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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랩틴수치올리는밥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Ghrelin) 수치를 조절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그렐린 수치를 높입니다. 하지만 과도한 수면은 비만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적정 수면 시간(7~9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단백질과 섬유질 섭취: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은 포만감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억제합니다. 살코기, 생선, 콩류, 견과류, 채소 등을 충분히 섭취하세요.규칙적인 식사: 불규칙한 식사나 결식은 그렐린 수치를 높입니다. 하루 세 끼 규칙적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습관을 들이세요.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그렐린 분비를 촉진합니다. 명상, 요가, 심호흡 등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실천하세요.다이어트는 꾸준한 노력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무리한 절식보다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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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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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암시놀론으로 인한 근육 부작용?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주사 후에 힘 조절이 잘 되지 않고 운동 효과가 떨어지는 증상이 생겼군요. 그 점이 걱정되는 마음 잘 이해합니다.스테로이드 주사의 국소 부작용으로 근위축, 지방조직 변화 등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 선생님 말씀대로 근육 내 주사가 아닌 통증 유발점 주사였고, 전신 영향을 줄 만큼 고용량은 아니었으므로 근육 손실의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다만 주사로 인한 승모근 자극이 일시적으로 운동 조절에 변화를 줬을 수는 있겠네요. 국소마취제에 의한 고유수용감각 저하로 근육 감각에 변화가 생길 수 있거든요.또한 통증 감소로 평소보다 무리한 운동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겠네요.주사 부위 안정을 위해 당분간 무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운동 기록을 바탕으로 강도를 조절하고, 꾸준히 상태를 관찰해 보세요. 증상이 지속된다면 전문의와 재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예민해서가 아니에요. 자신의 몸에 일어난 변화에 대해 걱정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 덕에 의사와 소통하고 대처 방안을 찾을 수 있게 되었잖아요?건강한 운동을 오래도록 지속하기 위해선 작은 이상 증후도 주의 깊게 살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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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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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쪽 일을하다보니 허리통증이 자주오는데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물류센터에서 일하시느라 허리 통증이 심하시군요. 무거운 물건을 반복적으로 드는 작업은 요통의 주요 원인입니다. 통증 예방과 완화를 위해 다음 사항을 고려해 보세요:올바른 들기 자세: 물건을 들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무릎을 구부려 다리 힘을 이용합니다. 물체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고, 몸통을 비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복부 근력 강화: 코어 근육을 강화하면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플랭크, 크런치 등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보세요.전신 유연성 향상: 햄스트링, 고관절, 등 근육이 긴장되면 허리에 스트레스를 줍니다. 스트레칭으로 유연성을 높이고 근육 불균형을 해소하세요.엉덩이 근력 강화: 둔근이 약하면 하중을 허리 근육이 대신 받게 됩니다. 브릿지, 스쿼트 등으로 둔근을 단련하세요.허리 통증 환자에게는 요부 안정화 운동과 전신 스트레칭을 함께 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통증이 극심할 때는 과도한 스트레칭은 자제하고, 점진적으로 범위와 강도를 늘려가는 것이 안전합니다.업무 중 짧은 스트레칭 휴식을 자주 갖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일상에 지장을 준다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직업병은 만성화되기 쉬우니 평소 예방 관리에 신경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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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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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부터 약타서 오늘까지 먹어봤는데요 식은땀이 많이나네요ㅠㅠ 땀범벅이에요ㅜㅜ땀이 안멈추는데 어떻해요?? 약은 이석증약이에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약물 부작용으로 식은땀, 어지러움, 구역감 등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이런 증상이 심할 때는 다음과 같이 대처해 보세요:약물 복용을 일시 중단하고 의사와 상담하세요. 증상이 약물에 의한 것이라면 약제 변경이나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휴식을 취하세요. 누워서 깊고 느리게 호흡하면 어지러움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물이나 이온음료를 조금씩 자주 마시세요.메스꺼움이 심하다면 진토제(멀미약) 복용을 고려해보세요.저체온증에 빠지지 않도록 체온을 유지하세요. 옷을 껴입고 담요를 덮는 것이 도움됩니다.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응급실 내원도 고려해야 합니다. 환자를 혼자 돌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다른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스트레스와 과로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무리하지 말고 휴식을 취하세요. 불면증 개선을 위한 수면위생과 스트레스 관리도 잊지 마시고요.환자와 보호자 모두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현재 상황이 힘들겠지만 넘어질 수 있을 거예요. 의료진과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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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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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번에는 어떻게 약을 복용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끊임없는 잡생각과 필요할 때 생각이 나지 않는 문제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강박장애(OCD), 불안장애 등 다양한 정신 건강 문제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약물 치료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인지행동치료(CBT)는 비합리적인 사고와 행동 패턴을 변화시켜 증상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자동적 사고 확인, 인지 재구성, 문제 해결 기술 훈련 등을 통해 부정적 사고를 조절하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마음챙김 명상(Mindfulness Meditation)은 현재 순간에 집중하여 자동적 사고에서 벗어나는 훈련입니다. 명상을 통해 주의력을 기르고, 불필요한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는 태도를 기를 수 있습니다.뇌 기능 향상 훈련(Cognitive Training)은 작업기억, 주의력, 문제해결력 등 인지 기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두뇌 훈련 게임, 퍼즐 등을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생활습관 개선도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균형잡힌 식단,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이 정신건강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을 지속하여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약물 치료와 함께 다양한 비약물적 치료를 병행한다면 보다 효과적인 증상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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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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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전자파로 인해서 암에 걸릴수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수면 중 휴대폰을 맨살에 장시간 접촉하는 것이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직접적인 연구 결과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일부 연구에서는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잠재적인 발암 요인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휴대폰 전자파를 "발암 가능 물질(Group 2B)"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는 발암성에 대한 증거는 제한적이지만, 잠재적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다만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로는 일상적인 휴대폰 사용이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암 발생에는 유전적 요인, 생활습관, 환경 노출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예방 차원에서는 휴대폰을 몸에서 떨어뜨려 보관하고, 통화 시 스피커폰이나 이어폰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맨살 접촉은 가급적 피하고, 정기적으로 휴대폰을 끄고 충전하는 등의 습관을 들이는 것도 도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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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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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를 들었는데 청력에 지장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큰 소리에 갑자기 노출되면 일시적인 청력 손실이나 이명(귀울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증상이 호전되지만, 때로는 영구적인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현재 통증과 어지러움이 있다면 청각 과민, 청신경 자극 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이비인후과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청력검사, 고막검사 등을 통해 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 방향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향후 이어폰 사용 시에는 볼륨을 적절히 조절하고, 장시간 연속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상된 이어폰은 가급적 새 제품으로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귀 건강을 위해 필요하다면 청력 보호 장구 착용, 소음 환경 자제 등의 예방책을 실천하는 것도 도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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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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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관련해서 질문이 있어요. 교정 시기 등등이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교정 시기는 부정교합의 유형과 정도, 성장 발육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합니다.유치열기(만 6-7세경)에는 공간 유지장치 등으로 악골 성장을 유도하고, 혼합치열기(만 7-12세경)에는 성장 유도 장치를 이용한 조기 교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영구치열기 초기(만 12-13세경)가 본격적인 교정 시기로 알려져 있지만, 부정교합이 심한 경우 그 이전에 교정을 시작하기도 합니다.9세 아동의 경우 아직 영구치가 완전히 맹출하지 않은 혼합치열기에 해당합니다. 이 시기의 교정은 성장 유도와 부정교합 예방에 초점을 두게 됩니다.따라서 전문의 상담을 통해 현재 부정교합의 양상을 평가하고, 필요하다면 조기 교정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골격 성장이 많이 남은 시기이므로, 악골 성장 조절을 통해 추후 교정 난이도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다만 너무 이른 시기의 교정은 아이의 협조도 저하로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의하여 최적의 개입 시점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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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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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을 하지 않았는데도 흡연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금연 중인데도 니코틴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는 경우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간접흡연: 흡연자 주변에 오래 있으면 간접흡연으로 니코틴이 체내에 유입될 수 있습니다. 니코틴 농도는 직접 흡연보다 낮지만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될 수 있습니다.니코틴 대체요법 사용: 금연을 위해 니코틴 패치, 껌, 사탕 등을 사용하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검사시약 오염: 검사자의 실수로 니코틴이 묻어있는 장갑 등을 사용하여 검사가 오염되면 위양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식품 섭취: 일부 식품(토마토, 감자, 차 등)에 미량 존재하는 니코틴이 검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약물 상호작용: 일부 약물 복용시 니코틴 대사에 영향을 주어 위양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여자친구가 확실히 금연 중임에도 양성 결과가 반복된다면, 위 원인들을 주변에 설명하고 필요하다면 의료기관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해드립니다.니코틴 검사는 보조적 수단일 뿐, 금연 의지와 노력 자체를 신뢰하고 지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들의 이해와 격려가 금연을 지속하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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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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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검사를 했는데 정상인데도 비염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알레르기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고 해서 알레르기성 비염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습니다. 피부반응 검사나 혈액 검사로 알레르기를 진단하는 데에는 제한점이 있기 때문입니다.또한 비염은 알레르기성 비염과 비알레르기성 비염(혈관운동성 비염)으로 나눌 수 있는데, 후자의 경우 알레르기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아이의 증상이 맑은 콧물, 코막힘, 후비루 등 비염의 전형적인 증상이고 다른 원인이 배제된다면, 비알레르기성 비염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싱귤레어(montelukast)는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제이지만 비알레르기성 비염에도 처방될 수 있습니다. 다만 효과가 없고 부작용이 의심된다면 투약 중단을 고려해야겠습니다.전문의의 세심한 병력청취와 진찰이 정확한 진단에 도움될 수 있겠습니다. 주치의와 증상, 치료 경과, 약물 부작용 등을 자세히 상의해 보시고 필요하다면 추가 검사나 전문의 재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아이의 건강한 호흡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보호자님께 격려의 말씀 전합니다. 적절한 치료로 증상이 잘 조절되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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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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