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한테 떡국을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떡국 레시피에는 눈에 안보여도 양파, 파, 다진 마늘 등이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기이니 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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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강아지가 사료를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적정 사료 급여량은 먹이고 있는 사료 후면이나 측면에 강아지 체중에 따라 기록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밥그릇의 크기 뿐 아니라 강아지의 체중, 체형, 활동량에 따라 밥먹는양은 달라지니 잘 평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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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귀가 들리는지 확인방법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실제 인지장애에 의해 청력 소실이 일어날 수 있기에https://diamed.tistory.com/495인지장애 자가진단을 해보시는게 우선해야 할듯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5청력 자체를 평가하고 싶으시다면 휴대폰 어플로 청력테스트 관련된 어플로 측정을 해보실 수는 있으나 객관화된 개에서의 기준은 없으니 참고정도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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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고양이 운동시키는 방법 좀 알려주실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페르시안은 품종특이적으로 원래 게을러서 https://diamed.tistory.com/649게으름이 디폴트입니다. 때문에 운동을 시키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부던한 노력이 필요하니 오뎅꼬치 같은 실물 장난감으로 하루 1~2시간 이상 놀아주시면서 사냥 놀이를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다른 손쉬운 방법이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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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에 흰색수포가올라오구각질이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에게 각질을 유발하는 질환들은 https://diamed.tistory.com/557 에 나오는것처럼 매우 다양합니다.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는데 현재 설명하신 내용으로 볼때 기초적인 육안 확인 말고는 특별한 진단검사를 받아본적은 없는것으로 생각됩니다. 피부과 전문 진료를 받아서 정확한 원인 평가를 받는게 우선해야 할것으로 보이며 그 결과에 따라 강아지에게 맞는 치료를 받는게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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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 프리제 수명이 2023년 기준으로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슬도 꿰어야 보배 라고 하지요. 의학기술이 발달을 하였더라도 이용하지 않으면 수명은 과거와 같이 15세 전후입니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1년에 1~2회 https://diamed.tistory.com/645 반지 않고 의학적으로 방치하지 않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니 우선 동물병원에 가셔서 건강검진을 받고 현재의 건강 상태에 대한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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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멈추지 않는 기침, 구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마늘은 혈액독성을 보이며 섭식 후 3일 정도에 증상이 주로 발현되기 때문에 지금의 증상과는 관련이 적은것으로 생각됩니다. 심장질환이 있는 상태에서의 기침이라면 심장질환과 관련한 폐에 물이 차는 증상 혹은 환절기임을 가만했을때 기관지염 등 다양한 원인을 고려해야 하니 우선 주치의의 지시에 따라 치료를 하시고 경우에 따라 입원 처치등을 통한 공격적인 처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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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멀미약을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사람 먹는 멀미약은 종류에 따라 강아지를 사망에 이르르게 할 수 있으므로 금기이니 절대 먹이지 마시고 동물병원에 가셔서 강아지를 위한 멀미약을 따로 처방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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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톱 깍이는게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톱은 보행하는데 추진력을 얻기 위해 존재하는 '장기' 입니다.그런데 이런 발톱을 깎아줘야 하는 상태라는 의미는 산책량이 부족했다는 말이 됩니다.정상적으로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 시키면 발톱을 깎을 필요가 없습니다.추진력을 얻는 과정에서 발톱과 지면이 마찰하면서 발톱이 닳아서 적정 수준으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반려동물 선진국 기준 최소 산책량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각 10분 이상씩 매일입니다.우선 이 최소 기준의 산책량을 충족시키시고 발톱을 보면서 일정한 길이가 유지되는 정도의 산책량으로 증가 시켜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한 강아지로 만들어 주시고 괜히 발톱을 깎느라고 강아지와 소원한 신경전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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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자기가 싼 분뇨를 먹는대 어떻거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정상적인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는 정상적으로 야외 배변 배뇨로 전환되며식분증이 사라지고 강아지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또한 지키는것이니 오늘부터 바로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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