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밥투정을 하는데 며칠 동안 밥을 안 먹어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48시간까지는 장에 휴식시간을 주어 건강에 오히려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맛난것 = 지방질이 풍부한 음식이라면 지방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고 난 후 밥을 안먹는것이 단순히 밥투정이 아니라 그 음식에 의해 유도된 췌장염, 장염등의 영양으로 앓느라 밥을 안먹는것일 수 있으니 다음번에 또다시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면 지켜보지 마시고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를 평가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동물 복지에 대한 사회적 욕구가 강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업동물의 복지 부분과 반려동물의 복지 관련한 정책과 개념 자체가 많이 다릅니다. 그로인해 각자에 적용되는 법률과 제도가 차이가 있어 짧은 지면으로 설명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농림축산부와 법무부에 민원 제기를 하여 관련 법률을 알아보시고 유권해석을 의뢰하시는게 대한민국의 현행 동물관련 정책의 방향을 파악하실 수 있을겁니다. 법률적인 부분은 법률전문가에게 문의하는게 옳으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희뇨같이 오줌을 싸는 습관 냅둬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4개월이면 예방접종 3회 이상 진행했을 가능성이 높으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입니다. 이를 충족시키면 방광내 뇨가 정체되는 용량이 줄어들어 흥분시 나타나는 괄약근 조절능에 도움이 되어 지금 보이는 오줌지리기가 줄어듭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잘 컨트롤 하게 되니 오늘부터 바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애가 너무 활발하고 물어 뜯고 날리아니에요 손도 물어 뜯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산책량이 부족한 경우 다발하는 현상을 우선 생각해야 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문제는 사람을 무는것인데 이는 보호자와의 대화 방법중 하나로 무는것을 선택한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보호자와의 대화 방법을 재정립해야 하는 상태로 판단되며 강아지를 훈련시켜서는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강아지는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이기에 보호자를 교정하지 않으면 강아지는 아무런 개선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지요.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대한 분석과 보호자의 교정을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바람이 많이부는날 강아지가 산책을 꺼려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전에 바람부는 날 모래가 눈에 들어간적이 있었거나 바람에 쿵 하고 떨어지는것에 놀랬거나. 집안에 있을때 바람 소리가 위이잉 할때 공포감을 느끼는 선더스톰 포비가아 있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산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소한이라도 오줌싸고 똥싸는 정도로는 필요하니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은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산책할 때 다른사람을 따라가요ㅜ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성격좋은 강아지가 사람을 좋아해서 그러는것이니 괜한 질투를 하지 마시고 우리집 친구가 이렇게 사회성이 좋아~ 하며 자존감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지나가는 사람을 따가간데도 결국 사랑하는것은 보호자분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심장사상충약을 발라줬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약 자체가 제거되었으니 약물 효과가 감소했다고 말할 개연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감소하는지에 대한 추정은 불가한 상태이니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고 다음 적용 시기를 조절하거나 투약 방법에 대한 고민을 같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중성화 수술하면 발정날때 행동을 안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정상적으로 수술이 되어 난소를 완전 제거 하였다면 발정이 오지 않아 발정행동을 하지 않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눈꼽이 자꾸 생기는데 어떻게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소량의 눈꼽은 사람 아침에 눈꼽 끼는 것처럼 정상입니다. 그래서 보통은 그냥 두셔도 상관없습니다. 자기가 그루밍 하면서 빼내지요. 그러나 피부에 염증을 유발할정도로 덕지덕지 있다면 눈꼽이 생기는 원인 평가를 받고 치료하는게 옳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138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들은 몇살 부터 노견이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노령성 질환의 발생이 증가하는 것을 기준으로 노령으로 보는게 옳습니다. 그래서 통상 4세령부터 노령성 질환이 발생하기 시작하여 6세부터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니 통상 6세 이상이면 노령으로 구분합니다. 탑골공원에 어르신들이 아무리 인생은 60부터라고 청춘이네 어쩌네 한다고 몸이 20대가 되는것은 아니니 의학적 노령은 강아지에서 6세 이상으로 보는게 옳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