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누울때 발목을 왜꺽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들도 유사한 자세로 앉으면서 손바닥을 안쪽으로 돌려 앉습니다. 고개를 들어 위를 바라볼때는 발바닥이 바닥에 닫게 하는게 편하지만졸듯이 고개를 살짝 내릴때는 발바닥을 안쪽으로 돌려 하늘을 보게 하는 편이 편하죠. 사람도 같은 자세 취해 보면 어떤게 편한지 바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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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털이 안날리는 강아지 종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이 날리지 않는 강아지는 죽어서 박재한 강아지나 랜선 강아지 말고는 없습니다. 그나마 덜 날린다는 표현도 명확한 구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중에 날아다니는 털이 싫다고 한다면 강모이면서 짧은 털 중심의 퍼그나 숏헤어 닥스를 생각할 수 있지만 지나간 자리 바닥에는 짧은 털들이 수북합니다. 털이 내눈에 띄는게 싫다고 한다면 푸들이나 비숑처럼 털이 꼬부랑 꼬부랑해서 빠진 털이 걸려 있어 바닥에 떨어지는걸 덜하게 되는 품종이 있을 수는 있으나 공기 유통이 좋지 않게 되어 자주 빗질을 해줘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털이 날립니다. 또한 털을 짧게 깎아서 눈에 띄지 않게 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그 과정에는 짧은 털들이 바닥에 쫙 깔리죠. 동물을 키운려고 한다면 털이 적게 빠지거나 안빠지기를 바라면 안됩니다. 털이 빠지고 내 옷중 흰옷이나 검은 옷은 포기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아니라면 차라리 키우지 않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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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키우는데 반려동물 효과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동물이 소아나 유아에 좋다는 근거 자료들의 모음은 https://diamed.tistory.com/264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아에서 반려동물이 면역계 관련해서 좋다는것은 정설이니 따로 설명할 필요는 없을것 같으나 강아지를 키우는것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보호자분이 강아지에 대해서 잘 관리하고 잘 대하셔야 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목적중에 하나가 자녀의 정서함양을 하고자 하는 목적인데 한가지 명심하셔야 하는것은 반려동물의 존재 자체로 정서에 좋은것보다 그 반려동물을 대하는 보호자분의 태도를 보고 자녀의 정서가 좋아진다는것입니다. 때문에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대하는 태도에 대한 확고한 관념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강아지를 들이시는것에 반대합니다. 서점에 가셔서 반려견 혹은 반려묘와 함께 지내는것에 대한 책 3권을 구매하셔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모든 가족구성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고 그 후에 모든 가족 구성원이 우리 가족은 동물을 키울 수 있는 가정임을 동의한다면 그때 들이셔도 늦지 않습니다. 온가족이 책 3권 정독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과정은 책 3권 정독하는것 보다 훨씬 많은 고민과 노력 그리고 합의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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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강아지 영양식 레시피!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352 자료는 하나의 예시일 뿐이나 사료를 맛나게 잘 먹는게 가장좋은 보양입니다. 강아지를 위해 특별하고 뭔가 좋은걸 해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나 오히려 독이되는경우가 많아 추천하지 않습니다. 강아지가 진짜 원하는건 그런 먹거리가 아니라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의 여러번의 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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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잘먹던 츄르를 갑자기 안먹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입맛이 변하거나 물려서 다른걸 요구하거나2. 간, 췌장, 신장 등 실질장기의 이상에 의해 오심이 있거나 식욕이 감소한경우3. 치아의 통증으로 인하여 츄르를 먹을때 치통이 몰려오는 경우4. 츄르 주는 손의 태도가 공손치 못해서 마음에 안드는경우등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2~3번에 해당하는것은 진료를 봐야 알 수 있는것이니 구토,설사, 기력저하, 식욕부진이 관찰된다면 반드시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료 받아보시고 1번이라면 다른 종류의 츄르를 줘보시고 4번이라면 좀 엎드려서...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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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는 털관리는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빠질털을 미리 빗질해서 빼주는것 말고는 뾰족한 수단이 없습니다. 또는 모량을 줄여주는 숟빛을 이용해서 상당량의 모량을 줄여주는것도 방법이지만 털이 빠지는걸 막을 수는 없습니다. 시바견 키우는 죄로 감당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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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시 길가에 있는 풀을 먹고 토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유식동물이 풀을 먹고 토하는데에는 두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1. 토를 하고 싶은 상태인데 구토를 유발하기 위해서 풀을 먹는경우2. 호기심에 풀을 먹었는데 풀에 있는 독성물질에 의해 구토가 유발되어 토를 하는경우1번인경우 기저의 이상 특히 위염과 같은 질환에서부터 실질 장기의 이상까지 다양한 기저질환의 가능성이 있다는것이고 2번인경우 이런 현상이 누적될수록 실질 장기의 손상이 오는 것이니 먹지 못하게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상황이 어떠하든 구토 자체는 십이지장부터 짜올라가는 현상이라 십이지장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고 이로인하여 역류성 췌장염이나 담낭염을 유발하여 문제를 촉발할 수 있으니 구토 자체를 컨트롤 해줄 필요가 있으니 동물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원인을 평가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https://diamed.tistory.com/348자료는 반려견의 구토 원인 리스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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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강아지를 집에 들이는것은 대부분 서로에게 불행을 초래합니다.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마음이 강한 만큼 같이 행복하기 위해 우선 올바른 지식을 쌓아야겠지요유튜브나, 블로그, 카페 등 클릭 유도로 돈벌이를 하는 파편화된 정보는 오히려 지식의 왜곡을 일으키기 때문에서점에 가셔서 강아지와 함께 동행하는 것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하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하시면지금 갖고 있는 모든 질문과 불안함을 대부분 덜어내실 수 있으실 겁니다.강아지를 한번 키우면 20년 입니다.그 20년 그 작은 생명체를 위해 책 3권정도 정독하실 수 있으시겠죠?그런 노력이 어렵다면 차라리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것을 권합니다.책 3권 정독하는것보다 더 어려운게 다른 존재의 삶을 결정하는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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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묘는 호흡기 질환에 좋은 건강식품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끔 켁켁거리는게 마치 https://diamed.tistory.com/245 에 나온 영상처럼 한다면 천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이 외에도 기관지염이나 폐렴등 호흡기계 문제, 야생출신이라면 심장사상충과 같은 질환이나 심장 질환등의 가능성도 있고이런 경우라면 먹는것으로 개선되지 않습니다.또한 구내염 또한 면역계나 감염등 근본 원인에 따라 치료를 받아야 하는것이지 건강 기능식품으로는 전혀 효과가 없이 괜한 돈만 들어가는 것이됩니다.예전에는 길출신 친구들을 위해 임의로 약물을 처방해 주곤 했지만최근에는 그런걸 모두 신고하는 정의로운(?) 파파라치들이 늘어나서길고양이더라도 반드시 동물병원에 데려와서 진료를 보고 처방을 해야 합니다.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것들은 당연히 아무런 효과가 없으니 괜한 자본주의 광고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동물병원에 데려갈 수 없다면 고단백,고지방 사료를 공급하여 잘먹고 힘을 내라고 응원하는것 밖에 방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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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바나나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바나나는 크게 문제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다만 큰 덩어리를 삼키다 기관이 눌려 질식하는 경우가 종종있으니 주의하시고 껍질을 통으로 삼키다가 선형이물로 작용해서 수술로 제거하는 사례도 종종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에서 금기음식 리스트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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