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걸을 때마다 다리를 한 번씩 들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리를 한번씩 드는것도 경미한 파행증상으로 분류되며https://diamed.tistory.com/m/722파행의 원인은 위와 같이 다양합니다. 증상초기에는 진단이 어렵지만 치료가 말기에 비해 쉬우니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받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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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관련해서 애견샵에서는 목욕시킬때 강아지들이 체온이 인간보다 높아서 따뜻한물에 시키라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은 사람에 비해 단위 용적당 체표면적이 넓어 물에 닿을 경우 체온 소실이 사람에 비해 급격하고 빨라집니다. 뜨거운 물을 말하는게 아닌 미온수를 이야기 하는것이니 그렇게 하시는게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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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던 반려견이 갑자기 외마디 비명같은 울음소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만약 슬개골 탈구 때문이라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수술하는게 답입니다. 하지만 너무 기승전 슬개골 탈구로 귀결되는 경향을 보이는건 위험합니다.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말티즈의 질환은 슬개골 탈구 말고도 여럿 있으니 https://diamed.tistory.com/201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고 선천성 이상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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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아지는 가끔씩 배설물을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리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강아지에게 있어 집안에서 변을 싼다는것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하게 됩니다.특히 샵에서 분양받아온 강아지들이 이런 영향에 더 노출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견이면서 영리한 친구들일 수록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집안에서 변을 싸지 않고 밖에서 싸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되고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리는것이죠.강아지가 자기 변을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자기도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 제거 하는것을 선택하게 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강아지는 외부 배변, 배뇨를 하게 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며 먼 미래지만 치매 예방을 조기에 할 수 있는것이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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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자꾸 짖어 아이가 울음을 터트릴때 견주에게 목줄착용 요구에 거부시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목줄을 채우지 않았다면 요구 수용과 상관 없이 그 자체로 동물보호법 위반에 해당하여 신고 대상에 들어갑니다. 아이가 놀라든 울든 말든 그것하고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입마개는 품종에 따라 강제사항이 달라 해당 견종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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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에 걸리면 치료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광견병은 감염되면 사망율 100%에 육박하는 질환입니다. 사람의 예방제는 경기도 북부와 강원도 북부에서만 접종 가능하며 비용은 수백만원 정도에 해당하니 예방을 원하시는경우 북부의 종합병원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용 먹는 예방제는 없습니다. 그리고 시골의 야생개들은 거주지의 군청에 민원을 넣으면 포획팀이 나서서 포획하거나 수렵인들에게 용역을 주어 사냥을 통해 제거합니다. 군청에 민원을 넣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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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사자, 곰 등 맹수들을 애완용으로 사육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야생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멸종위기 2급인 사자는 정식 통관 절차를 거친 뒤 환경당국에서 허가를 받으면 개인이나 민간이 사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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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물놀이를 했는데 발바닥이 다 까졌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물놀이 장소의 바닥재질 혹은 있던 물건, 물의 산염기 정도, 직사광선에 의한 주변 바닥의 가열정도, 물이 묻은 발에 대한 강아지의 반응, 물이 아닌 주변 풀숲이나 벌레등의 영향, 알러지 등 다양한 요소가 고려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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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혈소판 감소증 증상으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것은 괜찮다 그렇지 않다를 말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피부에 "반점같이 멍이 들"었다면 피부 뿐 아니라 장이나 간, 신장, 심장, 뇌 등 실질 장기에도 그 "반점같이 멍이 들"었을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고 "반점같이 멍이 들"었지만 현재 증상이 없는것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치의와 깊이 협의 하시고 공격적인 치료가 조기에 필요한 상태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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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 토하면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토를 하는 질환에 의하 자기 몸이 안좋은데 그 안좋은 병이 보호자에게 옮길까 두려워서 피하는거일 수 있습니다. 그 질환이 무엇인지 진단하고 치료해주는게 필요하니 동물병원에 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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