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움직일 때에 담이 걸렸다고 하는 표현을 이해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담이 걸리면 숨을 쉴 때 등흑하고 마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심하게 걸리면은 비명 소리가 그저 나옵니다 이와 같이 강아지도 탈구골 쪽에 문제였던지 아니면 다른 쪽에 문제였던지 활동하다가 어떤 방향으로 틀 때 어떤 방향으로 회전을 할 때 아마 칼로 찌르듯이 아픈 증상이 나타나지 않나 생각합니다 빨리 병원에 가셔서 슬계골도 빨리 원위치 시켜 주시고 다른 부분도 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순간적으로 신체 아픔이 정해지면 이런 비명을 지르게 됩니다 사람도 그렇지 않습니까 바늘에 갑자기 탁 찔린다든지 못에 딱 찔린다든지 하면은 악하고 소리를 지르듯이 강아지도 갑자기 큰 아픔이 신체 전달되었을 때 이런 비명을 지르게 됩니다 어떤 신체에 아픔에 전해졌는지를 잘 찾아내시고 그것이 슬개골이라면 빨리 수술을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슬개골이 아니라면 다른 어떤 곳인지 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