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에게사람치약써도되나요?.
사람치약에는반려견에게해로운자일리톨불소등의성분이포함되어있어즉시칫솔질을멈추고입안을깨끗하게헹궈내는것이좋으며구토설사등이상증상이나타나면동물병원에내원하여전문가의진료를받아보시는것이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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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하는반려견장시간이동시?. ?
장시간이동시멀미를하는반려견을위해서는멀미약복용외에도이동최소한시간전부터는금식시키고이동중에는창문을약간열어환기하며외부자극이적은켄넬이나안전카시트에태워편안하게쉬도록유도하고주기적으로휴식을취하며가벼운산책을통해스트레스를해소시켜주는것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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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입질 사고 어떻게 교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말티즈의 반복적인 입질 사고는 특정 상황, 즉 다른 사람이 보호자님이나 강아지에게 다가온다고 인지할 때 발생하는 방어적인 행동으로 보이며, 이러한 행동은 통제력 부족이나 불안감에서 비롯될 수 있으므로, 외부 자극에 대한 노출을 제한하고 통제된 환경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쌓는 둔감화 교육을 진행하시면서, 행동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과 개별 맞춤 교육을 병행하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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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나 다람쥐는 볼주머니에 먹이를 어느 정도까지 넣을 수 있나요?
햄스터나 다람쥐는 볼주머니에 자신의 몸무게의 약 이십 퍼센트 정도에 달하는 양의 먹이를 저장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햄스터의 볼주머니는 매우 신축성이 좋아 임시적으로 많은 양의 먹이를 저장하여 안전한 장소로 운반하기에 용이하지만, 과도하게 많이 넣을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햄스터는 포식자에게 취약한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 임신 기간이 짧고 한 번에 많은 수의 새끼를 낳아 종족을 보존하는 생존 전략을 가지고 있어 번식력이 뛰어난 편입니다. 햄스터와 다람쥐 외에 볼주머니에 먹이를 저장하는 동물로는 일부 원숭이 종류(예: 일본원숭이, 붉은털원숭이 등)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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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 강아지 면역억제제 조언 부탁드려요
뇌수막염 치료를 위해 MMF가 효과적이지 않고 신경 증상이 재발한 상황은 다른 면역억제제의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주치의는 시타라빈 주사 치료 전에 경구 약물인 사이클로스포린을 액상 형태로 재시도하여 치료 반응을 확인하려는 단계적 접근을 고려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전에 사이클로스포린으로 인해 급성 췌장염이라는 심각한 부작용을 경험했기에, 약물 형태를 변경하더라도 동일한 부작용이 재발할 위험에 대한 보호자의 우려는 의학적으로 타당한 고려 사항이며, 이는 치료 효과와 부작용 위험 간의 신중한 평가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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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 상처 반투명,부풀어오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 확인을 받으시고 판단 받고 거기에 맞춰 치료 방향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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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핥고 소리내길래 봤더니 상처가 있네요. 어디서 다친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염증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그 원인이 원래 있던 피부 질환인지, 미용 과정에서 생긴 자극에 의한것인지, 미용 후 자해성 반응으로 일어난것인지는 사진으로 알 수 없으니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 평가를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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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 마당개인데 다쳐서 왔는데 응급처치 문의힙니다.
즉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른 동물에게 물린 상처는 외견상 보이는 것보다 깊고 복잡하며, 세균 감염의 위험이 매우 높아 파상풍이나 패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상처를 계속 핥는 행위는 구강 내 세균으로 인한 2차 감염을 유발하고 상처 회복을 지연시키므로, 병원 방문 전까지 넥카라를 씌워 핥지 못하게 하는 것이 최우선적인 응급처치입니다. 개인이 소독약을 사용하거나 연고를 바르는 것은 오히려 상처를 자극하거나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절대 삼가야 하며, 정확한 진단과 항생제 처방을 포함한 전문적인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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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강아지 다른 강아지랑 접촉해도
2개월 된 강아지를 성견과 접촉시키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1차 접종만으로는 전염성 질병에 대한 방어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지 않아 어린 강아지가 매우 취약한 상태이며, 접종을 모두 마친 성견이라 할지라도 외부 산책 시 몸에 묻혀온 바이러스나 세균을 전파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예방 접종이 완료되고 수의사가 안전하다고 판단하는 시점까지는 두 강아지를 분리된 공간에서 생활하게 하여 잠재적인 감염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논리적인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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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짖는건 너무시끄럽고짜증이나는데요어쩔수가업는거져??
반려견의 짖음은 방치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해야 하는 행동입니다. 짖음은 분리불안, 경계심, 특정 요구, 외부 자극에 대한 흥분 등 다양한 원인을 가진 의사소통 방식이므로, 어떤 상황에서 짖는지 체계적으로 관찰하여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원인이 특정되면 그에 맞는 환경 개선과 일관된 교육을 통해 짖는 행동을 제어하거나 다른 긍정적인 행동으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며, 필요시에는 행동 교정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논리적인 해결 과정입니다. 성대 수술은 소리라는 현상만을 제거할 뿐, 짖음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나 흥분 상태는 해결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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