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주식을 하고 있고 마이너스 70퍼센트로 떨어져있습니다
VSee health 라는 주식으로 엄청 클거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70퍼센트까지 떨어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개인적으로는 손절을 하거나 혹은 다른 종목을 투자하여 번 수익으로 이러한 손해를 멘징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판단됩니다. 미국장의 경우에도 우량주가 아니라면 우리나라의 코스닥 종목들과 큰 차이가 없기에 이러한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일단 해당 종목은 그대로 두시거나 손절하고 다른 우량주에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70% 손실은 상당히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성장 기대감만으로 투자를 하신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미 70%라는 하락은 상당히 높은 위험 상황입니다.
구체적으로 해당 기업의 매출이 상승을 하고 있는지, 이익율은 얼마나 되는지, 보유 현금은 어떻게 되는지, 해당 산업군내 위치와 경쟁상황은 어떻게 되는지 등을 면밀히 파악해 장기투자, 물타기 등 전략을 수립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별주식 투자라는게 리스크 관리를 해야 그나마 안전하게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70프로는 손절하긴 늦은 상황이고 바이오 주식은 원래 꿈으로 가는 주식이라 모 아니면 도 일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에 대한 믿음이 크다면 추가 매수를 하는거고 아니라면 반등시에 분할로 매도해서 손실을 확정하는게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대응 잘 하셔서 위기극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해당기업은 1주당 1달러로 안하며 시총이 275억원 수준으로 매우 작은 기업니다.거기다 미국에선 1달러로 안되는 수준으로 30일동안 유지되면 상장폐지가 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다만 재무적으로만 본다면 작년대비 매출 규모가 확대가 되고 있고 작년 인수한 회사의 시너지가 발현되는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여전히 재무적으로 손실이 누적되고 있고 다만 손실폭은 축소되고 있습니다.
즉 26년도에도 매출이 늘어나고 이익이 흑자전환이 된다면 주가가 큰폭으로 성장할 수 있고 현재주가 대비 목표주가도 일부 애널리스트는 지금보다 10배이상 높게 제시하는 곳도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즉 여기서 빠르게 1달러이상으로 상회하고 최근 대규모 플랫폼 서비스 계약을 100곳이 넘는 병원과 계약을 한만큼 이부분에서 외형성장과 사업 고도화가 된다면 주가도 퀀텀점프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 주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마이너스 70퍼센트라면 사실 큰 선택지는 없습니다.
계속해서 들고 가서 반등 나오면 손실을 줄이시거나
아니면 지금이라도 손절하고 다른 곳에서
투자 기회를 찾거나 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수익이 있다면 한국시간으로 30일 오전까지는 헷지하셔서 양도소득세를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주식이 장기간 오를 것이라고 생각되시고 금액이 너무 크지 않다면 모아가셔서 물타신 후 -30%정도로만 맞춰주신다면 복구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가 크게 난 상태에서는 이미 과거 판단은 되돌릴 수 없으니 지금 시점에서 이 회사가 살아남아 회복할 가능이 있는지 냉정하게 다시 점검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확신이 약해졌다면 손실을 인정하고 정리해 자금을 분산하는 선택도 필요하고 아직 믿을 근거가 있다면 추가 매수보다는 보유 한도를 정해 리스크를 제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모든 투자에는 위험이 따르지만, 이럴 때일수록 침착하게 상황을 분석하는 것이 중요해요. VSee Health가 최근 FedRAMP High 인증을 획득했다는 긍정적인 소식이 있었으니, 이것이 회사의 장기적인 전망에 미칠 영향을 포함하여 처음 투자했을 때의 성장 동력이 여전히 유효한지 다시 점검해보고, 현재 손실이 전체 재정 상황에 미치는 영향과 리스크 관리 및 분산 투자 전략을 재고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70% 상태에서 원금을 회복하려면 약 233%달러의 수익이 필요하므로 기업의 실적이나 서장 근거가 명확하지 않다면 막연한 기대감으로 버티기 보다는 남은 자산이라도 건져 우량주로 교체 매매하는 것이 현실적인 복구 방법입니다. 소형주 특성상 추가 하락이나 상장 폐지의 위험도 배제할 수 없으니 해당 종목이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냉정하게 따져보시고 희망 보다는 기회비용 관점에서 비중 축소나 손절 여부를 결정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
Wall Street 일부 분석가들은 12개월 기준 최대 900% 이상 상승 여력을 언급하며 moderate buy(매수 권유) 의견도 존재 합니다
하지만 이는 극히 적은 의견 기반이며 신뢰도 낮을 수 있습니다
기준 없는 또는 부정적 예측도 존재하는데요
주요 데이터/애널리스트 목표가가 정식으로 설정된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일부 예측에서는 향후 12개월 평균 가격을 현재가 수준 유지/부정적으로 보기도 합니다
기술적 분석 기반 일부 예측은 지지선 부근 등 단기 방향성만 제시하며 큰 상승 근거 부족하기는 합니다
결론적으로 공식적인 애널리스트 목표가가 거의 없고 의견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 신뢰성 낮은 전망 정보만 존재하는것이지요
기업 측면의 주요 변수로는
원격의료 플랫폼이라는 성장 산업 테마 속에 있고
FedRAMP High 인증 등 미국 정부 기관 대상 사업 확대 기대감 뉴스로 단기 주가 급등 사례 존재하고
일부 기관/주주 지분 확대 뉴스도 과거 이슈로 존재 합니다
부정적인 요인으로은
지속적인 적자기업 (EPS 음수, 현금흐름 부정적) 
유동성·자본 부족 리스크 있어 상장 유지/재정 안정성 우려 
현재 시총과 거래량이 매우 작아 주가 변동성 극심합니다
단기 전망으로는
기술적·뉴스 모멘텀에 따라 급등·급락 반복 가능하며
FedRAMP 등 이벤트로 단기 반등 기회는 있을 수 있습니다
중장기 전망으로는
공식 애널리스트 목표가나 신뢰할 수 있는 펀더멘털 기반 성장 시나리오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적자와 재무불안 리스크가 큰 만큼
확실한 펀더멘털 개선이 없다면 미확인 성장주 성격이 강합니다
투자 위험으로는
초소형주 특성상
유동성 부족 → 스프레드·주가 왜곡 크며
소수 의견 기반 목표가 과신 위험
적자 지속 시 주가 하락 압력이 있습니다
-70퍼면 힘드시겟지만 손절보다는 안고 가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70% 손실 구간에서는 기대감이 아니라 사업 실체, 재무, 추가 희석 가능성을 먼저 냉정하게 점검하셔야 합니다.
회복 시나리오가 불분명하다면 미련을 버리고 손절, 비중 축소 후 분산도 현실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