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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코골이가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코골이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어 고민이 되시는 것 같네요. 코골이를 줄이기 위해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체중 관리: 과체중이나 비만인 경우 코골이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단과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세요.금연: 흡연은 코골이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금연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규칙적인 수면 습관: 일정한 시간에 잠들고 일어나는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들이세요.수면 자세 변경: 옆으로 누워 자는 것이 코골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머리를 약간 높이는 것도 도움될 수 있습니다.가습기 사용: 건조한 공기는 코골이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침실에 가습기를 사용해보세요.코막힘 해결: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이 코골이의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의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위의 방법들로도 코골이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수면무호흡증 등의 질환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코골이를 줄이고 숙면을 취하시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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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 후 외부자극, 영향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절개 쌍꺼풀 수술 후 3개월이 지나면 어느 정도 안정화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수술 부위가 완전히 회복되기까지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눈을 비비는 행동은 수술 부위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발적으로 한두 번 가볍게 눈을 비비는 정도라면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만약 수술 부위에 통증이나 붓기, 발적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사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향후에도 수술 부위를 보호하기 위해 자는 동안 안대를 착용하거나 실수로 눈을 비비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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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스나 부목을 잘때만 하면 안낫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손목 인대 부분 파열 치료를 위해서는 의사 지시에 따라 부목이나 깁스를 꾸준히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목이나 깁스를 착용하는 것은 손목 관절을 고정하여 인대가 치유되는 동안 추가적인 손상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잠잘 때만 착용하는 것보다는 평소에도 최대한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샤워나 목욕 시에는 부목을 벗고 물에 젖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또한 무리한 힘을 가하거나 손목을 과도하게 꺾는 동작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치료 기간과 방법은 의사의 진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담당 의사와 상담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꾸준한 치료와 주의를 통해 손목 인대가 잘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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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의 주6일 1개월 치료 기대효과?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강직성 척추염의 치료에는 약물요법, 운동요법, 물리치료 등 다양한 방법이 활용됩니다. 체외충격파치료는 최근 근골격계 질환에 많이 쓰이는 치료법으로, 강직성 척추염 환자에게도 효과가 기대됩니다.체외충격파는 강직된 인대와 뻣뻣한 근육을 자극해 이완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며, 척추 가동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염증 물질 배출과 혈류 순환 촉진으로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효과도 있습니다.다만 개인에 따라 치료 반응이 다를 수 있으므로, 꾸준히 치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1개월간 집중 치료 후에도 경과를 관찰하면서 필요하다면 치료를 연장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척추염은 만성적 경과를 보이므로 체외충격파뿐만 아니라 꾸준한 운동, 스트레칭, 자세 교정 등 종합적 관리가 필요합니다. 의사 선생님과 치료 계획을 잘 세우시고 적극적으로 임하신다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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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일하기 vs 앉아서 일하기 건강관계 질문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허리 디스크와 치질이 있는 경우라면 오랜 시간 한 자세로 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앉아 있을 때는 허리에 부담이 가고, 서 있을 때는 하지정맥과 치핵에 압박이 가해집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30분~1시간 간격으로 자세를 바꾸는 것입니다. 앉아서 일할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발을 바닥에 딛는 자세가 좋습니다. 서서 일할 때는 한쪽 다리에 무게중심을 두지 말고 고르게 분배하세요. 틈틈이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도움됩니다.그래도 증상이 심하다면 자세에 따른 통증이 덜한 쪽을 선택하되, 꾸준한 치료와 운동으로 증상 개선을 위해 노력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적합한 치료 계획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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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성기 끝부분에 찌릿찌릿 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38세 남성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성기 끝에 찌릿한 통증이 발생했다면 병원 진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성기 통증은 질환의 초기 증상일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진료를 받아 원인을 찾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성기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흔한 원인으로는 요도염, 귀두염, 포경, 성병(임질, 클라미디아 등), 성기 피부질환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요도염이나 성병은 방치할 경우 전립선염, 고환염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진료 시에는 비뇨기과 또는 남성의학과(남성클리닉)를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의료진과의 자세한 문진을 통해 다른 동반 증상(배뇨통, 요도분비물, 성접촉력 등)을 확인하고, 진찰과 검사(소변검사, 성병검사 등)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증상의 양상에 따라서는 피부과 진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의사의 종합적인 판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항생제, 소염진통제, 외용약 등)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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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먹먹함과 진동소리 일시적인데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돌발성 난청이나 메니에르병은 주로 한쪽 귀에서 발생하며 이명(귀울림, 지이잉 소리 등)과 청력저하가 주증상입니다. 어지럼을 동반하기도 하지만 반드시 나타나는 증상은 아닙니다.공황장애 병력이 있고 증상 발생 당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한 상황이라면 심리적 요인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공황장애 시에 흔히 동반되는 과호흡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이명, 어지럼 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다행히 잠을 자고 나서 증상이 호전되었다면 질환보다는 일시적인 원인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하지만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해도 재발 가능성은 열어두어야 합니다. 따라서 증상이 반복되거나 악화된다면 방문 진료를 권해드리겠습니다.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난청이나 메니에르병 등 귀 질환을 감별하고, 필요하다면 신경과 등과 협진을 통해 어지럼의 원인도 파악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정신건강의학과와 상담을 통해 불안 증상 관리에도 힘써주신다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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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 어려운 공기! 미세먼지는 우리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미세먼지는 호흡기와 심혈관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고농도의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건강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미세먼지 흡입 시 폐포까지 침투한 미세먼지는 폐포 손상과 염증 반응을 일으켜 폐 기능을 저하시키고, 천식이나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등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혈관 내 염증 유발로 혈전 생성 위험을 높여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 발생률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아울러 미세먼지는 각종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폐암 발병 위험을 높이며, 면역력 저하로 인한 각종 감염성 질환의 위험도 높입니다. 특히 어린이, 노인, 호흡기/심혈관계 질환자, 임산부 등은 미세먼지에 취약한 고위험군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미세먼지 예방을 위해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 착용 등으로 흡입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실내에서는 공기청정기 사용과 물걸레질 등으로 실내 공기질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항산화 식품 섭취로 면역력 강화에도 힘써야겠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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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디가 자고 일어나면 통증이 심하고 부습니다. 집에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아침에 손가락 관절 통증과 부종이 심하다면 류마티스 관절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집에서는 따뜻한 물에 손을 담그거나 온찜질을 해주시고, 손가락 관절에 무리를 주는 활동은 자제하세요. 필요하다면 소염진통제를 드셔보시고요. 하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반드시 류마티스내과 혹은 정형외과를 찾으셔서 정밀검사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니 꼭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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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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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후 건강한 혈당조절을 위해 몇시간 후에 아침식사를 하는게 좋은가요 그리고 어떤음식 위주로 먹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아침 식사 시간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습니다. 건강한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기상 후 1-2시간 내에 식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너무 늦게 먹으면 공복 혈당이 오르고, 과식하기 쉽습니다. 아침식사로는 단백질, 복합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단이 좋습니다. 달걀, 요구르트, 통곡물, 과일, 견과류 등을 추천합니다. 반면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식빵, 시리얼, 과자 등은 피하시는 게 좋겠네요. 설탕, 트랜스지방, 가공식품도 자제하시고,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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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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