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견( 고시바) 사료 급여량 질문있습니다
4~5개월령의 시바견 몸무게 2.7kg은 평균보다 적은 편입니다. 시바견의 평균적인 4개월령 체중은 5kg 전후이며, 성장 속도가 빠르므로 체중 증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 급여량이 충분한지 수의사와 상담하여 조절하는 것이 좋으며, 변을 자주 보는 것은 급여량이나 사료 종류에 따른 반응일 수 있으니 변의 횟수보다는 건강한 변 상태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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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 상처 파임 알려주세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8살이면 적은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단순 염증에서 종양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보호자가 집에서 소독이나 약물 적용을 하면 1차 병변이 소실되어 진단에 어려움이 생기니 환부를 핥지 못하게 보호한 상태에서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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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병 중에서 심장 사상충은 왜 걸리는 건가요?
강아지 심장 사상충은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기생충 질병입니다. 감염된 강아지의 혈액에 있는 미세사상충을 모기가 흡혈하면서 자신의 몸속으로 옮기고, 이 미세사상충이 모기 안에서 감염성 유충으로 성장합니다. 이후 감염된 모기가 다른 강아지를 물 때 유충이 강아지 몸속으로 들어가 심장과 폐동맥으로 이동하여 성충으로 자라면서 질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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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고양이들이 입이 터져서 너무 시끄러워요.
요구성 울음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양이가 관심을 끌고 싶거나, 배가 고프거나, 화장실이 더럽거나, 놀아달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일 수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고양이가 오면서 기존 고양이가 불안감이나 스트레스를 느껴 울음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병이나 통증 때문에 울음소리를 내는 경우도 있으므로 건강 상태를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환경을 점검하고, 고양이의 요구를 파악하여 적절하게 대응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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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며느리발톱 밑에 상처가 났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과거의 손상으로 발톱 생성 부위의 이상에 의해 발톱이 과도하게 증식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대로 두면 감염이 심해지면서 심하면 다리를 잘라야 하기도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마취 상태에서 발톱을 잘라주고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설프게 마취 없이 조작하다가 문제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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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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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중성화수술후식욕의관하여.
중성화 수술 후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감소하여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식욕이 늘어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복숭아는 씨와 껍질을 반드시 제거하고 과육만 소량 급여한다면 비타민과 섬유질을 공급하는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아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소가죽 껌은 제품에 따라 화학물질 처리, 질식 위험, 소화불량, 치아 손상 등의 우려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된 간식으로 급여하기보다는 성분을 확인하고 안전한 다른 간식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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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소독약 시중에서 파는건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병원에 가보시면 희석된 소독약을 팔기도 합니다. 방문전에 가고자 하는 동물병원에 사전에 문의 전화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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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보호센터에서 안락사 시킬수도 있다고 하네요 ㅠ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허가 없이 야생동물을 포획하여 사육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일단 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인계된 동물은 법적으로 센터의 관리 대상이 되므로 개인이 다시 데려올 수 없습니다. 센터는 동물의 상태와 야생 복귀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치료, 재활 또는 안락사를 결정하며, 이는 해당 기관의 전문가적 판단과 내부 규정에 따릅니다. 영구 장애로 인해 자연에서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한 인도적 조치로 안락사가 고려될 수 있으며 개인의 사육 의사만으로 이를 막거나 동물을 돌려받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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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밥을 안먹고 기운이 없어 보이는데요?
습식 사료를 체온과 비슷하게 데워주거나 기호성 높은 간식을 섞어 급여를 유도해 볼 수 있으며, 음수량이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조성하여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식욕부진이 24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구토, 설사 등 다른 이상 증세를 보인다면 즉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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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바닥 혈관육종 수술방법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유일한 방법입니다.항암치료는 혈관육종에 통상 효과가 크지 않기때문입니다.다리를 버리지않으면 환자를 잃습니다.잔인하게 들리겠지만 다리를 버리고 환자를 살릴것인가 아니면 다리구하려다 환자도 잃을것인가의 결정이니 선택하시면 됩니다.선택이 늦으면 선택 없이 후자가 선택됩니다.늦음의 기준은 1분1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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