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다지 분그 구문에서 수동분사구문 관련 질문 드립니당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being p.p: 수동 분사구문 --> 주절의 동작과 같은 시점having been p.p: 수동 분사구문의 완료형 --> 주절의 동작보다 이전 시점예를 들어 보겠습니다.A: (Being) left alone, she began to cry. (홀로 남겨져서 그녀는 울기 시잤했다)--> (being) left와 began이 같은 시제B: (Having been) born and brought up in Spain, he speaks Spanish fluently. (스페인에서 태어나고 길러져서 그는 스페인어를 능숙하게 말한다)--> (Having been) born and brought up이 speaks보다 이전 시제. 그러나, 위의 문장에서 보여지는 것 처럼, 전후 문맥으로 시제를 판단할 수 있는 경우나 일반적인 경우에는, 완료형 수동 분사구문을 그냥 수동 분사구문 형태(being이 생략된 p.p 형태)로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른 의문점이 있으면 다시 질문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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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 문학 질문 (흥보가)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고사(故事)란 '옛날에 일어난 일'을 의미하며 거의 중국의 전국시대나 삼국시대의 일을 말합니다. 가령, 사면초가(四面楚歌)'에 처했다는 말은, 큰 어려움에 처했다는 고사성어('고사'에서 유래한 말)인데, 이는 중국 진나라 말, 한나라 초기 유방과 항우의 싸움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주로 고사는 옛날에 일어난 일을 현재 상황에 빗대어 말하거나 교훈을 주려는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가령, 교육에서 주변 환경의 중요성을 이야기 할때,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라는 말을 쓰는데, 이는 맹자의 어머니께서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를 하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고사는 '예전에 있었던 유명한, 교훈이 되는 이야기'정도로 정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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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어문장이 두가지 형식을 가질스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우선 질문자 님이 주신 첫 문장은 5형식으로 과거분사가 목적격 보어로 사용된 문장입니다. He(주어) heard(동사) his name(목적어) called(목적격 보어) from a distance(전명구).: 그는 그의 이름이 멀리서 불리는 것을 들었다. 여기서 핵심은 'called'가 동사가 아니라 '그의 이름'이 '불리다'라는 수동의 의미를 나타내는 과거분사(형용사)라는 점입니다. 다음으로, 두 번째 문장을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He(주어) heard(동사) that(접속사) his name(주어) called(동사) from a distance(전명구).: 그는 그의 이름이 멀리서 부르는(?) 것을 들었다. 결론적으로, 이 문장은 비문입니다. 왜냐면, 'call'은 목적어를 한 개 취하는 완전 타동사로 '~을 부르다', 혹은 목적어와 보어를 함께 취해 5형식을 만들어 '~를 ~라고 부르다'로 사용됩니다. 즉, 목적어가 없으면 완전한 의미를 나타낼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두 번째 문장은 비문입니다. 'called'는 동사의 과거형으로 능동태를 나타내며, 혹은 과거 분사 형태로 형용사의 품사로 사용 됩니다. 첫 문장에서는 'called'라는 과거 분사(형용사 역할)가 보어 자리에 사용된 문장이며, 두 번째 문장에서는 that절의 문장이 비문('called'라는 동사의 목적어가 없음-->따라서 수동태인 'was called'로 바꾸어야 함-->He heard that his name was called from a distance)이므로 이 문장에서 that을 생략해서 첫 문장과 같은 형식으로 분석할 수 없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은 다시 질문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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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 잘 외우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외국어 학습에 있어 단어 공부는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단어 학습이 되어있지 않으면, 문법도 독해도 있을 수 없습니다. 단어를 암기 한 후 까먹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암기한 단어에 반복적으로 노출되어야 암기가 자연스럽게 되고 문장에 적용이 됩니다. 반복적인 노출은 암기한 단어가 제시된 글을 읽는 것으로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즉, 단어를 암기한 후 그 단어 자체를 계속 반복해서 외우는 것은 흥미도 떨어지고 문장에서의 적용도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암기한 단어를 포함한 글을 짧은 시간이더라도 반복해서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령, 문학과 관련된 단어(literature, poet, poem, poetry, prose, novel, epic, plot, theme, context 등)를 암기하였다면, 그러한 단어들이 포함된 글을 읽고 그 단어들에 대한 노출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해당 단어를 오래 암기하는 방법이 됩니다. 시중 서점에 가보시면 그렇게 구성된 책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단어에 노출되는 시간의 양(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해당 단어에 노출되는지)과 암기되는 지속 시간은 비례합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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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독해를 잘하려면 단어 뜻만 잘 아는것 보다 문장 구조를 이해하는게 중요하는데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영어의 문장구조의 파악은 기본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가령 '영어의 5형식 구조는 일반적으로 구식이고 옛날 문법이다'라는 인식이 있지만, 이는 영어 문장 구조를 익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원서를 살펴보면, 형식이라는 말이 나와있지는 않지만, 동사를 분류하는 방법으로 유사하게 서술되어있습니다. 가령, S(주어)+Vi(자동사)+MD(수식어)라고 소개되어 있다면 우리가 흔히 아는 1형식 문장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말은 다르지만 같은 내용이라는 것이며, 숫자를 붙여 더욱 직관적으로 만든 것입니다. 영어 기본서에 나온 동사의 분류 5가지(완전자동사, 불완전자동사, 완전타동사, 수여동사, 불완전타동사)만 집중적으로 공부하시고, 문장이 많이 나와 있는 구문 교재등으로 연습하시면 영어 문장의 얼개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에 더하여 수식어와 불필요한 거품(형용사적 수식어, 부사적 수식어)을 걷어내는 연습을 하시면 더욱 수월하게 문장이 분석됩니다. 동사의 연습과 수식어를 걷어내는 연습을 하신 후에는 접속사(명사적, 부사적)및 접속사 역할을 하는 기타 성분(관계사, 의문사 등)을 공부하셔야 문장이 길어졌을 때 분석이 용이하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동사의 집중적 연습-->수식어 걷어내기-->접속사 공부로 길어진 문장 분석하기]가 가장 먼저 해야할 공부가 되겠습니다. 특히 '동사'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가장 집중적인 연습이 필요합니다. 위의 내용이 문장에서 잘 파악이 된다면 그 다음으로 준동사(to부정사, 동명사, 분사)파트가 중요한데, 이는 우리말 용언의 활용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영어 문장 분석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응용으로 넘어가는데, 그 전에 위에 언급한 모든 내용들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기초를 세우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야 응용된 문장이 나오더라도 쉽게 파악이 가능합니다. 위의 내용을 위하여 문법 개론서로 공부하시고, 구문 교재로 문장 분석 훈련을 하시고, 실제 글을 통해 연습을 하는 루틴을 반복하시면, 몇 달 안에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겠습니다. 또한,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좋은 강의들이 많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공부하거나 스킬위주로 공부하기 보다는 반복적인 훈련으로 탄탄한 기초를 세우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스킬은 이후에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기본이 탄탄하면 어느 문장에 노출이 되더라도 자연스럽게 분석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됩니다. Skill(기술)보다는 Drill(반복 훈련)입니다. 질문자님의 발전을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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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문학상을 두 번 이상 수상한 사람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노벨 문학상을 복수로 수상한 개인은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영역에는 존재합니다. 문학 이외에 복수로 노벨상을 수상한 개인을 살펴보겠습니다.마리 퀴리: 물리학-[방사성 연구](1903), 화학-[라듐, 폴로늄 분리(1911)라이너스 폴링: 화학-[화학 결합 연구](1954), 평화상-[반핵 운동](1962)존 바딘: 물리-[반도체 연구 및 트렌지스터 발명](1956), 물리-[초전도체 이론](1972)프레더릭 생어: 화학-[인슐린 연구](1958), 화학-[DNA 염기 서열 해독법 연구](1980)문학 이외에 복수로 노벨상은 받은 단체는 다음과 같습니다.국제 적십자 위원회(ICRC)-평화상(1917, 1944, 1963 - 총 3번 수상)유엔난민기구(UNHCR)-평화상(1954, 1981 - 총 2번 수상)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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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관련 행사나 상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대한민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문학상은,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만해문학상> 등이 있습니다. 또한 각 메이저 신문사의 신춘문예 당선도 굉장한 권위를 가진디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문학 행사는, <대한민국 문학 축제>,<서울국제작가축제>, <문학주간> 등을 꼽을 수 있겠으며, 각 지자체별 문예 관련 축제나 행사 등도 있겠습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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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시가 국어,,,,,,,,,,,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① 글쓴이는 헛걸음 하지 않고 겨릅을 얻어 오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글쓴이는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이욕'에 빠져 '의리'를 버린 것이라 생각하여 반성하고 있습니다. (0)② 글쓴이는 자신의 아내에 대해 자신이 곤궁함 때문에 치욕을 입는 것을 걱정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글쓴이는 자신이 겨릅을 두고 다른 이들과 경쟁하는 상황에 처할 줄 알았다면, 아내가 자신에게 겨릅을 얻어오라는 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0)③ 글쓴이는 자신이 겨릅을 얻도록 상사공이 도와준 것은 '다만 나의 곤궁함을 불쌍히 여겨서일 뿐이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사공이 자신을 도와준 것은 '의리'를 해칠 것을 걱정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적절해 보이지 않습니다. (X)④ 겨릅을 구해 오길 권하는 아내의 말에 대해 유택은 안 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는 유택이 취서사에서 겨릅을 얻어오는 것이 '의리'에 부합하지 않고 '이욕'을 탐하는 행위라는 염려를 했기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0)⑤ 유택과 달리 유평은 취서사에서 겨릅을 얻어오는 행위에 대해 해 보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겨릅을 얻어오는 일이 '의리'를 심히 해치는 것이 아니므로, '이욕'에 빠지는 것인 아니라고 유평이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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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고전시가 모르는 문제........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① ㉠은 화자 스스로 세운 정자이므로 '노력을 기울여 만든 인공물'로 볼 수 있으나, ㉡은 글쓴이가 겸재의 화폭에 등장한 공간을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방문하게 된 곳으므로, 이를 '글쓴이가 의도하지 않게 찾아낸 장소'라고 설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X)② ㉠과 연결시켜 '현실에서 명예를 실현하려는 의지'를 표현한 내용을 (나)에서 찾을 수 없으나, ㉡은 '도로 공사로 단애의 허리가 잘리워 나가'를 보아 현실에서 편의를 실현한 결과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X)③ (나)의 '작은 정자'는 '남양의 제갈려', '무이의 와룡암'과 같은 옛 현인이 은거한 거처를 떠올리게 하는 동시에 '필굉 위언의 그림의 것'이자 '무릉도원'과 같은 이상적 공간으로 인식되는 곳입니다. 따라서 ㉠은 화자에게 만족하며 머무르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장소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의 '옛 망양정 자리'에서 글쓴이는 '옛 정자가 이미 노래전에 없어져 버린 그 허전한 사태'가 '그다지 허전하지 않았다'고 하며 그 이유를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은 글쓴이에게 허전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하는 장소라 할 수 있겠습니다. (0)④ ㉠은 화자가 자신이 자연에서 거할 공간으로 세운 것이므로 '일상적인 유용성을 상실한 공간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은 실제로 '망양정'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본래적인 유용성을 상실한 공간일 수 있으나, 글쓴이는 ㉡에 대해 '그다지 허전하지 않았다'고 반응하면서 자신이 발견한 겸재 그림의 의미를 진술하고 있습니다. (X)⑤ (나)의 화자가 ㉠을 통해 '자신의 삶을 가다듬게' 되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다)의 글쓴이 역시 ㉡을 통해 자신의 삶을 비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X)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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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고전시가,,,,,,,,ㅈ.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① '그 집'은 자연 속에 감춰진 비밀들을 깨달을 수 있는 공간인 반면에, '아파트'는 그러한 비밀들을 전혀 알 수 없는 공간이라고 서술되었습니다. 따라서, 비밀들이 그의 '아파트'에 감춰져 있다고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X)② '그 집'에서 자란 '그 집 아이들'은 굴뚝 연기가 낮게 깔리면 다음 날 비가 온다는 비밀을 알았습니다. (0)③ 여름에 긴 팔 옷을 입고 겨울에 반팔 옷을 입는 것은 사계절이 불분명한 아파트에서의 삶을 나타낸 것입니다. 따라서 이는 '그 집'에서 알 수 있는 비밀을 모르고 살아가는 모습이라 볼 수 있습니다. (0)④ '그 집'은 탄생과 죽음이 있는 공간으로,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누구도 그 집에서 아이를 낳지 않을 것이며, 죽음 또한 그 집에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집'의 역사가 어머니의 죽음 후 끝났다고 한 것은 비밀들과 함께할 사람들의 '탄생과 죽음'이 더이상 '그 집'에서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0)⑤ '그 사각 진 콘크리트 벽 속'은 아파트를 지칭합니다. 저자는 아파트에서의 삶은 아침과 저녁이 불분명하고 사계절이 불분명하고 오감이 불분명한 삶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아파트에 살고 있는 '그의 아이'는 비밀들을 알아차릴 줄 아는 감각을 익히지 못해 삶이 불분명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0)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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