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치아 관리는 어떻게 해주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입냄새가 많이 난다면 이미 치주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의미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 받으시고 스케일링과 치주질환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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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키우는 믹스견 간식 관련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향신료도 없는 고기류 단, 돼지고기를 제외한 고기류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거나 다른 간식을 주신다면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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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을 긁어주면 킁킁 하면서 소리를 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상부호흡기계 질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목을 긁어주면서 기관이 자극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상부호흡기계 질환이 있을 때 보이는 임상증상이고 실제 수의사들도 그런 방식으로 질병 가능성을 평가하는 신체검사를 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 평가 받으시고 적절한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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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가르시니아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재까지 가르시니아가 개에게 어떤 독성을 보이는지에 대한 연구 데이터가 없습니다. 사람에서는 일부 간독성이 보고되어 있기도 하고 안전이 보증되지 않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에 먹이는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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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동공이 수축되거나 확대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긴장하거나 기대감이 폭발하게 되면 미주신경이 항진되게 되면서 동공을 확대시켜 사냥감이나 대상을 피하기 위한 정보를 최대한 얻기 위한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으로 사람도 동일하게 작동되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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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몇차 접종까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종합백신 기준으로 한국에서는 5차까지 진행하는게 일반적이나 반려견의 나이와 상태, 이전의 관리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반려견을 입양하기 전이라면 반려견을 키워도 되는 환경인지에 대한 평가가 우선해야 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서점에 가셔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정독하시면됩니다. 만약 구매해서 정독하는게 귀찮거나, 힘들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어 보인다고 생각되신다면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고작 책 3권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힘들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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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따라 별다른 이유없이 강아지가 힘이 너무 없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오히려 산책이 부족한 경우에 자주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매일 이 최소 횟수를 충족시키시고 강아지의 반응에 따라 점차 횟수와 시간을 늘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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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족같이 키운 강아지 혹은 고양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게 단순히 마음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사람하나 집안에 들인정도 들어간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래서 본인 한달 생활비의 최소 절반정도는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추산하시면 얼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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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는 체질에 안 맞는 게 있는가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는 말을 못하니까 물어볼 수도 없"어 사료에 대한 느낌이 어떤지 알 수는 없어 한방이나 음양오행에서 말하는 체질이 있다 없다를 말할 수는 없으나 특정 사료의 성분에 대하여 알러지 반응이나 소화에 과민한 반응을 보이는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사료에 따라 해당 강하지와의 부조화는 있는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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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료외 닭가슴살 , 건빵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모두 좋지는 않고 특히 돼지고기의 경우 강아지에서 췌장염을 유발할 수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어 특히 권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강아지의 사료는 사람의 음식물과는 달리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 영양제입니다. 그런데 사료 이외의 음식물을 먹게 되면 상대적으로 사료를 덜 먹게 되어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원소의 부족 즉, 영양불균형 상태를 유발하는것입니다. 반대로 사료 먹는 양이 감소하지 않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와서 백해 무익하겠지요. 또한 사료 이외의 음식을 잘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질환은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 그래서 강아지에게 그런 간식거리는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것과 같은것이라고 보아야겠지요. 그래서 사료 이외의 간식거리를 주더라도 사람에서 권장되는 음주 횟수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을 권장합니다. 알콜중독자들도 술없이는 안된다고 하고, 술주라고 때쓰고 화내고 낑낑거립니다. 아이를 살린다는 마음으로 사료만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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