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켄넬코프 백신주사_____
켄넬코프 백신은 다른 백신 접종 이력과 관계없이 단독으로 접종이 가능하며 기존 백신 접종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종합백신과 함께 기초 접종을 완료했다면 이후에는 매년 1회 추가 접종을 통해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광견병 백신 또한 켄넬코프와 같은 날 동시에 접종하거나 일정 간격을 두고 따로 진행해도 의학적으로 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개별 강아지의 건강 상태나 항체 형성 정도에 따라 세부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므로 방문할 병원 수의사에게 현재 상황을 전달하고 접종을 진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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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 주위에 다크서클이 생겼습니다
강아지 눈 주위 변색은 알레르기나 눈물 과다 분비에 의한 착색일 가능성이 높으며 기생충 약은 수의사와 상의하여 추가 투약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흙을 먹는 행위는 영양 불균형이나 단순한 호기심 때문일 수 있으나 기생충 재감염의 원인이 되므로 화분 차단이 시급합니다. 배변 횟수 감소는 섭취량 변화나 소화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기생충 감염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진돗개 특성상 눈 주변 배색이 어두운 개체도 있지만 갑작스러운 변화는 건강 이상 신호일 수 있으니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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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9살인데 이상한거 났는데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지 낭종 가능성이 높으나 환자의 나이가 있어, 종양, 농양, 육아종 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다른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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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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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암에 걸리나요??????
강아지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세포 변이에 의해 암에 걸리며 실제로 고령의 반려동물 사망 원인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유선종양이나 림프종 또는 피부암의 일종인 비만세포종 등이 임상 현장에서 빈번하게 진단되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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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슬개골 수술후 무릎 관절 굳음.
수술 후 관절 가동 범위가 제한되는 관절 구축 현상은 수술 부위의 유착이나 통증으로 인한 운동 저하가 원인일 수 있으므로 보호자가 임의로 마사지를 하기보다는 전문 재활 병원을 방문하여 레이저 치료나 수중 트레드밀을 포함한 전문적인 물리 치료를 병행하며 점진적으로 관절 가동 범위를 확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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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후 성묘고양이가 갑자기 물기시작하네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스트레스와 과거 케이지 생활로 억눌렸던 본능이 발현된 결과로 보이며 특히 신체 접촉 중 발생하는 공격성은 애무 유발 공격성일 확률이 높으므로 머리를 쓰다듬을 때 고양이의 꼬리 움직임이나 귀 모양 변화를 주시하여 불편한 신호를 보내기 전에 접촉을 멈추고 손을 물려고 할 때는 즉시 자리에서 일어나 관심을 차단하는 훈련을 반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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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밥에 질린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식욕 부진이나 기력 저하가 없는 단순 변심은 새로운 단백질 원료의 사료로 교체하여 기호성을 충족시켜야 하며 사료를 데우는 행위가 오히려 풍미를 변질시켰을 수 있으므로 실온 상태로 급여하고 입맛을 돋우기 위해 사료 위에 동결건조 트릿 가루를 뿌려주거나 습식 사료의 질감을 조절해 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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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특정 보호자에게 으르렁 거리거나 무는 경우
시바견 특유의 소유 공격성과 낯선 환경에 의한 스트레스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엄마가 간식을 직접 급여하는 행동을 즉시 중단하고 강아지가 예민하게 반응하는 간식이나 장난감을 모두 치우며 강아지가 먼저 다가오기 전까지는 엄마가 신체 접촉이나 눈 마주침을 피하는 무관심한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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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성체 밥 2회 먹이려는데 혹시 몇 그램이 좋을까요
7.3kg인 고양이의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하루 총 에너지를 약 280kcal 정도로 제한해야 하며 종이컵 기준으로 일반적인 건식 사료를 하루에 총 60g에서 70g 사이로 측정하여 이를 2회로 나누어 회당 약 30g에서 35g씩 급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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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고양이 장이 많이 안좋아 설사를 자주합니다
노령 묘의 만성 설사는 염증성 장질환이나 소화기계 종양 또는 췌장염 같은 기저 질환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수분해 단백질 사료나 저지방 처방식으로 전환하고 고농도 프로바이오틱스와 비타민 B12 보충제를 급여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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