine는 둘 다 동네 의원에서 매우 흔하게 보는 진료과지만, 기본적으로 보는 범위와 전문 영역에 차이가 있습니다.가정의학과는 말 그대로 “가족 전체를 폭넓게” 보는 과입니다. 감기, 장염, 두통, 예방접종, 건강검진, 만성질환 관리, 생활습관 상담 등 비교적 다양한 문제를 연령 구분 없이 진료합니다.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두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반면 내과는 성인 질환 중심입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위장질환, 폐질환 같은 성인 내과 질환을 더 깊게 다룹니다. 특히 만성질환이나 장기별 질환 관리에 강점이 있습니다.실제 동네 의원에서는 두 과가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감기, 복통, 두통 같은 흔한 증상은 가정의학과와 내과 모두 진료합니다. 그래서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의원도 진료 편의를 위해 “내과”로 표시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똑닥 같은 앱에서는 사용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내과 카테고리로 묶이는 경우도 있습니다.현재처럼 감기나 배 아픔, 두통 등으로 다니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정의학과는 이런 1차 진료를 전문적으로 하는 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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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아도 왜 눈이 부신 걸까요???
눈을 감아도 밝고 눈부신 느낌이 드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주된 이유는 실제로 빛이 완전히 차단되지 않기 때문입니다.눈꺼풀 피부는 얇고 혈관도 많아서 어느 정도 빛을 통과시킵니다. 특히 햇빛처럼 강한 빛은 눈꺼풀을 통과해 망막까지 일부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눈을 감고 있어도 붉거나 주황빛 느낌, 밝기 변화, 눈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실제로 손전등을 눈꺼풀 가까이에 비추면 눈을 감아도 밝게 느껴지는 이유와 비슷합니다.또 하나는 눈꺼풀 틈새입니다. 눈을 감았다고 해도 완전히 밀폐되는 것은 아니어서 아주 미세한 틈으로 빛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특히 강한 조명 아래에서는 그 영향이 더 커집니다.즉, “앞을 본다”는 개념과는 다릅니다. 형태를 선명히 인식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망막은 여전히 빛의 강도 자체는 감지할 수 있기 때문에 밝음과 눈부심을 느끼는 것입니다.다만 평소보다 유독 눈부심이 심하거나, 눈을 감아도 번쩍이는 섬광, 통증, 시력저하, 두통이 동반되면 안과 진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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