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시해주신 가정혈압 수치를 기준으로 보면 전반적으로 정상 범위에 해당합니다.먼저 수치를 해석하면, 밤 측정값인 129/68 mmHg, 아침 측정값인 118/67 mmHg 모두 현재 권고 기준에서 정상 또는 정상 상한 범위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정혈압 기준 정상은 수축기 혈압 135 mmHg 미만, 이완기 혈압 85 mmHg 미만으로 봅니다. 따라서 현재 수치는 고혈압으로 판단되지는 않습니다.아침 혈압이 밤보다 낮은 것도 자연스러운 패턴입니다. 정상적인 경우 수면 중 교감신경이 억제되면서 혈압이 떨어지고, 아침 기상 직후 측정 시 비교적 낮게 나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아침 혈압이 상승하는 경우도 있어, 현재처럼 안정적인 패턴은 오히려 양호한 편입니다.맥박도 함께 보면 밤 56회, 아침 66회로 모두 정상 범위입니다. 특별한 어지럼, 실신, 흉통 등의 증상이 없다면 임상적으로 문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정리하면 현재 수치는 정상 혈압 범위이며, 특별한 치료나 약물 필요성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가정혈압은 일회 측정보다는 일정 기간 반복 측정이 중요하므로, 아침과 저녁 각각 1에서 2회씩 최소 1주 이상 기록해 평균을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또한 측정 전 5분 안정, 같은 시간대, 같은 자세 유지가 중요합니다.참고 기준대한고혈압학회 진료지침European Society of Hypertension (ESH) guideline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American Heart Association (ACC/AHA) guid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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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수술후 얼굴이 부었어요 괜찮을까요??
수술 5일차에 얼굴, 특히 눈 주위와 볼·턱까지 붓고 발적과 열감이 동반되는 경우는 단순한 수술 후 부종 범위를 넘어선 소견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일반적인 수술 후 부종은 수술 부위 주변에 국한되고 점차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얼굴까지 퍼지면서 열감과 발적이 동반되면 감염, 약물 반응, 혹은 체액 저류 이상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가능한 원인으로는 첫째, 수술 후 감염에 따른 전신 염증 반응입니다. 특히 발열이나 전신 쇠약, 수술 부위 통증 증가가 동반되면 의심해야 합니다. 둘째, 항생제나 진통제 등에 대한 지연성 약물 반응으로 얼굴 부종과 홍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가려움이 없더라도 발생 가능합니다. 셋째, 수액이나 신장 기능 변화로 인한 체액 저류도 원인이 될 수 있으나, 이 경우 발적과 열감은 상대적으로 덜 동반됩니다.현재 양상은 감염 또는 약물 반응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상태이므로, 경과 관찰보다는 즉시 수술받은 병원 또는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발열, 호흡곤란, 입술이나 혀 부종이 동반되면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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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에 작은 혹 여러개 의사샘께서 수술 얘기하셨는데
초음파 결과를 보면 간 좌엽에 0.8cm 낭종, 담낭에는 약 3에서 4mm 크기의 용종이 여러 개, 양측 신장에 작은 낭종이 관찰됩니다. 담관, 췌장, 비장 등은 특이 소견 없습니다.핵심은 담낭 용종입니다. 현재 크기는 4mm 이하로 모두 작은 범주에 해당하며, 일반적으로 10mm 미만에서는 악성 가능성이 매우 낮아 경과관찰이 원칙입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는 연령 50세 이상, 다발성, 증상 동반, 담석 동반, 크기 증가, 또는 6에서 9mm 이상으로 커지는 경우입니다. 이 중에서 현재 해당되는 요소는 50대와 다발성입니다.이번 상황에서 수술을 권유받은 이유는 급성 복통, 발열 등 담낭 관련 증상 가능성과 다발성 용종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영상상 담낭염이나 담석 언급이 없고, 용종 크기가 모두 작기 때문에 용종 자체만으로 바로 수술을 결정하는 것은 다소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정리하면, 현재 소견만으로는 즉시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6개월에서 1년 간격 초음파 추적이 표준적 접근입니다. 다만 증상이 반복되거나 용종 크기가 증가하면 수술 적응증이 됩니다.수술 병원에 대해서는 복강경 담낭절제술은 비교적 표준화된 수술로, 경험 있는 외과에서 시행하면 2차 병원에서도 일반적으로 안전하게 시행됩니다. 다만 과거 위암 수술 이력, 복부 유착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상급병원에서의 재평가도 합리적인 선택입니다.참고 기준은 Europ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ESGE) guideline, UpToDate review에서 동일하게 10mm 기준 및 위험인자 기반 접근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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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조직검사결과 관상선종이라는데
관상선종은 일반적인 “과형성 용종”과 달리 선종성 용종에 해당하며, 대장암으로 진행할 수 있는 전암성 병변입니다. 다만 대부분은 저위험 병변으로 분류되며, 크기·개수·이형성 정도에 따라 추적 간격이 달라집니다.병리 결과가 관상선종이고 크기가 10mm 미만, 개수 1~2개, 고도 이형성 없는 경우라면 저위험군으로 분류하며, 이 경우 권고되는 추적 대장내시경 간격은 5년에서 10년입니다. 매년 시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면 3개 이상이거나 10mm 이상, 또는 고도 이형성이 포함된 경우에는 고위험군으로 보며 3년 간격 추적이 권고됩니다.따라서 “2년마다”는 표준 권고 간격은 아니며, 대부분의 저위험 관상선종에서는 과도한 검사 간격에 해당합니다. 다만 가족력, 이전 검사 결과, 장정결 상태 등에 따라 개별 조정은 가능합니다.결론적으로 관상선종은 일반 용종보다 의미 있는 병변이지만, 조건이 저위험군이라면 5년 이상 간격 추적이 표준입니다. 정확한 간격은 병리지(크기, 개수, 이형성 여부)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참고: US Multi-Society Task Force on Colorectal Cancer 2020 guideline, ESGE 2020 guid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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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몇주째 기침이 멈추질 않아요..
3주 이상 지속되는 마른기침은 단순 감기 이후 잔기침(post-infectious cough) 범주를 넘어서, 원인 감별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특히 “야간 악화 + 마른기침 지속”은 몇 가지 주요 원인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감염 후 기침입니다. 바이러스 감염 이후 기도 과민성이 증가하면서 기침이 3주에서 8주까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흉부 청진이나 기본 검사에서 특이 소견이 없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호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수면 방해가 심하면 단순 경과 관찰만으로 두기에는 불편이 큽니다.두 번째는 기침형 천식(cough variant asthma)입니다. 가래 없이 마른기침이 주 증상이고, 특히 밤이나 새벽에 심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관지 과민성 검사 또는 폐기능 검사에서 확인하며, 흡입형 스테로이드 치료에 반응하면 진단적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세 번째는 상기도 기침 증후군(upper airway cough syndrome, 후비루)입니다. 비염이나 부비동염이 있을 때 목 뒤로 분비물이 넘어가면서 기침이 유발됩니다. 본인은 인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특히 누울 때 악화됩니다.네 번째는 위식도 역류 질환(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입니다. 위산이 미세하게 역류하면서 기침을 유발할 수 있으며, 속쓰림이 없어도 기침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식후 또는 누웠을 때 악화되는 패턴이 단서가 됩니다.진단 접근은 기본적으로 흉부 X-ray로 폐질환 배제 후, 증상에 따라 폐기능 검사, 기관지 유발 검사, 필요 시 부비동 평가나 역류 평가를 고려합니다. 현재 3주 지속되고 수면까지 방해하는 정도라면 추가 평가 없이 단순 감기 후 기침으로 보기에는 다소 길어진 상태입니다.치료는 원인별 접근이 중요합니다. 감염 후 기침이면 진해제와 함께 흡입형 스테로이드 단기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고, 기침형 천식이면 흡입 스테로이드가 표준 치료입니다. 후비루는 항히스타민제나 비강 스테로이드, 역류가 의심되면 위산 억제제를 사용합니다.정리하면, 현재 상태는 단순 감기 범주를 벗어났고 “기침형 천식 또는 감염 후 기침”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기존 처방에도 반응이 없다면, 폐기능 검사 포함한 호흡기 내과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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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양상은 전형적인 급성 방광염입니다. 갑작스러운 빈뇨, 절박뇨, 배뇨통, 혈뇨가 동반된 점에서 임상적으로 명확하며 이미 항생제 치료를 시작하신 상태이므로 치료 방향은 적절합니다. 당뇨가 있는 경우 감염이 더 쉽게 발생하고 재발 위험도 일반인보다 높습니다.병태생리는 대개 장내 세균(대표적으로 Escherichia coli)이 요도를 통해 방광으로 올라가 염증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여성은 해부학적으로 요도가 짧아 감염이 더 흔합니다. 과거 요로결석은 직접적인 원인이라기보다는 요로 구조 이상이나 잔뇨가 있었다면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으나, 8년 전 단발성 결석이라면 현재 방광염의 주된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치료는 항생제를 처방대로 끝까지 복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증상이 호전되어도 중간에 중단하면 재발률이 증가합니다. 통증은 보통 치료 시작 후 1일에서 3일 사이 점차 완화되며, 혈뇨도 함께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2일에서 3일 내 호전이 없거나 발열, 옆구리 통증이 생기면 신우신염 진행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예방 및 관리에서 핵심은 생활습관입니다. 수분 섭취를 하루 1.5리터에서 2리터 정도 유지해 소변으로 세균을 씻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변을 오래 참지 않는 것이 필요하며, 배뇨 후 앞에서 뒤 방향으로 닦는 위생 습관이 중요합니다. 성생활 후 배뇨도 도움이 됩니다.식이는 특정 “치료 음식”보다는 재발 예방 관점으로 접근합니다. 수분 섭취가 가장 중요하며, 크랜베리는 일부 연구에서 재발 감소 효과가 보고되었으나 근거 수준은 제한적입니다. 당뇨가 있으므로 당분이 많은 음료나 크랜베리 주스는 오히려 혈당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카페인, 알코올, 매우 자극적인 음식은 방광 자극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급성기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재발 방광염의 경우에는 추가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에서는 잔뇨 여부, 방광 기능, 필요 시 요배양 검사를 통해 원인균 확인이 중요합니다. 반복된다면 저용량 항생제 예방요법이나 국소 에스트로겐 치료(폐경 이후 여성)도 고려됩니다.참고로 국제 가이드라인에서는 급성 단순 방광염 치료 후 재발 예방에서 수분 섭취 증가와 생활습관 교정이 1차 권고이며, 크랜베리는 선택적으로 고려 가능한 수준입니다. (European Association of Urology Guidelines, Infectious Diseases Society of America)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처방받은 약을 끝까지 복용하면서 수분 섭취를 충분히 유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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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감기에 걸렸을 때 병원을 다다음날에 또 가면 너무 이를까요?
현재 상황에서는 다다음날 재내원은 전혀 이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증상이 악화되거나 일정상 빠른 회복이 필요하다면 적절한 판단입니다. 상기도 감염은 초기 2에서 3일 사이에 증상 변동이 흔하고, 치료 반응이 부족하면 약 조정이나 추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비강 스프레이(화이투벤, 혈관수축제)를 사용한 상태에서 진료를 보면 일시적으로 코막힘이 완화되어 점막 상태 평가가 다소 왜곡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임상적으로 큰 문제는 아니며, 의료진에게 사용 시점만 정확히 알리면 판단에 지장은 크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진료 3시간에서 4시간 전에는 사용을 피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현재 경과는 과로와 수면 부족으로 인한 면역 저하가 겹치면서 증상이 다시 심해진 양상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 약물 유지 또는 변경, 필요 시 항히스타민제나 비강 스테로이드 추가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코세척은 도움이 됩니다. 하루 1에서 2회 생리식염수 세척은 점막 부종 완화와 분비물 제거에 유익하며, 약물치료와 병행 가능합니다.정리하면 오늘 병원 방문 가능하고, 스프레이 사용 사실만 알리면 됩니다. 코세척은 병행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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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을 치료하는 이석 정복술이란 어떤시술인가요?
이석정복술은 양성 발작성 체위성 어지럼증에서 사용되는 비수술적 치료로, 내이의 반고리관 안에 잘못 들어간 이석을 원래 위치인 난형낭으로 이동시키는 체위 변화 치료입니다. 병태생리는 이석이 반고리관 내 림프액 흐름을 비정상적으로 유발하여 머리 위치 변화 시 과도한 전정 자극이 발생하는 것이며, 이를 물리적으로 재배치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입니다.대표적으로 후반고리관형에서 시행하는 에플리 방법이 가장 흔하며, 환자의 머리와 몸을 일정한 순서로 회전시켜 중력 방향을 이용해 이석을 이동시킵니다. 시술 자체는 수분 내에 가능하고 마취나 절개가 필요 없으며, 외래에서 시행 가능합니다. 대부분 1회에서 3회 시행으로 증상이 호전됩니다.치료 효과는 매우 높은 편으로, 단기 성공률은 약 70에서 90퍼센트 수준으로 보고됩니다. 다만 완전히 제거되지 않거나 다른 반고리관으로 이동하는 경우 추가 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재발은 비교적 흔한 편이며, 약 1년 내 15에서 20퍼센트, 장기적으로는 30에서 50퍼센트까지 보고됩니다. 고령, 골다공증, 두부 외상, 전정 질환 동반 시 재발 위험이 증가합니다.치료 후에는 즉시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일부에서는 하루 정도 급격한 머리 움직임을 제한하도록 권고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러한 제한의 필요성은 연구마다 일관되지 않아 필수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근거는 미국 이비인후과학회 임상진료지침과 여러 체계적 문헌고찰에서 일관되게 효과가 입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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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항진증 대한것에 물어봅니다.
갑상선 항진증에서 말하는 “1에서 4 정상, 5 이상 상승”이라는 수치는 대개 갑상선 자가항체(예: 갑상선 자극 면역글로불린) 또는 갑상선 기능 수치 중 하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치가 7이라는 것만으로 즉각적인 응급 상황으로 판단되지는 않으며, 실제 위험도 평가는 혈중 유리 티록신, 삼요오드티로닌, 갑상선 자극 호르몬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증상이 거의 없더라도 수치가 상승된 상태는 질환이 활성화되어 있음을 의미하므로, 현재 복용 중인 항갑상선 약의 용량 조절이나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청소년에서는 증상이 경미하거나 없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정리하면, 현재 수치만으로 급한 위험 상태로 보기는 어렵지만, 치료 조절이 필요한 활성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검사 항목 이름과 함께 유리 티록신, 갑상선 자극 호르몬 수치도 확인해 주셔야 보다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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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파여서 생긴상처 병원을 가야할까요?
사진상 손가락 끝에 중심부 함몰(구멍처럼 보이는 부위)과 주변 발적, 부종이 동반되어 있고 압통이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단순 상처를 넘어서 국소 감염, 특히 초기 농양(고름 형성) 가능성을 우선 고려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세균이 증식해 염증이 진행된 양상으로 판단됩니다.이 경우 자연 호전보다는 악화되는 경향이 있어, 절개 배농이나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외과 또는 피부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특히 손가락은 공간이 좁아 염증이 퍼지면 통증이 급격히 심해지고 기능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현재 단계에서는 자가로 짜거나 파내는 행위는 피하시고, 깨끗하게 유지하면서 필요시 소독 정도만 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발적이 퍼지거나, 고름이 차는 느낌, 열감 증가, 손가락 움직임 제한이 생기면 지체 없이 진료가 필요합니다.결론적으로 이미 염증이 진행된 상태로 보이므로 병원 방문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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