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디스크 예방 방법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의 디스크 예방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체중관리하고 , 코어 근육 늘리고, 그렇다고 하여 강아지에게 윗몸일으키기를 시킬 수는 없고 가장 좋은 코어 근육 늘리는 방법은 산책 즉, 보행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깎아줘야 한다면 산책량이 극도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발톱은 정상 보행으로 마모되어 깎아줄게 없는 수준으로 유지되는게 정상이니까요. 코어 근육을 늘리고 싶으시다면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기본적으로 충족시키시고 발톱을 깎아주지 않아도 될정도로 발톱 길이가 유지되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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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만 보면 짖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적으로 강아지가 세상을 보고 판단하는 기준은 보호자분의 행동, 태도, 습관을 기초합니다. 즉, 보호자분의 특정 행동이나 태도, 습관등이 강아지로 하여금 다른 강아지를 경계하여 "엄청 짖구 엄청 싫어해"야 하는 이유를 제공한다는것이죠. 이런 이유로 보호자분의 행동, 태도, 습관을 분석하여 원인을 평가하고 보호자분의 그 지점을 교정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평가 받으시고 교정훈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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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공복토를 하면서 피 알갱이 같은 토를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혈액이 나왔다면 공복토가 아니고 혈토라고 부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95자료는 토혈의 원인들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즉, 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 원인인지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정확한 원인을 평가 받고 그 결과에 따른 치료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토혈을 한다는것으로 확실한것은 일부 혈관이 파열하여 감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염증이 현재 진행하고 있다는것은 확실한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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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죽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검색엔진에 반려동물 장례업체를 검색하시면 화장업체가 나올것이라 그 업체에 의뢰하여 화장을 하시거나 동물병원에 데려가시면 집단화장 혹은 그 화장업체와 연결을 시켜 줄것입니다. 이 후 구청에 강아지 사망사실을 신고하시고 동물등록 말소를 요청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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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청소는 몇일에 한번씩 청소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하는게 답입니다. 이비인후과의 가훈은 "코끼리 다리보다 얇은것은 귓속에 넣지 말라" 이고 AAHA 즉, 미국 수의사회에서의 보고에 따르면 "강아지 귀질환의 제 1 발병원인은 보호자의 귀청소에 있다" 가 정설입니다. 지금까지 귀질환 없이 잘 귀청소를 해왔다면 정말 럭키한것이니 앞으로는 하지 않는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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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력과 치매에 좋은것은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재까지 강아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이 증명된것은 교외 전원생활 뿐입니다. 그렇다고 교외 전원마을로 이사 가시라는것은 아니고 교외 전원생활의 특이점 즉, 잦은 산책을 해주시라는 의미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입니다. 이 최소기준은 기본적으로 충족시키시고 가능하시다면 이보다 더 잦고 오랜 시간을 산책시켜 주시는게 최선입니다. 산책을 하면서 이곳저곳 냄새를 맡고 다니면 강아지 두되는 풀가동됩니다. 마치 치매 노인분이 고스톱 패 맞추기를 하는것과 유사한 효과이니 최대한 잦고 오랜 냄새 산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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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혼자 키우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도 혼자 있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누군가 옆에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요. 즉, 케바케, 냥바냥이란것입니다. 특히 고양이의 경우 독립생활을 하는 영역동물이기 때문에 보호자가 임의로 다른 고양이나 강아지를 집안에 들였을때 영역을 침해 받았다고 생각하고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각종 스트레스 기원의 질환이 유발되기도 하니 고양이의 성향에 따라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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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사료 반만 씹고 뱉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장 전형적인 치통환자의 증상입니다. 배는 고파서 사료를 먹기는 하는데 씹으면 밀려오는 치통으로 얼음땡이 되면 사료를 떨어뜨리는것이죠. 특히 고양이는 외견상 특별한 이상이 없어도 심각한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기에 https://diamed.tistory.com/246반드시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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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털갈이 시기가 언제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털갈이는 더운 여름 혹은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한 속털과 겉털의 교환입니다. 즉, 봄과 가을에 하는게 일반적인 시기이나 집에서 지내는 고양이의 경우 일광의 차이가 LED등 때문에 크지 않고 온도 또한 난방이나 냉방으로 크지 않아 심각한 수준의 털갈이가 사라지고 그저 연중 항상 뿜뿜거리는게 보통이지요. 털이 덜 빠지게 하는 방법 따위는 원래 없습니다. 미용을 해도 털은 똑같이 빠지고 다만 빠진 털이 사람 눈에 보이지 않게 짧은것 뿐입니다. 경험적으로 그냥 보호자분이 그 털에 적응하는게 가장 현실적이고 빠르고 효과적인 길입니다. 나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는 표식으로 털을 달고 다닌다는 자존감 뿜뿜이 유일한 길이란거죠. 포기하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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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이 먹는 프로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주지 마세요.제품에 따라 독성이 있는 성분의 가능성이 있고 사료를 잘 먹는 강아지라면 단백질이 부족해서 나무껍질이나 지푸라기를 먹는게 아닙니다. 사료를 잘 먹지 않는다면 간식같은 다른것을 먹이지 말고 사료만 잘 먹게 해주는게 답이지 프로틴같은걸 먹이는게 답이 아닙니다. 특히 성장기의 강아지에게 프로틴같은 사료가 아닌 다른것을 먹이면 사료의 섭취량이 줄어들고 그만큼 사료로만 공급되는 영양소의결핍이 발생하여 병을 만드는 행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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