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적정체온이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인간에게 가축화 된 역사가 2만년 정도라 인간에게 쾌적한 환경이 강아지에게도 쾌적한 환경입니다. 본인이 괜찮다 생각하는 적정 환경 온도면 되고, 체온은 38~39도가 정상입니다. 실내외 상관없이 체온은 일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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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낭을 주기적으로 짜줘야할까요?
안짜주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한국사회에 가장 잘못 알려진 속설이 항문낭을 짜주지 않으면 항문낭염이 생긴다는 말인데 잘못된 말입니다. 오히려 항문낭을 짜면서 항문낭 벽에 자극을 주어 항문낭염의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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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빵 먹여도 되나요..? ㅠㅠㅠㅡㅜㅡㅜㅜ
일부 빵에서는 강아지에게 독극물에 해당하는 성분이 들어가기도 하니 https://diamed.tistory.com/709 추천되지 않고 그런게 들어 있지 않더라도 췌장염 발생 가능성을 높이니 https://diamed.tistory.com/897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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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강아지 관련 질문입니다, 강아지들 눈물이 많나요?
안과 질환의 후유증으로 유루관이 막힌 상태이거나 눈물을 많이 생성하는 질환 상태를 고려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874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유루관 개통 여부 확인 및 눈물양 측정하시고 주치의의 지시에 따라 치료 방향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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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당시에 최상위 포식자였을까요?
후자쪽에 가깝던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육식동물이 살던 동굴에서 유인원의 뼈가 자주 발견되었고, 육식동물의 이빨 자국이 뼈에 다수 남아 있던것으로 그리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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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이나 흑인 그리고 황인종의 경우에 모두 염기서열이 동일한 가요?
염기서열이 동일한 존재는 쌍둥이입니다. 염기 서열은 같은 황인종에서도, 백인종에서도, 흑인종에서도 각각 다르고 염색체의 갯수가 동일하다고 말하는게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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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말의 소화 과정에서 헷갈리는 내용이 있습니다
입에서 꼭꼭 씹으면 침에있는 아밀레이즈에 의해 입에서부터 엿당으로 바뀌고, 대충 씹고 삼키면 침 및 췌장에서 분비된 아밀레이즈에 의해 엿당으로 바뀝니다. 즉, 먹는 식습관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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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식물의 세포 단위에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세포벽의 유무, 엽록체의 유무가 가장 큰 차이입니다. 식물에게만 있는 세포벽은 방어적으로 좋지만 유동성이 떨어집니다. 또한 엽록체는 식물에만 있고 태양빛을 이용한 에너지 생성은 식물만 되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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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이 너무 많이 빠져요. 털이 덜빠지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만 "한군데는 탈모처럼 빠져 있"는 것은 탈모이며 질병 상태를 의미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172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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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각각 사람 얼굴이 달라보이는데 동물은 안 그런 이유?
사람도 말이나 돼지, 개들이 볼때는 다 똑같이 생겼다고 생각할겁니다. 자세히 보면 말이나 돼지, 개들도 다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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