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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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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장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이더리움이 발행됐다고 하던데 비트코인과 이더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트코인이 현재 하락과 횡보를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더리움도 비트코인 다음으로 주목되는 코인인데요.

비트코인이 전송속도가 느려서 결제수단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하던데 이더리움이 그 단점을 보완해주나요?

비트코인보다 이더가 더 나은 점이 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핵심 차이점은 목적과 기능에 있는데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처럼 가치 저장과 P2P(개인 대 개인) 디지털 현금 거래를 목적으로 설계된 반면,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의 한계를 보완하여 스마트 계약이라는 자동 실행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다양한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을 만들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비트코인이 단순하고 안전한 디지털 화폐에 가깝다면, 이더리움은 더 복잡하고 확장된 기능을 가진 분산화된 슈퍼 컴퓨터라고 이해하시면 돼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과 송금에 초점을 둔 자산이라 구조가 단순하고 보안이 강한 대신 속도와 활용 범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계약과 서비스가 자동으로 실행되는 기능을 담아 다양한 응용이 가능해 비트코인보다 활용성은 높지만 그만큼 구조가 복잡하고 변동성과 위험도 함께 큽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철저하게 보안이 가장 철저한 특징을 갖고 있는 블록체인 메인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보안성이 너무 강하다보니 비트코인 블록체인 메인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다른 토큰으로 발행한다거나 이 메인네트워크를 가지고 상대적으로 다른 호환성을 갖는 레이어2코인과 연동하여 개선시키는 레이어2코인 자체로 발행하기가 사실상 힘들어서 비트코인기반의 레이어2코인이 사실상 다 실패했습니다.

    즉 단순히 작업채굴방식으로 블록체인 노드를 유지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생산단가가 현재 평균적으로 78000달러로 매우 비싸고 이로 인해서 트랜잭션 거래당 수수료도 몇만원이 발생되어 범용적으로 쓰기가 힘들고 철저하게 보안성을 위해서 하나의 거래때마다 모든 노드를 검증하기 때문에 속도가 느려서 1초당 7개의 블록속도만 나오는 구조라 신용카드의 65만건과 비교하면 매우 느리다는게 단점입니다

    이더리움은 이런 비트코인의 단점을 알고선 발행되어서 만들어지고 지금은 이더리움과 같은 레이어코인이 주를 이루고 솔라나도 이와 같은 방식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즉 이더리움은 철저하게 자신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다른 자체 메인네트워크가 없는 블록체인 들이 토큰형태로 이더리움 체인을 활용하여 NFT나 토큰 형태로 발행이 가능하며 스테이블코인도 자체 메인네트워크가 없기 때문에 이더리움이나 솔라나를 활용하여 발행하며 이를 통해서 속도도 훨씬 빠르며 솔라나는 이미 신용카드와 같이 1초당 65만건의 블록속도가 나오며 이를 기반으로 토큰의 자산화인 RWA나 실물데이터를 온체인형태로 올릴때 이더리움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더리움이나 솔라나와 같인 현재 작업채굴방식이 아니며 지분증명방식으로서 스테이킹을 통한 검증노드가 큰 차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비트코인와 이더리움의 차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두 코인의 가장 큰 차이는

    비트코인은 단순하게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역할이라면

    이더리움은 디지털 기술이 블록체인 위에서 구현되는

    플랫폼이 됩니다.

    즉, 스마트 컨트랙이 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거래 속도가 느리고 수수료가 비싸며, 단순한 가치 저정, 전송 기능만 제공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보완한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도입해 자동 실행되는 프로그램(탈중앙 앱, 디파이, NFT 등)을 가능케 했고, 더 빠른 블록 생성 시간과 확장성 개선을 추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나 전부 가상화폐 입니다.

    비트코인은 일반적으로 2100만개라는 희소성과 가상화폐의 원조, 블록체인의 시초라고 하여 가치저장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반면 이더리움은 후발주자로 스마트계약과 앱 생태계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디파이, nft 등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기능을 확장하기 위해 나왔으나 서로 대체하기는 어려우며 사용되는 목적이나 활용이 다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우월하다”기보다는, 성격과 쓰임이 다릅니다. 

    다만 기술·활용 측면에서는 이더리움이 분명히 강점이 있습니다. 

    1. 스마트 계약 (결정적 차이)

    이더리움의 최대 강점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 실행되는 계약입니다 

    중개인(은행·법무·플랫폼) 없이 작동되며 

     DeFi, NFT, DAO 전부 여기서 탄생했습니다 비트코인은

     기술적으로 매우 제한적이여서 

    복잡한 계약 구현 거의 불가능합니다

    2. 실제 경제활동이 존재 이더리움에서는 

    실제 “수익 창출 활동”이 돌아갑니다. 

    탈중앙 거래소 (Uniswap)에서 

    대출·예치 (Aave)

    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NFT 마켓등이 있습니다

     네트워크 사용량 = 가스비 지불(ETH 소각)따라서

     사용 많을수록 ETH 희소성 ↑

    3. 

    공급 구조가 더 유연하고 개선

     비트코인의 발행량은

     2,100만 개 고정되어 있습니다 디플레이션은

     명확하지만 유연성 없습니다 반면 이더리움은 

    PoS 전환 이후 

    수수료 일부 소각하며

    네트워크 활발하면 순공급 감소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되면 줄어드는 자산”이죠

    4. 확장성과 기술 진화 속도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L2(아비트럼, 옵티미즘 등)로 

    속도 ↑

    수수료 ↓

     하드포크·업데이트 지속등 

    기술 발전을 멈추지 않는 체계입니다 반면 비트코인은

    안정성 우선 → 변화 극도로 느리죠

    5. 기관·기업 활용성으로 

    기업용 블록체인 토큰화

    (채권·주식·부동산)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등 

     “미래 금융 인프라” 후보입니다 비트코인은 

    기관 보유 자산 성격이 강하죠

    6. 스테이킹 수익 존재 

    ETH 보유 → 스테이킹 수익 반면 비트코인은 보유만

     가능합니다

    투자 관점에선:

    ETH = 성장 + 현금흐름

     BTC = 보관 + 희소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