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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재 미국 주식을 하고 있고 마이너스 70퍼센트로 떨어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Wall Street 일부 분석가들은 12개월 기준 최대 900% 이상 상승 여력을 언급하며 moderate buy(매수 권유) 의견도 존재 합니다하지만 이는 극히 적은 의견 기반이며 신뢰도 낮을 수 있습니다기준 없는 또는 부정적 예측도 존재하는데요 주요 데이터/애널리스트 목표가가 정식으로 설정된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일부 예측에서는 향후 12개월 평균 가격을 현재가 수준 유지/부정적으로 보기도 합니다 기술적 분석 기반 일부 예측은 지지선 부근 등 단기 방향성만 제시하며 큰 상승 근거 부족하기는 합니다 결론적으로 공식적인 애널리스트 목표가가 거의 없고 의견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 신뢰성 낮은 전망 정보만 존재하는것이지요기업 측면의 주요 변수로는 원격의료 플랫폼이라는 성장 산업 테마 속에 있고 FedRAMP High 인증 등 미국 정부 기관 대상 사업 확대 기대감 뉴스로 단기 주가 급등 사례 존재하고 일부 기관/주주 지분 확대 뉴스도 과거 이슈로 존재 합니다부정적인 요인으로은 지속적인 적자기업 (EPS 음수, 현금흐름 부정적)  유동성·자본 부족 리스크 있어 상장 유지/재정 안정성 우려 현재 시총과 거래량이 매우 작아 주가 변동성 극심합니다단기 전망으로는 기술적·뉴스 모멘텀에 따라 급등·급락 반복 가능하며 FedRAMP 등 이벤트로 단기 반등 기회는 있을 수 있습니다 중장기 전망으로는 공식 애널리스트 목표가나 신뢰할 수 있는 펀더멘털 기반 성장 시나리오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적자와 재무불안 리스크가 큰 만큼 확실한 펀더멘털 개선이 없다면 미확인 성장주 성격이 강합니다 투자 위험으로는 초소형주 특성상 유동성 부족 → 스프레드·주가 왜곡 크며 소수 의견 기반 목표가 과신 위험적자 지속 시 주가 하락 압력이 있습니다 -70퍼면 힘드시겟지만 손절보다는 안고 가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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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질문합니다 이해안되는부분이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히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원화가 풀리면 약세가 되면서 환율은 상승압빅을 받습니다 이에 OECD에서도 논한적이 있습니다정부의 확장 재정 기조에 대해서도 OECD는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두 차례의 추가경정예산이 일시적이지만 직접적인 성장 부양 효과를 냈다”면서도 “재정 건전성 강화 계획은 부재하며, 정부는 법인세 수입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향후 수년간 국내총생산(GDP)의 4%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당장의 내수 부진을 고려하면 돈 풀기가 단기적으로 효과가 있겠지만, 고령화 등에 따른 지출 증가를 고려하면 정책 경로를 바꿔야 한다는 게 OECD의 진단입니다 즉 당장 내수진작을 통해 대통령 지지율을 올리기위해 과한 재정정책이란 말이죠OECD는 “단기 지원이 장기적 재정 누수로 이어지면 안 된다”며 “지출 계획에는 공공 재정을 지속 가능한 경로로 되돌리겠다는 초당적 약속이 뒤따라야 한다”고 했다. 한국 정부는 2022년부터 재정적자 규모를 국내총생산(GDP)의 3% 이하로 유지하는 재정준칙 도입을 추진했지만, 현재 국회 논의가 중단된 상황입니다무책임한 정부의 과한 돈풀기때문에 환율이 상승한 요인도 여전히 있고 국민들도 인지하는 가운데 아직도 뜻을 굽히지않는 정부가 미련해보일뿐입니다
경제 /
경제정책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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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오르는 이유가 뭔가요?원화가치 하락과 관련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과 금값의 직접 관계 (특히 한국 기준)가 있습니다예를들면 달러 환율이 오르면 → 원화 기준 금값 상승 이유는 국제 금 가격은 달러(USD) 기준으로 결정되기때문입니다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약세) 시 달러 금값이 같아도 원화로 환산한 금값은 상승하게됩니다예를들면 국제 금값: 2,000달러/온스 (변동 없음) 환율: 1,200원 → 1,400원이되면 국내 금값은 약 17% 상승달러 가치와 금값의 역관계도 있습니다일반적으로: 달러 강세 → 금값 하락 압력 달러 약세 → 금값 상승 요인입니다 왜냐하면 금과 달러는 같은 안전자산이기때문입니다금은 이자가 없는 자산 → 달러 금리·달러 가치가 높으면 매력 감소 달러 약세 시, 다른 통화권 투자자에게 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느껴집니다 단, 위기 국면에서는 달러와 금이 동시에 오르는 현상도 자주 발생합니다환율 외에 금값을 움직이는 핵심 요인으로는 실질금리 하락 → 금값 상승, 명목금리보다 물가 상승률이 더 빠를 때 금 매력 증가합니다인플레이션·화폐가치 불안통화가치 하락 우려 → 가치 저장 수단으로 금 선호하는 성향이 강해집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전쟁, 금융위기, 글로벌 불확실성 ↑→ 안전자산 선호 → 금값 상승중앙은행 금 매입 신흥국 중심의 금 보유 확대는 구조적 상승 요인이 있습니다
경제 /
자산관리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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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2025년 주식 시장은 언제 종료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는 12월 30일이 정식 폐장입니다즉 12월 31일인 수요일과 1월1일인 목요일은 거래가 안되며1월2일인금요일은 거래가 가능합니다 ㅎㅎ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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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황제주란 어떠한 주식종목을 말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황제주란 주가가 100만 원을 넘는 주식을 말하는 한국 증시의 용어입니다 50만 원 이상 → 준(準)황제주 100만 원 이상 → 황제주법적·공식 용어는 아니고 투자자·언론에서 쓰는 관행적 표현입니다황제주가 되는 조건으로는 액면분할을 잘 안 하고 주식 수를 늘리지 않아 1주 가격이 계속 높아져야합니다 또 지속적인 실적·성장성이 있어야하며 브랜드·독점적 지위가 있어야합니다 대주주 중심의 지배구조도 있습니다 또 유통 주식 수가 적습니다황제주의 특징으로는 기업 신뢰도·상징성이 높으며 장기 우량기업인 경우 많습니다 단점으로는 한주당 가격이 비싸 소액투자 접근 어렸습니다 거래량이 적어 유동성 낮습니다 또 지수 영향력은 생각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한국의 대표적 황제주 사례 삼성바이오로직스 태광산업 롯데칠성등이 있습니다 또 NAVER·카카오 등은 한때 준황제주입니다 참고로 미국 증시에서는 액면분할이 잦아 “황제주” 같은 표현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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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환율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네 환율은 역사적으로 정부가 개입한 이후로 잠시동안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국가가 개입한 구체적인 이유에는 한국 기업들과 국가의 외화부채 환산때문이 큽니다환율은 보통 연말에 조정을 많이 받습니다 국가입장에서 기업과 국가가 보유한 외화부채를 매년말 환율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따라서 환율을 연말에 떨어뜨리면 그만큼 부채비율이나 은행의 BIS비율의 건정성이 많게는 10프로 이상 호전됩니다하지만 이 이유는 연말이 되면 소멸됩니다 즉 연초부터 다시 상승할 여지가 있습니다 연말에야 국가가 개입하여 환율을 떨어뜨리지만 다시 연초가되면 국가의 개입이 없어져서 다시 상승할 확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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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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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장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이더리움이 발행됐다고 하던데 비트코인과 이더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우월하다”기보다는, 성격과 쓰임이 다릅니다. 다만 기술·활용 측면에서는 이더리움이 분명히 강점이 있습니다. 1. 스마트 계약 (결정적 차이)이더리움의 최대 강점조건이 충족되면 자동 실행되는 계약입니다 중개인(은행·법무·플랫폼) 없이 작동되며 DeFi, NFT, DAO 전부 여기서 탄생했습니다 비트코인은 기술적으로 매우 제한적이여서 복잡한 계약 구현 거의 불가능합니다2. 실제 경제활동이 존재 이더리움에서는 실제 “수익 창출 활동”이 돌아갑니다. 탈중앙 거래소 (Uniswap)에서 대출·예치 (Aave)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NFT 마켓등이 있습니다 네트워크 사용량 = 가스비 지불(ETH 소각)따라서 사용 많을수록 ETH 희소성 ↑3. 공급 구조가 더 유연하고 개선 비트코인의 발행량은 2,100만 개 고정되어 있습니다 디플레이션은 명확하지만 유연성 없습니다 반면 이더리움은 PoS 전환 이후 수수료 일부 소각하며네트워크 활발하면 순공급 감소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되면 줄어드는 자산”이죠4. 확장성과 기술 진화 속도에도 차이가 있습니다L2(아비트럼, 옵티미즘 등)로 속도 ↑수수료 ↓ 하드포크·업데이트 지속등 기술 발전을 멈추지 않는 체계입니다 반면 비트코인은안정성 우선 → 변화 극도로 느리죠5. 기관·기업 활용성으로 기업용 블록체인 토큰화(채권·주식·부동산)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등 “미래 금융 인프라” 후보입니다 비트코인은 기관 보유 자산 성격이 강하죠6. 스테이킹 수익 존재 ETH 보유 → 스테이킹 수익 반면 비트코인은 보유만 가능합니다투자 관점에선:ETH = 성장 + 현금흐름 BTC = 보관 + 희소성 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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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변동성이란게 왜 생긴걸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 변동성이 큰 이유로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첫째로 내재가치 산정이 어렵습니다 주식은 이익·현금흐름(DCF) 채권은 이자·만기 부동산은 임대료등으로 가치창출이 되지만 비트코인은 현금흐름 없어서 “적정가” 합의가 없으니 수급 변화에 가격이 크게 흔들립니다또 시장 참여자의 성격도 한가지 이유입니다 기관 비중이 아직 낮고개인·레버리지·단기 트레이더 비중이 크고 파생상품(선물·옵션) 비중 매우 큽니다 따라서 청산(liquidation) 연쇄 반응이 급등락이 이루어집니다유동성 구조도 변동성에 한 몫합니다 주식·채권보다 시장 깊이(depth)가 얕아대규모 매수·매도 한 번에 가격 급변하며 거래소 간 가격 괴리 발생합니나또 거시 변수에 민감합니다 금리상승하면 위험자산 회피하는 성향이 강해지고 하락합니다 달러 강세가 되면 비트코인 약세이며 유동성(QE·QT) 변화에 즉각 반응합니다 즉 주식보다 베타(민감도)가 더 크다고 볼 수 있죠코인의 가치결정요소로는 희소성 (Scarcity) 발행량 고정: 2,100만 개 반감기마다 신규 공급 감소 디지털 금(Store of Value) 논리네트워크 신뢰도 해시레이트(채굴 보안) 15년 무사고 운영 탈중앙성“가장 안전한 체인”이라는 합의 글로벌 교환 가능성 국경 없이 송금 검열 저항성 법정화폐 대체 가능성 특히 고환율·통화 불안 국가에서 가치 상승기관 채택 여부 현물 ETF 연기금·자산운용사 편입으로 신뢰 자산으로 격상되면 밸류에이션 점프 등이 가치에 영향을 줍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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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주식은 왜 100주 단위로 매수 매도 인가오?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그이유는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얽혀있습니다 먼저 거래 안정성과 비용 절감이 있습니다 이는 과거 종이 주권·대면 거래 시절에 소액 주문이 너무 많으면 결제·정산 비용 급증, 시세 변동성 확대되기때문에 100주 단위로 묶어 거라량은 줄이고 가격 변동은 완만하게 관리하기 위함이였습니다 시장 안정성이 우선이었던 일본식 설계입니다두번째로는 개인투자자 ‘단타·투기’ 억제하기위함입니다 1주 단위 거래를 허용하면 초단기 매매·투기성 거래 급증할것이고 일본은 전통적으로 장기 보유 + 기업 가치 중심 투자 선호하기때문이 그렇습니다 이로써 진입 장벽을 일부러 높여 단기 투기 억제하고 장기 투자 유도하는것이지요세번째로 기업 지배구조와 주주 관리 목적에 있습니다 일본 기업은 과거부터 은행 계열사 거래처 간 상호주식보유(크로스 셰어링) 문화가 강했습니다 소액 주주가 너무 많아지면 주주 관리 비용 증가하고경영권 안정성 저하될것이기때문에 100주 단위 = 주주 수 관리 수단으로 사용했습니다네번째로는 1주의 가격이 싸다는 인식때문입니다 일본 기업들은 액면 분할을 자주 실시합니다 예를들먼 주가 1,000엔 × 100주 = 10만 엔이면 체감상“주가가 비싸지 않다”“기업 이미지 관리에 유리”하기 때문에 주가 관리 + 투자 심리 안정시키기 위함입니다하지만 최근 변화로는 일본 정부·거래소도 문제 인식 중입니다 NISA 확대 젊은 투자자 유입 필요 따라서 현재 일부 기업은 1주 단위 매매 가능합니다 하지만여전히 대부분은 100주단위이긴합니다장기적으로는 1주 단위 확대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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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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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을 향해 가던 달러원 환율이 당국의 개입으로 하락을 했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오늘 외환당국이 최근 다양한 환율 대책을 내놨으며 특히 이날은 집중적으로 쏟아냈습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오전 개장 전 언론에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오늘부터 좀 달라질 것”이라고 ‘변곡점’을 예고했습니다 구두개입을 한것이지요현재 외환시장 상황을 바닥이 얕거나 폭이 좁아 물살이 세게 흐르는 곳을 뜻하는 여울목에 빗대며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 대책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이날 서울 외환시장 개장과 동시에 “원화의 과도한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내용의 구두개입 메시지를 던졌죠 외환당국은“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종합적인 정책 실행 능력을 곧 확인하게 될 것”이라며 이례적으로 높은 수위의 경고를 하였습니다한편 최근 환율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히는 ‘서학개미’를 한국 주식시장으로 유도하기 위한 조치도 나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에 1년간 투자하면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20%)를 1년간 비과세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오전에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전략적 환 헤지를 개시했다는 외신 보도도 나왔습니다이러한 정부개입이 지속될경우 환율은 하락할 전망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방어고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한국의 재무건전성을 떨어뜨려 크게는 국가부도위기까지 맞이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단기간에는 환율이 정부의 개입으로 조정을 받아 하락하겠지만 미국이 금리인하를 단행하고 계속 인하를 한다면 조정받은 상태로 유지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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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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