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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늦추려고 피임약 복용 ?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경구피임약은 피임 목적 외에도 생리주기 조절을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피임약 복용 시기는 개인차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생리 시작 1-5일 이내에 복용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8일에 예정된 약속 전에 생리가 오지 않게 하려면 이번 달 생리주기 시작 1-5일 이내에 복용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금연과 경구피임약 복용은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지만, 흡연이 혈전 위험을 높일 수 있어 35세 이상 흡연자에게는 경구피임약 복용이 권장되지 않습니다. 20대라면 경구피임약 복용 중 금연할 필요는 없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금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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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답답함이 지속되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코로나19 후유증으로 인한 가슴 답답함 코로나19 감염 후 일부 환자에서 가슴 답답함, 숨가쁨 등의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폐 손상 또는 면역계 이상 반응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귀하의 경우 작년 감염 시 폐 이상 소견이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평가를 위해서는 호흡기내과에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폐기능검사, 고해상 CT 촬영 등의 검사를 통해 폐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원인 질환 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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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한참 있다가 심장이 빨리뛰는데 무슨 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운동 후 지속적인 심장 두근거림 귀하께서 겪고 계신 증상은 심실기외수축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실기외수축은 대부분 양성이지만, 지속적으로 증상이 있다면 심장 질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가까운 종합병원 순환기내과에서 정밀검사(심전도, 심장초음파 등)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심실기외수축 외에 다른 심장 이상이 없다면 치료는 필요 없지만, 지속적인 경과관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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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첫관계 인데 한쪽에서 hpv 바이러스가 나왔습니다.. 감염경로가 거의 99퍼는 성접촉에 의한 거라던데 한쪽이 거짓말을 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HPV 바이러스 감염 경로 HPV(Human Papillomavirus,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대부분 성접촉을 통해 전파됩니다. 99% 이상의 감염이 이러한 경로로 발생합니다. 그러나 일부 고위험군 HPV 유형은 간혹 기저귀 갈이, 손상된 피부 접촉 등의 비성적 경로로도 전파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한쪽 파트너에게만 HPV가 검출되었다면 반드시 바깥 성관계가 있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 성접촉에 의한 전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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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흘리면 붓기가 빠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운동 후 부종이 빠르게 가라앉는 현상은 실제 변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동이 부종 개선에 도움 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첫째, 운동은 혈액과 림프액 순환을 촉진합니다. 근육 수축과 이완이 반복되면서 혈관과 림프관이 압박되고, 이는 체액 순환을 돕죠. 정체되었던 조직 사이의 수분이 혈관 내로 이동하면서 부종이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납니다.둘째, 운동 중에는 발한이 활발해집니다. 체내 수분이 땀으로 배출되면서 부종이 자연스럽게 빠지게 되는 거죠.다만 부종의 원인에 따라 운동의 효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순 체액 정체로 인한 부종이라면 운동으로 충분히 개선되지만, 심부전이나 신장질환 등 내과적 문제로 인한 부종은 운동만으로 해결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부종이 심하고 일상에 지장을 준다면 전문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부종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검사와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저염식, 수분 섭취, 다리 거상 등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한다면 부종 관리에 도움이 될 거예요. 건강한 습관 유지를 통해 몸의 변화를 이끌어내시길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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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가 부었는데 생리 할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생리 예정일이 7일이나 지났다면 임신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네요. 초기 임신 증상으로 아랫배 팽만감, 유방 팽윤, 구역질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생리 예정일이 늦어지는 것도 흔한 임신 초기 징후 중 하나입니다.그러나 임신 테스트기 결과가 음성이라면, 생리 전 증후군(PMS)이나 호르몬 불균형 등 다른 원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죠.생리 예정일이 1주일 이상 지연되는 경우에는 혈액 검사를 통한 정밀한 임신 검사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생리 불순의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 방향을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지속적인 하복부 팽만감이나 불편함이 있다면 산부인과 상담이 도움 될 것 같네요. 생리주기 변화나 증상 변화에 귀 기울여주시고, 평소 건강 관리에도 유의해주세요.
의료상담 /
산부인과
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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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조직검사 후 음식조절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내시경 검사 후 일정 기간 동안은 위와 대장 점막이 민감해진 상태이므로, 자극적인 음식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운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 알코올 등은 점막 자극을 유발하여 불편감을 초래할 수 있거든요.다행히 현재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고 하셨는데, 만약 복통, 구토,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바로 의료진에게 알리시기 바랍니다.조직 검사 부위가 치유되는 동안에는 되도록 부드럽고 소화하기 쉬운 식단을 유지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매끼 규칙적인 식사를 하시고, 심한 자극은 피해주세요.한 끼 식사로 인해 암이 유발되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조직 검사 결과 확인과 함께 의사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신 주의사항을 잘 지켜주시면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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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비 코만 빨개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주사비는 얼굴의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발생하는 붉은 색의 반점을 말합니다. 찬 공기에 노출된 후 갑자기 실내로 들어가면 온도 변화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안타깝게도 주사비를 완전히 치료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急격한 온도 변화 피하기보습 및 피부 장벽 강화 (보습제, 세라마이드 함유 제품 사용)자외선 차단제 사용알코올, 매운 음식, 뜨거운 음료 등의 자극 피하기필요시 피부과 전문의 상담을 통한 레이저 치료나 약물 치료수란트라 연고의 경우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고 붉은 색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주사비로 인해 심적으로 힘드시겠지만, 꾸준한 관리와 적절한 치료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을 거예요.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치료 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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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지연되고 있는데 어떤 문제가 생긴 건 아니겠죠?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콘돔을 사용한 성관계 후 생리를 했고, 이후 성관계는 없었다면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생리 주기가 일시적으로 불규칙해질 수 있는 원인은 다양합니다:스트레스급격한 체중 변화과도한 운동호르몬 변화특정 질환 (다낭성 난소 증후군 등)하복부 통증은 생리통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생리통이 생겼다면 산부인과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등의 질환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통증이 심하거나 생리가 계속 지연된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필요하다면 초음파, 호르몬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대부분은 생리 주기가 일시적으로 불규칙해진 것으로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불안하시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받는 것이 마음의 평화를 얻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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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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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압의 위험한 수치는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저혈압은 수축기 혈압이 90mmHg 미만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60mmHg 미만일 때를 말합니다. 남편분의 경우 수축기 110mmHg, 이완기 70mmHg 정도면 정상 범위에 속합니다.저혈압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가족력이 있다면 유전적 요인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그 외에도 탈수, 빈혈, 영양 결핍, 만성 질환, 일부 약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어지러움, 피로감 등의 증상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저혈압 자체보다는 원인 질환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식습관의 경우, 짜게 먹는다고 해서 혈압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나트륨 과다 섭취는 고혈압의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식단과 함께 충분한 수분 섭취가 도움될 수 있겠네요.대부분의 경우 저혈압은 생활습관 개선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증상이 심하거나 삶의 질에 영향을 준다면 약물 치료를 고려해볼 수도 있습니다. 전문의와 상의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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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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