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손톡옆에 고름이보이고손가락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현재 경과는 조금 늦어 보입니다. 손톱 주변 감염(봉와직염·연조직 감염·감염성 패녹이라 불리는 경우 포함)은 보통 고름 제거 후 며칠 사이에 부기·통증이 점진적으로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10일째까지 통증이 지속되고, 특히 “심장 뛰는 느낌(박동성 통증)”이 남아있다면 다음 가능성을 고려합니다.1. 남은 고름(농양)이 아직 완전히 배출되지 않았을 가능성2. 감염이 더 깊은 층(건막 주변 등)까지 퍼진 경우3. 반복적으로 ‘짜는 과정’으로 조직 손상이 지속되는 경우– 스스로 짜는 것은 회복을 더 지연시키고 통증만 심해질 수 있습니다.현재 상황에서 주의할 신호– 부기 증가– 손가락을 굽히거나 펼 때 통증이 심해짐– 발적이 손가락 전체 혹은 손등으로 퍼짐– 미열 또는 전신 피로감이런 경우에는 즉시 재진이 필요합니다.권장 조치– 스스로 짜는 행동은 중단– 통증과 박동감이 계속되면 재절개·배농이 필요한지 확인받는 것이 안전– 항생제 반응이 미흡한 경우 약 변경이 필요할 수 있음– 가능하면 X-ray 또는 초음파로 남은 고름 여부 평가 가능정리하면, 현재 경과는 “정상 범위”라고 보기 어렵고, 다시 진료 보시는 것이 안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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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변 확인 한번민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들 ㅜㅜ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으로 보이는 부위는 표면이 매끈하고, 물집(수포)·터진 자국·궤양(패인 상처) 같은 전형적인 헤르페스 특징은 뚜렷하게 보이지 않습니다.관찰되는 소견은 다음 범위 안에서 설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1. 마찰로 인한 경미한 자극성 변화속옷, 땀, 좌식생활 등으로 생기기 쉽고 경계가 흐릿하게 보입니다.2. 피부 주름(주름선) 또는 각질 증식항문 주변 피부는 굴곡이 많아 특정 각도에서 오돌토돌하거나 밝게 보일 수 있습니다.3. 경미한 습진가려움이나 따가움이 동반되면 가능성이 있습니다.4. 땀샘 막힘으로 생기는 작은 피지·각질성 돌기염증 없이 하얗게 혹은 살색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헤르페스의 전형적 소견은• 군집된 물집• 터지면서 생기는 아픈 상처• 시림·따가움·감각 이상이런 증상이 거의 필수적으로 동반됩니다.현재 사진은 그런 형태와는 거리가 있습니다.다만, 최근 성접촉이 있었고, 해당 부위가 “찌릿함·따가움·화끈거림” 같은 감각을 동반한다면 초기 단계에서 감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현재 사진만으로는 헤르페스 가능성 낮아 보입니다. 불편감이 있거나 커지면 피부과 또는 항문외과 진료가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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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위 거스러미 부분 융기된 각질 원인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으로 보면사마귀(심상성 사마귀·HPV) 가능성과 만성 국소 습진(주로 건조·자극성 피부염) 가능성이 모두 열려 있습니다. 다만 패턴을 기준으로 하면 사마귀보다는 만성 자극에 의한 국소 각질증(습진 계열) 쪽으로 조금 더 기울어집니다.아래 근거를 정리해드립니다.1) 사마귀로 보기 어려운 이유사마귀는 일반적으로 작은 구진이 먼저 생기고, 점차 표면이 거칠고 콜리플라워형으로 변합니다.제거 후 다시 생길 때는 작은 점 형태(흑점·혈관색)으로 먼저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사진에서는 사마귀 특유의 점状 검은 혈관(점상출혈) 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한 번 베루말을 썼다면 표면이 더 울퉁불퉁해지거나 통증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가 흔한데, 그런 반응이 약합니다.2) 습진(혹은 만성 각질화)로 볼 수 있는 이유거스러미가 반복되던 부위는 지속적인 미세손상, 건조, 세정제 노출 때문에 각질이 두꺼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습진 부위는 한 번 벗겨내도 같은 자리에서 다시 각질이 자라는 패턴이 흔합니다.사진처럼 흰색 얇은 각질이 서서히 쌓이며 넓어지는 형태는 습진·만성 자극성 피부염에서 잘 보입니다.아크라손(스테로이드+항생제)만으로는 완전 호전이 더딘 경우가 많습니다.3) 베루말을 습진 부위에 썼을 때의 경과가능합니다.베루말(살리실산·젖산)은 각질 용해제라 사마귀가 아니어도 표피를 녹입니다.습진 부위에 사용하면 겉층만 떨어지고, 염증 자체는 해결되지 않아 동일 위치에서 다시 각질이 우세하게 재생될 수 있습니다.4) 현재 사진의 특징 요약국소적이고 경계가 비교적 분명표면 건조, 얇은 비늘혈관점 없음통증·출혈·튀어나오는 돌기 형태 전형성 부족이 조합은 습진(만성 자극성 피부염) 또는 단단하게 굳은 국소 과각화증 쪽이 더 맞습니다.5) 관리 방안(보수적으로 제시)미세 손상 방지: 손톱 이주변 뜯는 습관, 물·세제 노출 줄이기보습 강화: 손 세정 후 즉시 크림 사용연고:스테로이드 약한 단계(로션·크림 제형)로 1~2주 조절각질이 두꺼운 경우 우레아(요소) 10~20% 크림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음비사마귀일 경우 베루말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편이 안정적6) 사마귀 여부를 최종적으로 가려야 할 때냉동치료를 했을 때 통증이 유난히 강하거나,시간이 지나며 작은 돌기·검은 점·표면 거친 마디가 보일 때는 다시 사마귀 쪽 가능성을 생각합니다.필요 시 피부과에서 더마스코피(확대경) 로 보면 거의 구별 가능합니다.현재 형태만 보면 사마귀 가능성은 낮고“한 번 손상된 부위가 만성적으로 각질화된 습진 형태”가 더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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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칼칼, 가래낀 증상 완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양상은 대체로 감기 초기, 건조 자극, 역류·알레르기 등 비교적 흔한 원인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이틀 내 증상 변화를 보면서 관리해보시면 대부분 안정됩니다.가능한 대처를 정리해드립니다.1. 수분 보충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가래가 묽어져서 답답함이 줄어듭니다. 카페인 많은 음료는 일시적으로 더 건조하게 할 수 있어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2. 온·습도 조절실내 습도 40~60% 정도 유지. 너무 건조하면 칼칼함이 악화됩니다.따뜻한 김(스팀) 흡입도 단기적으로 도움이 됩니다.3. 가글생리식염수 가글 또는 미지근한 물 + 소금 아주 소량.자극 강한 가글액은 오히려 건조하게 해 악화될 수 있습니다.4. 약물일반의약품 기준으로는 다음이 도움됩니다.인후 자극·가래: 염화리조틸리늄(목 스프레이), 아세틸시스테인/카르보시스테인(가래 묽게)통증: 아세트아미노펜단, 기저질환·약물복용 있으면 조심해야 합니다.5. 역류 가능성 체크식후 즉시 눕지 않기, 야식·기름진 음식 피하기. 역류성 인후염도 칼칼·목가래 원인이 됩니다.6. 알레르기 가능성오늘 갑자기 시작된 경우, 먼지·향 제품·찬 공기·특정 음식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노출 줄이면 빠르게 호전되기도 합니다.위 방법으로 대개 2~3일 내 호전 경향을 보입니다.다만 아래 증상이 있으면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고열, 누런‧초록 가래가 3일 이상 지속삼키기 어려울 정도의 통증호흡 불편, 쌕쌕거림증상이 1주 이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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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성관계 10일전 생리 6일 밀렸을 때 산부인과 가서 피검사 했는데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혈액 hCG가 0.20 미만이면 임신으로 보기 어렵습니다.마지막 관계가 10일 전이라면, 혈액검사로는 충분히 검출될 시기였습니다. 즉, 검사 시점은 적절했고 결과도 신뢰할 수 있습니다.생리가 16일 지연된 이유는 임신 외에도 흔히 다음 원인이 많습니다.최근 스트레스, 수면 변화체중 변화과로감기·몸살 등 컨디션 저하일시적인 배란 지연혈액검사에서 음성인데 생리가 계속 오지 않을 때는 대부분 배란이 늦어진 상황에서 자연히 다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걱정되신다면 일주일 정도 더 지켜보고, 계속 생리가 없으면 호르몬 문제(갑상선, 프로락틴 등)를 확인하는 쪽을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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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떤 피부 질환일까요??? 간지러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상 병변은 건선보다는 ‘만성 단순태선(lichen simplex chronicus)’이나 반복적 자극에 의한 ‘접촉피부염’ 양상에 더 가깝습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1. 건선의 전형적 특징과는 다름건선은 은백색 비늘, 경계가 매우 뚜렷한 판(plaque)이 특징입니다.목 부위는 건선이 드물지 않지만, 사진처럼 가느다랗게 긁힌 듯한 선상 홍반이 반복되는 형태는 전형적이지 않습니다.2. 긁음으로 생긴 선 모양 홍반, 반복적 소양감 → 만성 단순태선 가능성5개월 지속간지러워서 긁다 보면 붉어지고 다시 가라앉는 패턴만성적으로 동일 부위를 긁어 생기는 피부염이며 목에서 흔합니다.3. 접촉피부염 가능성머리끈·옷깃·샴푸·향수·마찰 등 원인이 흔합니다.목은 자극이 많아 증상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4. 스테로이드 처방만 나오는 이유실제로 이 부위에서 나타나는 대부분의 염증성 병변(아토피·접촉피부염·만성단순태선)은 1차 치료가 스테로이드라서 그렇습니다.하지만 5개월 지속이면 원인 자극을 제거하지 않으면 계속 반복됩니다.5. 추가로 확인해볼 점특정 화장품·샴푸·세제 바꾼 시점과의 연관목걸이/향수 사용 여부스트레스·수면 부족 시 악화 여부주로 저녁이나 샤워 후 심한 가려움 여부6. 권장 조치1~2주간 스테로이드는 짧게 사용하되, 보습과 자극 회피를 같이 해야 호전됩니다.금속 제품, 향수, 머리카락이 목에 닿는 자극을 최소화하세요.5개월 지속이라면 패치테스트(알레르기 유발물질 검사) 가능한 피부과로 방문하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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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관련하여 질문을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아래 내용은 일반적인 의료 원칙을 바탕으로 설명드립니다. 간단하고 보수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1. CT·MRI 촬영 시 조영제 사용 여부조영제를 사용하는 CT/MRI는 대부분(1) 검사 필요성,(2) 아이의 건강 상태(알레르기, 신장 기능 등),(3) 위험 대비 이득을 의료진이 내부 기준에 따라 판단해 진행합니다.이미 시행된 수술과는 무관한 검사이기 때문에 “수술 여부”를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2. 조영제 사용 전 별도 질문이 적은 이유영유아의 경우 조영제 알레르기 병력, 신장질환, 과거 조영제 반응 여부만 확인하면 대부분 충분합니다.수술력은 조영제 사용 여부와 직접적인 관련이 거의 없기 때문에 검사 과정에서 생략될 수 있습니다.3. 수면마취(진정) 관련영유아 영상검사에서는 움직임 방지를 위해 수면진정이 흔히 사용됩니다.기존 전신마취 경험이 있다고 해서 진정약 선택이나 방법이 크게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따라서 별도 질문 없이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4. 전체적으로 안전성에 대해말씀하신 시기와 횟수 정도의 영상검사 및 진정은 소아에서 비교적 흔한 과정이며, 현재 아이가 정상 성장 중이라면 특별한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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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300
배란19일 피검사 해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배란 19일차(생리 예정일 기준 약 1주 지남)이라면, 임신 여부는 소변테스트기로도 대부분 확인 가능한 시점입니다.또한 12/4 병원 예약이 이미 잡혀 있다면, 오늘 굳이 따로 피검사를 받으러 갈 필요는 낮습니다.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배란 19일차 = 임신 시 hCG가 충분히 올라올 시기일반 임테기에서도 대부분 양성·음성이 구분되는 시점입니다.2. 피검사는 굳이 서둘러 받을 이유 없음피검사는 민감하지만, 예정된 12/4 검사로도 충분히 정확하게 확인됩니다.3. 단, 예외적으로 오늘 피검사를 고려해볼 상황임신 여부를 아주 빨리 알아야 하는 개인적·의학적 이유가 있을 때소변테스트기가 반복적으로 애매하게 나올 때이 두 가지가 아니라면 불필요합니다.현재 상황만 보면 오늘 피검사까지 받을 필요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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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과다녀왔는데다영어라서여쭤봅니다 목초음파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요약하면, 침샘(턱밑샘·귀밑샘)과 갑상선에 전반적 변화가 관찰되고, 특히 쇼그렌증후군 의심, 그리고 갑상선 결절은 위험도 낮은 3단계(K-TIRADS 3) 정도라는 뜻입니다.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1. Submandibular gland / Parotid gland(턱밑침샘·귀밑샘)양쪽 턱밑샘이 약간 붓고, 내부가 울퉁불퉁하게 보임양쪽 귀밑샘(침샘)도 경도 이상의 이질성(heterogenicity)영상의학과 판독: “Sjogren’s syndrome 의심(c/w Sjogren’s syndrome)”즉, 침샘 변화가 쇼그렌증후군에서 흔히 보이는 양상이라는 의미입니다.정확한 진단은 혈액검사(항SSA/SSB), 안구 건조 검사(Schirmer test), 침샘 기능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2. Thyroid (갑상선)갑상선 전체가 약간 고르지 않은 모습해시모토 갑상선염 같은 만성 갑상선염(DTD) 또는 과거 염증 흔적 가능성(sequelae)3. 갑상선 결절1.5cm 결절 1개5~1cm 범위의 복합(고형+낭성) 결절 3개분류: K-TIRADS 3 (저위험군)즉, 암 가능성이 낮아서 1년 후 추적 초음파로 관리하는 정도가 표준입니다.4. 림프절이상 없음5. 결론(판독 상)쇼그렌증후군 의심 소견갑상선염 가능성갑상선 결절은 저위험(K-TIRADS 3), 1년 후 재검 권장정리현재 보고서에서 위험한 소견은 없고1. 침샘 변화 → 쇼그렌 의심2. 갑상선 전체 변화 → 염증성 변화 가능성3. 결절은 낮은 위험도이 정도로 판단됩니다.필요한 다음 단계는 아래 정도가 일반적입니다.류마티스내과 또는 면역내과 진료(쇼그렌 검사를 위해)갑상선 기능검사(TSH, Free T4)1년 후 갑상선 초음파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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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200
손가락 손톡옆에 고름이 보이고 손가락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설명하신 경과를 보면 단순한 표재성 감염 수준을 넘어 봉와직염·심부감염으로 진행했거나, 초기 절개 배농이 충분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우선 의심하게 됩니다. 10일 치료에도 아래 상황이 남아 있다면 정상 범위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현재 소견에서 주의해야 할 점1. 압통이 계속 강함2. 맥박 뛰는 듯한 박동성 통증3. 손가락 부기 지속4. 소독 시 고름 여부를 확인하려고 반복 압박 → 조직 자극으로 회복 지연 가능일반적으로• 단순 ‘자잘한 고름낭’이나 얕은 감염은 절개·배농 후 310일이 지나도 박동성 통증과 압통이 계속되면 깊은 부위(손톱주위 감염에서 건막·지방층까지) 염증이 남았거나 재배농이 생긴 경우가 흔합니다.가능한 문제• 배농이 충분하지 않아 고름이 남아있는 경우• 항생제 스펙트럼이 맞지 않는 경우• 통증 때문에 움직임이 줄며 혈류가 떨어져 회복 지연• 손가락 말단부 감염 특성상 공간이 좁아 부종이 오래 지속현재 하실 것1. 더 이상 손가락을 ‘짜서’ 고름을 확인하려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조직 손상 증가로 악화됩니다.2. 통증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10일째라면, 같은 병원에서도 재진 후 초음파로 잔여 고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3. 필요 시 두 번째 배농을 하거나 항생제를 변경하기도 합니다.4. 통증이 심할 때는 손을 심장보다 조금 높게 올려 붓기 감소에 도움됩니다.특히 아래 증상이 있으면 즉시 재진 권장• 손가락 전체가 벌겋게 달아오르거나 열감 증가• 통증이 갑자기 더 심해짐• 손가락을 굽히고 펼 때 제한이 생김• 붓기가 더 커짐지금 상황만 놓고 보면, “이 정도 기간에 이 정도 남은 증상”은 자주 보는 패턴은 아니다에 가깝습니다. 재평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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