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요즘들어서 계속 누워만있어요..
반려견이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면, 통증 때문에 평소보다 더 자주 누워있을 수 있습니다. 디스크는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움직임을 최소화하려는 자연스러운 행동일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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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위험한 음식이나 행동 그리고 환경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금기 식재료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1050 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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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리트리버와 래브라도리트리버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지 알고 싶어요.
골든 리트리버와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외모, 털의 특징, 성격 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골든 리트리버는 길고 풍성한 황금빛 털을 가지고 있으며,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짧고 빳하며 노란색, 갈색, 검은색 등 다양한 털색을 가집니다. 성격적으로는 둘 다 온순하고 친화적이지만, 골든 리트리버가 래브라도 리트리버보다 더 차분하고 사람에게 애착이 강한 경향이 있으며,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좀 더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칩니다.아이가 원해서 반려견을 키울까를 고민하신다면 키우시는걸 반대합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모든 관리를 다 하겠다고 네고를 하려고 하지만 결국 개학하면 학교 가고 학교 끝나면 학원갑니다. 그 생활 몇년하면 대학가서 술먹고 연애 하느라 집의 강아지는 본체만체이고 더지나면 취직해서 야근에 힘겨워 하다 적당한 시기 되면 결혼하고 자기 가정을 꾸립니다. 그때까지 가는 시간이 자녀가 10살이라면 빠르면 20년 정도이겠네요. 요즘 리트리버들은 의학적으로 방치되지 않는다면 15년 이상을 생존합니다. 그때까지 기간동안 실제 보호자는 지금 질문을 하시는 보호자분 부부가 될것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의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문자님 부부는 과연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셔야 합니다. 배우자분과 각각 일말의 주춤거리는 지점이 있다면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 특히 강아지를 키우고자 갈등하는 지점의 근거가 반려견을 키우면 아이 정서에 좋다는 부분인데 반려견을 키워서 아아들 정서가 좋아지는게 아니라 반려견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인성이 좋아지는거랍니다. 때문에 부모가 반려견을 키움에 있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에서 반려견을 들이시게 되면 그 반려견과의 생활양식 차이로 발생하는 충돌로 인해 부모가 보이는 인상 찌푸림, 짜증 등은 오히려 자녀들의 정서 발달과 인성 발달에 방해가 되거나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부모되는 보호자가 자신이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인지에 대한 각오가 선행되어야 하니 자녀분을 데리고 서점에 가셔서 반려견을 키우는 것에 관한 책 3권 이상을 구매하셔서 자녀분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시는걸 권합니다. 과연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가정인지, 환경인지를 자녀분과 같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때 첫째까지 포함한 모든가족 구성원이 똑같이 책 3권을 정독해야 합니다. 만약 자녀분이건 질문자님이건 책 3권을 정독하기 어렵거나 귀찮아하거나 다 읽지 못한다면 절대로 강아지를 키우시면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것은 모든 가족이 각각 책 3권을 함께 정독하는것보다 어렵고 힘들며 정성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그깟 책 3권을 모두 읽고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정도 노력을 들일 수 없다면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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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이 긴 강아지는 어떤 종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미국 기준으로 보고된 바 https://diamed.tistory.com/773 작은 견종일 수록 장수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토이 종류는 유전적 결함이 많아 상대적으로 짧은 생을 살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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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이 좀 이상한 거 같아요 주위가 빨개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정상 수준인것으로 보이지만 이전과 비교하여 부어 있는듯 하다면 자극에 의한 반응 가능성이 있기에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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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바닥에 검은색깔 뭐가 났습니다..ㅜ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덩어리가 생기면종양농양육아종혈종으로 구분합니다. 이들은 사진으로 구분할 수 있는게 아니고 일부 산책시 송진이 묻은 경우도 종종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 가서 주치의의 육안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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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장남감 탁 소리나 큰 서리가 날때 에헤헤에에엥~ 하먀 울어요
주로 놀람, 불편함, 또는 불만을 표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갑작스러운 큰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이런 소리가 놀이의 흐름을 방해하거나 위협으로 느껴질 때 불쾌감을 표시하기 위해 그런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때로는 흥분이나 과도한 자극을 표현하는 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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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몸에 땀샘이 없다고 하던데요. 그럼 몸에 선풍기 바람을 쏘여주면 시원해할까요?
개는 땀샘이 적어 주로 헐떡거림을 통해 체온을 조절하지만, 선풍기 바람을 몸에 쐬어주면 피부에 흐르는 공기가 증발을 돕고 열을 식혀주어 체온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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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산책하고 나서 발바닥을 아파해요
강아지가 산책 후 발바닥 통증을 호소하고 걷는 폼이 이상하다면 발바닥에 상처나 이물질이 박혔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발바닥을 확인하여 가시나 풀씨 같은 이물질이 있는지, 혹은 상처나 부어오른 곳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물질이 있다면 조심스럽게 제거하고, 상처가 발견되면 깨끗이 씻고 소독한 후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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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결석수술 후 오줌지림 문제 답변해주세요!
강아지가 결석 수술 후 소변을 지리는 증상은 요실금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술 후 합병증으로 요도 괄약근 기능 부전이나 신경 손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변을 제대로 가리지 못하는 요실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을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라기보다는, 방광염이 아니라면 요실금 외에 다른 비뇨기계 문제나 수술 후의 회복 과정과 관련된 변화일 수도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추가적인 정밀 검사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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