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7세 비숑키우고 있는데 제 몸보신을 위한 붕어즙을 실수로 좀 흘렸는데 우리 강아지가 너무 맛있게 먹어버렸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첨가된 한약재의 종류에 따라 극독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도 먹는데 무슨 극독이냐고 이야기 할지 모르지만 사람들이 자주, 잘 먹는 양파나 마늘, 포도 같은 경우에 개에서 극독에 해당하니 사람에서 독성이 없다고 개에서 독성이 없을거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구토 처치를 받게 하시고 먹은지 4시간 이상 시간이 흘러버린 상태라면 예방적 처치와 주의에 대해 주치의와 상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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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더위를 많이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무더운 여름에 "에어컨없는방에 두면" 사람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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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피부병일지 유추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정 불가합니다. 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겼을 경우 1. 종양2. 농양3. 육아종4. 혈종이렇게 감별 진단 리스트를 짜고 의심해야 하며 여러가지 검사가 필요하고 특히 종양에서도 종양의 종류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조직 검사가 들어가야 알 수 있는것이니 사진만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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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몇일마다 운동을 얼마나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525물론 한국인의 생활패턴상 이를 충족하는데 제한이 있어 통상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산책의 총 시간보다 중요한게 산책의 횟수이기 때문입니다.특히 산책은 반려견에게 있어 운동이 아니라 주변 환경에 대한 탐색과 탐험, 정찰의 의미가 있습니다. 즉, 돌다리도 두들겨봐야 불안감을 줄이듯, 산책을 통해 집 주변을 정찰함으로서 집의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것이기에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의 정찰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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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산책은 어느정도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물론 한국인의 생활패턴상 이를 충족하는데 제한이 있어 통상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권장합니다. 산책의 총 시간보다 중요한게 산책의 횟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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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예드를 키우고 있는 초보애완견 아빠입니다. 출근하고 나면 아이가 계속 하울링을 한다는데 어찌 교정을 해주며 좋을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하울링은 집을 떠난 가족에게 집 위치를 알림으로서 쉽게 집을 찾아오게 하고자 하는 정상적인 행동이라 교정대상이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니 소리 자극의 부재 즉, 고요한 집이 되지 않도록 출근전에 클래식 음악이나 재즈 음악등을 집안에 틀어 두시는게 일부 도움이 되나 주변 주민들간의 불화 가능성이 있다면 출근을 할때 위탁업체에 위탁을 하고 출근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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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가족들이 옥상에 올라가면 울고불고 난리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추천하지 않습니다. 고양이는 고층에서 뛰어 내리는 현상 즉, 나비효과가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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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의 치아상태로 나이를 추정할때 오차 범위는 어느 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세 미만에서는 통상 정확도가 상당히 높지만 편차가 1년 정도 차이이나 나이든 강아지에서는 5세까지도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환경에서 어떤 음식물을 먹고 어떤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으며어떤 방식으로 관리를 했는지의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유기견들의 경우 통상 관리가 잘 되지 않아 치과 관리가 안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치아를 통한 평가에서는 생각보다 나이가 많게 추정되는 경우가 많으나 1~2년령으로 판단되었다면 실제로 나이가 어린 상태 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평가한 수의사의 경험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절대적 지표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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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코는 왜 항상 촉촉한 상태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코 자체가 감각장기로 세상에 대한 이해를 위해 코 점막에 수분이 많이 존재하는것입니다. 다만 실제 수분의 양보다 코 자체가 차가워서 사람의 감촉의 오류로 더 젖어 있다고 생각하는 영향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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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시는분들 집안에 냄새 제거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화장실 모래에 베이킹 파우더를 혼합해 주고, 화장실 청소 빈도를 지금보다 높이고, 당연하게도 all in all out으로 모래 교체를 해주는것 뿐 아니라 화장실 갯수고 다수로 늘리는 방법이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물론 7마리중에 몇몇이 신체적 이상에 의해 받는 스트레스로 중성화 수술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스프래잉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한적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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